[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군내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에게 사회경험 기회와 경제적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하계 대학생 인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청양군, 하계 대학생 인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청양군)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대학생은 모두 20명으로 지난달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특히 올해는 기존 제한 대상이었던 충남도립대 학생들에게도 신청자격을 부여하는 등 참여의 폭을 넓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은 군청 각 부서, 읍·면, 사업소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직장체험을 하면서 사회경험을 쌓아 나중 취업전선에 접했을때 경험을 살려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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