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청, 물품관리시스템 전면개편… 효율성 향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국가기관 물품 관리 효율성을 위해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 등에 저장된 데이터를 무선으로 읽어들이는 전자태그(RFID)기반의 물품관리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23일부터 정상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조달청이 2005년 구축한 RFID물품관리시스템은 이번 전면 개편을 통해 표준기술 등을 도입해 물품 관리의 정확성과 업무처리 신속성을 높였다. 사용 가능한 웹브라우저는 기존 1종류(MS IE)에서 4종류(MS Edge,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로 확대되어 다양한 사용자의 업무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개인 휴대 정보 단말기와 태블릿만 사용 가능했던 정기재물조사에서는 앞으로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추가 사용할 수 있게 돼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시스템 안정성 및 유지보수의 용이성을 위해서는 최신 전자정부표준체계(프레임워크)를 적용하고, 데이터베이스 표준화 지침을 고려한 데이터베이스 구조 재설계․적용 등으로 시스템 기반구조를 최적화했다. 또한, 망연계시스템을 활용한 내․외부망 분리,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등 보안정책을 적용해 각종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재선 공공물자국장은 “금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1500여만 점에 달하는 국가기관의 물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라며 “구입 및 처분 시 적절한 의사결정 정보를 제공해 예산 낭비를 막는 등 효과적인 행정업무 처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개편된 물품관리시스템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용자별 기능을 통폐합하고 업무처리 흐름에 따른 화면 구성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했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정부전자조달 플랫폼(나라장터)에 메타버스 기술 접목방안 등 모색을위한 메타버스 외부전문가 초빙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25일 가상증강현실 외부 전문가를 초빙, 전 직원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반의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정부전자조달(G2B) 플랫폼’에 대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한편, 메타버스(META+VERSE)란 현실과 같은 사회·경제·문화활동이 이루어지는 가상세계를 말한다.교육에서는 메타버스의 개념, 다양한 활용사례 등의 소개와 함께, 조달청이 운영중인 G2B 플랫폼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에 메타버스를 적용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김정우 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생활과 산업현장이 3차원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현재 구축중인 차세대 나라장터에도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이용 편리성을 높이는 한편, 정부의 디지털 뉴딜정책 추진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
대전시, 전세·노선 버스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 8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노선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80만원의 소득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법인 매출이 감소한 전세·노선 버스 소속 운수종사자로 올해 6월 13일 이전(6월 13일 포함)에 입사하여 8월 13일(공고일) 기준 계속 근무 중인 사람이다.법인매출 감소 요건은 2020년 2∼3월, 8∼9월, 11∼12월, 2021년 2∼3월 또는 5∼6월 중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1월에서 2020년 1월 사이 제출 가능한 1개월 매출액보다 감소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지급요건을 충족하는 운수종사자는 소속 전세·노선 버스 업체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급요건 충족 여부를 신속히 확인한 후 추석 이전 운수종사자 개인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다음달 1일부터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 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재기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대전신용보증재단 3층에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서 설치․운영되는 센터는 센터장 1명과 금융상담사 3명으로 구성됐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이 대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한다.센터는 다중·과다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25% 이하의 시민을 대상으로 공적채무조정, 즉 개인파산·면책, 개인회생 신청 등을 지원한다.또한 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하여 당해 신청․첨부서류의 구비 및 발급비용 등을 지원하고 공단 및 법원 동행서비스 등도 제공한다.아울러, 공적채무조정 과정에서 발견되는 금융소외계층의 금융문제 이외의 비복지, 특히 주거와 일자리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주거문제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긴급복지지원법상의 주거지원을 적극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영구임대, 전세임대, 국민임대 등에의 입주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5개 구청 및 LH와 긴밀히 연계할 방침이다.일자리문제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자활센터 등과의 연계를 통해 이들에게 필요한 단시간·단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그 밖에 건강문제 등 주거․일자리 이외의 비복지에 대해서는 관내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들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가 설치·운영됨으로써, 기존 사적채무조정(신용회복위원회)과 서민금융대출 위주의 대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 보다 더 촘촘한 서민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대덕특구 순환버스 개통식’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덕특구 순환버스는 개통식 다음날인 24일부터 카이스트~대덕특구 출연연~DCC~도시철도역(월평,유성온천,구암)을 잇는 대덕특구 순환노선을 2년간 시범운행한다. 권중순대전시의회 의장은 23일 카이스트 LG이노베이션홀에서 열린 ‘대덕특구 순환버스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통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인사말 및 축사, 카이스트 학생대표의 감사 인사, 테이프커팅, 무선충전기술 설명 및 시연, 무선충전버스 시승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실험실기술이 상용화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지역에서 개발된 무선충전기술로 무선전기충전 차량을 만들어 대덕특구 순환버스로 운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매우 의미가 큰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하고 심지어 운행 중에도 충전이 가능한 친환경 무선전기충전버스 상용화로 대중교통 환경개선과 지역산업 발전이 기대된다”며“앞으로 시의회 차원에서도 새로운 기술이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대전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특구 순환버스 운행시간은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운행요금은 기존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며, 교통카드로만 이용 가능하다.
-
대전 대덕구 , 대덕e로움 발행액 800억원 돌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 발행액이 8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대덕e로움은 출시 때부터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020년에는 당초 목표액 300억 원의 3배가 넘는 924억 원이 발행된 바 있다. 현 발행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는 목표액인 1000억원 초과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대덕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는 대덕e로움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살리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상당한 효과를 얻은 바 있다. 올해에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수립하고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과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의 성장 엔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대덕e로움은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2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는 국내 최고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정책대상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년 연속 주민이 뽑은 10대 뉴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덕구를 대표하는 지역화폐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화폐 브랜드고, 코로나19 경제위기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화폐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에 대덕e로움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e로움은 대전시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 ‘하도급 지킴이’ 시스템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27일부터 수요기관과 조달기업 계약, 회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하도급 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하도급 지킴이’는 공공분야 공사 또는 소프트웨어(SW)용역 계약에서 하도급 대금 미지급, 지연 등 불공정 하도급 거래를 개선하기 위해 조달청이 구축․운영 중인 대표적인 적극행정 시스템으로,교육은 수요기관과 조달기업 업무 담당자들이 하도급 대금 지급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실제 사용 방법 위주로 기획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오는 11월까지 주 1회(약 2시간 40분, 한회 당 150명)실시한다. 강성민 조달관리국장은 “하도급시스템 교육은 이용자들의 업무 부담과 불편을 덜어주고 정당한 거래문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자조달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신청은 하도급지킴이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 맞춤형서비스 건설현장 특별 합동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9월 3일까지 2주간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맞춤형서비스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특별 점검은 안전보건공단 지역본부(대구·부산), 경기북부지사와 합동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신축공사, 부산보훈요양병원 증축공사, 한국은행 본부 별관 건축사업 3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에서는 건설현장 내 추락, 부딪힘 및 전도, 보호구 착용 상태 등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예정이다. 김정우 청장은 “앞으로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현장 근로자 보호와 안전사고 방지에 초점을 맞춰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점검의 효과를 높이겠다.”라고 강조했다.그 외,조달청이 관리하고 있는 16개 건설현장은 자체점검으로 안전보건공단 전문인력을 활용해 상시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박미서 기자
-
대전시, 고속도로 IC 관문경관 개선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일 대전을 찾는 방문객에게 시의 정체성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톨게이트 리모델링 등 고속도로 진입관문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내년 10월 개최 예정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일정에 맞춰 추진되며, 대전IC와 유성IC에 우선 추진된다.시는 용역을 통해 대전 고속도로 IC 9개소에 대한 현황을 분석 후 톨게이트 캐노피 리모델링, 야간경관조명, 상징조형물(브랜드슬로건) 설치 등의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대전시 공공디자인위원회 및 한국도로공사 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사업을 확정했다.톨게이트 캐노피 디자인은 “대전 자연을 연결하다”라는 개념으로 대전 진입 시 보이는 산을 중첩된 실루엣으로 표현하고 산이 주는 경쾌한 에너지와 과학도시 이미지를 재해석하여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대전 IC는 계족산과 식장산의 실루엣, 유성 IC는 갑하산, 계룡산의 실루엣으로 톨게이트 캐노피 구조물을 디자인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5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설계 및 시공은 한국도로공사에서 담당한다. 올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또한, 나머지 사업 대상지는 한국도로공사의 스마트톨링시스템 추진 등 정책여건을 고려해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시 관문경관 개선사업은 대전시의 정체성과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이고 UCLG 총회와 같은 국제행사를 통해서 대전시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인 만큼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온통대전 발행 국비 총 968억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올해 온통대전 발행을 위한 국비 236억원(발행액 5,900억원의 4%)을 추가로 확보해 연말까지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온통대전 발행지원사업의 총 국비는 968억원으로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두 번째 규모로 연 내 2조원 이상의 온통대전 발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온통대전은 7월 기준, 이미 1조 324억원이 발행됐고 연초 계획대비 약 50%를 초과 발행되면서 누적 가입자는 65만명으로 대전시민 두 명 중 한 명이 온통대전을 사용하고 있다.그동안 대전시는 온통대전의 안정적 발행을 위해 지난 3월 구매한도를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축소하는 등 발행 수요를 조절했다. 대전시는 행안부를 수차례 방문해 온통대전 성과와 발행추이에 따른 국비 증액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하는 등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 노력을 기울였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재 230여 개 지자체가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있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전국적으로 발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이 높은 발행규모의 국비를 확보한 것이다. 시는 국비확보 성과를 출시 이후 최단기간에 지역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은 온통대전의 성과와 대전시의 노력을 중앙정부가 인정한 결과로 분석했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연말까지 온통대전 2조원 발행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하반기에는 온통대전의 지역별·계층별 소비편차를 해소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체감형 시책추진으로 지역경제 브랜드로서 온통대전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조달청장, 식품산업계 간담회… 혁신조달 연계 식품산업 지원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8일 조달청 혁신조달 제도를 지역에 확산시키고, 이를 식품산업과 연계해 도내 식품산업을 지원하고, 전북지역 혁신조달 활성화와 식품산업의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입주 식품기업 13개 사가 참석하여 식품 업계 발전을 위한 혁신조달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김정우 조달청장은 “우리 먹거리는 최근 ‘K-푸드’열풍으로 세계 곳곳에 퍼져나가고 있다.”라며, “전북지역은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음식의 고장인 만큼 식품기업들도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해 혁신성장을 이어나가도록 다양한 제도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식품산업진흥법에 따라 설치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육성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 물품구매분야 금주( '08.23. ~ '08.27.) 입찰동향
[대전인터넷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08.23. ~ '08.27. 기간 중 육군제1266부대 수요 '21년 육군 중장비 수송용(60톤) 트랙터 제조' 등 총 271건, 약 1,144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기간 동안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육군제1266부대 '21년 육군 중장비 수송용(60톤) 트랙터 제조'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9.1%인 332억 원,한국가스안전공사 '연료전지 계통연계 성능평가장치 제작'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6.6%인 190억 원이다.또한,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 전산인프라'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6.5%인 189억 원, 우수조달물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 금액의 6.9%인 79억 원, 인천국제공항공사 '건축기계처-4149(터미널공사팀) 4단계 건축시설 건설공사 덱플레이트 구매사업'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이 전체 금액의 30.9%인 354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대상 790억 원 중 본청이 189억 원으로 23.9%를 집행하고 서울청 등 11개 지방청에서 601억 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장, 전북권 보훈요양원’건립 현장 방문…코로나 방역 및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8일 전주시 소재 ‘전북권 보훈요양원 건립공사’ 현장을 김정우청장이 찾아 지난 7월22일에 이어 코로나19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근로자 안전을 집중 점검하며 현장 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공사현장의 방역 물품과 현장 소독 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 일일 체온측정, 건강 상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작업 여건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김정우 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 현장 관계자들은 무엇보다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 공공공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근로자 시각에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건설 전 단계의 공사현장 사고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여 안전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30℃ 이상이 지속되는 근무시간 중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 공간과 시간, 그리고 시원한 음료 제공 등 대응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박미서 기자
-
대전시, 소상공인 성장지원 위한 '자영업 닥터제'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출증대 및 성공적 성장 지원을 위한 ‘자영업 닥터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자영업 닥터제는 혁신 성장을 바라는 소상공인에게 사업 성공을 위한 발판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행된다. 시설개선비와 경영개선자금 지원금을 확대하고, 맞춤형 1:1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도 신설 운영한다.맞춤형 1:1 컨설팅은 경영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가들이 현장방문을 통해 사전진단 실시하고, 경영기술·판로마케팅·법률지원 등 점포 실태에 맞는 컨설팅을 총 4회 실시한다.소상공인의 세무ㆍ노무, 금융 전문분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추진한다. 과정을 모두 이수한 소상공인 중 영업환경개선이 필요한 점포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이내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또한 자영업 닥터제 참여업체의 안정적인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경영개선자금에 대한 이자 및 신용보증수수료도 지원할 계획이다. 단계별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경영개선자금 융자금에 대한 이자(2%) 및 신용보증수수료(1.1%의 연25%)를 일부 지원한다. 지원하는 경영개선자금 융자금은 최대 2,000만원까지이며, 2년 거치 일시상환이다. 신청기간은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하며, 대전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300업체를 선발한다.신청은 온라인 또는 자영업 닥터제 운영본부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나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자영업닥터제 운영본부로 하면 된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분들이 1년 넘게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영업 닥터제 지원액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온통대전 사용 교통복지대상자에 최대 15% 캐시백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9월부터 계층별 소비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온통대전 이용취약계층인 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 교통복지 대상자에게 최대 15%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교통복지대상자 추가캐시백은 소비여력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추가 5%의 캐시백 지원을 통해 소비활동 지원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9월부터 교통복지카드 발급자가 온통대전으로 결제 시, 10%의 기본 캐시백에 5%의 추가 캐시백을 더해 총 15% 캐시백을 예산소진 시까지 지급한다는 방침이다.추가 캐시백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부모 중 교통복지카드를 발급한 온통대전 사용자이다.이번 혜택은 교통복지카드와 온통대전을 발급받은 경우만 가능하다. 교통복지카드들 발급받지 않은 경우, 교통복지 대상임을 입증하는 서류를 지참하고 대전시 소재 하나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카드발급 비용은 무료다. 발급·사용과 관련한 사항은 하나카드 콜센터, 하나은행 콜센터, 대전시 소재 하나은행 영업점으로. 캐시백과 관련한 사항은 온통대전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교통복지카드는 주민등록상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부모 등 무임승차 대상자들의 대전도시철도 이용편의를 위해 무임이용기능을 추가해 발급하는 교통카드다. 현재 발급대상자 30만 6,000명 중 약 30%가 교통복지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7월 20일 온통대전과 교통복지카드를 결합한 통합카드가 출시됐다.대전시는 온통대전-교통복지 통합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구 교통복지카드에서 통합카드로 전환하는 경우, 2,000점의 하나머니를 지급할 계획이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9월부터 전통시장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할 경우 3% 추가 캐시백을 지급할 계획이며 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총 18% 캐시백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은 분들은 전통시장을 이용해 많은 혜택을 받으시고 교통복지카드를 발급하지 않은 분들은 가까운 하나은행에서 카드를 발급받아 추가 혜택을 받으시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공공기관 급식 로컬푸드 공급 광역형 모델 선도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정부대전청사, 한국철도공사 등 대전 소재 7개 공공기관 급식에 48개 품목의 지역농산물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대전시, 농림축산식품부, 유성구, 충청남도, 공주시, 청양군과 시 인재개발원, 정부대전청사 등 대전지역 7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그 동안 대전시는 공주시, 청양군 등 인접 시·군에 비해 농산물 생산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지역농산물을 공공급식에 상시 공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대전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도한 '공공기관 급식 로컬푸드 공급 광역형 모델'에 참여했다. 지역농산물 사용 희망 공공기관을 발굴하고 공급품목 및 단가, 공급일정 협의 등 과정을 거쳐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지역농산물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앞으로 대전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는 지역농산물 생산·가공·유통·소비 등을 지원한다. 유성구, 공주시, 청양군은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7개 공공기관에서는 구내식당 식재료 및 각종행사 등에 지역농산물 적극 사용하게 된다.이번 협약은 지역농가 소득 보장, 먹거리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선순환 유도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대전시와 유성구, 충청권 인접 지자체 등이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에 협력하게 돼 '먹거리 중심의 충청권 광역생활경제'를 실현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전시 산하기관, 자치구 등 공공기관을 추가 발굴하여 공공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소상공인 위기극복에 추석 전 1166억원 집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 위기 지속으로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경기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2회 추경으로 확보한 1093억원을 포함한 1166억원을 추석 전에 집행한다고 17일 밝혔다.우선 9월부터 1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균형성장 특례보증을 시행해 최대 2,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신용보증재단 최초 거래자 및 온통대전 가맹 사업자, 전년대비 매출 감소자 등을 우선 지원하고 추가 보증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직접 피해업종 3만 4,000여개 업체에 공공요금 50만원을 지원한다. 3개월 이상 고용인력을 유지할 경우에 업체당 사회보험료 50만원도 지원한다. 또한 온통대전 결제 시에는 수수료와 배달료를 전액 지원한다. 온통대전 발행액을 확대한다. 발행 규모를 1조 3,000억원에서 2조원으로 늘려 소비 위축에 대응한다.소비취약 계층인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게는 온통대전 캐시백 5%를 추가로 지급하며, 지역간 소비 격차 완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온통대전 결제 시에는 캐시백 3%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4개구 15개 점포에 대한 스마트 슈퍼 육성 지원, 중앙로 지하상가의 스마트 상가 기술 보급,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골목경제 회복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코로나19 및 주 52시간제 시행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신규 고용 인건비를 최대 90%까지 3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에 106억 원을 집행하여 2,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53억 원을 지원하는 등 경영 및 생계안정 지원 대책도 추진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이번 지원 정책을 추석전에 집행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적기에 시행하여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조달청,시설공사 주간(8.16.~8.20.) 입찰 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금주(8.16.~8.20.)에 총 54건, 1,420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먼저 금주 입찰공사 중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수요 ‘가칭 탕정5초등학교, 탕정2유치원 교사 신축공사(추정가격 228억 원, 건축면적 5,883.77㎡(초등학교 4,102.41㎡, 유치원 1,781.36㎡), 공사기간 420일)’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에서 진행되는 공사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이 사업을 통해서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에 대응할 다양한 학습공간을 확보하고,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행복 교육지구로서의 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금주 집행예정인 54건 중 43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744억 원 상당(52%)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은 27건(298억 원)이고,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6건(446억 원 상당 지역 업체 참여 전망)이다.한편, 계약구분별로는 종합심사 278억 원, 적격심사 1,132억 원, 수의계약 10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충청남도 271억 원, 경상북도 224억 원, 대전광역시 214억 원, 그 밖의 지역이 713억 원이다. 박미서 기자
-
지역 화폐 '온통대전' 상표등록 완료…시, 대표 브랜드 안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이 상표등록을 완료하고 지역 상생경제 플랫폼 브랜드로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특허청에 온통대전에 대해 상표등록 출원해 심사와 공고를 거쳐 지난 3일 등록을 완료했다.상표등록은 지식재산권 확보와 안정된 상표 사용을 통한 홍보마케팅 기반을 조성하고 무단사용으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로써 시는 지정상품(업무표장, 지역화폐 발행업 등 38건)에 대해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를 갖게 되었으며, 타 지자체와 법인, 민간단체 등은 이와 유사한 상표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으로 시는 10년간 온통대전 상표에 대한 권리를 소유하게 되며 갱신을 통해 연장도 가능하다. 제3자가 온통대전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를 불법으로 사용했을 경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온통대전은‘모두, 전부’를 뜻하는 순 우리말 ‘온’과 ‘소통과 통용’을 뜻하는 ‘통(通), 그리고 큰돈을 의미하는 대전(大錢)을 결합한 명칭으로 지난 해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대전 시민 모두에게 통용되는 지역화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 상반기 대전시민 여론조사에서 가장 잘한 정책 1위로 선정됐다. 7월말 기준으로 1조 324억원이 발행됐다. 이는 전국 특ㆍ광역시 중 2번째로 높은 발행실적이다.현재 누적 가입자는 65만명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축된 소비 촉진에 기여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상표등록으로 온통대전의 공신력과 신뢰도 및 시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온통대전 플랫폼을 활용한 정책연계사업을 지속 발굴해 시민과 소상공인의 상생경제 플랫폼으로서 온통대전의 기능을 확대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대전시, 청년희망통장 첫 만기 적립금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3일 청년의 미래설계와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통장’ 참여자 323명에게 처음으로 만기적립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청년희망통장’은 36개월 동안 근로청년이 매달 15만원을 저축하면 3년 만기 시 대전시에서 같은 저축액을 적립해줘, 근로자 본인 저축액의 두 배가 넘는 1,100만원 이상(원금 1,080만원, 이자)을 수령할 수 있는 사업이다. 2018년에 처음 도입됐다.이번에 지급하는 첫 만기 적립금 대상자는 2018년 청년희망통장에 가입해 지난 3년 동안 본인 부담 적립금을 납입한 323명이다. 이들에게는 1인당 평균 540만원의 대전시 부담 적립금이 지급되며, 본인 적립금을 합하면 평균 110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수령하는 만기적립금은 주거비, 결혼자금, 교육비 등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종자돈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첫 만기 적립금을 지급하면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87%가 사업에 만족했으며, 85%가 장기근속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해 청년들의 근로의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기간 동안 재무설계 교육 등 자립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이 함께 제공돼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준비와 자립을 지원하여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다.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한 323명에게 이번에 지급하는 적립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대전지역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는 “청년희망통장은 경제적 자립과 자금마련에 좋은 기회인만큼 현재 접수중인 2021년도 사업에도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침수 대응 직결된 국가하천 정비…금강권 하천정비 1,159억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2026년 총 1,159억원을 투입해 금강권 국가·지방하천 정비와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며, 세종시는 월하천 계획 수립과 미호강 연계 정비를 통해 침수 대응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금강유역환경청은 올해 금강권역 15개 국가하천 정비와 하천기본계획 수립에 총 1,159억원을 투입한다...
-
- 1,000명 함께 걸었다…세종 ‘어울림 거북이 대회’ 통합 모델 부상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는 27일 세종중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1,000여 명이 참여한 제11회 어울림 거북이 대회를 열고 생활체육 체험을 통해 사회통합과 공동체 교류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체험하며 소통하는 생활체육 행사가 세종 도심에서 열렸다. 세종특별...
-
- 민주당 46%·국힘 19% 격차 27%p…세종 중도표심이 판 뒤집는다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갤럽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19%로 정당 지지율 격차가 27%포인트까지 확대된 가운데, 세종은 중도층과 지역 현안에 따라 판세가 뒤집힐 수 있는 핵심 변수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한국갤럽 3월 4주 조사(3월 24~26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46%, 국민의힘은 19%로 나타나며 양당 간 격차가...
-
- 자동차보험 ‘8주 치료’ 논란 확산…정부 반박에도 공백 우려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에 위치한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보험 치료기준 개편과 관련한 ‘8주 치료 제한’ 논란에 대해 제한이 아니라고 27일 밝혔지만, 추가검토 절차를 둘러싼 치료 공백 우려는 확산되고 있다.세종 정부청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자동차보험 치료기준 개편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자 정부...
-
- 민주당 세종 시의원 후보 집결…지방선거 조직력 강화 신호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세종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직후 시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여한 기념촬영을 통해 지방선거를 앞둔 조직 결집 의지를 드러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27일 최고위원회 종료 이후 시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정청래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은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