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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별위원회´제2차 회의 개최, 한옥촉진지역 등 현장방문 추진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위원장 명규환)는 24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수원화성한옥촉진지역, 연무초교, 남수동 도로개설지역 등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9대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의 7개 권고사항을 살펴보고 화성사업소의 보고로 한옥기술전시관, 기타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노후건물 증축시 한옥형 조성을 권고한 연무초교 시설개선사업 현장, △한옥마을 조성 권고에 따라 2014.3.12. 지정고시된 수원화성 한옥촉진지역(신풍동,장안동 일원,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내 특별건축구역 165,495㎡), 남수동 11-699 도로개설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지난 9대때 특위 권고안에 따른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명규환 위원장은 “지난 9대 특위에서 권고한 사업의 추진과 마무리를 꼼꼼하게 살펴 사업의 연속성을 높이겠다.
또한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특위에서는 화성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컨텐츠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위는 명규환 위원장을 비롯해 김기정, 김진관, 백정선, 이미경, 이재선, 한규흠, 한명숙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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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 지역현안 해결 위해 지역주민과 간담회 여는 등 `현장´ 속으로!!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20일 기배동 동사무소에서 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과 간담회를 열어 주민이 체감하는 주요 지역현안을 경청하고, 지역숙원사업 등의 해결을 위한 방법을 논의했다.
오늘 자리에서, 기안천 수질문제는 TF팀을 만들어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으며, 배양동 도시계획도로 조기 착공 문제, 시도 70호선 확장 및 연장 문제, 서부우회도로 진입교차로 설치건과 고금산 공동묘지 공원화 추진 건 등에 대해 집중으로 논의하고 해결점을 찾아가기로 했다.
이원욱 의원은 “기배동을 시작으로 11개 동을 다니며, 오는 26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며,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현장에 있으며,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해결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원욱 의원 외에도 경기도 권칠승 도의원, 화성시 박진섭 시의원 등이 함께 했으며, 지역사회단체장으로는 김연오 사회단체협의회장, 김선숙 새마을부녀회장, 홍미현 적십자봉사회장, 김노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장, 김선진 주민자치위원장, 김정일 새마을지도자회장, 이병용 시민방범순찰대장, 김양환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 박봉화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기배동의 여러 주민들이 참석, 대안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4일 기배동에서 시작된 간담회는 21일 진안동, 동탄2동, 병점2동, 동탄3동, 동탄면, 24일에는 반월동, 동탄1동, 동탄4동, 26일 화산동, 병점1동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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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대중교통 해법 찾아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 대중교통 운영개선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환, 이하 대중교통 특위)는 17일 오전 11시, 대중교통 운영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고준일 의원이 임시위원장을 맡아 진행된 회의에서는 대중교통 특위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각각 이태환, 김원식 의원을 선출하고, 곧바로 향후 특위 활동 기본계획안을 채택하였다. 이어서 시의 교통과로부터 시내버스 업체의 회계감사, 경영평가 및 운송원가 산정에 관한 업무현황을 보고받았다.
대중교통 특위는 세종시 출범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부응한 운수업체의 경영개선 및 서비스평가를 통해 합리적인 재정 지원 기준을 마련해 시민이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태환 대중교통 특위 위원장은“오늘 대중교통 운영개선을 위한 첫 번째 회의를 갖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현재 진행 중인 시내버스 업체 경영평가 보고 자료를 살펴 보니 운송업체의 보조금 집행은 물론 경영상의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타났다”면서,“철저하고 투명하게 검토·분석해서 대중교통 운영 전반에 대한 혁신적인 개선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중교통 특위는 이태환 위원장, 김원식 부위원장, 고준일․서금택․이경대․장승업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12월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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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내포특위, 홍성·예산 구도심 살리기 활동 박차
충남도의회가 홍성·예산 구도심 공동화 현상을 상생 발전으로 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해 주목된다.
▲ 내포문화권발전지원특위 기자회견
충남도의회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는 오는 11일과 25일 홍성문화원과 예산 문예회관에서 각각 구도심 공동화 방지 및 내포신도시와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실제 도청과 도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내포신도시에 조성되면서 홍성과 예산지역민들이 신도시로 이주하고 있다.
내포특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내포신도시 일환인 홍성군 홍북면의 경우 2012년 11월 4천564명에서 지난 7월말 기준 1만1천831명(159%)으로 늘었다.
반면 홍성과 예산 읍·면·동 지역 인구는 매년 2천명가량 내포신도시로 이주하거나 이탈 현상을 보인다는 게 특위의 주장이다.
특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발전 방향 등을 종합해 향후 신도시 조성의 `나침판´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김용필 위원장(예산1)은 “내포신도시가 2005년 출범한 남악신도시(전남도청)의 절차를 밟고 있는 모습이 강하다”며 “외부 인구 흡수는 미흡하고, 주변 인구만 빨아들이는 블랙홀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성과 예산 구도심은 이미 공동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상가에는 `임대´, `폐업´ 표지가 붙어 있는 등 상권 붕괴는 시간문제다. 실질적인 상생 발전을 이끌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포특위는 이번에 수렴된 의견을 종합해 국비 확보 등 신도시 개발에 적극적으로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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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 `전력정책심의회 위원, 14년 연임하기도. 연임 제한 법 발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새정치민주연합, 경기 화성을)은 3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짓는 기관인 전력정책심의위원회 인적 구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 전력정책심의위원회의 위원의 임기를 제한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전력정책심의위원회의 인적 구성과 임기 등을 명시한 내용은 현재는 전기사업법 시행령에 제시되어 있는데, 민간위원의 경우 연임을 제한하고 있지 않아 일부 민간위원의 경우엔 최장 14년이나 연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원욱
의원이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위원 3명은 10년 연속, 또다른 위원 3명은 8년 연임함 경우도 있었다.
이원욱 의원은 “심지어 한 소비자단체는 사무국장이 위원이 되었다가, 몇 년 후엔 회장으로 직책이 바뀌어도 또 위원이 된다”며, “단체추천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위원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는 산업부가 쥐락펴락할 수 있는 인물로 구성하기 위함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전력정책심의회는 전력산업기반조성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는 기관으로 중립성과 투명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원욱 의원은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대응방안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전력정책심의회가 환경단체와 에너지단체는 단 한 사람도 위원으로 포함시키고 있지 않은 것 또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발의한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보면, 시행령에 있던 전력정책심의회의 역할의 중립성 확보를 위해 이를 법률에서 직접 규정하고, 민간위원은 1회에 한하여 연임하되,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타당한 인적 구성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이다.
대표발의자인 이원욱 의원 외에 이번 법안 발의에는 김동철, 김성곤, 남인순, 박남춘, 부좌현, 우원식, 이개호, 조정식, 전정희 의원 등이 뜻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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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돈 이천시장,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공동대응 촉구
조병돈 이천시장은 7월 31일 경기도 시장․ 군수협의회에 참석하여 자연보전권역 규제 합리화를 위해 31개 시군이 공동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천시 전 지역은 자연보전권역이다. 1982년 시행된 수도권정비계획법은 수도권의 정비와 계획적 개발을 위해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전권역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었으며, 특히, 한강수계의 수질보전을 위하여 이천시를 비롯한 광주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전 지역과 용인시, 남양주시, 안성시 일부를 자역보전권역으로 지정하였다.
33년간 지속되어 온 자연보전권역에서는 공장용지 면적을 6만㎡ 이내로 제한하고, 공장의 신․ 증설도 1천~3천㎡ 이내로 과도하게 묶고 있어 기업의 유치 및 투자를 가로막아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다.
또한, 전국에서 유독 이천시를 비롯한 5개 시군에만 4년제 대학의 입지를 금지하고 있어 고등교육을 위해 먼 타지역으로 유학에 따른 교육비의 가중으로 시민가계비 지출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천시는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의 합리화을 위해 기회있을 때마다 국무조정실, 중앙부처, 국회, 기타 협의회 등에 건의하는 등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자연보전권역 8개 시군 시장・군수, 국회의원, 시군의회 의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대정부 합리화 촉구 공동설명서를 채택하기도 하였으며, 6월에는 경기동부권 10개 시군 시장군수 협의회를 통해서도 정부에 건의하였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연초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께서 연내 자연보전권역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하셨는데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가 없어, 오늘 공동대응을 건의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정부는 지역 뿐만아니라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금년에 꼭 개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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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해수욕장 근무자 격려
태안군의회(의장 박남규)는 지난 30일 군내 해수욕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각 기관의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해수욕장 안전관리 및 이용객 편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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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아베정부의 안보관련법 법안 중의원 처리에 대한 규탄결의안´ 발의!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지난 7월 16일 일본 정부가 11개 안보관련법 제·개정안을 중의원에서 강행 처리한 것을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다.
▲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
일본 정부의 이번 행동은 무력행사 포기와 군대보유 및 교전권 금지 등을 담고 있는 일본 헌법 9조에 위배되는 것으로, 대다수 양심적 일본 국민조차도 반대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이원욱 의원은 “이번에 처리된 법을 보면, 스스로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고, 해외활동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자국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주변국 뿐 아니라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며, “일본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독도발언, 산업유산의 유네스코 등재 등의 과정을 보면, 일본 정부의 의도가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번 결의안의 내용을 보면, 국회는 평화를 위협하고 교란하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과를 통해 국가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일본의 양심적 국민과 함께 행동할 것을 선언하고 있다. 또한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의 행동을 규탄하고,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으로 이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일본의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일본의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천명하고 있다.
이원욱 의원은 “우리 정부가 일본의 움직임을 살피고 적시에 문제를 지적하고 바로잡는 것은 올바른 한일관계의 초석”이라며, 무엇보다도 우리 정부의 다각도의 외교적 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일본 아베 정부의 11개 안보관련법 제·개정안 중의원 강행처리에 대한 규탄 결의안´의 발의에는 이원욱 의원을 포함, 총 31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의원들을 보면, 강기정 · 강창일 · 김기준 · 김민기 · 김성곤 · 김상희 · 김영록 · 김윤덕 · 김현 · 박수현 · 박지원 · 박혜자 · 박홍근 · 배재정 · 신경민 · 양승조 · 유기홍 · 유성엽 · 이개호 · 이만우 · 이우현 · 임내현 · 장병완 · 전순옥 · 전정희 · 최동익 · 최민희 · 최원식 · 최재성 · 임내현 · 홍종학 · 황주홍 의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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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의원, "문재인 대표 사퇴가 바로 `혁신`이다"
박주선 국회 교문위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은 당 운영에 있어 법치도 없고 민주적이지도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박주선 의원이 25일 나주에서 개최된 한 언론기관의 하계 세미나에 참석해 문재인 대표의 사퇴가 바로 혁신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야권 신당 합류 1호 의원인 박 위원장은 25일 전남 나주에서 개최된 `CNN21방송 하계 세미나`에 참석한 자리에서 "새민연은 국익과 국민을 위하기 보다는 정권 창출에만 눈이 빨게 당을 당리당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친노패권 청산을 강하게 촉구했다.
▲ 박주선의원
그는 "계파가 청산되려면 문재인 대표가 사퇴하지 않고는 계파 청산이 불가능하다"며 "문 대표 사퇴가 바로 혁신"이라고 잘라 말했다.
▲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임원등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최근 천정배 의원의 신당 출현에 대해서도 "선진화법이 있는 정치 현실에서는 다당제 출현은 한국 의회정치에 고무적인 현상이며 언론에서 보고 있는 출구전략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김영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잇다.
신당과 관련해 그는 새민연이 정체성, 비젼, 운영 등 민주 법치국가에서는 볼 수 없는 국민을 기망하고 불법 결사체처럼 운영하고 있는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국정을 발목 잡기보다는 `실용주의` 정당을 만드는 것이 정치인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 한광선사징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위원장은 "당의 정체성을 교조적 진보와 좌파 정책이 아니라 중도개혁, 민생실용 정당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 한국인터넷클럽 이광호상임고문이 강의를 하고 있다.
천정배 의원과 신당과 관련해 만난 사실이 있는냐? 는 기자 질문에 그는 "아직 참여 의사가 없다"고 말하고 시기를 보아 가며 처신하겠다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 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이 박주선의원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그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장래가 없기 때문에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지 당이 잘되는데도 무조건 천정배 의원과 같이 당을 만들겠다는 신념"이 아니라고 말했다.
▲ 한국인터넷클럽 연제호기획상임이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 4월 총선과 관련해 신당 창당에는 시간이 결코 많지 않다,
올 정기국회(9월) 전후에는 박주선 의원을 필두로 정치권이 신당 참여문제로 한바탕 요동칠 것이 분명해 보인다.
▲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임원등과 화이팅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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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 신세계 등과 1년여 논의 걸쳐 `희망장난감도서관 동탄관´ 유치!
새정치민주연합 경기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오늘 21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새롭게 마련된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동탄관』 개관식에 참석,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번에 개관하게 된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이원욱 의원이 신세계, 어린이 재단 등과 1년여간 논의를 거쳐 동탄에 유치하게 된 것으로, 동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요람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었다.
동탄은 영유아를 자녀로 둔 3, 40대 주부들이 많아 평소 아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이번에 개관된 장난감도서관은 동탄에 사는 어린이들이 흥미와 창의성을 북돋우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원욱 의원은 “우리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놀 권리가 있으며, 좋은 장난감은 아이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며,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동탄을 만들어가는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늘 행사에는 반송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참석, 장난감도서관에서 놀이감을 직접 경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이 외에도 화성시의회 박종선 의장, 최용주 시의원, 화성시문화재단 권영후 대표, 신세계 정동혁 상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영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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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이원욱 의원, 화성 진안동과 병점2동 상가밀집지역 환경정화 나서..
경기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19일, 일요일 새정치민주연합 화성을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진안동과 병점2동 상가밀집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진안동과 병점2동은 평소 유동인구가 많아 대리운전 불법전단지 등이 많이 배포되어, 거리를 지저분하게 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잦은 곳이다.
이원욱의원은 “특히 불법전단지가 비에 젖어 방치될 경우 거리는 더 지저분해지고, 그곳을 지나는 모든 이들이 불쾌감을 느낀다”며, “화성시민들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주변을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9시부터 11시까지 두시간여 동안 이루어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40여명의 새정치민주연합 화성을 지역위원회 당원들이 참여했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과 함께 한 가족단위의 참여도 많아 더욱 뜻 깊은 봉사활동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는 화성시의회 박종선 의장, 경기도 조광명 도의원, 병점2동 임경환 동장 등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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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제145회 제1차 정례회 中 주요시설 현장 방문 실시
화성시의회(의장 박종선)는 07월 06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 중인 제145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화성시의 주요 시설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 교육복지경제위원회(화성시장학관)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선주)는 화성시 자원봉사센터(향남읍 소재)를 방문하여 기관 소개, 주요 업무보고, 현안사항 청취 및 자원봉사센터 발전방향 등을 검토하였고, 교육복지경제위원회(위원장 오문섭)은 화성시 제1장학관(서울시 남현동)를 방문하여 화성시 장학관의 운영현황 보고 및 청취, 장학관 운영시 기숙사 환경의 열악함·편의시설의 부족으로 화성시 제1장학관 위치 이전 및 증설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대책 및 장학관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도시건설위원회
또한,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홍성)은 송산그린시티 현장 및 국도 77호선·시도 4호선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주민의견 수렴 및 문제점,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다짐하였다.
▲ 행정자치위원회(화성시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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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위원장,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이상민 국회법사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대전유성)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지난 1월 이상민 법사위원장이 창립한 <인지융합과학기술포럼>의 제3차 정기 심포지엄으로서 인지융합과학기술의 토대를 만들고 법적 제도적 지원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이상민 법사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주진 사)과학기술정책연구회장, 이광형 카이스트교수, 안치득 전자통신연구원연구위원, 정재승 카이스트교수, 강안나 동국대교수 등 과학기술계와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정재승 카이스트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였고, 남기춘 고려대교수와 한승기 충북대교수가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고, 토론자로는 김병수 한양대교수, 박성준 JTBC아나운서실장, 권석민 미래부 생명기술과장, 유화진 변호사, 이수화 COGREN대표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상민위원장은 “인지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학 분야의 학문간 융합을 통해 인간과 인간, 사물과 사물, 인간과 사물간의 관계 및 기능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미래의 핵심 기술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핵심기술로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1월 포럼을 창립하게 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나노와 생명, 그리고 정보와 인지의 융합기술 안에서 미래융합과학기술의 4대 핵심 축으로 인지과학응용기술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로저 스페리 교수가 말한대로 인지과학의 등장은 단순히 기존 과학기술에 영역이 하나 더 추가 되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과학적 혁명´, 즉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인지융합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러한 때에 인지융합과학기술의 가치를 확산하며 IT강국에서 새로운 고용창출과 산업성장의 리더 기술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지원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며, 법 제정을 위해 국회차원에서의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고 향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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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송산 국제테마파크, 관계기관 TF 통해 적극 지원키로
정부는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제8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송산 국제테마파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계기관 TF(태스크포스)를 통해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금융·인프라·외투지역 지정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 유니버셜코리아_조감도_야경
정부는 수공에서 실시중인 `국제테마파크 사업성분석 및 개선 용역(`14.2월~)´과 컨셉제안(RFC) 공모결과 등을 토대로 실투자자가 원하는 투자규모 및 지원을 파악하여 올 10월까지 관계기관 TF를 통해 인센티브 방안 마련하기로 했다.
송산 국제테마파크 조성은 부지 공급 조건에 대한 이견과 1조원이 넘는 막대한 초기투자비용으로 인해 수년 째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이었으나 지난 4월 30일 서청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입법 개정안의 통과로 `공모방식 도입´, `원형지 상태 부지공급´ 등이 가능해지면서 사업이 정상화되어 현재 사업자 컨셉 제안 공모(RFC) 및 평가(`15.6~9월)가 진행중이다.
서 의원은 “산입법 통과로 국제테마파크 조성이 새로운 추진 동력을 얻었고, 정부가 관계부처 TF를 통해서 사업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도입하기로 한 만큼 장기간 표류해왔던 국제테마파크 조성이 신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송산그린시티 내 국제테마파크사업은 화성시 신외동 송산그린시티 동쪽 420만㎡ 부지(약 127만평)에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한류 콘텐츠를 살린 차별화된 테마파크, 국내 최대의 워터파크, 영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가격대의 호텔, 아울렛과 골프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직접고용 1만 1천명 등 총 15만 명의 고용 효과와 1,500만명의 관광객 유치 등 투자 기대효과가 2조 5천억원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다.
2013년 재보궐선거 당시 유니버설 스튜디오 정상 추진을 공약한 서청원 의원은 국회 등원 이후, 마이클 실버 USKR사장을 비롯하여 수자원공사 사장, 경기도지사, 국토부 차관 등과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특히, 사업 추진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작년 6월 25일 산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지난 4월 30일 산입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이 본격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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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학교안 교통사고로 아이가 다쳐서야...”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학교 안에서 차에 치여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해 대표발의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년 동안 국회를 통과하고 있지 못하다며, 관련 법 개정을 촉구했다.
▲ 이원욱의원
최근 충남 서산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2학년 김모군이 우유배달차에 치여 숨졌으며, 지난 해 9월에도 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학교 안에 있던 학원차량에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친 경우가 있었다.
현행법에 따르면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어린이를 중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합의여부를 불문하고 형사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정작 안전해야 할 학교 내의 시설과 운동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엔 그러한 규정을 적용하고 있지 않다.
이원욱 의원은 “학교 안에서 속도, 차량후방확인장치 설치 등의 제도 또한 시급히 필요하며, 더불어 필요한 것은 학교 안에서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등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들어온 차량이 어린이나 청소년에 대한 사고를 일으킬 경우 형사처벌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운전자들이 만반의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해당 법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하여 학교 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이 의원은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난 해 523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스쿨존에 대해서도 더욱 엄격한 제도보완을 강조했다.
스쿨존임에도 불구하고 한 초등학교 주변에서 2∼4차례 반복해서 사고가 발생, 아이들이 상해를 당하는 것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필요할 경우 관련 입법을 적극적으로 발굴, 아이들의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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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의원, 한식진흥을 위한 대국민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인 이종배 의원(새누리당, 충북 충주시)은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식진흥을 위한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종배의원
이종배 의원이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K-POP, K-DRAMA 등 한류 열풍으로 최근 한식에 대한 외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지난 5년 동안 추진되어 온 한식세계화사업의 명암을 조명해보고 향후 `한식진흥 및 음식관광 활성화 정책´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재정립하고자 마련됐다.
▲ 한식진흥토론회
한류의 붐에 힘입어 빠르게 전파되어 가고 있는 한식과 한식문화는 해외진출 한식업체수가 `08년 27개 업체 109점포에서 ´14년 46개 업체 348점포로 급증했으며, 뉴욕 시민들의 한식인지도도 `11년 28%에서 ´14년 54%로 두 배 가량 느는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이벤트성 홍보를 비롯한 단기 전략 위주의 접근 방식 등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 상황이다.
▲ 한식진흥토론회
이종배 의원은 “국내 인바운드 관광객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할랄 문화권 진출을 위한 전략마련 등 한식진흥 정책이 나아갈 방향설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기적인 이벤트 사업에 치중하기 보다는 사업체계와 내용, 추진방식을 새롭게 구축해 실효성을 높이고 장기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호서대 정혜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농림축산식품부 이주명 국장이 `한식진흥 정책방향´을, ㈜샘표 박진선 대표가 `한식진흥 활성화 방안´을, 경희대 변정우 교수가 `관광산업과 한식´을, 세종사이버대 이희열 교수가 `할랄을 활용한 한식세계화´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했다. 또한 KBS 이욱정 PD와 한식재단 김동희 사무총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종배 의원은 본 토론회를 통해, “현장에서의 생생한 목소리와 학계와 언론계에서 바라보는 통찰력있는 시각 등 유익하고 창조적인 의견 제시를 통해 한식진흥 및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어 알찬 결실이 맺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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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정부, 일본 산업유산 유네스코 등재과정 `진실´ 밝혀야” 성명서 발표!
2015년 7월 5일 오후 4시,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일본의 근대산업시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7월 9일 오전 10시 국회정론관에서 이와 관련한 외교 전 과정을 낱낱이 밝힐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부실외교와 무능외교, 비밀외교를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이원욱의원
등재 직전 세계유산위원회는 회의를 두차례 연기하는 등 사실상 이번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을 보면, 통상적인 절차인 심사 참가 국가들의 보충 토론이나 지정토론도 없이 19개항을 논의해야 하는 회의 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미국과 영국 등이 `연합군포로의 강제 노역´을 문제 삼으며 등재를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산등재 심사´가 내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은 한일 정부가 `합의´했다는 이유로 `일본의 승리´로 바뀌었다.
이원욱 의원은 “외교부는 홈페이지에도 그 어떤 진실도 밝히지 않은 채 합의를 통해 일본이 `강제징용´을 인정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는 식의 자평만 할 뿐”이라며, “정작 일본은 강제노동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는데도 이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속하는 있다”고 외교부를 비판했다.
그간 외교부는 발빠른 일본정부의 등재노력과는 달리 유네스코대사가 공석에 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에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다.
더구나 언론에 보도된 한일 외교장관, 이병기 청와대실장과 야치 쇼타로 국가안보국장 라인의 협의 및 협상 내용도 전혀 알리지 않고 있다.
이원욱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은 알 권리가 있다.”며, “선조의 피눈물이 여전한데, 일본 산업유산 등재에 눈감고 협력해 준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어 “정보공개 청구 등 모든 것을 다하여, 이번 과정에서의 정부의 `음모´를 밝히겠다” 며, 이것이 “진정한 애국”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이원욱 의원 외에, 독일 본에서 세계유산위원회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을 지켜본 문화재환수국제연대 이상근 대표, 아시아채널 이은택 대표가 함께 하였다.
<성명서>
정부는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의 전 과정을 숨김없이 밝혀라.
2015년 7월 5일 오후 4시,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일본의 근대산업시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회의를 두 차례나 연기한 끝에 통상적인 심사 참가 국가들의 보충 토론이나 지정토론도 없이 19개 항을 논의해야 하는 회의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이 `유산등재에 합의´하였다는 것이 이유였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미국과 영국 등이 `연합군포로의 강제 노역´을 문제 삼으며 등재를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산등재 심사´가 내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은 `합의´했다는 이유로 `일본의 승리´로 바뀌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을 담은 `합의´였을까?
외교부는 등재 발표 직후 일본 정부가 `강제노동사실´을 국제사회에서 처음으로 인정한 외교적인 `쾌거´라고 자축했으나, 일본 외무성은 `강제노동´을 인정한 것이 아니었고, 피해자 보상 문제는 이미 ´합의`에 의해 끝난 문제라고 당당히 발표했다.
등재 전부터 강제노동 사실을 신청서 본문도 아닌 주석도 아닌 `회의 발언문´에 남기겠다는 일본의 전략은 성공했다.
2018년까지 이코모스의 이행권고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이 또한 강제성이 없는 권고일 뿐이다.
그동안 박근혜 정부는 외교에 대해서도 형식은 자랑하되 내용은 철저히 비밀주의로 일관했다. 일본의 산업유산 등재 과정에서 보여준 외교부의 모습은, 그 정점이었다.
2013년 일본이 잠정목록으로 신청하고, 2015년을 등재목표로 치밀하게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국제사회를 설득하여 2015년 5월 이코모스의 권고결정을 받은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유네스코대사가 공석이었다.
일할 사람도 책임질 사람도 없었다. 사람의 부재만이 아니었다.
철저한 비밀주의는 오히려 지금의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낳았다.
6월 22일 한일협정 50주년 직전에 이루어진 한일외교부장관회담에서의 `협력´ 합의 내용, 6월23일 이병기청와대 비서실장과 야치 쇼타로 국가안보국장 라인의 `물밑 조율´ 결과관련 보도내용, 이 모든 것도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
또 한국 정부에 묻는다.
이코모스의 결정이전에 차분히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였는가?
7월 7일 진행된 예루살렘 유산회의에 불참한 심사위원국가 중 유일한 나라가 우리 대한민국이었다. 불참사유는 무엇인가?
일본 산업유산 등재 다음 날, 일본은 대사, 공사 등 책임자들의 출석하였으나 한국의 책임자는 부재 상태였다. 뭐가 그리도 급해 자리를 이탈했는가?
애초 일본의 산업유산 등재관련 한국정부는 지켜야 할 `민족적 입장´은 없었다.
그냥 외교적 제스추어만 했을 뿐 아무것도 한 일이 없으며, 외교부 홈페이지는 이에 대해 일언반구 보도자료조차 내지 않고 있다. 국민을 무시하는 태도다.
대한민국은 알 권리가 있다.
선조의 피눈물이 여전한데, 일본 산업유산 등재에 눈감고 협력해 준 이유는 무엇인가?
정보공개 청구, 감사청구 등 모든 것을 다하여, 이번 과정에서의 정부의 `음모´를 밝히는 것이야말로 우리 후손들이 할 일이며, 이것이 바로 진정한 `애국´임을 밝힌다.
2015년 7월 9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이원욱문화재환수국제연대 대표 이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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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서울시의원, 시정질문 통해 시장·교육감에 다양한 시정 개선 및 교육대책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현기 의원(새누리당,강남4)은 지난 7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6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 최근 시행한 서울시의 대규모 국장급 인사이동, 메르스 방역대책, 수서동 행복주택 건립, 동남권 국제교류업무단지 추진 등의 문제점과 분당선 세곡역 신설, 밤고개로 확장 필요성 등에 대한 시정 질문을 하였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국장급 인사 시기 문제점에 대한 사과와 함께 메르스 사태의 문제 중심에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조사 및 필요시 행정적 제재조치 등을 강구하고, 동남권 국제교류업무단지 조성시 강남구 및 주민과의 충분한 협의,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의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 분당선 세곡역 신설 및 밤고개로 확장에 대한 신속한 검토를 약속하였다.
또한 김현기 의원의 조희연 교육감에 대해 세곡동 SH 3, 4단지 거주 수서중학교 학생 통학 대책, KTX 역세권 내에 행복주택 및 학교 건립 문제점, 개포지역 재건축 지역의 교육시설 확보 및 개포도서관 증개축 필요성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교육감으로부터 관련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 다음은 시정질문 주요 내용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상대>
□ 7월 1일에 대규모로 단행된 국장급 인사이동의 시기 부적정 문제제기
먼저 김현기 의원은 의회 정례회 및 결산 심의 중인 7월 1일 단행된 서울시의 국장급 이상의 대규모 인사이동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지적하였다. 의회의 중대한 기능인 결산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시청 고위간부들이 전격 교체되는 바람에, 제대로 된 답변은 커녕 업무파악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여 의회의 결산심의권을 무력화시켰다는 점에서 시장의 독단과 독선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며, 부적정한 인사시기에 대한 재발 방지와 서울 시장의 사과를 촉구하였다.
□ 메르스 방역대책의 상황인식 부족과 사후조치 미흡
이어 김현기 의원은 지난 6월 4일 심야 메르스 기자회견에서 세심함도 신중함도 세밀함도 없이 심야의 메르스 재난사태의 진정한 영웅들인 방역현장의 의료진을 고려하지 못했으며, 강남구 일원동 삼성병원, 개포동 재건축단지, 35번 환자의 동선인 세곡동, 수서동 인근 지역의 골목 상권이 황폐화되었다며 해당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이번 방역사태의 중심에 있는 삼성서울병원에 향후 필요한 행정적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하였다.
□ 동남권 국제교류업무단지 정책추진의 강남구와 협의 필요
김현기의원은 서울시장과 강남구청장의 갈등을 언급하며 강남과 비강남의 대결구도로 몰아가는 이분법적 인식 구조를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5년 3월 13일 서울시는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자치구인 강남구의 참여를 완전히 차단, 봉쇄하였는데, 시청과 자치구는 몸통과 수족 같은 관계인데 이 수족을 쳐내고 과연 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지 지적하며, 강남구가 참여하는 정책으로 지침을 다시 세워줄 것을 권고했다.
또한 공공기여금의 사용에 있어서도 김현기 의원은 서울시가 대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야할 때라고 지적하며, 강남구 관내의 시급한 사업에 투자해야 함을 인정하고 강남구와 협의할 것을 요구하였다.
□ SH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 건립 부당성 지적
김현기 의원은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 건립 사업의 부당함을 지적하였다.
한 채당 토지 가격이 20억원, 총 1000억원 상당의 대지에 44가구 남짓의 행복 주택을 건립하는 것은 토지의 효율적 측면과 도시계획의 합리성, 인근 영구임대주택 주민과의 형평성에 맞지 않으며 위화감만 조성할 뿐이라고 지적하며, 행복주택 건립 대한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획을 중단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것을 촉구하였다.
□ 국토부의 수서 KTX 역세권 행복주택 건립 철회 및 분당선 세곡역 신설 요구
김현기 의원은 역세권 개발 계획 수립 시, 이미 9천여 가구 이상이 입주하고 있는세곡동에 3천가구의 행복주택을 건립하겠다는 국토부의 계획은 문제가 있으며, 이에 대한 반려와, 분당선의 수서역과 복정역 중간에 있는 세곡역 신설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밤고개로 확장을 위한 조속한 예산 투자 요구
밤고개로 교통정체 문제는 2008년 후반 김현기 의원이 지속적으로 서울시에 광역교통대책을 수립하여 해결해 줄 것을 요구 했으나, 아직 서울시는 어떠한 해결책도 내놓지 않은 채 방관으로 일관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밤고개로 교통 체증의 심각성은 서울시의 부작위에 의한 직무태만의 결과라고 질책하며 먼저 도로 확장을 위한 서울시의 재정 투자를 해줄 것을 요구했다.
<조희연 교육감 상대>
□ 세곡동 SH 3,4단지 수서중 학생 통학 대책 대한 제시
김현기 의원은 조희연 교육감에게도 세곡동 수서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하였다.
밤고개로의 교통 체증 문제로 세곡동 3,4단지 거주 중학생들이 걸어가도 50분, 차를 타고 가도 50분인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으므로, 수서차량기지를 통과하는 등교용 통학 버스만이라도 즉시 운행하도록 대안을 제시하였다.
□ KTX 역세권 개발과 행복주택 건설 및 학교 건립 문제
김현기 의원은 조희연 교육감에게도 국토부의 KTX 역세권 내 행복주택 3천가구 건립과 학교건립은 전교생이 임대주택 거주자로 학생수가 급감하는 수서동과 일원동의 재판이 될 거라며 교육적 측면에서 시장과 함께 반드시 재검토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 개포지역 재건축 지역의 교육시설 확보 및 개포도서관 증개축 필요성 주장
김현기 의원은 개포지역 재건축이 개별 조합별로 추진되면서 준공시기 불일치로 학생들 불편과 집단민원의 발생소지가 있다며, 교육시설확보계획을 조속히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요구하였다.
또한 현재 30년이 넘어 낡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개포도서관에 대하여 이미 교육청이 공공기여를 통하여 상당한 예산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이 예산을 도서관 개선에 적극 투자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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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청년인턴쉽프로그램 <정책지기> 3기 모집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제 3기 청년인턴쉽프로그램 <정책지기>에 참여할 청년 6인을 선정하고 두 달 동안 체계적인 프로그램 등을 통해 보다 젊은 정치의 장을 열어나간다.
<정책지기> 프로그램은 이원욱의원실에서 2013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배출된 인원은 총 20여명에 달한다. 젊은이들에게는 소중한 정치 경험의 장을, 의원실에게는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이해와 요구를 좀 더 고민할 수 있는 틀의 마련을 위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참여자 모두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원욱 의원은 “국회 안에는 많은 인턴쉽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두 달 동안 보좌진이 하는 일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은 우리 의원실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인턴쉽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명예보좌관직에 두어 보좌진과 동일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이 의원은 “청년들은 법안 개정 및 입법 참여와 국정감사 등 정책 참여의 장에서 활동하게 되며 현실정치를 알게 되고, 저 또한 청년들이 당면한 여러 문제들을 고민하고, 그들의 상상력을 통해 더 좋은 정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책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이원욱의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황광덕 비서는 “정치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책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입법, 예결산, 상임위 활동 등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되었다”며, “이후에도 정책지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더 많은 젊은이들이 정치란 내 일이며,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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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어플리케이션 보급하겠다며 인증샷 달라는 국민안전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용기 국회의원(새누리당, 대전 대덕구)은 7월 2일(목)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안전처의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홍보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 정용기 국회의원(새누리당, 대전 대덕구)이 질의하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2014년 12월 12일 정부의 대표 안전신고 포털사이트인 `안전신문고´를 개설했다. 안전신문고는 안전신고(해양신고 포함), 안전제안, 안전뉴스, 주요처리사례, 신고현황 등의 기능을 담고 있다.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견할 경우 웹이나 앱을 통해 위험사항 신고를 할 수 있다. 안전신고가 접수되면 이를 관할하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부서에 전달되고 이를 7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문자 또는 이메일로 신고자에게 통보하는 것이 안전신문고이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앱 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위해 7억 7,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였고, 앱 설치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TV광고,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였다.
그 결과 2015년 7월 1일 기준 안전신문고 앱의 다운로드 수는 총 50만건을 넘어섰고, 민원접수는 2만 9천여 건 중 2만 7천여 건이 완료되었고 현재 1700여건이 진행 중에 있다.
하지만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안전신문고 앱이 짧은 기간동안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인위적인 동원때문이었다. 국민안전처는 정부기관과 각 지자체, 그리고 산하기관에 공문을 보내 앱을 설치할 것을 독려했다.
문제는 공무원과 임직원들이 앱을 설치하고 인증샷을 찍어 상관에게 제출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나아가 각 기관별로 앱 설치 실적 순위를 국무회의에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다행히도 10여일 만에 철회되어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었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는 `갑질어플´, `언급할 가치도 없는 앱´, `진짜 허접합니다´ 등 부정적인 후기가 난무했다. 설치는 물론 신고절차 또한 불편해 사용자들에게 빈축을 샀다.
▲ 정용기 국회의원(새누리당, 대전 대덕구)
정용기 의원은 “생활속에서 안전 위해요소를 찾아 개선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만든 `안전신문고´의 취지는 참으로 좋았다. 하지만 운영상 불편한 신고절차와 설치강요로 취지가 퇴색된 것 같아 안타깝다”며, “국민안전처는 `안전신문고´의 미비점을 개선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는 수단으로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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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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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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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