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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표본 점검
대덕구,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표본 점검
대전 대덕구(임찬수 대덕구청장 권한대행)가 4일 6월 제26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관내 무더위 쉼터 중 5곳을 표본 점검했다.
▲ 4일 대화동에 위치한 대화중앙경로당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번 점검은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휴게공간 확보 여부, 냉방기기 가동 준비상태, 폭염 시 행동요령 홍보물 비치 여부 등을 사전 점검해 미비사항을 사전 조치하고자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름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과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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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67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서구, 제267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는 4일 시청역에서 `제26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 4일 `제267차 안전점검의 날´ 모습(대전서구청 제공)
이날 행사는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이것만은 알고 떠나자 ▲낙뢰안전 국민 행동 요령 등에 관한 홍보물과 자체 제작한 황사용 마스크와 부채를 배부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또 행사 후에는 여름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 지역 인명 구조함, 구명장비 설치현황 등도 점검했다.
서구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에 장시간 노출시 건강 이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폭염주의보 발령 시 될 수 있는 대로 야외활동을 자제하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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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행사 개최
서구,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행사 개최
대전 서구는 4일 흑석유원지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제공)
제23회 환경의 날을 맞이해 열린 이 날 행사는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 서구협의회 회원(회장 전민규)과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갑천 일원에 서식하는 가시박 등 외래 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갑천 일원에 서식하는 가시박, 단풍잎 돼지풀 등은 대표적 외래 식물로 급속한 번식력으로 토종생물 서식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어, 제거가 시급한 상황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해서 야생생물 제거작업을 실시해 고유종 서식보호 및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녹색 환경 도시 서구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 서구협의회는 환경 정화 활동, 야생생물 보호를 위한 새집달아주기, 먹이주기 행사 등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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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업계 군 우수인력 채용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버스업계 군 우수인력 채용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군 운전병 제대후 버스업계 취업 쉬워진다
-군 운전병 청년일자리창출의 전초기지로
- 국토교통부, 육군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버스업체 참여 -
- 6.4~7(3일간) 지역단위로 순회하며 우수인력 추천절차, 근로여건 등을 홍보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육군본부(참모총장 김용우)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 버스업계 등과 함께 6.4(월) ~ 7(목), 3일간 의정부, 대전, 홍천 등을 순회하며 군 운전 우수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단위 합동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 취업설명회 개최 일정
일 시
6.4(월), 14:00
6.5(화), 14:00
6.7(목), 14:00
대 상
3군 및 재경지역 육직부대
2작사 및 육직부대
1군
장 소
2군지사(대강당)
군수학교(대강당)
1야전수송교육단(강당)
이번 취업설명회는 지난 4월 4일 국토교통부, 육군본부 등 4개 기관이 체결한 ‘군 운전 우수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전역을 앞두고 있는 우수한 운전인력들에게 버스업계의 정확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청년장병 일자리 창출의 ’붐‘ 조성을 위해 개최하게 된다.
특히, 근로시간 단축 등의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제도의 시행(7.1)을 앞두고 노선버스 업계의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부와 버스업계가 적극 참여한다. 이번 취업설명회에서 육군본부는 취업희망 장병들에게 군 운전 우수인력 자격인증제와 우수인력 추천절차를 소개하고, 국토교통부는 취업지원을 위한 정부정책을 설명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격 취득 절차 등을 알려준다.
* 군 운전 우수인력 자격인증제(법정기준 3개 + 군 추천기준 3개)
- 법정 기준 : ① 군 대형면허(전역시 갱신) ② 군 운전적성정밀검사 (합격) ③버스 운전자격증
- 군 추천기준 : ④ 군 운전경력 1년 이상
⑤ 무사고 운전(자기과실 30% 이하) ⑥ 지휘관 추천서
* 우수인력 추천절차
개 인
각 부대
육군본부
국토교통부
/버스업체
*전역 최소2개월전
• 軍 운전 우수인력
자격 취득
- 법정 자격
+ 군 추천기준
•군사ㆍ군(사∙여)단급
군수처 신청(수송장교)
*군사ㆍ군단 신청부대
:대령급 이하 직할부대
*전역 최소 2~1개월전
•신청자 종합 및 인증
- 군수 : 종합 및 심사
- 감찰 : 검증
(2개 기능 협업)
•군사령부 또는
사령부급 육직부대 종합,
추천 공석 범위내 대상자
선정 후 육본 제출
*전역 최소 1개월전
•매월 단위(4주차 기준)
추천자 종합,
최종 심사 후
국토교통부 발송
*전역 최소 1개월전
•국토교통부 접수 즉시
버스연합회 및
교통안전공단 발송
•버스업체 : 개인 접촉
접촉(면담) 후 채용 결정
•교통안전공단 : 軍 운전
우수인력 정보 DB 관리
또한, 실제 군 운전 우수인력을 채용하려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버스업체도 함께 참여하여 버스 운전직 소개, 급여, 근무여건, 복지혜택 등을 적극 홍보한다.
현재 전국을 돌며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버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중인 국토교통부는 업계에서 군 운전 우수인력의 채용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버스업계와 함께 군 운전 우수인력이 전문적이고 안전한 운수종사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육군은 군 운전요원으로 복무하는 장병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무사고 안전운행의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군 교통사고 예방과 전역 후 군 생활과 연계된 취업기회 보장을 위해 이번 군 운전 우수인력 일자리 창출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6월말에 시범적으로 운전 우수인력 100명을 선발하여 업체에 추천하고, 7월부터는 추천규모를 매월 200명 내외로 확대시켜 연말까지 1,200명 이상의 군 운전인력의 취업을 목표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군 운전 우수인력 채용에 대해 다른 버스운송업체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뜻을 비추고 있어 채용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올해 육군을 대상으로 군 운전 우수인력에 대한 취업지원을 우선 시행한 후 ‘19년에는 국방부 전체로 확대 시행하여 청년장병 일자리 창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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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버스업계 노사정 합의문에 서명
정부와 버스업계 노사정 합의문에 서명
-국토부, 고용노동부, 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합의에 성공-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는 자동차노동조합연맹(류근중 위원장), 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김기성 회장)과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 연착륙을 위한 노사정 선언문´에 합의하고, 5.31일(목) 서명식을 개최하였다.
김현미 국토부장관,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과 류근중 자동차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기성 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이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 연착륙을 위한 노사정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
이번 노사정 선언문은 금년 7월 근로기준법의 개정・시행에 따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운행감축 등 노선버스의 현장 혼란과 버스 이용자의 큰 불편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를 해소하고, 근로시간 단축이 연착륙되도록 노사정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한 데에 의의가 있다.
노사정은 지난 2월 근로기준법 개정이후 지속적으로 인력 충원과 임금감소 문제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지난 5월 17일 정부합동 `노동시간 단축 현장 안착 지원대책´의 발표 이후에는 자동차노동조합연맹위원장, 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장, 고용부・국토부(실장) 참여한 노사정 집중교섭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노사정은 근로기준법 개정 취지를 준수하고 국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서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 합의한 노사정 선언문에는 노사정은 노선버스의 운행이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2019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1일 2교대제 미시행 지역 및 사업장에 대해 근로형태를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하는데 협력한다.
노사정은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노동자 임금 감소에 대한 보전과 운전자의 신규 채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정부는 이를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한다.
노사정은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상호 협의하여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을 2018년 12월까지 마련하고, 필요한 준비를 거쳐 2019년 7월 1일에 시행한다가 담겨졌다.
정부는 합의 사항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노사정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별 노사 간담회 등 현장 소통을 지속 추진하고, 컨설팅도 적극 추진해 나가는 한편 버스 운전자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각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버스 운전자 양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군 운전경력자 활용 등 버스 운전자의 저변을 확대해하고 또한 정부는 이번 노사정 합의를 계기로 노사와의 협력에 기반하여 노선버스의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갈 예정이다.
노사정은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상호 협의하여 대중교통의 정시성과 안전성을 제고하고 운수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을 2018년 12월말까지 마련하고, 필요한 준비를 거쳐 2019년 7월 1일에 시행하기로 합의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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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동, 안전하고 시원하게 거리환경지킴이 활동 참여해요
대덕구 회덕동, 안전하고 시원하게 거리환경지킴이 활동 참여해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에 하계용 조끼와 모자 배부
대전 대덕구 회덕동(동장 조원후)이 31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2명에게 하계용 조끼와 모자를 배부하고 하절기 폭염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에 하계용 조끼와 모자 배부 장면(사진-대덕구청 제공)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관내 주요 도로변, 골목길, 공원 환경 정비 등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 중에 있다.
조끼와 모자를 받아든 한 어르신은 “우리들을 이렇게까지 신경을 써줘서 고맙고, 앞으로 일할 맛이 더욱 더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조원후 동장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이 무엇보다도 최우선이며 곧 다가올 무더위에 지급해드린 조끼와 모자가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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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보건소 하는 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대덕구, 보건소 하는 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대덕구민의 건강지킴이 보건소 한눈에 알아보기´ 안내책자 발간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 지원서비스와 건강생활실천 제공
이오성 보건소장 “건강정보 제공 역할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
대전 대덕구(임찬수 대덕구청장 권한대행)가 공공보건기관인 보건소의 조직, 기능, 업무 이해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제공과 다양한 보건사업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덕구민의 건강지킴이 보건소 한눈에 알아보기´ 안내책자를 발간했다.
▲ `대덕구민의 건강지킴이 보건소 한눈에 알아보기´ 안내책자 발간(사진-대덕구청제공)
31일 대덕구보건소에 따르면 이 안내책자는 △진료 및 감염병 예방 △재난· 응급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생애주기별 보건의료서비스 △민원 서비스 등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상세하게 분류해 일반 주민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간 보건소를 찾는 방문객이나 지역사회 간호대학 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올 경우, 보건소 업무를 쉽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모색하다 이번에 이렇게 안내책자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내책자는 각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대덕구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각 세부 사업과 지원되는 서비스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오성 보건소장은 “이번 안내책자 발간으로 주민들에게 건강정보 제공 역할을 톡톡히 해 보건소를 좀 더 가까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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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촘촘한 복지안전망 눈길
대덕구 비래동,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촘촘한 복지안전망 눈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98세대 발굴, 총 171건의 공적급여 신청과 복지서비스 연계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주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통장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하는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사업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 사업 추진 중 이정민 맞춤형복지팀장(왼쪽)과 이종순 6통 복지통장(가운데)이 위기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오른쪽)에게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제공)
31일 동에 따르면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사업은 매주 수요일마다 복지통장이 복지사각지대로 의심되는 가정을 추천해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자와 함께 방문해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공적급여 신청과 각종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오고 있는데,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98세대를 발굴하고 총 171건의 공적급여 신청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자체평가 결과 복지통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수시로 여러 세대 발굴했고, 적시에 긴급지원제도, 기초생활보장 같은 공적급여제도의 신청과 자원·복지서비스 연계 등 조치가 이뤄져 복지통장의 역할 강화와 취약가구에 대한 이웃주민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됐다.
정진일 동장은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 사업이 복지통장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우리 동네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통장이 중심이 돼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지역 복지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래동은 30개 통에 복지통장이 있으며,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사업은 내달 복지통장회의에서 결산 보고회를 가져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복지통장 전문·직무교육을 실시해 사회복지 공적지원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 오는 9월부터 제2차 사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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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회사 협박한 민주버스노조 위원장 구속 기소!
버스회사 협박한 민주버스노조 위원장 구속 기소!
-조합비 횡령하고 버스회사 협박한 노조위원장 구속
인천지방검찰청 공안부(부장검사 김웅)는 지난 5월29일 전국운수산업민주버스노동조합(이하 `민주버스노조´) 위원장인 A◯◯를 변호사법위반, 공갈,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의 혐의로 구속기소하였다고 밝혔다.
민주버스노조는 전국에 33개(인천에 21개, 조합원 총 400여명)의 버스회사에 지회를 두고 있는 노동조합이며 혐의 내용은, 변호사가 아니면 소송 사건 등에 대한 중재, 소취하등의 명목으로 금원을 받으면 안 됨에도, A◯◯은 소속 노조원이 버스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 등을 중재 및 소취하를 받아주겠다는 명목으로 버스회사로부터 수회에 걸쳐 약 6,500만 원을 개인적으로 수수하고, 노조비 등 노동조합 소유 금원 약 5,700만 원을 마음대로 사용하여 횡령하였으며, 노조원의 죽음을 기화로 버스 회사를 협박하여 300만 원을 갈취하였다는 것과, 노조 설립 당시 자신을 노조 위원장으로 하는 설립신고서가 노동청으로부터 반려를 받자, 바지 노조위원장을 내세워 노조를 설립하기 위하여 설립총회 의사록 등 관련서류를 위조하고, 본건 조합비 횡령사건으로 수사를 받자 혐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치 위원장이 매달 노조로부터 350만 원의 금원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위조된 노동조합 규정을 수사기관에 제출하였다.
이에 인천지검이 수사한 결과, A◯◯은 버스회사에 대한 수십 회에 걸쳐 형사고소, 노동청진정, 민사소송을 제기할 뿐만 아니라, 쇠사슬로 몸을 묶는 등의 과격한 시위 등으로 자신을 두려워하게 한 후 버스회사로부터 수회에 걸쳐 중재 및 소취하 대가를 요구하여 개인적 이득을 취하였고, 소속 노조원들이 납부한 노조비를 마치 자신의 돈인 것처럼 대출금 변제, 보험금 지급 등의 용도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인천지검은 이러한 A◯◯의 죄질이 매우 중하고, 수사기관에 위조된 서류를 제출하는 등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 A○○을 구속한 후 어제 29일자로 기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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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몇 번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끝!
클릭 몇 번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끝!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과 “한방”이 연계되어 부동산계약 쉬워진다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매물 포털 연계 서비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과 공인중개사의 80% 이상이 활용 중인 부동산 매물 포털 `한방´이 연계돼 앞으로 공인중개사들은 부동산 거래 시 인터넷 상에서 클릭 몇 번으로 전자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됐다.
국민들은 전자계약 시스템을 통해 계약 체결 시 제공되던 실거래가 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자동처리, 등기수수료와 은행 대출금리 우대 등의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황기현)는 정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이하 `전자계약 시스템´)´과 `한방 정보망(이하 `한방´)´을 연계하여 5월 29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토부와 협회는 전자계약 체결 실적이 저조한 주원인이 공인중개사들이 `한방´을 이용한 계약서 작성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새로운 `전자계약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다소 생소하고 불편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양 기관은 `전자계약 시스템´과 `한방´을 연계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공인중개사들은 전과 같이 `한방´에서 사용하던 계약서 작성 프로그램을 그대로 이용하면서도 손쉽게 전자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됐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공인중개사가 `한방´ 화면에서 계약서를 작성하여 `전자계약전송´ 버튼을 누른 후, `전자계약 시스템´에서 거래 당사자의 본인인증 및 서명을 거치면 계약 체결이 완료된다.
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방´은 부동산 매물정보 등을 관리하면서, 약 80% 이상의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거래 계약서 작성에 활용하고 있다.
국토부와 협회는 전국 6개 권역에서 3천여 명의 공인중개사들이 참석하는 공동 연수(´18. 5.∼7.)를 통해 `전자계약 시스템´과 `한방´ 연계 서비스를 시연하고,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한편, `전자계약 시스템´을 이용한 계약 체결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경제성 ▲안전성 ▲편리성이 꼽힌다.
국민들은 `전자계약 시스템´을 이용하여 계약을 체결하면, 부동산실거래가 신고, 임대차계약 확정일자 부여 등도 간편하게 일괄적으로 자동처리되며, 은행별 대출금리 할인(0.2%p) 등의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계약서 위‧변조, 중개대상물에 대한 부실한 확인‧설명을 막을 수 있고, 공인중개사에 대한 철저한 신분확인으로 무자격‧무등록자에 의한 불법 중개행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또한 거래당사자 개인정보 등은 암호화되어 전산 처리되므로 안심하고 부동산거래를 할 수 있다.
공인중개사 입장에서도, 전문자격자인 개업 공인중개사가 아닌 무자격‧무등록자의 중개행위로 인한 중개시장 교란을 방지할 수 있고, 건축물대장‧토지대장 등 정부의 각종 행정망과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중개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전국 10만여 개업 공인중개사의 인적 네트워크 및 전문적인 거래 정보망을 통해 `전자계약 시스템´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의 전자계약 확산 정책은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데, 이번 연계 서비스로 인해 공인중개사들이 담당하는 중개거래 분야에서 전자계약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국민들이 부동산 거래 시 전자계약으로 할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아질 것이므로 공인중개사들은 「전자계약 시스템」 회원 가입과 부동산 거래용 공인인증서 등 미리 전자계약을 위한 준비를 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황기현 회장은 “이번 `한방´과 `전자계약 시스템´의 연계는 개업 공인중개사의 전자계약 체결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켜 대국민 서비스로 안착될 것이다.”라며, “세계 최초의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이라는 명성에 걸맞도록 개업 공인중개사의 편리한 사용으로 이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여 국민을 위한 서비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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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국토 면적 여의도 8배 만큼 넓어져
지난해 우리나라 국토 면적 여의도 8배 만큼 넓어져
-2018년 지적통계연보 발간…10년 전 대비 도시시설 토지 22% 증가
지난해 말까지 우리나라 국토가 여의도 면적의 8배 만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정책 수립과 행정업무 활용에 기초가 되는「2018년 지적통계연보*(2017. 12. 31. 기준)」(1970년 최초 발간된 국가승인통계로 전국의 지적공부에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1년 주기로 국토의 행정구역별, 지목별, 소유구분별 통계를수록)를 발간했다.
2018년 지적통계연보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전 국토의 지적공부 등록면적은 100,364㎢로 1년 동안 여의도 면적(여의도 면적(윤중로 제방 안쪽 기준): 2.9㎢)의 약 8배인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증가 사유는 해남군 공유수면 매립 신규등록 15.9㎢, 경기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지구 신규등록 2.8㎢,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사업지구 신규등록 0.4㎢ 등이다.
이번 지적통계연보를 살펴보면, 광역자치단체 행정구역별 토지 면적은 경상북도 19,033㎢(19.0%), 강원도 16,828㎢(16.8%), 전라남도 12,335㎢(12.3%) 순으로 면적이 크고, 세종특별자치시 465㎢, 광주광역시 501㎢, 대전광역시 539㎢ 순으로 면적이 작다.
한편, 기초자치단체는 강원 홍천군 1,820㎢(1.8%), 강원 인제군 1,645㎢(1.6%), 경북 안동시 1,522㎢(1.5%) 순으로 면적이 크고, 부산 중구 2.8㎢, 대구 중구 7.1㎢, 인천 동구 7.2㎢ 순으로 면적이 작다.
지목별 토지 면적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28개 지목으로 구분했으며, 면적이 가장 큰 지목은 임야로 63,834㎢(63.6%)이며, 답(논) 11,282㎢(11.2%), 전(밭) 7,611㎢(7.6%), 도로 3,251㎢(3.2%) 순이다.
지역별로 보면, 임야는 강원도가 13,774㎢(21.6%)로 가장 많으며, 농경지는 전라남도가 3,308㎢(16.5%), 대지와 공장용지는 경기도가 784㎢(19.2%)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
소유 구분별 토지면적은 개인, 국․공유지, 법인 및 비법인 등 9종으로 소유 형태를 구분했으며, 개인 소유 51,517㎢(51.3%), 국·공유지 33,243㎢(33.1%), 법인 및 비법인 15,274㎢(15.2%), 기타 330㎢(0.3%) 순이다.
또한, 국토부가 지난 10년간의 지적통계를 분석한 결과, 2008년 말 대비 10년 동안 농경지(전, 답, 과수원, 목장용지) 및 녹지(임야, 공원)는 각각 867.9㎢(4%), 566.4㎢(1%) 감소한 반면, 도시시설(대지, 공장, 학교, 주유소, 창고) 및 교통 기반 시설(도로, 철도, 주차장) 토지는 각각 810.6㎢(22%), 550.2㎢(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말 대비 10년 동안 농경지(전, 답, 과수원, 목장용지) 및 녹지(임야, 공원)가 각각 867.9㎢(4%), 566.4㎢(1%)로 감소한 가운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세종특별자치시는 각 12.2㎢, 52.7㎢의 농경지 및 녹지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10년 동안 경기 화성시(40.3㎢)와 충남 당진시(24.6㎢)가 도시시설 및 교통 기반 시설 토지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공공 및 민간의 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지적통계연보를 금년 5월 말 공공기관, 도서관, 학교, 언론사 등 600여 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며, 아울러, 지적통계연보는 국토교통통계누리, 통계청 e-나라지표, 국가통계포털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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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종합 안전점검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종합 안전점검
축제 앞두고... 시민 안전 꼼꼼히 체크
대전 서구는 25일부터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행사장에 대해 서부소방서, 둔산경찰서, 안전관리자문단,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 24일 진행된 사전 안전점검 장면(대전서구청 제공)
이날 점검은 지난 18일 안전관리정책 실무조정위원회에서 심의된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을 기초로 소방, 전기, 가스, 무대 시설물 등 전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현장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불꽃놀이 및 교통․가스․소방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분야에 대해서는 실제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더욱 세심하게 점검했다.
또 행사장 내에 위치한 둔산119센터의 비상시 문제점을 확인하기 위해 소방차 및 구급차의 출동상황을 가상한 모의 운행을 통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강철식 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방문객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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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방문
류영진 식약처장,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의료기기 제조업체 (주)뷰노(서울 서초구 소재)를 5월 23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 류영진 식약처장,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방문 장면(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국내에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가 처음으로 허가(5.16.)됨에 따라 해당 업체 관계자를 격려하고 개발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이날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활발한 연구·개발을 위한 제언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한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민들 건강 증진을 위하여 의료기기 현장에서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첨단 의료기기 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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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3동, 바른생각병원과`튼튼 새싹 지킴이´사업 추진
둔산3동, 바른생각병원과`튼튼 새싹 지킴이´사업 추진
대전 서구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형식)와 월평동 소재 바른생각병원(대표 원장 전택수)은 저소득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튼튼 새싹 지킴이 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건강검진 장면(대전서구청 제공)
`튼튼 새싹 지킴이´ 사업은 둔산권역(둔산 1·2·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하는 의료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이날 바른생각병원은 둔산권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바른 성장을 위한 척추측만증 검사 등 10개 분야 18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박은현 동장은 “상대적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으로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해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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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화동 둥지어린이집,`어린이가 먼저´교통안전 캠페인
대덕구 대화동 둥지어린이집,`어린이가 먼저´교통안전 캠페인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둥지어린이집(원장 길명자)이 지난 19일 둥지어린이집 일대에서 `어린이가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 교통안전 캠페인(대덕구청제공)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화동 둥지어린이집 원아 및 학부모, 선생님 그리고 대화동주민센터 직원, 중리지구대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어린이가 우선인 안전한 도로만들기와 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수칙(▲자동차로 주행시 30km/h이하 서행 ▲스쿨존 황단보도 앞에선 무조건 일시정지 ▲교통신호 준수, 급제동·급출발 금지 ▲어린이의 시야를 막는 불법주정차 금지)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길명자 원장은 “오늘 우리 아이들과 동주민센터, 중리지구대 등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주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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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어린이와 어르신의 세대 공감 큰 호응
대덕구 비래동, 어린이와 어르신의 세대 공감 큰 호응
비래색채어린이집-비래제2경로당 자매결연 후 재롱잔치 공연 펼쳐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비래색채어린이집(원장 최정선)이 지난 21일 자매결연을 맺은 비래제2경로당을 방문해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주제로 경로당 어르신들께 재롱잔치를 펼쳤다.
▲ 비래색채어린이집 원아들이 재롱잔치 공연을 마친 후 비래제2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제공)
이날 원아들의 재롱잔치 공연은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와 어르신의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특수시책으로 일환으로 비래동 소재 어린이집과 경로당의 1:1 자매 결연식을 추진한 이후 첫 번째 교류행사로 실시됐으며, 어린이들은 재롱잔치 공연 후 고사리 손으로 손수 만든 사탕목걸이를 걸어주는 등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선물과 즐거움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경로당 방문이 아이들에게 경로효친 사상과 예절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효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진일 비래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번 어린이집과 경로당 간 자매결연 이후 첫 번째 교류행사로서 그 의미가 더 크다”며 “앞으로 이러한 결연이 확대돼 아이들과 어르신이 모두 함께 행복한 동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래동은 지난 3일 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과 경로당의 지속적인 관계 맺음과 다양한 교류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5곳과 어린이집 5곳을 대상으로 1:1 자매 결연식을 맺은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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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둔산3동,`다 같이 행복Hair´사업 추진
서구 둔산3동,`다 같이 행복Hair´사업 추진
대전 서구 둔산3동(동장 박은현)은 탄방동 소재 J헤어살롱(대표 박정훈)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다 같이 행복 Hair´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 둔산3동(동장 박은현), 탄방동 소재 J헤어살롱(대표 박정훈)과 협약을 체결장면(대전서구청 제공)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발굴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대상자에게 연결해 주는 둔산3동 시책사업인 Happy-clip(행복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J헤어살롱은 둔산권역(둔산 1·2·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중 미용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께 무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은현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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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서구,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대전 서구는 1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 7명과 축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정책 실무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안전관리정책실무조정위원회 심의회 장면(대전서구청제공)
이날 심의회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18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 대한 축제장 안전 및 교통 대책 등이 논의됐다.
올해 서구는 정림동 벚꽃축제 등을 비롯해 총 2회(4건)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통해 축제 기간에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강철식 부구청장은 “축제 개최 전 관계기관(전기, 가스, 소방 등)과의 합동점검을 하는 등 축제장 안전관리 및 인명피해 예방에 대해 더욱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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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 사랑 듬뿍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 사랑 듬뿍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회장 송영일)가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직접 만들어 사랑 듬뿍한 밑반찬을 전달해 따스한 감동을 줬다.
▲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직접 만들어 사랑 듬뿍한 밑반찬을 전달(사진-대덕구청)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불고기, 어묵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윤해열 목상동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알뜰히 살피는 복지만두레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목상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상동 복지만두레가 매달 저소득가구에 전달하고 있는 밑반찬 나눔은 최근 발생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해소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안부를 돌아보고 어려운 가구가 없는지도 살펴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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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목욕 봉사
대덕구 석봉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목욕 봉사
대덕구 석봉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숙자)가 지난 17일 홀몸 어르신 2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목욕 봉사´를 실시하고 관내 후원업체(연탄불고기쌈밥, 대표 이규빈)의 지원을 받아 식사대접을 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 석봉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목욕 봉사 (사진-대덕구청)
석봉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의 `사랑의 목욕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연로해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매분기마다 실시해 오고 있고, 후원업체인 연탄불고기쌈밥 이규빈 대표 또한 매년 신탄진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식사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된 지 오래다.
이날 한 어르신은 “혼자 목욕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는데 이렇게 회원들이 등도 밀어주고 식사도 대접해 줘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숙자 회장은 “목욕 봉사로 홀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밝은 모습을 보면 매우 기쁘고 힘도 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복지만두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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