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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부동산 대책 발표로 전국이 들썩
9.13 부동산 대책 발표로 전국이 들썩
- 공시가격 현실화, 매입자금 대출 제한, 임대 의무기관 위반에 대한 제재 강화, 전세대출 보증 요건 강화, 실수요자 우선 청약제도 강화 -
앞으로 투기지역 및 과열지구에서 주택을 신규로 매입하기 위한 장·단기 매입임대 기금 대출이 중단된다. 단 투기지역 및 과열지구 내 임차인을 위한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에 대해서는 건설임대 기금 융자는 지속적으로 지원된다.
정부가 투기수요 차단 및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9.13 부동산 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임대조건 및 임대 의무기간 위반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임대조건 및 임대 의무기간을 위반하여 매각한 임대주택 건당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던 현행 기준을, 3천만원 이하로 상향될 예정이다.
전세대출 보증 요건도 강화된다.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보증이 제한되고, 1주택 소유 부부합산소득 1억원 이하까지만 보증을 허용하되 보금자리론 소득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보증료율을 상향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내부규정 개정을 통해 10월 중 시행할 계획이다.
부정 당첨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된다. 현행 제도상 청약의 경우 사업주체가 공급계약을 취소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계약취소가 곤란했지만 앞으로는 선의의 피해자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면서 부정 청약자에 대한 공급계약 취소를 의무화하고, 위반행위로 인한 이익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3천만원을 초과할 시는 발생한 이익의 3배 상당의 벌금에 처하도록 개정된다.
또한 전매제한 기간 중 예외적 허용사유로 전매 동의를 요청시 불법여부 조사 중인 건에 대해서는 사업주체가 동의하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청약시장 내 공적 기능을 강화하여 부정행위자 수사 현황 및 계약 취소 등 관련 현황을 공공기관인 한국감정원에서 관리하도록 추진된다.
분양권·입주권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되고, 추첨제 당첨자 선정시 무주택자를 우선 선정한 뒤 유주택자 신청 순으로 추첨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GB 해제 비율, 주택 면적 등에 관계없이 수도권 분양가 상한 주택은 분양 가격의 시세대비 비율에 따라 전매가 제한되고, 공공분양주택에 대해서는 최대 5년의 거주의무 기간도 설정된다.
허위 거래계약 신고 금지 규정이 신설되어 위반 시는 최고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고, 실거래 신고 위반에 대한 조사권한을 신고관청인 지자체에만 부여하던 것을 앞으로는 국토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조사하는 근거가 신설된다.
특히 아파트 매매가격 호가 담합과 이에 편승한 중개업자의 시세 조종으로 집값 교란 및 왜곡된 매매가를 잡기위해, 소유자 및 중개업자의 교란행위에 대한 제재방안이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미분양 관리지역 주택공급 억제를 위해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시 해당지역에서 LH 공공택지 공급시기를 조절하고, 깡통전세 및 역전세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분양 관리지역 세입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위축지역 특례제도도 도입된다.
17년말 기준 지구가 지정되어 LH 및 지방공사 등이 18년 이후 공급할 수 있는 공공택지는 전국 총 80만호 규모로 이중 수도권 내 주택공급이 가능한 공공택지가 48만호 규모지만 17년 11월에 발표한 주거복지로드맵, 18년 7월에 발표한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방안을 통해 신혼희망타운 등을 위한 14개 신규 공동주택지구 6만2천호에 대한 입지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9월 중 1차로 지자체 협의가 완료된 공공택지와, 도심 내 공급 확대 및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등 구체적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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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위원회 제12, 13, 14차 권고안 검찰총장에 전달하고 활동 마무리
검찰개혁위원회 제12, 13, 14차 권고안 검찰총장에 전달하고 활동 마무리
- 사회적 소수자 인권보호 권고, 형제복지원 관련 검찰총장의 비상상고 권고, 검찰 기능 실질화 방안 권고 -
검찰개혁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2018. 9. 5. 제38회 회의를 끝으로 지난 1년간의 논의를 마무리하면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마련된 제12차 권고(수사 등 검찰권행사에서의 사회적 소수자 등에 대한 인권보호 강화 방안 권고), 제13차 권고(검찰 조직구조 개혁 등 검찰 기능 실질화 방안권고), 제14차 권고(검찰총장의 비상상고 신청 권고-`형제복지원사건´ 관련)를 9. 13(목) 검찰총장에게 전달했다.
제12차 권고(수사 등 검찰권 행사에서의 사회적 소수자 등에 대한 인권보호 강화 방안 권고)에서 위원회는 검찰이 더욱 진일보한 인권보장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장애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외국인 등 사회적 소수자와 여성 아동을 비롯한 범죄 피해자의 특성에 따라 강화된 인권 보호 방안의 수립 시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관련 교육 강화 및 지침 정비, ▲장애인 진술조력 의무화, ▲장애인 폭력사건 전담검사 수사반 설치, ▲여성 아동조사부 전국 청 확대 설치, ▲전문적인 사법통역시스템 구축, ▲북한 이탈주민 상대 법 제도 교육 강화 등을 권고하였다.
또한 제13차 권고(검찰 조직구조 개혁 등 검찰기능 실질화 방안 권고)에서 위원회는 검찰이 범죄수사와 공소 제기 유지 등 준사법기관 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검찰청 조직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대검찰청의 정책기능을 강화하고 개별사건에 대한 일선청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조직개선안 마련, ▲업무중복의 해소를 통한 조직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국가송무수행 기능의 실질화 방안 마련, ▲검찰 정책 연구기능 강화 방안 마련 등을 권고하고, 제14차 권고(검찰총장의 비상상고 신청 권고 - `형제복지원 사건´ 관련 -)에서는 위원회가 관련 사건에 대한 무죄 판결의 유일한 근거가 되었던 내무부훈령 제410호는 그 위헌 위법성이 명백하여 관련 무죄 확정판결은 형사소송법 제441조에 정한 `법령 위반의 심판´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검찰과거사위원회 및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참조하여 해당 확정판결에 대하여 비상상고를 신청할 것을 권고하는 한편 위 사건 수사과정에서의 검찰권 남용으로 인한 인권침해 사실이 밝혀지는 경우 위원회의 제1차 권고 취지에 따라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것을 권고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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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무료 건강검진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무료 건강검진
-중앙요양병원 의료진, 40여명 어르신 건강 검진 및 상담-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충복, 이하 지사협) `희망나누미´는 지난 13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 40여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해드렸다.
▲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법1동 소재 중앙요양병원 의료진들이 지역 어르신에게 건강검진과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법1동 소재 `중앙요양병원(이사장 한충복)´은 매년 법1동 지사협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무료 진료와 건강 상담을 해오고 있다.
이날 건강검진은 법동 주공2단지 경로당에서 열렸으며 혈압, 당뇨측정 등 기초 의료검진과 함께 통증부위 침 치료 및 노인성 질환에 대한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원규 법1동장은 “법1동 주민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과 매년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중앙요양병원 의료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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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준비하고 만드는 비래동마을축제 발대식
주민이 준비하고 만드는 비래동마을축제 발대식
- 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을축제발대식 및 마을축제 전략회의 열어-
비래동주민센터(동장 정진일)은 지난 12일 자생단체대표 및 비래초교 아동위원회, 가양중학교 한울타리봉사동아리, 비래실버봉사단, 비래주민기자단, 대학생 그리고 비래동발전협의회(회장 송석구),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이 협력하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비래동마을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 비래동 마을축제발대식 참석자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지난 2007년부터 비래동 주민한마당 축제로 주민노래자랑, 식사제공 등 소규모로 시작한 마을축제는 2017년도에는 비래동의 중심가인 비래동로(약 160미터)에 차없는 거리로 확대 실시하여 비래동의 대표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금년에도 비래동마을축제는 대덕구가 시행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축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마을축제발대식 및 마을회의를 통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 향후 완벽한 축제 개최를 위한 운영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비래동마을축제는 오는 10월 20일 토요일 비래동 메인거리(비래동주민센터앞 비래동로, 약 240미터) 차없는 거리에서 열린다.
정진일 동장은 “비래동은 비래암 아래에 위치한 마을로 `비럭골과 새터, 댕이´ 등의 자연마을로 원주민들이 많은 동네로, 대전의 관문이 경부고속도로 대전IC가 있어 대전의 통로이며, 오고가는 길속에 모두가 어우러졌듯 자생단체와 상인은 물론 학습동아리, 학생, 이웃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비래동마을축제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석구 비래동발전협의회장은 “이번 축제는 축제 이름부터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의견을 반영하며 준비하겠다”며 “지역주민 및 상인 등 모두가 함께 축제장을 찾을 수 있는 하나 되는 비래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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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Clean Sign의 날 캠페인 전개
서구, Clean Sign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옥외주차장 광장에서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Clean Sign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 갤러리아 타임월드 옥외주차장 광장에서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 정비, `Clean Sign의 날´ 캠페인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날 행사는 자생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옥외 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 노상 적치물에 대해 계고장을 부착하고 수거를 통한 대청결활동도 병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생업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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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보청기, 가수원동 저소득세대 보청기 후원
굿모닝보청기, 가수원동 저소득세대 보청기 후원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해 보청기 120만 원 상당 후원-
굿모닝보청기 서대전점(대표자 남재호)은 13일, 가수원동 저소득가정에 보청기 2대를 전달하였다.
▲ 보청기 후원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가정형편으로 보청기 구매가 어려워 일상생활이 불편한 저소득 세대에 보청기를 지원함으로써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다시 한번 들려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남재호 대표는 “후원내용이 적어 죄송할 뿐“이라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지역 내 주민 중 난청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제가 가진 능력으로 조금이나마 세상의 소리를 다시 찾을 수 있다면 그 이상 기쁠 것이 없을 것 같다“ 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안일봉 가수원동장은 “가수원동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이런 관심과 사랑이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가수원을 만드는 것 같다.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굿모닝 보청기 서대전점 남재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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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렴 교육도 쉽고 재밌어여 !!
서구, 청렴 교육도 쉽고 재밌어여 !!
-전 공직자 청렴 마인드 UP-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강당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하고 부패없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 공직자 청렴교육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교육은 `조직의 승패는 청렴이다´라는 주제로 청렴교육 전문가 배정애 강사를 초빙하여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정한 직무수행과 청렴마인드를 강화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사소하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법 위반 사례등을 교육하여 직원들의 기대이상의 뜨거운 호응을 얻음은 물론 공직자의 청렴마인드를 한층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주용석 감사위원장은 “이번 청렴 교육을 통해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작은 것부터 쉽게 청렴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청렴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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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버섯·산약초 채취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최고 5천만원 벌금형
밤·버섯·산약초 채취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최고 5천만원 벌금형
- 산림청, 10월말까지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 단속 -
본격적인 약초・버섯・수실 등의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의 기승으로 임업생산자의 피해 가 급증하고, 특히 인터넷동호회ㆍTV프로그램의 모방행위와 임산물양여지 내 불법채취로 2차 민원 발생하는 등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훼손과 임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기간 동안 지자체・지방청은 자체 단속・캠페인 계획을 수립하고 단속 및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산림청 본청은 중앙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지자체․지방청 점검 및 기동단속을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청은 ▲산약초 집단 생육지, ▲도토리 등 수실류 전문 채취자, ▲장뇌 등 약초류 재배지, ▲약초 판매업체, ▲현지 약재수집상 등의 임산물 불법채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단속지역 사전 파악, 현수막 계시를 통한 홍보 전개, 생산자 피해사례 분석을 통해 경찰과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밤·도토리·버섯·산약초 등의 임산물 불법채취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가을철 집중단속을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인터넷 카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임산물 채취자 모집과 불법 채취한 임산물 거래 등 관련 동호회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임산물 피해사례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또한 야간산행, 비박(텐트를 치지 않고 야외에서 숙박하는 것) 등 다양한 산행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행 중 취사행위를 할 경우에는 산불 발생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과 협력해 1,300여 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단속에 나선다.
특히 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는 불법 임산물 채취 등이 의심되는 모집산행 등을 중점으로 단속하는 한편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현행 관련법에는 ▲산주동의 없는 임산물 채취, ▲허가없이 산지전용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무허가 벌채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산에 불피우고, 쓰레기 불법투기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 ▲산행 시 화기소지 및 흡연은 30만원 이하 과태료, ▲입산통제구역 무단 출입 20만원 이하 과태료, 특히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이동한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된다.
아울러 산림청은 가을철 집중단속 기간 중에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을 개선하고 숲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뜻하며,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주의 동의 없는 산림 내 임산물 무단채취는 산림절도에 해당되는 무거운 범죄행위”라면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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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발표 18년 8월 고용동향
통계청 발표 18년 8월 고용동향
`18.8월 고용동향 15세~64세 고용률 66.5%로 0.3%p하락, 실업률 0.4%p 상승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8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고작 3천명 증가했고 고용율은 0.3%p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용률(15~64세, 66.5%) 하락(△0.3%p), 실업률 상승(+0.4%p)으로 나타났고, 8월 취업자는 건설 고용이 다소 개선되었으나, 제조업 고용부진, 서비스업 감소 전환,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으로 +0.3만명 증가하는 것에 그친 것으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은 113만 3천명을 기록한 실업자 수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대한민국의 고용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통계청의 8월 고용동향이 발표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실업률 증가와 취업자 증가 둔화 현상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통계청 발표에서도 확인되었듯이 상용근로자와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증가추세이고, 여기에 더해 고용보험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추세 등으로 파악되는 고용의 질적 향상은 그나마 반가운 일이라고 밝히고, 현재 우리의 경제상황은 이와 같은 여러 지표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판단과 다각적 대책이 필요한 때이며, 이 시기의 어려움을 최저임금 인상이나 소득주도성장 탓으로만 몰아세우는 야당의 단순한 주장은 드러난 지표들과도 맞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올해 월별 수출실적이 지난 5월 이래 4달 동안 50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고 이 추세를 이어 간다면 연 수출 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6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서민경제에서는 이를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은 기존의 경제정책 틀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우리 경제구조와 산업구조를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이 더욱 자명해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막중한 사명감으로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위하여 제반 정책들을 통해 고용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야당은 국민의 어려운 삶을 정쟁의 도구로만 삼지 말고, 냉정한 현실인식과 책임감으로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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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추석 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추석 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
대전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길용, 이하 만두레)가 12일 추석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 밑반찬 나눔 봉사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만두레 회원들은 정성을 듬뿍 담아 불고기와 겉절이, 잡채 등 밑반찬을 만들어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길용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나눔 봉사를 하게 돼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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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한의원·하나로크리닉의우회,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경북한의원·하나로크리닉의우회,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한부모가정,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명절 선물세트 등 지원 -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경북한의원(원장 이승호)과 하나로크리닉의우회(대표원장 정연신)가 지난 12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2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 나눔실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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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다문화가족과 함께 행복한 대덕구 만들기-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12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지난 1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회의에서 새롭게 구성된 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진행상황 보고와 함께 다문화가족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한 토의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우리사회의 중요 구성원인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와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양성평등교육, 가족관계향상 프로그램, 부모역할,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전시 최초로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 요금지원을 통해 모국 가족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지원해 다문화가정이 정서적인 안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다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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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대전 대덕구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박정현 대덕구청장, 향교 설립 600년 만에 첫 여성 초헌관으로 나서 -
회덕향교(전교 성하국)는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중요무형문화재 85호)를 12일 회덕향교 대성전에서 지역유림과 관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특히 이번 회덕향교 석전대제 봉행은 향교 설립 600여년 만에 첫 여성 초헌관이라는 새 기록이 만들어졌다.
이번 추기 석전대제에서는 유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초헌관을, 권오준 회덕향교유도회장이 아헌관을, 김진서 대전문화전례원부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오성위(공자, 맹자, 안자, 증자, 자사)에 잔을 올리며 대덕구의 평안을 기원했다.
봉행을 마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회덕향교 석전대제의 첫 여성 초헌관이라는 기록을 세운 단체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수준 높은 선비문화를 보유한 대덕구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해 훌륭한 지역자산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석전은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선현에게 춘추 길일(매년 음력 2월과 8월 上丁日)을 택해 행하는 제례 의식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성종 11년(992년) 개경에 국자감을 세우고 최초로 문선왕묘에 석전을 거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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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둔산3동, 119 집수리 봉사단 운영
서구 둔산3동, 119 집수리 봉사단 운영
-출동 맥가이버 발대식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 -
대전 서구 둔산3동(동장 조승식)은 11일 둔산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 동네 맥가이버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둔산3동 집수리 봉사단 발대식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우리 동네 맥가이버 봉사단´은 마을의 관리사무소 직원, 철물점 대표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 등 취약가구에 수도, 전기,설비와 같은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게 된다.
조승식 둔산3동장은 “전구 교체, 배수로 막힘과 같은 일상적인 문제도 혼자 사는 장애인이나 노인은 큰 어려움으로 느껴진다.“라며 ”봉사단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둔산3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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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봉사회, 가장동에 백미 600kg 후원
녹색봉사회, 가장동에 백미 600kg 후원
대전 서구 가장동(동장 우준호)주민센터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가장동 녹색봉사회(회장 김형식)로부터 백미 60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 녹색봉사회 백미 기탁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녹색봉사회는 한민시장의 상인들을 중심으로 1995년에 조직된 봉사단체로 현재까지 매년 설과 추석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위문품을 기탁하고 있다.
우준호 가장동장은 “20년 넘게 녹색봉사회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매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나눔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색봉사회를 통해 지원된 백미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한부모 가족, 장애인 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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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에 잡곡 150kg 전달
가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에 잡곡 150kg 전달
서구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윤주천)는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잡곡 세트 150KG, 총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 가수원동에 잡곡 150Kg 전달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도 지역 내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생필품 등을 지원하였으며, 이번 양곡 전달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는 뜻에서 진행됐다.
이날 양곡을 전달받으신 한 주민은 “올해 여름이 유난히 덥고 경제 사정도 어려워 힘들었지만, 이렇게 양곡을 전달받아 이웃사랑의 정을 느끼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일봉 가수원동장은 “추석과 같은 큰 명절이면 어느 때보다도 이웃들의 따뜻한 정이 필요한 때 어려운 이웃에 관해 관심을 나누는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배려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가수원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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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파동의 악몽 다시 재현되나?
계란 파동의 악몽 다시 재현되나?
- 강원도 철원 농가에서 유통중인 계란에서 기준치 초과한 피프로닐 설폰 검출
정부가 계란 안전관리를 위해 산란계 농가 및 시중 유통계란에 대한 지도․점검 및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철원군 소재 농가에서 생산·유통한 계란에서 피프로닐 설폰이라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는 검출되지 않고 피프로닐의 대사산물(피프로닐 설폰)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부적합 판정되었다고 발표했지만 피프로닐과 피프로닐 설폰은 크게 특징이 다르지 않은 것으로 학계에 알려져 있다.
피프로닐은 예전에 살충제 계란 파문이 일었을 때 계란에 묻어있던 살충제의 이름이며 피프로닐 분자구조 중 S에 O원자 1개가 추가적으로 이중결합을 할 시 생성되는 물질이 피프로닐설폰으로 피프로닐과의 특성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피프로닐은 사람이 다량 흡입 시 구토, 두통, 떨림, 어지러움, 복통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만 피프로닐은 피부를 통해 직접적으로 혈액으로 흡수되지 않으므로 다른 농약류보다 안전한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강원도 철원군 농가에서 검출된 피프로닐설폰은 기준치(0.02mg/kg)를 초과한 0.04mg/kg가 검출되면서 전량 회수·폐기처분을 받았고 해당 계란의 유통기한은 18년 10월 5일까지인 난각코드(PLN4Q4) 계란이다.
정부는 부적합 농가에서 보관 및 유통 중인 계란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 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고 있으며, 또한, 해당 농가에 대해서는 출하를 중지하고 6회 연속 검사 등 강화된 규제검사를 적용하는 한편, 농약 불법 사용 등 위반사항이 확인된 농가는 고발 또는 과태료 등 제재 조치한다.
아울러 정부는 부적합 농가의 계란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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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민선 7기 공약사업 주민보고회 개최
서구, 민선 7기 공약사업 주민보고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1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공약보고회를 개최했다.
▲ 민선7기 공약보고회를 개최 장면 (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날 보고회는 지역 국회의원과 구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종태 구청장의 공약 총괄보고등 공약실천의지를 다졌으며 특히 참석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5대 분야 74개 사업이고 총 소요사업비는 2,450억원이다.
핵심공약은 ▲구 정책추진 전 과정에 주민참여를 제도화하는 1004 구정참여단 운영,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펀드 조성, ▲아동친화도시 조성, ▲서구 녹색 복지 실현에 앞장 설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 도마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등이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민선 7기는 주민이 구정의 주인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자치구정 실현에 더욱 노력할 것” 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공약보고회를 시작으로, 공약 추진과정에서도 주민 참여를 강화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공약사업에 대해 부서별 타당성 검토와 실무회의를 끝내고 지난 8월 구 홈페이지와 3회에 걸친 주민 토론회를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실천계획에 반영했으며 8.31.에는 정책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민선7기 74개 공약을 최종 확정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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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SNS 홍보 콘텐츠 공모
서구, SNS 홍보 콘텐츠 공모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우수 SNS 콘텐츠 확보를 위해 오는 11월 11까지 SNS 홍보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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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동, 우리동네 이웃은 우리가 챙긴다!
석봉동, 우리동네 이웃은 우리가 챙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명 위촉-
대전 대덕구 석봉동(동장 이근수)은 지난 11일 석봉동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복지만두레, 아파트관리소 소장 등으로 구성된 50명을 대상으로 `석봉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 석봉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식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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