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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 결혼이주여성 중 취약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권 전달
범죄피해 결혼이주여성 중 취약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권 전달
무료 건강검진권 나눔은 경찰청과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공동 후원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에서는 ´2017. 4. 25(화) 범죄피해를 입은 결혼이주여성 중 생활형편이 어려운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권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피해 결혼이주여성 대상 무료 건강검진권
무료 건강검진권 나눔은 경찰청과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공동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유성경찰서에서는 범죄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사회복귀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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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파출소, `베스트 파출소´선정
중촌파출소, `베스트 파출소´선정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 대전경찰청장 단체 표창 수상 영예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박시용)는, 25일(화) 10:45경 2017년 1/4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되어, 단체 및 유공자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제공=대전청>2017년 1/4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되어, 단체 및 유공자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중촌파출소는 대전지방경찰청 내 27개의 지구대·파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범죄예방활동, 체감안전도, 공동체 치안활동 등 총 8개의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1/4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되었다.
이날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중촌파출소를 방문해, 적극적인 치안활동과 주민 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친 중촌파출소에 단체 표창과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박시용 중촌파출소장은 “2017년 1분기 베스트파출소에 선정된 것은 직원들의 열정어린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여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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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식중독 예방 지침 시달
대전교육청 학교식중독 예방 지침 시달
최근 고온현상으로 식중독 등 발생 우려, 예방 관리 철저 이행 지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고온현상과 큰 일교차로 인해 음식물 관리 부주의, 식품보관·섭취·개인위생관리 소홀 등으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전체 학교에 식중독 예방 관리 지침을 시달하고,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간부공무원 급식점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포토뉴스 캡쳐
식중독 예방법으로는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 신선한(위생, 제조일 및 유통기한) 재료를 구입하고, 어패류는 되도록 가열·조리(중심온도 85℃, 1분 이상)하여 제공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조리기구는 열탕 또는 염소 소독으로 철저하게 세척·소독하여 사용하고, 음식물 운반 시 보관온도(냉장) 준수 및 날 음식과 익 음식은 구분 보관하며, 조리한 음식은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도힌록 당부했다.
특히, 사람간 접촉감염으로 발생 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증상이 단체급식 등 음식물에 의한 식중독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어 학생 및 조리종사자 등의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토록 지시했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일선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올해도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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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 환경 개선 통해 사전에 범죄 차단하는 활동 전개
관내 공·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 환경 개선 통해 사전에 범죄 차단하는 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노숙자 출입· 청소년 비행 및 강력범죄 발생 등의 우려가 있는 관내 공·폐가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환경 개선을 통해 사전에 범죄를 차단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한 공·폐가 범죄취약지 점검 `이곳은 특별순찰구역 입니다.
출입문이 시정되지 않은 곳은 시정 조치해 출입을 통제하고,`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함과 동시에 이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혹시 모를 범죄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으며, 주변 감시를 위한 조명과 CCTV 설치를 서구청에 요청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공·폐가를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면서“지역주민의 의견 청취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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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 실시
대전시, 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 실시
4.27.~28.(2일간) 대전오월드, 국립중앙과학관 방문 전세버스 대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봄 행락철 학교 체험학습 등 학생 및 어린이 단체수송 전세버스가 집중되는 관내 주요 관광지인 대전오월드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체험학습 최대 성수기인 4월 27일과 28일까지 양일간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주요 점검대상은 전세버스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운전자의 음주운전, 재생타이어, 속도제한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운행기록증 부착여부,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여부 등이다.
시는 그동안 봄 행락철 대비 관내 전세버스 모든 차량에 대해 안전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어 봄철 전세버스사고 발생이 전국에 비해 적지만 타 지역 일부 전세버스는 아직까지 안전관리가 미흡하여 매년 전세버스 사고가 줄지 않고 있다.
봄철 전세버스사고는3~5월에 많으며 전국적으로는 3,606건(`14년) → 4,958건(`15년) → 4,853건(`16년)으로 증가추세이며 대전은 4건(`14년) → 10건(`15년) → 9건(`16년)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전세버스 많이 몰리고 특히, 학생 단체수송이 집중되는 주요 관광지에서 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등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계도를 위해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해당 차량에 대해 등록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다.
시 박옥준 운송주차과장은“이번 현장단속을 통해 대전을 찾는 전세버스 이용객들의 이용 불안을 해소해 보다 즐겁고 안전한 관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이용객도 안전운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차내에서는 음주가무를 하지 말아주시고, 안전띠를 꼭 착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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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성장도시 유성 국제교류 다변화 모색
글로벌 성장도시 유성 국제교류 다변화 모색
24일 베트남 동나이성 쩐 반 뜨 당비서를 비롯해 공위고위공무원 12명이 유성구와의 교류방안 협의를 위해 방문
베트남 동나이성대표단이 유성과의 교류방안 협의를 위해 유성을 방문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 베트남 동나이성 쩐 반 뜨 당비서를 비롯해 공위고위공무원 12명이 유성구와의 교류방안 협의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24일 베트남 지방정부 고위공무원 12명이 선진 지방자치 벤치마킹을 위해 대전 유성구를 방문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쩐반뜨 당비서(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벤치마킹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구청을 방문해 유성구의 일반현황과 주요사업 청취와 교류방안 및 족욕장 시설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나이성 방문단은 기획투자, 재무, 건설국장들로 이루어져 향후 유성과 동나이성 간 교육,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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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개최
대전시,`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개최
4월 과학의 달 기념 및 과학대중화 저변 확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29일 대전국립중앙과학관 역사의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17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덕특구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과학문화 탐방을 통해 과학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 참가자 전원이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퍼포먼스, 정부 출연기관 걷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평소 쉽게 가볼 수 없었던 정부출연연구기관 5개 코스를 참가자들이 직접 선택하고 도보로 이동·방문하여 연구기관을 직접 견학하며 홍보관 관람, 빙고게임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학의 중요성을 공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참가자들이 지루할 틈이 없도록 카이스트 응원팀이 개막식 무대를 꾸미고 걷기대회 코스길 도중에 대전시 색소폰 동아리 팀의 색소폰 연주로 봄 내음과 함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며 행사 마무리는 버스킹`혹시 몰라´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선율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걷기대회 코스>
코스
코스명
방문기관
코스거리
(왕복)
소요시간
(왕복)
비고
1코스
부자되길
화폐박물관
1.9Km
30분
현장접수
2코스
상상하길
국제지식재산연수원
3.5Km
60분
사전신청
3코스
발굴하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4.0Km
70분
˝
4코스
지혜롭길
KAIST
4.2Km
80분
˝
5코스
건강하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4.8Km
85분
˝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대전 과학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과학기술발전 유공자 표창(5명)도 함께 진행 할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과학특구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덕특구 정부출연기관 연구시설 개방을 통해 대전이 과학도시인 동시에 명실상부 4차 산업혁명특별시임을 인식하고 과학대중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과학어울림 마당 걷기대회 행사 홈페이지(www.swalking.co.kr)에서 하면 되고, 화폐박물관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과학특구과(042-270-3611), (주)대덕넷(070-4171–3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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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신탄진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신탄진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기회 마련
대전광역시의회 박병철 교육위원장(대덕구3, 더불어민주당)은 신탄진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 대표들과의 대화를 통해 신탄진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24일 신탄진초등학교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이번 간담회에는 새일초, 신탄진초, 대전석봉초, 대전목상초, 대전용정초, 회덕초, 장동초, 와동초, 대전새여울초, 대전대청중, 신탄진중, 회덕중, 신탄진고, 대전이문고 등 15교의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44명이 참석하여 등하교 안전을 위한 통학로 확보, 노후시설 개선, 체육관 신축 등 학교별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안과제 및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얘기하며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의 지원을 요구했다.
박병철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학교장 및 학부모들의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 요구들을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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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근절 위해 다양한 방법 통해 예방활동 진행
`보이스피싱´ 근절 위해 다양한 방법 통해 예방활동 진행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속 `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라는 문구 삽입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교묘한 수법으로 시민의 돈을 갈취하는`보이스피싱´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피해자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이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입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했다.
최근엔 20~30대 피해자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이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입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했다.
대전 서구 75개 아파트 단지(약 4만여 세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문구가 삽입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둔산경찰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면서“시민들이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숙지해 더 이상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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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지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네트워크 구축
대전지방기상청, 지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네트워크 구축
2017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4월 24일(월) 대전지방기상청 대강당에서2017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 기관 간 효율적인 업무발전을 위하여 기후변화 대응업무에 관련된노하우공유와 상생발전의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 8개 기관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기후변화 대응업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내용 등을 공유하였다.
이번 간담회의 주제발표는 총 6건으로 대전지방기상청의 교육 및 홍보 활동으로 각 1건 그리고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에서 주요업무 및 협업활동 현황으로 각각 1건씩 소개하였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으로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 대응업무를 추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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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산성동에서 발생한 여행용 가방에 사체를 넣어 유기한 살인 피의자 검거
대전 산성동에서 발생한 여행용 가방에 사체를 넣어 유기한 살인 피의자 검거
- 살해 후 2주간 방치하다가 악취가 나자 주택가 공터에 버리고 도주 -
대전중부경찰서 강력1팀(팀장 구민)이 24일 중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지난 21일 12:50경 대전 중구 사정동 주택가 공터 여행용 가방에서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인근에 살고 있는 피의자 A씨(48세, 남)를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21일 발생한 산성동 살인사건 수사결과를 대전중부경찰가 24일 오전10시에 수사결과를 발표하고잇다.
피의자 A씨는 지난 4월6일 19:00경 자신의 주거지에서 피해자를 목 졸라 살해하고, 약 보름동안 자신의 주거지에 시신을 방치하고 4. 21. 새벽 01:50경 약 100m 떨어진 사정동의 주택가 공터에 부패한 피해자의 사체를 넣은 여행용가방(28인치)을 버리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4. 21. 12:53경 “이상한 큰 가방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 가방 속 여성의 사체를 확인하고 全 형사를 비상소집하여 신고자와 목격자 진술, CCTV 분석을 통해 피의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잠복 중 신고접수 8시간만인 4. 21. 20:29경 검거하였으나 검거당시 피의자 A씨는 만취상태로 조사가 불가능 하였으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의 수사 끝에 범행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 A씨는 “우연히 만난 피해자 B씨(여, 49세)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술 먹고 말다툼 끝에 그녀의 목을 졸라 살해하였다”면서 “방안에 사체를 놓아두고 방치하자 부패하면서 악취가 풍기고 구더기가 생겨 가방 안에 담아 버리게 되었다”고 진술하였다.
피의자 A씨는 검거 당시부터 범행사실을 부인하다 피의자 주거지에서 발견된 피해자 소지품과 혈흔, 구더기 등을 근거로 추궁하자 범행사실을 자백하였다.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의 오른쪽 안면부터 경부까지 넓게 피하출혈 소견과 갑상연골 오른위뼈골절이 있는 것으로 보아 외력에 의한 손상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피의자 주거지에서 이불 등에서 혈흔 등 23점의 증거물 채취한 경찰은 국과수에 DNA 등 감정의뢰 하였다.
또한 피해자는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여성으로, 평소 대전역 주변을 배회하며 노숙생활을 하며 술을 즐겨 마신 것으로 파악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들이 낯선 남자들로부터 `호의동행´을 요구받을 경우, 반드시 주의와 경계할 것을 당부하며, 필요시 112로 신고하여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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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은퇴과학기술인 대학생 창업지원 출발
대전시, 은퇴과학기술인 대학생 창업지원 출발
충남대등 5개 대학 10개 청년창업(대학생)팀, 총 40회 기술코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대학교 청년창업팀에 대한 고경력 과학기술인 기술코칭으로 성공적인 창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그동안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던 은퇴과학기술인의 멘토링 활동을,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 기술 코칭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칭대상은 대학교 창업동아리 및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으로 우선 충남대 등 5개 대학, 10개 청년창업(대학생)팀, 총 40회 기술코칭 목표로 추진한다.
기술 코칭 할 멘토는 대덕특구 내 정부출연(연) 은퇴 고경력 과학기술인으로 창업분야별 전문지식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4월 중에 코칭 대상 청년창업(대학생)팀을 선정할 예정으로 고경력과학기술인과의 연결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에 대한 총체적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고경력 과학기술인 사업은 대전지역만의 특화된 브랜드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라며 “대학생 기술코칭사업은 은퇴과학기술인 일자리 창출과 대학생 청년창업을 활성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으로 향후 추진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대학 및 지원팀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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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인재에게 장학금을 드립니다
대전의 인재에게 장학금을 드립니다.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355명에게 2억 4,700만 원 지급
재단법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이 35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2억4,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17년도 상반기 인재육성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학생의 지원을 강화하고자 희망장학생 선발인원을 전년대비 30명 증원 선발한다.
선발장학생은 재능장학생 110명과 희망장학생 220명, 외국인유학생 장학생 25명 총 355명이며, 학년별로는 초등학생 10명, 중학생 40명, 고등학생 270명, 대학생 10명, 외국인유학생 25명이며 개인별 최고 지급액은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 외국인유학생 80만 원, 대학생 150만 원이다.
재능장학생은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분야의 국제 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최근 2년 이내에 3위 이상 입상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희망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고등학생 중 가정형편과 학업성적(5.99등급 이상)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외국인유학생 장학생은 대전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B。이상이며 총장의 추천을 받은자로 성적, 추천서, 한국어 능력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신청 및 접수는 5월 19일까지로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www.dhrdf.or.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장학사업안내란⌟의`장학금지원신청´을 작성하면 된다.
5월 19일까지 제출 증빙서류를 준비하여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한 후 증빙서류를 빠짐없이 우편접수 완료하면 재단의 자격심사와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를 거쳐 6월 말까지 최종합격자를 선발완료 후 홈페이지 및 해당학교로 통보하여, 7월 중순에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www.dhrdf.or.kr)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출연금과 시민기부로 운영되는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작년에도 장학생 55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4억4,34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취 장학생 등 210명을 선발하여 2억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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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없이 학교수업과 EBS강의 활용 서울대 입학
사교육비 없이 학교수업과 EBS강의 활용 서울대 입학
EBS 꿈장학생 공모전에서 충남고 졸업한 박형철군 최우수상 수상
충남고등학교(교장 우제환)은 2017년 전국 EBS 꿈장학생 공모전에서 충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박형철 학생(현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 1학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BS 꿈장학생 공모전은 사교육비 없이 학교 수업과 EBS 강의를 이용해 자신의 꿈을 성취한 학생들을 널리 알리고, 그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EBS를 활용해 열악한 가정환경, 학습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극복한 사례, 주위 사람들의 모범이 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성공적인 학습 사례 등을 공모한다.
지난 2월 충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에 수시전형에 합격한 박형철 학생은 고등학교 3년 동안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사교육은 생각지도 못한 채, 오로지 학교 수업과 EBS 강의만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류머티스 관절염 후유증으로 장애가 생긴 어머니, 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진 아버지의 실직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적 형편 등 상상할 수 없는 시련을 겪는 동안, 박형철 학생의 용기를 북돋워준 것은 어머니의 존재 자체였고, 어머니의 따뜻한 말 한마디였다고 한다. 박형철 학생의 수기는 `듀냐 공감 EBSi(http://u.ebsi.co.kr/ebsiapp/main/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박형철 학생에게 EBS와 함께 한 고등학교 3년은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주위 사람들 모두에게 미소와 감동을 선사해 주었고, 많은 이들이 희망과 열정을 찾는 계기가 되었고, 그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도록 만들었다.
박형철 학생의 수상 소식을 접한 충남고등학교 3학년 부장 교사(이동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친구들과 더불어 학교 교육활동에 충실히 참여하면서 꿈을 향해 부단히 자신을 연마한 박형철 학생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고 말했다.
3학년 담임 교사(전혜란)는 “박형철 학생은 목표에 대한 열망이 강했고, 원칙을 잘 지키면서도 늘 자신을 성찰하며 날마다 발전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서울대에서 학문적 성숙을 이룩해 훌륭한 학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응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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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사건 모니터링 및 신속한 조치로 범인검거에 기여한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감사장 수여
절도사건 모니터링 및 신속한 조치로 범인검거에 기여한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감사장 수여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새벽시간 대 노상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을 모니터링 및 신속한 조치로 범인 검거에 기여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둔산경찰서
위 관제요원은 지난 15일 자정경 대전 서구 갈마동소재 노상 공용 자전거 거치대 주변을 배회하던 50대 남자를 수상하게 여겨 지속적 모니터링하며 동선을 추적 중, 거동수상자가 거치된 자전거 1대를 절취하여 도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경찰에 알려 경찰관들이 절도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하였다.
둔산경찰서장은 “민생치안 1등 도시를 만들기 위해 통합관제센터와의 협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범죄예방과 범인검거 향상을 위해 둔산경찰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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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강력한 원자력 안전규제대책 마련 촉구
허태정 유성구청장, 강력한 원자력 안전규제대책 마련 촉구
원안위 산하 대전지역사무소 설치 등 안전감시 강화 요구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발표한 “방사성폐기물 관리실태 특별조사 결과”와 관련, 주민안전을 무시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행태를 강력비판하며, 주민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원자력 안전규제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특별조사 결과발표에 의하면 지난 2월 중간발표 결과 12건의 위반사례를 포함하여, 2011년부터 현재까지 방사성폐기물 처분절차를 위반한 무단폐기, 허가조건을 위반한 제염·용융·소각, 배기체 감시기록 조작 등 총 36건의 위반행위(추가 24건)가 드러났다.
또한 조사과정에서 허위 진술, 회유, 허위자료 제출 등 조사방해 행위까지 드러나 원자력연구원의 도덕성까지도 의심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현재 대전 지역의 원자력 안전규제를 전남 영광에 위치한 한빛원전지역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어 원전지역에 비해 규제가 소홀 할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허태정 구청장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전지역사무소를 설치하고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주변 환경감시 체계를 마련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해 기존의 안전규제 시스템을 재정비 하고 확실한 재발 방지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청장은 “이번 특별조사 결과는 원자력연구원을 넘어 원자력 안전을 담당하는 중앙정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규제 전문기관인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역할 부재로밖에 볼 수 없으며, 원자력연구원은 책임을 통감하고 주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과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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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 연장공모
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 연장공모
문화체육, 과학교육, 사회봉사, 특별공로 4개 부문 접수..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구민 추천받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다음달 19일까지 `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를 연장공모 한다.
▲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공모 인포그래픽
후보자 공모는 ▲문화체육 ▲과학교육 ▲사회봉사 ▲특별공로 4개부문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구민을 추천받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유성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역의 명예를 선양한 개인 또는 단체로 기관․단체장, 주민 20인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자치행정과(☎611-287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자랑스러운 유성인상”의 선정으로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노력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4번째로 그 동안 총 14명을 시상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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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취식 행위 등 생활주변 “3대 반칙” 피의자A씨(남, 24세) 사기혐의 구속
무전취식 행위 등 생활주변 “3대 반칙” 피의자A씨(남, 24세) 사기혐의 구속
포장마차에 들어가 소주와 안주 등 20,000원 상당 시켜먹고 대금 지불하지 않는 등 PC방, 식당, 포장마차 등 영세업소 주변 상습 무전취식 행위
대전유성경찰서형사 4팀(팀장 윤지현)은 PC방·식당·포장마차 등 자영업자를 상대로 상습적인 무전취식 행위를 일삼아 온 피의자 A씨(남, 24세)를 사기혐의로 구속하였다.
▲ 유성경찰서
피의자는, `2017. 4. 15. 유성구 소재 PC방에 들어가 음료와 PC이용대금 등 20,600원의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 무전취식했다.
또한 `2017. 4. 12. 21:00경 유성구 포장마차에 들어가 소주와 안주 등 20,000원 상당을 시켜먹고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등 PC방, 식당, 포장마차 등 영세업소 주변에서 5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무전취식 행위를 일삼은 것이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3대 반칙」 근절을 위해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단속하는 한편, 피해자들이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형사들과의 핫라인 구축 등 피해자 보호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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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 전화금융사기 등 피해 예방 홍보 활동 펼쳐
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 전화금융사기 등 피해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경정 신정렬)에서는 2017. 4. 22(토) 09:00,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시민건강 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시민건강 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근 전화금융사기는 20~40대 여성에게 검찰 수사관 등을 사칭하여 전화로 접근 후 통장이 불법거래에 이용되고 있으니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감독원 계좌로 이체해야 안전하다고 속여 현금을 직접 이체 받는 수법으로 피해가 증가하여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둔산경찰서에서는 여성들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자주 이용하는 미용실, 대형마트 등에 중점을 두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신정렬 수사과장은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돈을 이체하라고 하면 100% 사기 전화이므로 속아서는 안 된 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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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산성동 가방속 변사체 유기한 용의자 주변인물로...
대전 산성동 가방속 변사체 유기한 용의자 주변인물로...
만취 상태로 검거되어 즉시 조사 불가능...
21일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에서 발생한 살인사거의 용의자 이00(남 49세)를 사건발생 19시간만인 21시경 신병을 확보하고 수사중이다.
경찰조사결과 용의자 이00(남 49세)는 현장 주변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날 변사체가 담겨있는 여행용 가방을 끌고 나오는 것이 주변CCTV를 통해 용의자로 특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용의자는 검거당시 만취상태로 조사가 불가능한 상태로 범행사실 일체를 부인하고 있으나 경찰은 술이 깨면 용의자를 상대로 추후 범행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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