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신탄진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기회 마련
대전광역시의회 박병철 교육위원장(대덕구3, 더불어민주당)은 신탄진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 대표들과의 대화를 통해 신탄진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24일 신탄진초등학교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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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
이번 간담회에는 새일초, 신탄진초, 대전석봉초, 대전목상초, 대전용정초, 회덕초, 장동초, 와동초, 대전새여울초, 대전대청중, 신탄진중, 회덕중, 신탄진고, 대전이문고 등 15교의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44명이 참석하여 등하교 안전을 위한 통학로 확보, 노후시설 개선, 체육관 신축 등 학교별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안과제 및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얘기하며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의 지원을 요구했다.
박병철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학교장 및 학부모들의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 요구들을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