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근절 위해 다양한 방법 통해 예방활동 진행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속 `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라는 문구 삽입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교묘한 수법으로 시민의 돈을 갈취하는`보이스피싱´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피해자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이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입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했다.
최근엔 20~30대 피해자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이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입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했다.
대전 서구 75개 아파트 단지(약 4만여 세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문구가 삽입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둔산경찰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면서“시민들이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숙지해 더 이상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