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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25일 국회에서 대선공약 및 국비사업 등 23건 지역현안 논의
국정기획자문위 방문,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등 국정과제 반영 요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선 이후 신정부 출범에 맞춰 대선공약의 국정 과제 반영과 2018년 국비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목) 국회에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는 25일 국회에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간담회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 갑),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 을),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등 대전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했으며, 대전시 간부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권선택 대전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대전 공약사업 9건, 2018년 주요 국비사업 12건 등을 포함 총 23건의 굵직한 현안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협력과 전폭적 지원을 요청했다.
권 시장은 대전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대전의료원 설립, ▲국립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중부권 원자력의학원 건립, ▲옛 충남도청 이전부지 조기 활용,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조기 착공 지원, ▲대전교도소 이전, ▲월평동 화상경마장 외곽 이전 총 9개 사업 약 3조 3,318억 원 규모의 문재인 대통령 대전광역시 공약사업이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권 시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은 대전시가 주도적으로 대선공약화한 사업으로 대덕특구, KAIST 등 유리한 과학 인프라를 활용하여 과학비지니스벨트 조성사업과 같이 국책사업화를 위해 시정역량을 총결집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년 대비 5%가 증가된 2018년 국비 목표액 2조 7,800억 원이 원활히 확보될 수 있도록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립,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 대전~오송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 등 12건의 주요 국비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간담회에 참여한 지역 국회의원들도 지금 시점이 신정부 출범 초기로 지역공약의 국정과제 반영과 그에 따른 국비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임을 공감하고,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권 시장은 “앞으로 대선공약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지자체․기업․시민단체 등 범시민 공약이행협의체와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발 빠른 대응으로 시정과 국정의 동조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이를 위해 여야를 떠나 지역 정치권과 경청과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택 시장은 국회의원 간담회 이후 국정기획자문위원회를 방문, 자치단체장으로는 가장 먼저 김진표 위원장을 만나 대전시 공약 9건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과 관련해 인프라의 집적과 융합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국가 차원의 투자와 협조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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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개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개최
둔산경찰서, CPTED 간담회 개최 “민·관·경 협업체계 더욱 공고히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5. 24.(수) 15시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주민대표, 서구청 담당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범죄 취약요소 공유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주민대표, 서구청 담당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범죄 취약요소 공유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범죄예방협의체는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제고함은 물론 그동안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관내 진단을 실시하며 도출해낸 범죄취약요소들에 대해 토론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해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과 범죄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간담회는 황톳길 조명 개선사업을 주요안건으로 진행했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관·경의 긴밀한 협업체계가 구축되어 대전의 중심 둔산이 치안 1번지로 발 돋음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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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정기회의 개최
장애인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정기회의 개최
대전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지난 24일 대전원명학교에서 장애인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최근 장애인 상대로 발생하고 있는 성폭력 범죄사례 및 이에 대한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덕구청,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원명학교,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 성폭력상담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장애인 상대로 발생하고 있는 성폭력 범죄사례 및 이에 대한 예방대책을 논의하였다.
특히, 홀로 거주하거나 보호자가 장애가 있는 경우 성폭력 등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만큼 이들에 대한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맞춤형 성폭력 예방활동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뜻을 모았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장애인 대상 성폭력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활동을 약속하였으며, 대덕경찰서는 다음 달 30일까지 관내 장애인 시설 및 재가 장애여성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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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실종 대처요령과 미아방지를 위한 지문사전등록제 홍보
아동의 실종 대처요령과 미아방지를 위한 지문사전등록제 홍보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2017. 5. 25(목)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유성구 진잠동 소재 천사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동의 실종 대처요령과 미아방지를 위한 지문사전등록제을 홍보했다.
▲<사진제공=대전청>`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유성구 진잠동 소재 천사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동의 실종 대처요령과 미아방지를 위한 지문사전등록제을 홍보했다.
`실종아동의 날´인 5월 25일은 1979년 5월 25일 뉴욕에서 여섯 살짜리 에단 파츠가 등교 중 유괴되어 살해된 사건으로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세계 실종아동의 날´을 선포했다.
이후 많은 나라들이 동참하였고 우리나라도 2007년에 실종아동의 날을 제정했다.
경찰에서는 실종예방을 위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여 실종·유괴·아동학대 등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종 및 미아방지를 위하여 지문사전등록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길을 잃어버렸을 때와 낯선 사람에게 위협을 받거나 유괴를 당할시 대처하는 방법 등을 교육하였다. 또 학부모·교사에게도 지문사전등록제를 홍보하고 아동의 안전에 대한 당부사항을 전했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실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책임을 환기시켜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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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한국예술인복지재단`창작준비금지원´지원
대전문화재단, 한국예술인복지재단`창작준비금지원´지원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환경이 개선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지역 예술인들의 복지증대를 위해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창작준비금지원´과`원로예술인창작준비금지원´2차 신청의 지원금 신청 및 접수 업무를 지원한다.
▲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캡쳐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업무 지원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이 손쉽게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금 사업에 참여 함으로써 예술인들의 창작환경이 개선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준비금지원 신청에 대한 온라인 시스템 업무 도움을 받고자 하는 지역 예술인들은 신청기간인 5월 25일부터 접수마감일인 5월 30일까지(주말 제외) 대전예술가의집 4층 대전문화재단 사무실(예술지원팀)로 방문하면 된다. 방문 전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홈페이지 공고문 내용을 숙지해 제시된 신청자격 요건이 충족되는지를 확인하고 필수서류를 구비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창작준비금 지원은 수입이 불규칙한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예술창작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예술인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소득과 재산이 일정한 자격 요건에 해당하며, 고용보험 미가입 및 실업급여 미수급자인 예술가들이 신청 할 수 있다. 기본 자격요건과 제출 증빙자료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홈페이지(www.kawf.kr)에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업무 지원으로 많은 지역 예술가들이 토로하고 있는 온라인 시스템 신청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 지역 예술가들이 안정적인 창작 활동망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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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제5회 수학체험전」개최
국립중앙과학관「제5회 수학체험전」개최
5.27.(토)~28.(일), 세상을 움직이는 힘 ! 수학을 만나다
국립중앙과학관(관장 : 양성광)은 5.27.(토) ~ 5.28.(일), <2일간> 전국적인 수학체험 축제인「제5회 수학체험전」을 개최한다.
수학체험전은 청소년과 가족이 수학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체험형 수학축제로 매회 전국의 초․중․고․대학생과 가족 등 4만 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학을 체험하면서 즐기는 수학 체험부스, 수학분야 유명 석학의 특별강연 및 전문가와의 공감 토크콘서트, KAIST 학생들과 풀어보는 수학교육 멘토링, 보고‧느끼고‧즐기는 이벤트 등으로 구성‧운영된다.
체험부스는 전국 중․고․대학교의 수학동아리들이 기획․개발한 수학체험 프로그램 50개와 수학전문 교육기관의 15개, 국립중앙과학관의 10개 등 총75개이며, 중앙광장에서 운영된다.
체험부스는`수학과 과학이 융합된 체험 중심´위주의 무게중심‧ 표면장력‧도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수학에 대한 이해제고 및 흥미 유발을 위해 직접 체험을 통해 배워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수학특강은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김홍종 교수의`수학의 신비´석학특강 및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연구원(임동규, 장승욱)의 이야기로 공감하는`근사한 근사들´수학 토크콘서트를 세미나실에서 들을 수 있다.
`수학의 신비´는 인류 문명의 큰 원동력이자 미래 성장동력의 원천인 수학의 중요성을,`근사한 근사들´은 심리현상 같은 복잡함을 수학적으로 간결하게 묘사할 수 있을지 `정보`와 `엔트로피`를 통해 알아본다.
석학특강은 5.27.(토) 14:00, 수학 토크콘서트는 5.28.(일) 11:00부터 각 90분간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당일 현장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는 바 강연시간 30분 전에는 입장해야 한다.
또한,`수학´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수학체험전‧수학특강을 체험한 참관객에게는`어메이징 수학특별전´관람료*의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어메이징 수학특별전´은 5.10.(수) ~ 6.25.(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운영된다. 입장료는 학생은 개인1,000원/단체500원, 성인은 개인2,000원/단체1,000원이다.
국립중앙과학관 양성광 관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과학기술 발전의 기초가 되는 수학의 필요성 및 중요성이 새로이 인식 및 강조된다.”면서 “수학체험전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성장동력인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행사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 및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교육과(042-601-7735)에서 알아 볼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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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먹는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실시
대전시, 먹는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실시
여름철 시민건강 위해요인 차단, 먹는 물의 신뢰도 향상 위해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이하여 정수기 제조업체와 수처리제 제조업 등 먹는 물 관련 영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부식억제제을 물과 섞어서 관에 넣게되면 수도관에 코팅이 되서 녹이 안스는 수처리제을 하는 장면.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은 자칫 먹는 물로 인한 여름철 시민건강 위해요인을 차단하여 먹는 물의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정수기 제조업체 2개소와 수처리제 제조업 4개소 그리고 기타샘물개발허가를 받은 업체 1개소 등 총 7개소이다.
중점 점검할 내용은 등록요건 유지 및 검사장비 확보상태와 품질관리인의 적정 선임여부 그리고 제조관리 및 표시사항의 준수실태와 작업장의 위생관리, 환경영향 조사서 이행실태 등을 점검하게 된다.
점검결과 부적합 제품을 유통시키거나 관계법령을 위반한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엄중하게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하여 먹는물관련 영업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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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관내 7개 행정동 내 CCTV 설치 사업 실시“사각지대 없애 범죄 근절한다.”
둔산경찰서 관내 7개 행정동 내 CCTV 설치 사업 실시“사각지대 없애 범죄 근절한다.”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서구청 담당자, 시공사와 함께 둔산경찰서 관내 7개 행정동 내 CCTV 설치 예정지 14곳을 방문해, 사각지대 없는 적절한 위치를 선정하고, 전기·통신 등의 세부 설치계획을 수립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서구청 담당자, 시공사와 함께 둔산경찰서 관내 7개 행정동 내 CCTV 설치 예정지 14곳을 방문해, 사각지대 없는 적절한 위치를 선정하고, 전기·통신 등의 세부 설치계획을 수립했다.
서구청 담당자는 “경찰과 함께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지역주민이 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범죄예방을 위한 민·관·경의 긴밀한 협업은 더욱 안전한 지역치안을 만드는 첫 걸음이다.”면서,“함께하는 치안, 안전한 둔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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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우나 돌며 옷장 강제로 열고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전국 사우나 돌며 옷장 강제로 열고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4월 29일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며 총 21회에 걸쳐 19,408,000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
대전중부경찰서 강력4팀은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우나에 손님을 가장하여 들어가 탈의실 내 옷장 키박스에 자체 제작한 도구(6점 압수)를 넣어 강제로 돌려 파손시켜 열고 금품을 절취한 A씨(55세, 남)를 검거하여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절도 피의자가 사우나에 손님을 가장하여 들어가고 있다.
A씨는 지난 4월 8일 새벽 1시부터 아침 7시 30분경까지 대전 중구 소재 ◌◌사우나 남자탈의실 내에서 옷장 4곳의 키박스에 자체 제작한 도구를 넣어 강제로 돌려 파손시켜 열고 현금 등 383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4월 29일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며 총 21회에 걸쳐 19,408,000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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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위험기상대비 기관 간 방재기상업무 협의 실시
올 여름 위험기상대비 기관 간 방재기상업무 협의 실시
2017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협의회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여름철 신속한 기상정보의 전달과 방재업무 관련기관 간 효율적인 재해대응 정보 공유를 위해 「2017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협의회」를 5월 24일(수) 대전지방기상청에서 개최하였다.
▲ 2017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협의회 개최 (사진-대전기상청)
대전․세종․충남 소재 방재기관은 물론 교육, 시설, 도로, 하천, 산림 등 22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방재기상업무 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 `17년 여름철 기상전망 △ 태풍과 호우 등 위험기상에 대한 기상청 주요 방재기상대책 소개 △ 신속․정확한 기상정보 전달체계 구축 등 유관기관 간 방재대책을 공유하여 부처 간 협업으로 지역의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가뭄과 올 여름 강수 전망에 대해 관련 유관기관의 대책 현황과 상호 연계하여 향후 대책 방안을 논의하였고, 지역의 재해와 취약성을 고려해 위험노출까지 예측하는 영향예보 등 주요정책도 소개하였다.
이번 회의를 통해 방재 유관기관별 여름철 중점 방재대책에 요구되는 기상정보를 심층 깊게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등 지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다짐과 소통의 장이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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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항쟁 30년, 대전충남녹색연합 20주년 기념 청소년환경대상 개최
6·10항쟁 30년, 대전충남녹색연합 20주년 기념 청소년환경대상 개최
최종수상자 6팀에게는 2018년 1월, 일본 해외환경연수 기회가 제공
대전충남녹색연합과 한국가스공사대전충청지역본부, 6·10 민주항쟁 30년 기념사업 대전추진위원회는 6·10민주항쟁 30년과 대전충남녹색연합 창립 20년을 맞이하여 제7회 청소년환경대상을 개최한다.
이번 청소년환경대상은 30년 전인 1987년 6·10민주항쟁과 작년 겨울 촛불혁명으로 나타난 민주주의에 대한 청소년들의 염원을 담아 청소년들이 민주적으로 환경정책을 제안하는 특별한 대회다.
청소년들도 촛불혁명에 참여해 통해 위대한 민주주의의 승리를 경험했다. 이 민주주의를 지켜 나가려면 정책결정과정에서의 참여는 필수적이다. 청소년환경대상은 청소년들이 정책을 스스로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7년째 하고 있는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환경 정책 경연 대회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2인1팀으로 환경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 그 과정 속에서 청소년들은 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된다.
5월 27일(토)에 열리는 사전설명회에서는 `6·10민주항쟁과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강의를 듣는다. 6월 10일(토) 열리는 환경정책대자보대회에서는 6·10민주항쟁이 진행되었던 그 거리에서 그 당시의 대자보와 비슷하게 청소년들이 환경정책을 대자보로 적어 시민들에게 이야기한다. 이 과정에서 6·10민주항쟁에서 시민들이 요구했던 대통령 직선제처럼 시민들이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직접 투표한다.
올해로 7년째 진행되는 `청소년환경대상´은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환경과 민주주의를 배움으로 민주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환경대상에 참가했던 청소년들은 환경과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환경 정책·행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겨울에 진행된 촛불혁명에도 환경대상에 나왔던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기도 했다.
제4회 청소년환경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던 박나혜(서일여고)양은 “청소년환경대상 결선 자원봉사 후에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환경대상을 통해 환경과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촛불 집회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 발전에 하나의 역할을 한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환경대상은 환경과 민주주의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의 진로나 삶의 방향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청소년도 있을 정도로 청소년환경대상은 청소년들의 환경과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변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황서영(동방고)양은 “환경문제와 더불어 사회적 이슈, 경향, 경제 등의 폭넓은 방향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환경대상은 `민주주의야 놀자! 지속가능성아 안녕!´ 이라는 주제로 `녹색 대전을 만들 환경아이디어´와 `녹색 학교를 만들 환경아이디어´에 대해 공모를 받는다. 청소년들의 환경 아이디어가 대전과 학교를 어떻게 변화 시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청소년환경대상은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2인1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접수는 5월 26일(금)까지 받으며 블루스카이프로젝트홈페이지 (www.blueskykorea.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torino@greenkorea.org 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사전접수를 완료하면 5월 27일 사전설명회를 진행하고, 6월 10일 거리 대자보 대회, 9월 16일 아이디어 발표 대회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며, 최종수상자 6팀에게는 2018년 1월, 일본 해외환경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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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예산 지원 확대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예산 지원 확대
중학교(88교), 특수학교(5교) 전체 93교, 2억1천8백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중학교의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중학교 88개교, 특수학교 5개교 등 93개교에 2억1천8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학교별 지원금은 체육교구비, 경기관람비, 지역시설이용료 등으로 활용 가능한 예산으로 학교별 균등지원금과 학급수에 따른 차등지원금을 합한 금액을 학교규모에 따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지난 2012년부터 정규교육과정 내 창의적 체험활동에 편성해 운영되는 활동으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학업 스트레스 등에서 벗어나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중학교에서 정규 수업으로 운영되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학생 개인별로 평생 동안 즐길 수 있는 한 가지 이상 운동을 습득해서 심신이 건강한 시민으로 육성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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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참 편한 아파트 교육으로 투명한 아파트 만든다.
유성구, 참 편한 아파트 교육으로 투명한 아파트 만든다.
편한 시간, 편한 장소로 찾아가는 아파트 운영 교육 테크노3단지에서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올해 첫 번째「참 편한 아파트 운영교육」을 오는 26일 테크노3단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참 편한 아파트 운영교육」이란 주민이 편한 시간, 편한 장소로 공동주택관리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서 공동주택 운영에 필요한 주요 사항들에 대해서 동 대표 및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구는 최근 관리비 비리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공동주택 관련 민원이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지난해 3월 본 사업을 처음 시작했다.
지난해 교육실시 후 56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아파트 운영교육이 “매우 필요”하다고 답변했고, 교육의 만족도에 대해서는 70%가 “매우 만족”했다고 답변해 만족도가 높았다.
이에 따라, 구는 올해에도 참 편한 아파트 운영교육을 12월까지 매월 1~2회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도에는 입주자대표회의가 새로 구성되는 단지, 관리환경이 열악한 단지를 중심으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중점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및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 사례, 실무 위주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투명하고 바람직한 아파트 관리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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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도시형 장터인 `2017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본격 운영
로컬푸드 도시형 장터인 `2017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본격 운영
유성온천공원에서 5월 27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로컬푸드 도시형 장터인 `2017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유성구가 유성온천공원에서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오는 27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7.22, 8.12. 혹서기 미운영)에 유성온천공원에서 행복팜 프리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드는 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 3년차를 맞이한다.
행복팜(farm) 프리마켓에서는 일상적인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는 달리 안전성이 인증된 유성구의 로컬푸드 인증브랜드인 `바른유성찬´과 로컬푸드로 만든 수제요리,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또한 매월 다양한 체험활동이 병행되며, 지난해 개장한 한방족욕까페에서 족욕을 즐기며 문화‧예술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
구 관계자는 “로컬푸드는 단순한 먹거리에 대한 문제가 아닌 생활 속의 중요한 음식문화로 인식이 높아졌다”며, “이번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생산,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구민건강향상과 지역 내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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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만에 태어난 얼룩 삽살개 오월드에 기증
300년만에 태어난 얼룩 삽살개 오월드에 기증
영조임금 직접 글 내릴 만큼 귀한 대접, 충남대 김민규교수팀 복제 성공
조선 영조때 궁중화가였던 김두량(金斗樑)이 그린 그림(1743年作)속의 얼룩삽살개가 300여년만에 생명공학의 힘으로 복제돼 일반에 공개된다.
▲ 삽살개 그림. 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매우 드물게 태어나는 희귀종
대전 오월드는 순수 토종견인 얼룩삽살개를 충남대 동물자원과학부 김민규교수에게 기증받아 24일부터 관람객에게 공개하기로 하고 어린이동물원에 전시장을 마련했다.
충남대 김교수팀에 의해 복제에 성공한 얼룩 단모(短毛)견은 대단히 귀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삽살개는 대부분 장모(長毛)견이며 단모견은 전체의 약 3%에 불과하고 이중에서도 김두량의 그림에 등장하는 단모 얼룩 삽살개는 통계를 내기 어려울 만큼 드문 확률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체세포와 난자 융합방식으로 복제성공
한국 삽살개 재단은 10여년전 수컷 얼룩 삽살개가 태어나자 번식을 시도했으나 무정자증의 불임으로 증식이 불가능했다. 김민규교수팀은 삽살개 재단으로부터 이 삽살개의 체세포를 받아 난자제공견의 난자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난자와 수컷의 세포를 융합시킨 후 대리모견에 이식해 임신과정을 거쳐 복제에 성공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얼룩삽살개는 지난 2월에 태어난 수컷 2마리로 그동안 연구팀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다 4개월령을 넘기며 환경적응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돼 오월드에 기증이 결정됐다. 김교수팀은 암컷 얼룩삽살개도 복제를 시도해 앞으로는 자연스럽게 번식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300년만의 진객(珍客)
오월드는 300년 만에 복제에 성공한 얼룩삽살개를 어린이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어린이 동물원에서 전시하기로 하고 삽살개의 습성에 맞는 사육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전담 사육사를 배치하는 등 귀한 손님을 맞이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얼룩삽살개 복제에 성공한 충남대 김민규교수팀은 지난 2005년 세계최초의 복제견인 `스피너´ 복제에 성공했으며 그동안 마약탐지견, 맹인안내견 등 사회공익적인 동물의 복제는 물론 모대기업회장의 애견 복제 등으로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구축해 왔다.
오월드 관계자는 “300년 만에 다시 태어난 진귀한 동물을 전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알다브라육지거북, 한국늑대 등 세계적 희귀종을 보유한 생태동물원으로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삽살개는 예부터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르는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1992년 천연기념물 368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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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 위해 발빠른 행보
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 위해 발빠른 행보
4차 산업혁명의 현장 `카이스트´에서 협치시정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대전시는 24일(수) 카이스트에서 권선택 시장과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오덕성 충남대 총장, 이규호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협치시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 관계자와 참석자들은 관련 산업 육성, 지원 인프라 구축, 실증화 단지 조성 등 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카이스트 연구현장을 방문하여 연구 성과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 “우리시는 세계적인 기술력의 카이스트, 대덕특구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구개발 인프라를 기반으로 IOT, 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서 도약할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신정부 출범에 따른 4차 산업혁명 주도권 선점을 위해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우리시도「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구성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하여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고 중앙 정부에 선제적으로 정책과제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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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사고 야기하고 보험금 편취한 부부 피의자 검거
고의사고 야기하고 보험금 편취한 부부 피의자 검거
보험사로 부터 총 55회에 걸쳐 1억5천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부부) 2명을 상습사기로 검거(불구속)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법규위반(진로변경, 신호위반)차량을 상대로 고의사고를 야기하고, 경미 사고로 상해가 발생되지 않았음에도 병원치료를 받아, 보험사로 부터 총 55회에 걸쳐 1억5천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부부) 2명을 상습사기로 검거(불구속)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014.03.05. 10:54경 대전시 서구 갈마동 계룡로네거리
피의자는 교차로를 통과하면서 전방의 엑센트가 우회전 하는 것을 볼수 있다.
▲ <사진제공=대전청>우회전하는 엑센트 차량이 멈췄으나 속도를 줄이거나 차선을 변경하지 않았다.
▲ <사진제공=대전청>엑센트 차량을 보고 제동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한다.
▲<사진제공=대전청>피의자는 고의로 엑센트 차량을 충격한다.
피의자 A씨(36세)는 2013. 4. 7. 13:07경 대전시 중구 오류동에 있는 00병원 앞 도로에서 피해자 B씨(44세,여)가 운전하는 승용차량이 진로를 변경하는 것을 보고도 그대로 들이 받아 고의사고를 야기하였다.
사고가 경미함에도 피의자 A씨 및 부인인 피의자 C씨(39세), 아들 D군(9세)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금 2,296,420원을 편취하는 등 총 55회에 걸쳐 합계 156,451,068원의 보험금을 편취하였다.
경찰은 피의자들에게 2009. 10. 26.경∼ 2017. 3. 23.일까지 총 70회에 걸쳐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중 이의 없는 사고, 고의를 입증할 수 없는 단독사고, 가해차량 사고 15건을 제외한 55건의 교통사고를 고의사고로 판단하여 피해자 진술, 블랙박스 영상, 사고관련 사진 등을 확보하여 검거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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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검거” 를 위한 유성서, 택시업계 관계자 間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보이스피싱 예방·검거” 를 위한 유성서, 택시업계 관계자 間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유성경찰서는 5. 22. 14시 대전유성경찰서에서 최근 발생하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죄의 예방 및 검거를 위해 대전개인·법인택시공제 이사장, 콜택시 대표 등 유성지역 택시업계 관계자의 모범운전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5. 22. 14시 대전유성경찰서에서 최근 발생하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죄의 예방 및 검거를 위해 대전개인·법인택시공제 이사장, 콜택시 대표 등 유성지역 택시업계 관계자의 모범운전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최근 발생하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행 수법 및 예방법 공유하고 보이스피싱 범죄의 위해성 및 엄정대응 당위성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관계기관 및 지역협의체 등에 적극 홍보 방안 토의했다.
또한 절도형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택시기사 상대 홍보 하고, 고령의 택시승객이 금융기관을 목적지로 요구 할 경우 승객 상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강력한 단속과 함께 피해 수법 및 예방법 공유와 홍보활동 강화 등 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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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성범죄 예방교육 실시
초등학생 대상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성범죄 예방교육 실시
- SPO 직접 교실 진출, 소규모 예방교육`호응´ -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 5. 23.(화) 대전갈마초등학교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갈마초등학교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아동 성범죄 예방을 주제로 성범죄 예방법, 호신술 교육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하였다. 특히, 이 교육은 각 학교 교실에서 소규모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참여도 및 집중도를 높였다.
김준호 둔산서 여성청소년계장은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성범죄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초등학생 대상 성범죄 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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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릴레이 책 읽기 독서단」23일 발대식 힘찬 출발
유성구, 「릴레이 책 읽기 독서단」23일 발대식 힘찬 출발
350명의 독서단, 10월 말까지 책 읽는 기쁨과 즐거움 전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책으로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릴레이 책 읽기 독서단」 발대식을 23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릴레이 책읽기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3일 유성구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릴레이 책 읽기 독서단´ 발대식에서 참여자들이 책을 실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릴레이 책 읽기 독서단에는 350여명의 참여자가 신청해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책 읽기 릴레이운동을 이어가게 된다.
오늘 발대식은 릴레이 책읽기에 참가하는 재미와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릴레이 책 읽기 독서단의 선서를 시작으로 플루티스트 최소녀의 공연, 너는 기적이야, 엄마의 선물 등 책 낭독과 비행기에 책을 실어 날리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번 릴레이 책읽기 행사 기간 중에는 책 읽는 기쁨과 감동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6개 공공도서관에 책나무를 비치하여 책을 읽은 한줄 소감을 걸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함께 책읽는 모습을 담은 SNS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올려 공유하는 이벤트 행사도 개최된다.
특히 구는 5개월간의 릴레이 책읽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책거리 퍼포먼스와 좋은 글 낭독, 저자 초청강연회 등 북 콘서트도 개최하여 책 읽는 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책 읽기 독서단」 발대식은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로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릴레이 책 읽기 운동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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