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시, 먹는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실시 - 여름철 시민건강 위해요인 차단, 먹는 물의 신뢰도 향상 위해
  • 기사등록 2017-05-25 09:50:46
기사수정

대전시, 먹는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실시

여름철 시민건강 위해요인 차단, 먹는 물의 신뢰도 향상 위해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이하여 정수기 제조업체와 수처리제 제조업 등 먹는 물 관련 영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부식억제제을 물과 섞어서 관에 넣게되면 수도관에 코팅이 되서 녹이 안스는 수처리제을 하는 장면.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은 자칫 먹는 물로 인한 여름철 시민건강 위해요인을 차단하여 먹는 물의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정수기 제조업체 2개소와 수처리제 제조업 4개소 그리고 기타샘물개발허가를 받은 업체 1개소 등 총 7개소이다.

 

중점 점검할 내용은 등록요건 유지 및 검사장비 확보상태와 품질관리인의 적정 선임여부 그리고 제조관리 및 표시사항의 준수실태와 작업장의 위생관리, 환경영향 조사서 이행실태 등을 점검하게 된다.

 

점검결과 부적합 제품을 유통시키거나 관계법령을 위반한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엄중하게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하여 먹는물관련 영업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5-25 09:50:4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