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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8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동구, 2018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모여 학교폭력 예방‧근절 대책 토의 -
대전 동구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원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 동구 학교폭력 예방 대책 개최 사진-동구청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구청과 교육기관, 경찰서, 민간단체 등 민‧관‧학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으기 위해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열린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이강혁 부구청장의 주재로 위원소개와 기관 및 학교별 추진사항 발표, 협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현재 추진 중인 학교폭력 예방사업의 현황과 효과를 발표하며 다른 기관과 업무를 공유했고, 이어 열린 토론에서는 업무 네트워크 강화,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한 방안을 활발히 논의했다.
이강혁 부구청장은 “더 이상 학교폭력을 학생 간의 다툼이 아닌 사회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며 “오늘과 같은 민‧관‧학 협의회 등 문제 근절을 위한 사회적인 노력을 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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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마임공동체협동조합,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 개최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마임공동체협동조합,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 개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대전도심재생공간을 예술로 재조명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을 주제로 5월에서 10월까지 매달 열려
“인류의 문화와 역사는 물이 흐르는 강을 중심으로 태동했다. 대전은 대전천의 물길로 사람들이 모였고 그 안에서 문화와 역사가 시작됐고 그 혈맥의 중심이 목척교였다. 다리는 강과 사람을 잇고 문화를 전파하는 소통이다.”
대전충남북의 유일한 마임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와 마임공동체 제스튀스협동조합이 대전의 문화와 역사의 태동과 흐름을 마임에 담아낸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펼친다.
대전의 오랜 역사와 근대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대전의 중심인 허브역할의 목척교 일대 및 으능정이문화의거리 스카이로드, 대전역 일대를 대전문화의 발원지라는 콘셉트로 역사와 문화예술을 사람과 이어 주는 도심 재생의 새로운 공간으로 재조명 하고자 기획됐다.
과거 영화로웠던 대전원도심을 문화로 재생하고 가장 인간적이고 근원적인 ‘몸’을 통해 상상력 넘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변모시키자는 의미를 담았다.
목척교를 대전문화의 발원지라는 콘셉으로 대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마임을 통해 재구성하고 도심재생의 공간과 연계구성하여 차별화된 무대로 진행될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은 대전광역시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임아티스트, 비쥬얼아티스트, 설치아티스트 등 최고의 전문예술가는 물론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역문화네트워킹단체, 시민단체, 대학생모임동아리 등이 참여하고 시민참여프로그램인 ‘대전시민누구나 마임이스트!’등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동참하고 만들어나가는 시민협업 미션과 함께 도심재생의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예술생태계를 조성해간다.
메인공연은 대전의 ‘근원지’라 일컫는 목척교에서 ‘근원-현재-내일의 희망’ 이라는 대 주제를 정하고 메인프로그램 테마는 물(태동-그 시작), 불(현재-움직임, 선율), 바람(마주서는 바람-내일의 희망)이라는 ‘태초’의 원소를 모티브를 상징화했다.
몸의 ‘근원적 표현’에 주목하는 마임예술장르를 중심으로 음악, 설치미술, 전시영상 등 장르협업의 실험적인 예술공연을 통해 대전 근원의 발상지에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춰보고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또한 메인공연과 함께 어우러져 예술성과 대중성 모두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인 거리마임 버스킹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젊은 세대의 버스커들이 시민참여를 유쾌하게 유도하며 화려한 거리마임버스킹으로 꾸민다.
문화체육관광부_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은 도심재생이 표방하는 ‘문화예술로 역동하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진정한 의미의 재발견이자 가치를 실현하는 행사가 될 것이다.”
5월 31일(목요일) 첫 날 -‘물, 그 시작’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첫 날인 5월 31일(목)에는 물(근원_태동/그 시작)을 타이틀로 목척교 인근 은행교에서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이날 공연은 목척교 탄생의 시작, 근원의 발상을 물과 사람의 이미지로 상징화 하여 펼쳐지는 오프닝공연으로 대북공연, 마임퍼포먼스, 비쥬얼아트, 설치미술협업공연, 클라운 마임공연 등 몸을 통한 상상력 넘치는 공연들이 원도심 재생공간을 수놓을 예정이다.
6월 29일(금요일) 둘째 날 ‘불- 움직임’
7월 25일(수요일) 셋째 날 ‘불- 선율’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 둘째 날인 6월 29일(금)에는 불(현재_움직임/선율)Ⅰ과 셋째 날 7월 25일(수)에는 불(현재_움직임/선율)Ⅱ을 타이틀로 으능정이문화의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저녁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현재의 시간에 존재하는 목척교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들과 젊은 세대들의 만남의 거점공간이자 가족단위 유동이 많은 으능정이문화의 거리 스카이로드로 의미를 연결하여 불의 이미지로 상징화해서 그려 내는 공연이다. 마임, 설치미술퍼포먼스, 비쥬얼아트, 시민참여협업공연, 기획공연(클라운마임공연)도 진행된다.
특히 셋째 날 전시공연영상은 마임과 영상의 결합을 전시형태로 전환하는 실험적인 시도로 일상의 도심공간이 영상공연으로 전시되는 새로운 컨셉의 공연이다. 시민참여협업공연인 ‘살아있는 도심’과 ‘살아있는 몸’은 사람과 관계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도심재생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의 주인공이 대전 시민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9월 28일(금요일) 넷째 날 ‘바람, 마주서다’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 넷째 날인 9월28일에는 바람(마주서는 바람_내일의 희망)Ⅰ을 타이틀로 대전 역전길에서 저녁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내일의 시간 속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목척교를 바람의 이미지로 상징화하는 공연으로 음악, 마임, 협업공연 및 기획공연(클라운마임공연)이 진행된다.
10월 31일(수요일) 다섯째 날 ‘바람, 내일의 희망’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의 마지막 날일 다섯 째 날인 10월 31일(수)에는 바람(마주서는 바람_내일의 희망)Ⅱ을 타이틀로 저녁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첫 날 진행되었던 목척교일원(은행교)에서 그 마지막을 장식한다.
내일의 시간 속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목척교를 바람의 이미지로 상징화하는 공
연으로 음악, 마임, 장르별 콜라보레이션, 시민참여 협업 퍼포먼스 및 기획공연(클라운마임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전체 기획하고 연출하는 최희 대표는 “도시재생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와 가치는 그 중심에 사람이 있고 관계가 살아있는 스토리텔링의 공간으로서 의미”라며 시민들이 주변인이 아닌 ‘문화적 동참과 예술적 연대’의 주체적인 역할로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데 문화예술이 밑거름이 될 때 도시재생의 중요한 의미는 더욱 부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 은 문화예술로서 도시재생공간과 그 공간에 살고 있는 사람이 상생·공존하는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서의 중요한 취지를 담은 원도심 르네상스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목척대전(木尺大田)-대전IN마임’은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며 전 공연 무료관람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마임연구소 카페나 페이스북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음카페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http://cafe.daum.net/gestues)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megestus)
목척대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aejeoninmime)
자세한 문의전화는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042-257-1231 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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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정상급 재즈 공연, 배재대서 내달 1일 열린다
한국‧일본 정상급 재즈 공연, 배재대서 내달 1일 열린다
日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 하쿠에이 킴‧배재대 황성곤 교수의 조인트 콘서트
일본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와 현직 실용음악과 교수의 재즈 향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국내 정상급 재즈 색소폰‧베이스‧기타 연주자도 함께 공연에 참여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 하쿠에이 킴 피아니스트의 모습(사진-배재대 제공)
배재대 실용음악과는 내달 1일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일본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 하쿠에이 킴과 황성곤 교수의 `투 피아노 재즈´ 공연을 연다.
재일교포 재즈 피아니스트인 하쿠에이 킴은 2011년 유니버셜 뮤직 재판과 독점 계약을 맺을 정도로 연주자로서 인정받고 있다. 그는 새로운 레이블 트라이소니크(Trisonique)로 메이저 데뷔 앨범을 발매했으며 같은 해 11월 첫 솔로 피아노 앨범을 발표했다. 최근엔 한국 전통음악인 국악과 재즈를 접목시켜 만든 `신한악(新韓樂)´을 선보이는 등 국제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배재대 황성곤 교수 (사진-배재대 제공)
황 교수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재즈를 수학했다. 2011년 귀국해 재즈뿐 아니라 뮤지컬, 게임 음악 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하다가 올해부터 배재대 전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총 7곡이 연주되며 국내 정상급 재즈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색소폰에 홍순달, 배재대에서 강의하는 베이스에 조성덕 교수, 기타에 조응민이 함께한다. 특히 조응민은 제13회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연주상을 수상한 인재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채경화 학과장은 “이번 연주회가 한국과 일본의 음악교류에 매우 중요한 행사로 특히 투 피아노가 보여주는 재즈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배재대 실용음악과(042-520-5040)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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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및 해제
대전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및 해제
평촌일반산업단지등 5개 지구 기간연장, 대전 구봉지구 도시개발구역 해제
대전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평촌일반산업단지´등 5개 지구 2.36㎢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1년간 재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 대전시청 홈페이지 캡쳐
또,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수립된 `대전 구봉지구 도시개발구역´0.17㎢에 대해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25일 대전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대전대덕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서대전 대중골프장 조성사업´, `평촌일반산업단지´등 5개 지구에 대해 심의한 결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결정했다.
허가구역 재지정은 각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고, 향후 사업의 지속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 연장을 위한 재지정이 필요해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기간은 `평촌일반산업단지´의 경우 오는 7월 22일부터 내년 7월 21일까지 1년간이고 나머지 4개 지구는 이달 31일부터 내년 5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한편, 2017년 12월 29일 도시개발구역 지정(변경) 및 개발계획(변경)이 수립돼 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투기가능성이 없어진 `대전 구봉지구 도시개발구역´은 5월 31일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된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통해 국토의 합리적인 이용을 촉진하고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억제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결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공보나 일간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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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현대아파트,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중촌동 현대아파트,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대전 중구 중촌동 현대아파트 부녀회(회장 박윤숙)는 29일 현대아파트 경로당 앞에서 아파트 거주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200여 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 중촌동 어르신 경로잔치 사진-중구청
이날 중촌동 현대아파트 동대표와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갈비탕과 떡, 과일, 음료수을 정성껏 준비해 대접했다.
박윤숙 회장은 “현대아파트 경로잔치는 아파트 입주시기인 80년대 중반부터 매년 해오고 있다”며 “어르신들께서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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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청호반길 주민원정대 활동 본격 시작
동구, 대청호반길 주민원정대 활동 본격 시작
- 대청호반길 환경 개선 위한 스토리 발굴 등 목표로 29일 6-2코스 답사 나서 -
대전 동구는 29일 대청호반길 주민원정대 1차 답사에 나서며 대청호 주변의 걷기환경 개선을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 대청호반길 주민원정대 사진 -동구청
이번 답사는 대청호반길을 더욱 걷고 싶은 명품 둘레길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예술인, 시민기자 등으로 구성된 대원들이 현장을 답사하며 숨겨진 스토리 발굴과 투어 포인트 조성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원정대 활동으로 얻은 자료들을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계시켜, 관광객들의 흥미를 끄는 콘텐츠의 완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날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넓게 펼쳐진 대청호와 연꽃마을, 황새바위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6-2코스를 첫 답사지로 방문했다.
대원들은 산과 호수가 빚어내는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하며 현장 곳곳에 숨겨진 스토리를 발견했고, 각자가 느낀 생각과 이야기들을 다른 대원들과 주고받은 후 이를 정리 및 기록하면서 답사를 마무리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대청호만의 스토리가 녹아든 건강 둘레길 조성에 기틀이 돼, 대청호반길이 지역주민의 걷기운동 활성화를 선도하고 전국에서 즐겨 찾는 도보관광 1번지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청호반길 주민원정대는 오는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활동 및 일정 등은 동구보건소(636-7629)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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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어린이 55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미취학어린이 55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눈높이에 맞는 그림자료와 만화영상을 이용해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어린이들이 모형 횡단보도를 직접 건너보는 체험도 실시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에서는2018.5.29.(화) 10:30~11:10, 서구 둔산동 소재 샘머리어린이집에서 미취학어린이 55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서구 둔산동 소재 샘머리어린이집에서 미취학어린이 55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미취학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자료와 만화영상을 이용해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어린이들이 모형 횡단보도를 직접 건너보는 체험도 실시했다.
경찰은`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어린이와 노인 등 사회적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보행자를 보호하는 교통정책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강화해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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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사람이 먼저´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29일(화), 아침 8시경 변동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경찰, 변동초등학교 교사 및 녹색어머니 연합회 임원진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침 8시경 변동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경찰, 변동초등학교 교사 및 녹색어머니 연합회 임원진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서부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 안전하게 걸어가도록 방어보행3원칙(서다-보다-걷다)을 홍보하며 자체 제작한 홍보용 볼펜을 나눠주었다. 또한 스쿨존 횡단보도 앞 정차 차량과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백순기 교통안전계장은 “등굣길 어린이 보행 교통지도뿐 아니라, 스쿨존 내 교통시설 보완을 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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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사용검사 전 품질 및 하자 분쟁 예방하기 위한 품질검수 추진
공동주택 사용검사 전 품질 및 하자 분쟁 예방하기 위한 품질검수 추진
계산동 오투그란데 리빙포레(778세대)를 시작으로 오는 8월경 도룡동 SK뷰(383세대)에 대해서도 품질검수 실시 예정
대전 유성구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 사용검사 전 품질 및 하자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29일 유성구 공동주택 품질검수단과 입주예정자, 시공자 및 감리자 등 총 28명이 계산동 오투그란데 리빙포레를 방문해 품질검수를 하고 있다.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은 건축‧구조‧토목‧설비‧조경 등 민간전문가 18인으로 구성돼 지난 2015년부터 유성구 관내 6개 공동주택에 대해 품질 검수를 실시했다.
올해는 29일 계산동 오투그란데 리빙포레(778세대)를 시작으로 오는 8월경 도룡동 SK뷰(383세대)에 대해서도 품질검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수 내용은 입주자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결함과 하자 발생 원인의 시정자문과 법 제도적 개선권고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민간전문위원 외에도 2~3명 이상의 입주예정자가 함께 참여해 소비자와 전문가가 꼼꼼하게 점검하고, 주요 지적 및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시공자에게 통보해 입주 전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품질검수를 통해 입주자와 시공사, 구청 간 부실 및 하자 문제로 인한 민원발생을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한 차원 높은 주택 품질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품질검수를 개선‧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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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변호사회, 충남대에 발전기금 기부
대전지방변호사회, 충남대에 발전기금 기부
2011년부터 매년 발전기금 기부, 법조인재 양성 지원
대전지방변호사회가 예비 법조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충남대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대전지방변호사회 김태범 회장, 서정만 부회장, 김동철 부회장, 조진규 총무이사 등은 5월 29일 오후 2시 30분, 오덕성 총장을 방문해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으로 1,500만원을 전달했다.
대전지방변호사회 김태범 회장은 “법조인들의 뜻을 모은 발전기금이 중부권 거점 국립대학교인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우수한 법조인 양성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대전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011년 1,0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무료법률 상담과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불우청소년 지원 사업 등 지역 사회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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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IT의 만남 4차산업의 미래
블록체인과 IT의 만남 4차산업의 미래
미디어방송과 VR 증강현실 4차산업의 미래를 연결한다.
`블록체인 기술과 4차산업의 만남´ 포럼이 30일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다.
이날 포럼은 오후 2시 대전 롯데백화점 맞은편 서구 탄방동 한밭새마을금고사옥 8층 한밭문화예술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주)나우미가 주최하는 이 포럼은 (주)헬스케어네비블록체인연구소와 (주)다인콘텐츠컴퍼니가 주관하며 (주)KT1Q와 (사)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 등이 후원한다.
이날 포럼에선(주)마트비의 이다니엘 대표가 `4차산업의 미래`의 주제 발표와 함께 (주)헬스케어네비블록체인연구소 전용욱 소장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주제로 발표한다.
KT1Q 정기철 대표가 `4차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이번 포럼은 4차산업 혁명시대의 한축으로 발전하고 있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점에 열리게 돼 주목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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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장 방문
대전교육청,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장 방문
이용균 부교육감, 박춘란 교육부 차관 등 관계자와 함께 글꽃초 방문
대전시교육청은 5월 29일(수) 14:00, 이용균 부교육감이 박춘란 교육부 차관 및 동부교육장 등 관계자와 함께 대전글꽃초를 방문해,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방과후·돌봄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초등 영어 방과후과정 운영 일몰에 따라 방과후학교가 위축되지 않도록 1~2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에 대한 정부 의지를 전달했다.
방문 일정은 1~2학년 방과후학교 생명과학부와 바둑부를 먼저 참관하고, 초등돌봄교실 라온반과 가람반의 운영 모습을 둘러본 뒤, 학부모, 프로그램위탁운영자, 돌봄전담사,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업무 담당 교사 등 20여명이 참여한 간담회 순으로 이루어졌다.
파브르 생명과학부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리적 식염수와 링거액의 의미와 차이를 실험‧실습을 통해 과학적 이론을 직접 체험하고, 바둑부 학생들은 게임 방식으로 포석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돌봄교실에서는 여러 가지 표정 살펴보기와 태극기 만들기 활동 등에 저학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었다.
이어서, 차관 주재로 이루어진 현장 간담회에서는 평소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제안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부 차관은 현장과 직접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나눈 이야기들이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글꽃초등학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경험 제공으로 학교교육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과학생명탐구부, 비즈공예부, 리코더부, 요리부 등 총 29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666명(참여율 54%)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총 4실의 초등돌봄 전용교실에 1~2학년 학생 85명(1~2학년 학생수 대비 참여율 22.7%)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학생들의 특기와 재능을 살리는 방과후학교 운영과 어디서든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과후학교․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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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 뮤직 속으로Ⅱ
대전시향,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 뮤직 속으로Ⅱ
장미의 계절에 전하는 아름다운 실내악의 세계
장미의 계절에 전하는 화려한 실내악의 세계가 펼쳐진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8일(금) 오후 7시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챔버 시리즈4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 뮤직 속으로Ⅱ´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는 뛰어난 솔리스트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꾸미는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로`네덜란드 음악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바우터 보센(Wouter Vossen)이 객원리더로 참여해 한 편의 서정시보다 아름다운 실내악을 선사한다.
바우터 보센(Wouter Vossen)은 필립 헤레베헤, 에도 데 바르트, 얍 반 츠베덴 등 세계 최고의 지휘자들이 선택한 바이올리니스트로서, 현존 최고의 트리오 중 하나로 평가받는 `스토리오니 트리오´의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아울러 그는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아카데미, 뮌헨 챔버 오케스트라,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각지의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으며, 카네기홀, 위그모어홀, 콘세르트헤바우 등 저명한 공연장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보센은 독주자, 실내악 연주자, 악장, 그리고 선생님까지 바이올린 연주에 관한 모든 방면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연주는 바우터 보센이 리더로 참여해 실내악의 꽃으로 대변하는 브리 <4개의 현악 4중주를 위한 알레그로>를 시작으로, `세계 3대 첼로 협주곡´으로 불리는 하이든 <첼로 협주곡 제1번 다장조, 작품 7b:1>, 우아함과 행복감을 선사하는 모차르트 <교향곡 제29번 가장조, 작품 201(186a)>를 선사한다.
특히 하이든 <첼로 협주곡 제1번 다장조, 작품 7b:1>은 대전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인 이송희가 협연자로 나서 독주자로서도 손색없는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입장료는 전석 만원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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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과자류 식품제조·가공업체 6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과자류 식품제조·가공업체 6곳 적발
허위표시, 무표시제품 제조·유통, 무신고영업 등 형사입건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개학기를 맞아 3월 12일부터 5월 11일까지 과자류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식품위생법 및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업체 6곳을 형사입건 했다고 밝혔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적발내용은 ▲ 허위표시 제조·유통 1곳 ▲ 무신고 영업 2곳 ▲ 무 표시제품 제조·유통 2곳 ▲ 청소년유해 미표시 1곳 등이다.
서구의 A업체는 관할 구청에 품목보고 없이 뻥튀기 주원료를 제조·가공해 1,600㎏을 사실과 다르게 허위 표시해 고속도로휴게소 등에 유통·판매했다.
특히, 고속도로휴게소 2곳은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무신고로 A업체에서 제조·가공한 원료 370㎏을 구입해 뻥튀기를 제조·판매하면서 감미료인 삭카린나트륨을 넣고도 천연 감미료를 넣은 것처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대덕구의 B업체는 무표시제품을 유통하고 C업체는 B업체에서 무표시제품 원료를 구입해 과자류를 제조·가공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이밖에 학교주변 북카페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유해매체물 만화책 등을 청소년유해 표시 없이 진열·구독 할 수 있게 영업한 업소가 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적발되기도 했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가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하는 행위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앞으로도 강력하게 단속해 어린이들이 먹거리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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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학하교회(담임목사 임요한) 백미240kg(60만원 상당) 기탁
기독교대한감리회학하교회(담임목사 임요한) 백미240kg(60만원 상당) 기탁
`블레싱 하우스´ 개관식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로 이웃사랑 실천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28일 기독교대한감리회학하교회(담임목사 임요한)로부터 `블레싱 하우스´ 개관식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240kg(60만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28일 진잠동 장애인 거주시설 `아담´에서 시설 관계자 및 진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요한 기독교대한감리회학하교회 담임목사(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백미 240Kg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은 교회관계자 및 진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진잠동 지역의 장애인거주시설 `아담´에 전달되었다.
임요한 담임목사는 “축하를 위해 한 번 쓰이고 버려지는 화환보다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 보다 뜻 깊은 일”이라며, “진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일원으로 앞으로도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는 데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정안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이웃에게 도움을 준 학하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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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체장애인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지지”
대전 지체장애인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지지”
(사)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회원 등 대전 지체장애인 250여명 스마일캠프를 찾아 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
▲(사)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회원 등 대전 지체장애인 250여 명은 28일 스마일캠프를 찾아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사진-선거캠프)
대전지역 지체장애인이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사)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회원 등 대전 지체장애인 250여 명은 28일 스마일캠프를 찾아 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협회 관계자는 “장 후보는 민선6기 서구청장으로 일하면서 `소외와 격차 없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더 행복한 서구를 이끌 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말했다.
한편, 장 후보는 공공건축물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의무 시행을 비롯해 도심공원 휠체어 산책로 조성, 전동보장구 고속충전기 운영, 장애인 특장차량 운행 확대와, 장애인 휠체어 수리무료지원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 정책을 이번 공약에 포함시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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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집중 검검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집중 검검
전파 및 렌즈 탐지장비를 동원하여 공원과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18개소 진단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몰래카메라´설치여부 집중점검 중(사진-대전청)
2018. 5. 28(월). 10:00경 서부경찰서 여청청소년계(계장 신민환)는 서구청 공원녹지과와 함께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검검하였다.
▲서부경찰서,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몰래카메라´설치여부를 집중점검 했다(사진-대전청)안전한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공중장소 내 몰래카메라 합동점검은 점점 치밀해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에는 전파 및 렌즈 탐지장비를 동원하여 공원과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18개소를 진단하였다.
서부경찰서 신민환 여성청소년계장은 `대전경찰은 18. 5. 21 ~ 8. 24까지 100일간대 여성악성범죄(성․가정․데이트폭력․스토킹 등) 집중단속의 일환으로 공중화장실과 목욕탕 탈의실, 학교기숙사 등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을 지속할 것이며 화장실 내 의심스러운 물건이 설치된 것을 발견할 경우 지체 없이 112신고해 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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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 실시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 실시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운전을, 보행자는 야간·새벽시간대에 밝은 옷을 입고 외출, 방어 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지킬 것 당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28일(월) 아침8시경 서대전지구대 관내 서대전네거리에서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무단횡단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캠페인은 출근길 교통 관리와 함께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운전자에게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출근하는 보행자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근절 및 도로를 건널 때에는 차를 보며 뛰지 말고 건널 것을 당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운전을, 보행자는 야간·새벽시간대에 밝은 옷을 입고 외출하며, 도로를 건널 때에는 방어 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지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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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MBC, 제 7회 지방선거 대전시장후보자 토론회 방송
대전 MBC, 제 7회 지방선거 대전시장후보자 토론회 방송
일자리 , 대전시 인구 급감, 최저임금, 트램, 유성 호텔 폐업 등 쟁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후 11시 10분부터 1시간가량 정의당 김윤기 기호 5번, 자유한국당 박성효 기호2번,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기호1번, 바른미래당 남충기 기호3번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MBC에서 방송됐다. 대전MBC 방송캡쳐
▲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는 송인암 대전대교수의 진행으로 일자리 정책, 주도권토론으로 자유형식으로 판교벨리공헌, 유성복합터미널, 최저임금, 책임자의 도덕성에 대해 설전이 오가고 지역현안으로 인구급감대책, 두번째 주도권 토론으로 둔산 센트럴 파크, 월평공원, 트램방식, 시민단체의 역할과 책임, 유성지역의 호텔 폐업등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 되었다.대전MBC방송 캡쳐
▲ 박성효 후보는 30년전 발가락 사고로 지체장애자가 된 허태정시장후보의 발가락 논쟁, 트램 방식에 대해서 묻고 허태정 후보는 그에 답하고 있다. 박 성효 후보는 트램의 노면 방식은 전차의 옛날방식이라 꼬집으며 도시철도 1호선을 세종시까지 연결시키겠다고 말했다. 대전MBC방송 캡쳐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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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경실련, 대전 도시정비지역 원주민 보호 정책 촉구
대전 경실련, 대전 도시정비지역 원주민 보호 정책 촉구
불법 위법적 투기거래, 분양권 전매, 원주민 추가 분담금 증가 재정착 어려워
대전 도시정비지역 주민피해 방지와 권리보장 요구을 위한 기자회견이 28일 대전시청 북문앞에서 열렸다.
▲ 대전경실련과 대전 도시정비지역 주민대책위원회는 28일 대전시청 북문앞에서 대전도시정비지역 주민피해 방지와 권리보장요구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제공-대전 경실련
대전 경실련과 대전 도시정비지역 주민대책위원회는 원주민들의 권리침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불법 탈법을 방지하고, 권리를 보호하는 행정조치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현재 도시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사업)지역에서 불법 위법적 투기거래, 분양권 전매 등을 통한 부동산 투기행위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법에서 정한 주민들의 권리가 무시되고, 탈법 불법의 사업진행이 횡횡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대전시의 도시정비(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사업 등)의 여러 곳에서 원주민의 추가 분담금의 부담증가로 재정착이 어려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경실련과 주민대책위원회는 “대전시와 각 구청은 도시정책과 사업의 계획과 인허가에서 서민 주거안정, 삶의 질 향상, 생존권 보장, 원도심 활성화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하여야한다“고 밝히며 이와 더불어 ”도시정책의 변화를 통해 원주민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재생정책과 사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고 유관단체와 주민들과 함께 대전시 도시정비정책과 제도 보완의 대책마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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