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 실시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운전을, 보행자는 야간·새벽시간대에 밝은 옷을 입고 외출, 방어 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지킬 것 당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28일(월) 아침8시경 서대전지구대 관내 서대전네거리에서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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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무단횡단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캠페인은 출근길 교통 관리와 함께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운전자에게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출근하는 보행자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근절 및 도로를 건널 때에는 차를 보며 뛰지 말고 건널 것을 당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운전을, 보행자는 야간·새벽시간대에 밝은 옷을 입고 외출하며, 도로를 건널 때에는 방어 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지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