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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
  • 기사등록 2018-05-30 00: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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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29일(화), 아침 8시경 변동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경찰, 변동초등학교 교사 및 녹색어머니 연합회 임원진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침 8시경 변동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경찰, 변동초등학교 교사 및 녹색어머니 연합회 임원진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서부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 안전하게 걸어가도록 방어보행3원칙(서다-보다-걷다)을 홍보하며 자체 제작한 홍보용 볼펜을 나눠주었다. 또한 스쿨존 횡단보도 앞 정차 차량과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백순기 교통안전계장은 “등굣길 어린이 보행 교통지도뿐 아니라, 스쿨존 내 교통시설 보완을 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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