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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스티브잡스 따라잡기특색사업´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스티브잡스 따라잡기특색사업´ 운영
-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함께하는 정보인재 진로코칭 -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 배영민 박사와 연구원들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직업 능력 맛보기´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7일(목)부터 10월 2일(화)까지 대전은어송초, 대전대룡초, 대전매봉중, 대전대청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티브잡스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대전교육정보원은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스티브 따라잡기 사업을 진행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 프로그램은 대전교육정보원 특색사업으로 MOU를 맺은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구안하고 운영했다.
이와 더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엔트리, 스크래치 등 ICT/SW 기초 기능을 간단히 익히고 초보적인 게임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와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체험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며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체험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며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하고, 방송국 PD 경험이 있는 대전교육정보원 김상준 주무관의 영상 관련 경험담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영상관련 진로체험교육을 진행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은 스티브잡스 따라잡기, SW전문가 키우기, 보안전문가 꿈꾸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정보인재 진로 코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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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시민 주도 시정 만들기 활동 적극 지원
허 시장, 시민 주도 시정 만들기 활동 적극 지원
-10월 확대간부회의서, 분권성 확보, 국정감사 준비, 각종행사 안전상황 점검철저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이 주도하는 시정 만들기 일환 중 하나인 월평공원 공론화 시민참여단 활동의 내실화, 10월 국정감사 준비 철저, 각종 행사 안전상황 점검 등 현안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참여단이 시민대표로 공론을 모으는 과정을 적극 홍보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허 시장은“시민참여단 200명이 각자의 의사가 아닌 시민 대표로서 공론을 모을 수 있게 전 과정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시민은 시민참여단이 내린 결과를 전해 듣는 게 아닌 진행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특히 허 시장은“사업이 시민 뜻에 따라 성공토록 공무원은 시민참여단을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음으로써 공정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5개 구와 동등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진정한 시민자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시가 정책을 마련하면 그 실행단위는 대개 자치구에서 이뤄지는 동반자적 관계”라며 “시와 자치구 모든 직원이 분권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토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때문에 긴밀한 협력관계로 현장성을 확보하려는 노력과 함께 분권성을 확보할 수 있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허 시장은 민선 7기 대전시정을 시민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홍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지금 민선 7기 4년 동안 어떤 시정을 펴나갈지 비전과 사업방향을 제시하는 브리핑을 매주 이어가고 있다”며 “시정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으려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허 시장은 “SNS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홍보, 현장성 갖춘 높은 수준의 홍보전략을 마련해 시민과 항상 소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허 시장은 내년 국가사업과 시정을 연결시켜 보다 많은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내년 새로운 환경에서 진행되는 국가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우리가 연계하거나 유치할 것을 찾아야 한다”며 “이와 함께 각 실국에서 진행 중인 국비확보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조하라”고 주문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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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철 도로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
대전시, 가을철 도로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
-도로 포트홀, 안전시설 및 배수시설, 도로표지 개선, 제설자재 점검-
도로의 기능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한 가을철 도로 시설물을 2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꺼번에 정비한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정비 대상은 대전시 관내 도로 2,144㎞ 와 교량 265곳, 차도육교 43곳, 지하보도 및 보도육교 63곳, 지하차도 및 가도교 58곳, 터널 18곳 등 모두 447곳의 도로시설물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도로 포트홀 정비, 도로 시설물 청결유지, 교량․터널 등 시설물 기능유지, 안전시설 및 배수시설정비,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역 정비, 수해피해지역 정비, 도로표지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겨울철을 대비해 제설자재 및 장비 점검 등을 추진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은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기간 내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주관 추계도로정비 평가에서 특별․광역시도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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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중구,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민원행정서비스 설문조사 결과 95.8% 만족 결과 나타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18년도 3분기 민원행정서비스분야 민원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평균만족도 95.8%의 결과가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는 지난 9월 3일부터 19일까지 구청과 동 주민센터 방문민원, 홈페이지 접속 민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민원신청의 접근성 ▲과정의 편리성 ▲민원처리의 신속·정확성 ▲적정 대응성 ▲민원 처리의 공정성 등 5개분야 14개 항목의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분야별 중점 개선사항 의견 등을 수렴했다.
또한 구는 민원업무 담당직원의 업무연찬과 친절교육을 위한 교육을 다음달 중 실시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분기별 실시한 만족도 결과가 조금씩 향상되고 있지만, 여기에서 안주하지 않고 주민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여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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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 직무연찬회 실시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 직무연찬회 실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를 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준비-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의원 직무연찬회 실시(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11월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 대비를 위해 장태산휴양림 일원에서 `행정사무감사 전략 및 기법개발´과 `지방재정의 효율적 운영방향´이란 주제로 시정 주요현안 및 대전시 발전방향에 대해 직무연찬회를 실시했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는 제8대 시의회 개원 후 처음 실시되는 상임위 연찬회로써 앞으로 있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를 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 생산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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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마을리더 역량강화교육 실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마을리더 역량강화교육 실시
관내 11개동 주민자치위원 70명 대상, 마을 현장 이슈 발굴 및 문제해결 능력 교육
▲1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주민자치리더교육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성구 평생학습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강의는 관내 11개동 주민자치위원 70명을 대상으로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1일부터 29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11개동 주민자치위원 70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위원으로서의 역할, 마을 현장 이슈 발굴로 이론교육과 분임별 실습을 병행하여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찾아내고 액션러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는 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동 주민자치위원의 소통기술과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일반 주민대상 마을리더 양성 과정으로 확대 운영하여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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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임원들과 간담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임원들과 간담회
김종천 의장의 취임 축하와 지역 자원봉사 현안 및 과제, 등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일 의장 접견실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창섭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김종천 의장의 취임 축하와 지역 자원봉사 현안 및 과제, 등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창섭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 실시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간담회에 참석한 임원은 회장 김창섭, 수석부회장 박흥용, 부회장 정능호, 부회장 방차석, 부회장 최경화, 운영위원장 김기동, 사무처장 이은경 등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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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 교통사고 "사망자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민.관합동 교통사고 "사망자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통안전 일회용 홍보벤드, 교통안전 홍보 전단지 등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홍보활동도 병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와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임덕순)외 회원는 대전화정초등학교앞에서 9월28일13:30 대덕경찰서.대덕구청교통과.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 등 민.관합동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가 대전화정초등학교앞에서 9월28일13:30 대덕경찰서.대덕구청교통과.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 등 민.관합동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좌: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이래희,대덕경찰서교통안전계장김덕기, 운영위원김범수(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서 오정동 제1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사고 "사망자ZERO" 초록리본을 한분 한분 달아드렸다.
▲좌:대덕구청교통과담당, 대전대덕구지회장임덕순(사진-대전인터넷신문)
▲우: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이래희 외 회원(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자리에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다양한 교통안전 봉사활동과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 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까지 펼치고 있다고 단체 활동을 말했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대덕구지회회원(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의 안전교육과 어린이 청소년.노약자 이해 교육으로 국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하였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운영위원 좌: 김선옥, 우:정남수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대전화정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주변 상가주민들에게 교통안전 일회용 홍보벤드, 교통안전 홍보 전단지 등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대덕경찰서,대덕구청 “이번 민.간협의체 구성을 통해 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등 이 앞장서서 어린이,어르신, 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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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청, 교육감 공약 실행 총 5,250억원 예산 소요
대전시 교육청, 교육감 공약 실행 총 5,250억원 예산 소요
- 설동호 교육감 공약 5대 정책방향, 23개 핵심과제, 76개 세부과제 발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대해 교육감 공약 5대 정책방향, 23개 핵심과제, 76개 세부과제를 확정·발표했다.
▲ 제10대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이 공약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교육청
이에 제10대 설동호 교육감의 공약 실행을 위하여 총 5,25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교육청은 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이 중 무상급식, 교복구입비 지원은 시청과의 협의에 따라 조정하게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공약이행계획 수립 초기부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TF를 구성·운영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공약시민지원단”을 공개모집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했다.
제10대 설동호 교육감의 5대 정책방향으로는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제시했다.
특히, 대전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과 지역의 특수성을 살려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10대 핵심 공약을 선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공약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독서교육과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메이커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노벨과학꿈키움 프로젝트 등 연구단지와 연계한 창의융합교육 강화이다.
둘째,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실시, 교복지원을 확대하여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한다.
셋째,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이 함께 하는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설치·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넷째,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혁신교육지구 조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 강화이다.
다섯째,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내진 시설 확대, 고화소 CCTV 및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완료, 범죄예방환경설계 적용학교 확대 등 학교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
여섯째, 각종 사업 통폐합, 사업총량제 등을 통해 교원 업무 지속적으로 감축한다.
일곱째, 지방분권시대 단위학교 자율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학교평가를 과정중심 자체평가로 전환하고,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을 이루어 학교 교육력을 제고한다.
여덟째, 학생·교직원·학부모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에듀힐링 프로젝트를 강화한다.
아홉째, 진로교육진흥원, 학생예술문화회관, 에듀힐링진흥원을 모은 대전교육복합시설 및 대전청소년복합체육관 건립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기반을 확충한다.
열째, 문화예술 감수성 교육을 위한 소강당(예드림홀) 설치 확대, 학교예술교육 협력모델 구축·운영 등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교육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공약을 효율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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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가 한자리에 선 봬
대전시,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가 한자리에 선 봬
- 5일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 체험과 먹거리 볼거리 등 풍성 -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 2017년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에서 채소과일 무늬 부채을 체험하는 아이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오는 5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2018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맞는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팔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품고 있는 대전만의 특성을 살려 크게 4가지 테마(Slow food zone, Fast food zone, 쌈바체험 zone, 전시부스 zone)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소통과 화합의 음식 제전 쌈바(쌈으로 하나 되는 바른 먹거리) 주제로 쌈 요리 경연대회, 쌈 요리 나눔행사, 쌈 요리 쿠킹콘서트 등 우리나라의 쌈 요리를 대전만의 음식으로 재해석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숨은맛집´`나들이/휴게소 음식관´, `세계10대 건강음식전시관´,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 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음식관´, `대전대표 발효술 체험관´등이 새롭게 운영된다.
그중 새롭게 선보이는 `숨은 맛집관´은 우리지역에서 잘 알려지지 않는 맛집 음식 전시를,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은 조선시대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보양식 상차림과 요리방법 등을 직접 볼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맛보고, 체험하고 보는 등 지식과 경험을 통해 현대인에 맞는 올바른 음식문화의 미래을 제시하고 식품위생 ․안전의식 확대로 시민모두 함께 즐거워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소통과 화합의 대전 음식 쌈바를 통해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및 지역식품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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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 열어
대전시,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 열어
-건축인과 시민이 함께 하는 볼거리, 체험마당 선보일 예정-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들의 호응이 많았던 건축문화제 세부프로그램중 소가구만들기. 이번 행사는 10주년의 상징적 프로그램의 구성으로 건축문화재 10년의 역사 동영상을 새로이 상영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문화제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원장 차명열)이 주관하며, 5일 오후 4시 시청 2층 남문 앞에서 개막식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건축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난다.
올해는 시민들의 호응에 맞춰 지난해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종이모형만들기, 소가구만들기에 이어 건축 및 주택 VR 체험, 폴딩 아키텍처, 어반스케치, 풍선 이벤트 등이 새로 선보인다.
특히, 대전건축문화제에서 3D프린터를 통한 건축모형 제작 과정 시현, 3D설계(BIM)를 활용한 3D 건축 공간 구성 및 체험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은 과거의 방식과는 다른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경제의 최대 화두인 청년일자리 창출에 대한 건축인들의 고민과 정보공유로 건축사사무소 등 건축 관련 일자리 정보공유로 구직자의 매칭도 준비한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이번 대전건축문화제 행사를 통해 지역 건축인과 시민이 과거를 바탕으로 내일의 건축을 생각해보게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운영하는 건축 취업상담운영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의 세부일정 확인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 / ☎ 042-623-7946)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사)도시건축연구원는 1994년에 설립되어 구성원은 건축사협회, 건축가협회, 건축학회(건축3단체 연합)로 주요사업은 건축디자인캠프, 건축문화제, 학술용역 등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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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신규공무원 임용식
중구, 신규공무원 임용식
30명 신규공직자 임용식을 가족과 함께
신규공무원의 눈이 반짝 반짝 빛났다. 자녀가 사령장을 받는 모습을 부모들은 연신 사진을 찍었다.
▲ 중구 신규 공무원 임용식 사진-중구청
10월 1일자로 임용되는 신규 공무원 30명은 공직생활 첫 시작을 가족의 든든한 응원과 선배공무원의 박수로 시작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달 2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가졌다.
임용장만 수여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을 초청해 임용의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그동안 수험공부에 노력했던 시간을 위로하고 힘찬 공직생활을 기원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임용장 수여 후 신규공무원 선서를 통해 앞으로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슴속에 새기고,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도 함께했다.
한 신규 공무원의 어머니는 “2년간 공무원 준비하던 동안 내 아이의 젊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는데, 이런 날이 와서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공직생활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그동안 사랑과 관심으로 뒷바라지를 열심히 해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하고, 앞으로 중구민을 위해 누구보다 솔선수범하여 앞장서는 적극적이고 청렴한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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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송강근린공원에서 찾아가는 열린`우리동네음악회´ 개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송강근린공원에서 찾아가는 열린`우리동네음악회´ 개최
11월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9일 송강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찾아가는`우리동네음악회´를 개최했다.
▲가야금병창팀인 `전해옥´이 퓨전국악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유성구)
우리동네 음악회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구민들의 바램을 조금이라도 충족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하고 이번 예술공연의 한 가운데는 가야금병창팀인 `전해옥´이 퓨전국악을 선보여 구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구는 다음 순서로 오는 11월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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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소년단 학생 대상 청소년경찰학교 현장 체험학습
명예경찰소년단 학생 대상 청소년경찰학교 현장 체험학습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 체험, 시뮬레이션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 가져
▲명예경찰소년단 어린이들이 청소년경찰학교 현장 체험학습에 열중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오지섭)는 9월 29일 서부청소년경찰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경찰관과의 친목도모 및 또래지킴이로서 자긍심 고취를 위한 현장체험 학습으로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 체험, 시뮬레이션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경찰직업 체험 시간을 가졌다.
오지섭 계장은 “명예경찰소년단으로서 솔선수범하도록 지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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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모범복지기여 유공자 최인남`국민훈장 석류장´포상 -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 제22회 노인의 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념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이 주관으로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철연 (사)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장, 구청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노인복지 및 기여유공자로 최인남(62세 ‧ 중구)님이 국민훈장 석류장, (사)대한노인회대전유성구지회가 대통령 표창, 송하영(76세, 동구)님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모범노인 및 기여자로 박도규(75세, 동구)·윤주한(79세, 서구)·김종원(76세, 동구)·김정실(42세, 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조장순(82세, 서구)·조방욱(78세, 유성구)·이상현(66세, 대덕구)님 등 7명이 대전시장 표창을 받았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여성국장은“노인의 날은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라며“앞으로 대전시는 노후생활안정,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보장, 활기차고 존경받는 노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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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유네스코 글로벌 펠로우십 행사 개최
꿈나래교육원, 유네스코 글로벌 펠로우십 행사 개최
- 아태-아프리카 18개국 교사, 공립형 대안교육 이해와 관심 모아 -
아태-아프리카 지역 참가자들이 참가한 유네스코 글로벌 펠로우십 행사가 공립형 대안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모았다.
▲ 유네스코 글로벌 펠로우십 행사에 참가한 아프리카-아•태지역 교사 및 교사 교육자를 대상으로 꿈나래교육원 교사가 평화 감성 예술 관련 수업을 실시한 후 결과물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꿈나래교육원
이는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 부설 꿈나래교육원이 9월 28일(금) 10:00, 유네스코 아태협력팀과 공동으로 아태-아프리카 지역 18개국 교사 및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풍성한 행사를 개최한데 따른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의 성장스토리 발표, 글로벌 문화 공연, 대안교육 운영 사례 발표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되었다.
이어서 연수자들은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계시민교육 문화다양성 페스티벌」을 둘러보며 선진형 교육모델을 직접 체험했다.
오후에는 교류 협력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꿈나래교육원 소속의 사회 교사와 미술 교사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평화·감성·예술 수업을 일반인에게 공개하기 전에 시범적으로 공연했다.
이어서 아태-아프리카 지역 교사들이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에게 문화다양성 수업을 진행했다.
아태-아프리카 지역 참가자와 꿈나래교육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교사 간담회를 끝으로 이번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이 자리에서 아태-아프리카 지역 참가자들은 꿈나래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립형 대안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상규 원장은 “이번 문화교류활동을 통해 꿈나래교육원에서 실시되는 대안교육을 여러 나라 교사 및 교사 교육자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꿈나래교육원은 공립형 대안교육 기관으로서 세계시민교육과 문화 다양성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꿈나래교육원은 개원 2년차를 맞고 있는 공립형 대안교육 기관으로서 지난해 유네스코로부터 선진형 교육모델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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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단지내 아파트 국공립어린이집 신설 10년간 무상임대 협약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단지내 아파트 국공립어린이집 신설 10년간 무상임대 협약
연면적 304㎡, 보육정원 66명 규모.. 지속적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트리풀시티포레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강철용)와 단지 내 아파트 지상 1층 연면적 304㎡, 보육정원 66명 규모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신설하기 위해 10월 중 민간위탁업체 선정,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오는 12월말 개원할 계획으로 10년간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27일 오후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구와 트리풀시티포레아파트가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경아 트리풀시티아파트(이하생략) 관리사무소장, 임진묵 102동대표, 박경희 101동대표, 강철용 입주자대표회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임홍준 감사, 최선일 유성구 여성가족과장.(사진-유성구)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육 수요가 많은 지족동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아통합, 시간연장 등 취약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부모들의 질 높은 보육서비스 욕구 증가로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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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정동지역에서 28일 야시장 열려
대전역 정동지역에서 28일 야시장 열려
- 빈 점포많은 슬럼지역에서 미술 작가들과 마을 주민이 함께 해-
대전역전길에서 야시장이 열린다.
▲ 대전역전길 정동마켓.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마을미술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커뮤니티 사업인 `정동마켓´이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정동 역전1길에서 첫 번째 야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지역은 빈 점포들이 많아 슬럼화 된 곳이지만 지난해부터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입주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변화시키고 있는 곳으로 최근에는 `청소년 통행금지 구역´을 해제하는 등의 변화가 일어난 곳이다.
세 번째 열리는`정동마켓´은 마을주민과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대전공공미술연구원)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 및 생활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다
이 번“정동마켓3”은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와 함꼐하는 야시장으로 기획되어 역전1길 주민들에게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마임공연이 준비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먹거리로 호박죽, 주먹밥, 어묵, 물만두, 소떡소떡, 토스트, 추억의 간식, 컵라면이 준비된다.
살거리로는 청잎치마, 에코백, 수브로치, 시멘트화분, 업사이클링 열쇠고리 등 20여가지가 마련된다.
즐길거리로는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마임공연, 캐리커쳐, 핸드프린팅, 점토클레이 등 9가지 체험이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이 행사를 즐김으로써 마을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주민 공동체 조성에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동마켓을 여는 대전공공미술연구원과 27일 문자메세지로 인터뷰을 진행했다.
정동마켙을 열게 된계기와 야시장을 여는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잊혀져가는 원도심지역인 역전 1길이 마을미술 프로젝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를 통해서 지역주민과 작가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티의 결과물들을 지역주민을 넘어서 외부에 알리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어떠한 작가들이 모여서 어떠한 작품활동을 하시는지요?
- 자원의 재생, 공간의 재생, 사람의 재생 이라는 주제로 업사이클링을 통해 지역주민과 버려지는 플라스틱 패트병이나, 생활쓰레기를 작품으로 만들고 전시도 하면서 지역주민들이 쉽게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마켙을 열면서 주민들의 호응은 어떠신지요?
-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말씀하시면서 소극적인 반응을 많이 보이셨지만 이번 야시장을 개최하면서 저희보다 더 열정적으로 준비하시는 모습에 준비하는 저희도 더 힘을 내고 행사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마켙의 미흡한 점은?
- 지역주민의 나이가 대부분 고령이시라 많은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하시기가 어려워운점이 늘 아쉽습니다. 그래서 참여작가들이 1인 5역을 하며 더 열심인것도 그렇한 이유도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 마을미술 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공폐가을 청년들이 취업공간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보다 많은 외부인구가 유입되어 안전하고 가고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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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우리동네음악회´ 개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우리동네음악회´ 개최
가야금병창 소리디딤, 아카펠라그룹 나린, 핑거기타리스트 김나린과 대중가수 류찬의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 선보일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송강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실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찾아가 구민들에게 예술공연 관람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 `우리동네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사진-유성구)
이번 공연에서는 가야금병창 소리디딤, 아카펠라그룹 나린, 핑거기타리스트 김나린과 대중가수 류찬의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생활 속 문화와 예술이 살아숨쉬는 문화예술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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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네트워크, 대학생 공공의 목소리 낼 터
대학생 네트워크, 대학생 공공의 목소리 낼 터
- 29일 대전권 8개 대학생 페스티벌과 함께 네트워크로 소통 -
대전에 위치한 대학교의 대학생 네트워크가 출범한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대전권 8개 대학의 대학생들이 연합 페스티벌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대학생 네트워크는 이 연합 페스티벌을 계기로 학생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공유하며 함께 해결방안을 찾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시와 소통하는데 힘을 모으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대학 간의 교류를 통해 자발적이고 재미있는 청년문화를 만들고 단순 동아리 활동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대학생 공공의 목소리을 내서 서로의 네트워크로 전문성을 강화해 취업 및 창업으로 발전시키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 페스티벌은 대전 대학생 네트워크(대표 양희제(충남대 4년)) 주최주관으로 8개 대학 500여명이 참여하는데 동아리 연합 대학 은 충남대, 한밭대, 한남대, 배재대가 참가, 학생회 연합 대학으로는 충남대, 카이스트, 목원대, 건양대, 우송대가 참가해 대학 간의 화합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도모하며 시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대학교의 서예연수회, 큐의 디제잉, 태우회의 태권도 부스, 배재대의 한울회에서 솜사탕 기계, 한남대의 그림마당에서 엽서만들기, 기우회에서 바둑과 보드게임, 한밭대학교의 나래에서 팔찌, 사진동아리 찰나에서 흑백사진관 등 다양한 동아리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이와 더불어 한남대학교의 리스너가 밴드공연을, 충남대학교의 트레콤의 밴드공연, 배재대학교의 빌럼의 힙합공연, 한밭대 텐츠의 댄스공연, 충남대 쥬빌리의 마술공연등이 동아리 공연을 한다.
이 행사는 대학생들이 서로 응원하며 한껏 젊음의 끼를 발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고 이날 시장과의 간담회로 시장과 대학 대표자들이 청춘너나들이에서 진행해 대학생들의 문제와 시정, 지역에 대한 관심사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을 위한 기업 직무체험 프로그램 및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등 다양한 청년 시책을 홍보하며 대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서 일자리를 갖고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대학생 네트워크 및 청년들과 함께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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