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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가 한자리에 선 봬 - - 5일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 체험과 먹거리 볼거리 등 풍성 -
  • 기사등록 2018-10-01 1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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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가 한자리에 선 봬

- 5일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 체험과 먹거리 볼거리 등 풍성 -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 2017년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에서 채소과일 무늬 부채을 체험하는 아이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오는 5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2018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맞는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팔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품고 있는 대전만의 특성을 살려 크게 4가지 테마(Slow food zone, Fast food zone, 쌈바체험 zone, 전시부스 zone)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소통과 화합의 음식 제전 쌈바(쌈으로 하나 되는 바른 먹거리) 주제로 쌈 요리 경연대회, 쌈 요리 나눔행사, 쌈 요리 쿠킹콘서트 등 우리나라의 쌈 요리를 대전만의 음식으로 재해석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숨은맛집´`나들이/휴게소 음식관´, `세계10대 건강음식전시관´,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 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음식관´, `대전대표 발효술 체험관´등이 새롭게 운영된다.

 

그중 새롭게 선보이는 `숨은 맛집관´은 우리지역에서 잘 알려지지 않는 맛집 음식 전시를,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은 조선시대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보양식 상차림과 요리방법 등을 직접 볼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맛보고, 체험하고 보는 등 지식과 경험을 통해 현대인에 맞는 올바른 음식문화의 미래을 제시하고 식품위생 ․안전의식 확대로 시민모두 함께 즐거워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소통과 화합의 대전 음식 쌈바를 통해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및 지역식품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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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1 1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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