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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 유기 동물 입양자들에게 입양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통한 입양 활성화 유도 및 분양시민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실·유기 개, 고양이 입양비가 지원된다.이에 따라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센타는 입양 되는 개, 고양이 등에 한해 입양 1마리당 최대 20만원 이내(지원금 10만원, 자부담 10만원)까지 입양비가 지원된다.신청기한은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며 지원방법은 유기동물 입양동물의 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 내장형 동물등록비에 대하여 입양동물 소유자 청구에 의해 분양확인서 및 청구서 등을 확인 후 지급한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시의 유실· 유기동물 발생 및 입양 현황을 보면 대전광역시 2018년 유실· 유기동물발생 두수는 개 3,138마리, 고양이 2,125마리, 기타가 70으로 총 5,333마리고 입양두수는 개 787마리, 고양이 318마리, 기타 40마리로 총1,145 마리라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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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황운하 청장, “워라밸 보장법”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월요일 아침까지 보고해야 하니, 주말에 보고서 작성해 놔.” “오늘(일요일) 언론보도 난 것 어떻게 된 일인지 바로 확인 좀 해봐.” “주말인데 뭐하나? 잠깐 나와 봐.” 직장생활에서 상급자들이 하급자에게 업무적인 지시로 흔히 있는 상황이다. (청장 황운하)(사진=대전청)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지방청과 소속 경찰서, 지구대·파출소 등에서 1월 10일부터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퇴근 이후 업무적인 지시나 사적 연락을 하는 것이 금지되고, 소속 직원들의 일·생활 양립을 지원하고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퇴근 후 개인생활 보호에 관한 법률 (약칭:워라밸 보장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는 공식적인 법규가 아니고 대전경찰이 내부적으로 직장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전개하는 문화운동의 일종이나, 이를 준수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법’이라고 명명하고, 이 법은 업무시간 외에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필수적이지 않은 업무적·개인적 연락을 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앞으로 공식 업무시간 외에는 대민업무 또는 각종 사건·사고 등과 관련하여 즉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불가피하고 긴급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만 하급자에게 업무 지시 또는 연락을 할 수 있게되며 이때 업무적 연락에는 출근 지시는 물론, 메신저 단체방 등을 통한 공지, 온라인 회의 등도 모두 포함된다. 또한 상급자는 업무시간 이후 하급자에게 이유를 불문하고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특히 이성 하급자에게 부담감이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사적만남 요구 등은 절대 불가함을 명시하였다.한편, 이 법에는 소속 직원들이 연가·유연근무·육아시간 등을 눈치보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상급자가 이러한 제도의 사용을 이유로 불편함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대전경찰청 「워라밸 보장법」은 대전경찰청 젊은 실무직원중심의 주니어보드인 ‘청출어람’ 회의에서 직원들의 사생활을 더욱 강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제안에 의해 마련됐다. 그 동안 대전경찰청은 조직문화의 혁신과 직원들의 개인생활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나 일부에서는 출근 후 처리가 가능한 업무를 주말에 처리토록 지시하거나 퇴근 후 SNS 등을 통해 업무지시가 계속되는 등 관행이 잔존한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워라밸 보장법」 시행을 통하여 보다 수평적이고 업무중심적인 품격 높은 조직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면서 특히 이번 제언은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한 젊은 직원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시각에서 나온 것으로 기존 조직문화에 대한 혁신방안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21일에 발족한 대전경찰청 ‘청출어람’은 대전경찰청 소속 20~30대 직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청년이사회’로, 젊은 직원들의 관점에서 대전경찰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활동 중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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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부족 적극 대응하는 빗물저금통 설치해드려요
‘2019년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대상자를 오는 10일부터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대전광역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민간보조사업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에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 빗물이용시설(빗물저금통)을 갖추고, 조경용수나 청소용수 등으로 빗물을 재활용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000㎡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에 빗물이용시설인 빗물저금통을 설치할 경우며, 건축유형에 따라 최대 1000~2000만 원까지(설치비의 90%이내) 보조금이 지원된다.시는 접수된 신청자(건물 소유주)에 대해 현지실사 및 물재이용관리위원회 적정 심사를 거쳐 4월 중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총 예산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물은 생명과 직결된 한정된 자원인 만큼 무심코 흘려버렸던 빗물도 재활용 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해야 한다” 며 “이번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빗물저금통은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내린 빗물을 하천으로 흘려버리지 않고 모아서 재사용하게 하는 친환경시설로, 2013년부터 민간지원이 시작돼 지난해까지 모두 58곳에 3억2600만 원을 지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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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원 체계화하는 법률 개정으로 훼손된 산림 복원에 박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생태계가 모든 국민의 자산으로서 공익에 적합하게 보전·관리되고 지속가능한 이용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산림내 생물이 생태적으로 보호되고 산림생물다양성이 유지·증진될 수 있도록 하며, ▲산림내 서식공간 및 기능이 확보되도록 지형·입지에 적합한 자생식물·자연재료를 사용하여 식생 복원, ▲산림내 생태계 균형이 파괴되거나 그 가치가 저하되지 않도록 한다. 아울러 산림복원 시 계획, 모니터링, 평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는 등 .산림복원의 기본원칙이 체계화된다.지난해 7월 9일 김현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356회 국회(임시회) 제2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18. 2. 21.)와 제364회 국회(정기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18. 11. 19.)에 상정되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되었으며, 제364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18. 11. 30.)에서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법률안에 대해서는 법안심사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한 것에 따른 것이다.산림청은 훼손된 산줄기를 복원해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유지·증진시키고, 산림건강성을 회복하고자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자원법)’을 개정·공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개정한 내용은 ▲산림복원의 정의 ▲기본원칙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산림복원대상지의 실태조사 ▲산림복원지의 사후 모니터링 ▲산림복원의 소재의 안정적 공급기반 마련 등으로 그동안 산림청은 무분별한 산림개발과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회복시키기 위해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했으나, 법적근거가 없어 시행에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이번 법률 개정으로 산림복원 정책을 체계화해 효율적으로 산림복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또한 산림복원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산림복원지원센터를 지정해 정책 개발, 훼손지 조사·분석 및 정보 구축, 복원사업 자문(컨설팅), 복원 기술·공법 연구개발 등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아울러 복원 소재의 안정적 공급기반 마련을 위해 정책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고락삼 백두대간보전팀장은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으로 산림복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라면서 “산림복원사업을 통해 한반도 산림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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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대전경찰청장, 유성경찰서 현장경찰관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7일 오전, 유성경찰서 강력팀 사무실을 방문하여 최근 대전 일원에서 발생한 주택 및 저층 아파트 상습 침입절도 용의자를 검거하고 유명연예인 A씨를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 용의자를 검거한 유공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경찰관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용의자를 검거한 유공 경찰관에게 격려 표창하고 있다(사진=대전청)황청장은 이어 동료 형사 9명과 함께 오찬을 같이 하며 현장경찰관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이 자리에서 황청장은 “시민에게 공감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수사해 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선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포상하겠다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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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대덕구치매안심센터 직원 2~3명이 직접 경로당 어르신을 찾아 치매예방교육과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며 경로당마다 배포한 치매예방인지교구를 통한 치매예방 놀이활동도 함께한다. 치매예방인지교구는 전통놀이인 칠교놀이 세트와 화투 퍼즐 등 친근함과 오락성을 가미한 교재로 놀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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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캠퍼스 ,공정무역 인증 제품 제공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모색 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을 통해 공정무역 캠퍼스에 대해 이메일 인터뷰을 통해 알아보았다.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않았지만 소수의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동아리활동으로 시작해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교, 신성중학교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1. 동아공정무역이란 무엇인가요?공정무역은 생산-유통-소비의 윤리적 가치를 회복하며 국제무역의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무역이다. 생산단계에서부터 저임금, 아동노동 관행 등을 근절하고, 합당한 임금과 공정무역 프리미엄(장려금)을 지급하여 생산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구매자도 윤리적이고 안전한 상품을 구매하는 글로벌 운동이다. 이는 공정무역기준이 전제되며 국제공정무역기구(FI ., www.fairtrade.net)가 정한 기준에 부합한 공정무역 생산자와 노동자가 살고 일하는 지역사회를 강화, 발전시키며 후 세대까지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기준을 전체적으로 포함한다.공정무역이 서구 선진사회 소비자를 중심으로 성장할수 있었던 것도 이와 같이 생산물의 안전성, 신뢰성, 윤리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실천하기에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공정무역 캠퍼스란 무엇인가요?공정무역 캠퍼스는 학교와 지역 사회 내 공정무역을 교육하고,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며 공정무역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공정무역 캠퍼스는 영국의 경우 캠브리지, 옥스포드대학을 포함하여 1,000개 이상의 학교가 활동 중이며, 뉴질랜드와 호주, 캐나다와 독일, 벨기에 및 프랑스에도 많은 학교가 인증을 받았다.한국에서는 Dulwich College Seoul,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교, 신성중학교가 공정무역캠퍼스로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로 인증 받고 동아리 학생들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3.공정무역캠퍼스는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나요?먼저 교내 학생과 교직원으로 이루어진 공정무역 운영위원회(동아리)를 구성한다. 공정무역 운영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만나 공정무역 관련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연 2회 활동 보고서를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www.fairtradekorea.org)로 제출한다.또한 공정무역 운영위원회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공정무역 커피나 차와 같은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며 교내 직원 사무실, 학생식당, 직원 회의실, 매점 등을 포함한 가능한 많은 곳에서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제공하도록 권장한다. Dulwich College Seoul의 경우, 공정무역 강의, 공정무역 동아리 대표 학생 인터뷰, 공정무역 발표회, 모금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에게 공정무역을 알려왔다. 가톨릭대학교의 경우, 공정무역 캠퍼스 인증을 위한 지지서명 캠페인, 교내 카페에서 공정무역 인증제품 판매, 다양한 공정무역 홍보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4. 공정무역대상이 되는 제품은 무엇이며 공정무역캠퍼스에서는 어떤 제품을 판매하나요?공정무역 인증제품은 철저한 공정무역 기준을 준수한 공정무역 인증 생산자조합으로부터 정당한 가격(최저가격)과 추가장려금을 지불하여 구매한 원료로 만들어진다. 또한 생산자부터 제조사, 수출입자, 유통사까지 모든 과정이 외부 감사기관인 FLO-CERT로부터 투명하게 인증, 감사를 받아 안전성, 신뢰성, 윤리성을 담보한다. 공정무역 인증제품은 EU에서 금지한 농약사용 금지, 유전자변형(GMO) 금지, 아동노동금지, 여성인권보호와 같은 공정무역 기준을 준수한 제품들로써 캠퍼스에서는 주로 커피, 티, 바나나, 초콜릿, 면화 제품 등을 판매, 소비하고 제공한다. 5. 공정무역캠퍼스에서 기대효과는 무엇인지?공정무역 캠퍼스가 되면 국내 및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며 지속 가능한 개발에 기여한 학교로 인정 받으며 학교 내 부착할 수 있는 공정무역 캠퍼스 명패와 인증서를 수여 받게 된다.또한 국내 및 전 세계 공정무역 캠퍼스와 자매결연 등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학생들은 공정무역 교육을 통해 불평등, 지속가능성, 환경, 인권과 같은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배우게 되며,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캠페인, 전시회, 프로젝트를 통해 책임감, 리더십, 팀워크를 기른다. 공정무역 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해당 지역사회 구성원들은 개발도상국 내 소규모 생산자들과 노동자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지하는 세계시민의 일원으로 UN의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SDGs) 달성에도 동참하며 더욱 공정한 세계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한다. 6. 공정무역캠퍼스가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하나요? - 학생 2명 이상 및 담당 교사로 이루어진 공정무역 운영위원회(동아리) 구성 - 정기적인 공정무역 회의/활동 및 연 2회 활동 보고서 제출 - 캠퍼스 내 공정무역 인증제품을 제공 혹은 판매 7. 국제공정무역기구는 어떠한 기구 인가요?국제공정무역기구(Fairtrade International, FI 구 FLO. www.fairtrade.net )는 독일 본(Bonn)에 본부를 둔 글로벌 비영리 기구로, 운영 이사진의 50%가 공정무역 생산자 단체이며 나머지 50%가 전 세계 34개국 29개 사무소로 구성되어 있다.공정무역 제품을 인증하는 국제적 기준을 수립하고, 전 세계 75개국 160만 명 이상의 생산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한다. 영국의 국제개발협력NGO 협의체 본드(BOND)의 2015 비영리기구 투명성 조사에서 48개 국제비영리기구 중 2위를 차지했으며, 사회적 책임을 모니터링 하는 핀란드 시민단체 핀워치(Finnwatch)의 2015년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또한, 독일의 대표적인 품질 테스트 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 역시 국제공정무역기구를 굉장히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www.fairtrade.net)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www.fairtradekorea.org, 대표 지동훈)는 국내 공정무역의 주류화를 이루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2011년에 설립되었다. 한국에서 행해지는 공정무역 활동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면서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국제공정무역기구 인증마크를 홍보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지자체, 국내 기업, 학교, 종교단체의 공정무역 참여를 도모한다. 또한 국내 공정무역제조기업육성뿐 아니라 유통기업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인증제품의 올바른 유통을 지원한다. (www.fairtradekorea.org)[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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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 2019년 시무식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 에서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1. 2.(수) 황운하 청장과 부장, 각 담당관・과장과 지방청 직원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경찰청 구내식당에서 2019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청장 황운하) , 2019년 기해년 새해 시무식 개최(사진=대전청)황운하 청장은 이 날 시무식에서 시민 중심의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와 “우리 직원 모두는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더 안전하고 더 따뜻하고 더 정의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좀 더 시민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시무식은 기존의 딱딱한 형식적 행사에서 벗어나 대전경찰청 직원들이 새해 소망 엽서를 발표하며 덕담을 나누는 등 격의 없는 다과회 형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행사에 참석한 돼지띠인 한 경찰관은 “올해 황금돼지의 해에 대전시민등과 모든 직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하고 개인적으로는 이쁜 아이가 생겼으면 좋겠다” 며 새해 소망을 말했다.아울러, 황운하 청장과 지방청 지휘부는 시무식 전에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경찰묘역을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대전의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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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전 서구는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일자리 체험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진로선택을 위한 경험과 경력 형성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직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정한 선발 기준을 통해 선발된 42명은 앞으로 28일간 생동감 있는 행정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대전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체험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우리 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직장체험도 할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청년창업 지원센터 운영, 청년취업박람회 개최 , 청년 해외 일자리 컨설팅 사업 등을 통해 청년층의 안정적 취·창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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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전으로 힘차게 나가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일 오후 5시30분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산하기관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허 태정 대전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생안정과 시민주권, 균형발전, 포용적복지를 이루는 새로운 대전으로 힘차게 나가자고 당부했다.한편, 허 시장은 이날 시무식에 앞서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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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연말연시 우리 동네 지키기 야간합동 순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이운용) 는 연말연시 사건·사고 예방과 평온하고 따뜻한 민생 치안을 위하여 2018년 12월31일 20:00경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중부경찰서, 은행선화동 남성, 여성 자율방범대, 선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중앙로 지하상가 운영위원회 등 40여명이 참여 은행동과 대흥동 일대에서 신민들을 대상으로 야간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사진=대전청)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안전한 지역치안 유지를 위해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해온 자율방법대원,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4명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황 청장은 “효과적인 경찰활동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존중과 지지가 필요하다.”면서 지역 주민들과 자주 접촉할 수 있는 도보순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경찰청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매주 정기적인 합동순찰을 실시하여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는 한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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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기해년 해맞이 축제, 대청호반을 물들이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전 대덕구는 오전 7시 40분 대청댐 물문화관 앞 광장에서 대청호 일출을 감상하려는 50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희망찬 기해년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19년 해맞이 축제는 ‘새로운 대덕’ 불꽃 점화식을 시작으로 새해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 구민의 안녕과 새해 소망 성취를 축원하는 대북공연과 전통공연이 펼쳐지고 모두의 희망을 담아 친환경 소망풍선을 날리는 순으로 진행됐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새해 첫날을 대덕구민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들과 함께 맞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오늘 대청호에서 떠오르는 멋진 일출을 보며 마음속으로 기원한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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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업소 6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1월부터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축산물 가공품 등 제조․판매 업체를 단속해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의해 ▲ 기준 및 규격, 판매금지 위반(1곳) ▲ 표시 기준 위반(3곳) ▲ 준수 사항 위반 판매금지(1곳) ▲ 함량 위반 (1곳) 등을 위반한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업체들은 도축장에서 납품받아 식육 가공 업체나 정육점 등으로 판매하는 대형업소로, 냉장 식육제품을 냉동 전환 신고 없이 임의로 냉동 전환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육을 냉동으로 보관․판매하다가 적발됐다.대전시는 적발된 업체들이 고의적으로 식육의 유통기한을 임의연장하거나 위․변조하고, 성분 함량을 속여 팔아온 것으로 보고 단속 제품 925㎏을 압류하고, 고 강력한 형사 처분과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대전시 이용순 민생 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불량축산물의 제조․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이겠다”라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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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가 1월 1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사진-유성구)◇4급(승진) : 1명 ▲ 의회사무국장 박우송◇4급(전출) : 1명 ▲ 대전광역시 문인환◇4급(전입) : 1명 ▲ 사회복지국장 최진석◇5급(전출) : 2명 ▲ 대전광역시 구창현 ▲ 대전광역시 심시용◇5급(전입) : 2명 ▲ 세원관리과장 신상익 ▲ 교통과장 양기영◇5급(전보) : 8명▲기획실 김영원 ▲회계과장 홍정환 ▲보건소 건강정책과장 이영길 ▲관평동장 김진환 ▲안전총괄과장 전한섭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배문호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직무대리 임선숙 ▲전민동장 직무대리 이재백 ◇8급(전출) : 1명 ▲ 교육부 김상길◇8급(전입) : 1명 ▲ 노은1동 김준섭◇9급(전입) : 1명 ▲ 공원녹지과 차상훈(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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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 협의회’ 송년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생명살리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 운동을 위한 통학버스운전자의 교통안전관리 역할의 필요성이 재기되는 요즘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의 운영을 위한 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협의회 송년 간담회 제4차 회의가 2018.12.28.11시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소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있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운영위원협의회 이승복(대덕구의료조합 이사장) 강창선(지역향토 사학자) 임덕순(지역전통놀이 회장) 김경환(바르게살기협의회 감사) 김용휘(민주평통자문위원) 김선옥(민주평통자문위원) 함경수(보문산생태요양병원 사무국장) 양종업(주) 영성바이오케미칼 대표) 안옥숙(골든벨영어학원 대표) 김태성(대덕구의회 의원) 정남수(충청포스트 편집위원) 양승근(민주평화노인회 사무총장) 강영환(대전대산학협력단 본부장) 김범수(한남대학교 교수) 김홍렬(대덕구협의회 위원장) 이수옥(글로벌튼튼병원 팀장) 지우근(보배건설 대표)등 17명이다. .한남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한남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이날 운영위원협의회에서는 2015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어린이통학버스 노후차량 차령11년 초과된 차량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하여 어린이통학버스 유상운송을 할수 없는 것을 3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18년 12월31일자로 말료된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따라서 2019년1월1일부터 국토교통부로부터 유상운송허가를 하지 못하도록 각 지차체별로 통보 하고 각 지차체에서는 무상,유상 운송허가에 대하여 법대로 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앞으로의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함에 따라 통학버스 사용자와 통학버스 운전자들의 불만과 혼란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된다, 이에 우리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해서 무엇이 최선인가 와 체계적인 통학버스운전자의 역량강화교육 및 교통약자의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2019년 운영 방안에 대한 폭 넓은 토의가 있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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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중앙부처 대전의 전투력 달라졌다 평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오전 11시에 대전시청에서 2018 송년기자브리핑을 갖었다.이 날 브리핑에서 허시장은 2018년 주요 성과와 2019년 달라지는 대전시정을 포괄적으로 설명했다.민선 7기는 국비반영 3조원 시대을 열었다.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611억원을 확보해 전년대비 8.6%(2,411억원)증가해 대전의 미래 성장판을 구축했다는 평가을 받았다.2018년 신규 국비 확보현황을 보면 4차산업 선도에 대덕특구리노베이션 용역(10억), 융합의학인프라 타당성 용역(3억), 대덕특구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18억), 대덕문화의 거리 조성(5억), 유전자의약산업진흥우전체분석시스템구축(11억),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 ICT융복합사업(36억)이 투자된다.일자리 창출에는 대전스타트업파크 조성(126억), 나노전문인력 양성(5억), 한국기상산업기술원지방이전(29.1억)이 진행된다.원도심에 활력을 주는 사업으로 도심활성화에 기여하는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 주차장 조성(8.16억), 대전교도소 이전 용역(0.5억), 소제동 중앙공원 조성(20억), 도경사 공공청사 복합개발(17억), 반려동물지원센터 조성(12억)사업비을 얻어냈다.내년 대전 방문의 해을 반영한 문화·관광 융성사업에는 효문화뿌리마을 조성(7.5억), 온천관광지구 활력증진사업(2억), 국립산림 휴양 관광특구 조성 용역(1억), 식장산 숲정원 조성(2억)사업이 확정됐다.이외에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27억), 정림중~사정교 간 도로개설(10억원)사업이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후 역점사업으로 대덕특구가 변모했다. 지역산업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것으로 4차산업혁명도시로 키워나갔다. 대덕특구 반경 10㎞내을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해 새로운 4차산업혁명도시로 혁신을 주도했으며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국책 사업화을 도모해 대덕특구가 R&D 연구기능으로 공간이 제한되었는데 배후산업기구로 새롭게 리모델사업이용역비 10억원으로 내년도에 전면적으로 진행된다. 이사업은 과기부, 총리부, 미래부 등 범부처사업으로 진행된다. 동남권개발 실패사업과 관련해 기술 바이오산업이 성장하는데 의미가 있는 융합연구혁신센터가 예산에 반영됐다.엑스포 재창조사업으로 사이언스 콤플렉스 착공이 5월에 있었으며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기본설계가 12월에 완료되었다.허시장은 민선7기는 시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시민주권시대을 여는 숙의민주주의시대라며 지방자치는 민주시민을 참여케해 주권을 부여해야 지방자치분권이 성장하므로 조직 개편 할 때 공동체지원국도 만들었다고 전했다.또한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시민감사제도를 도입해 감사위원회구성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제안의 장 ‘청년 의회’ 운영(1회)했다고 밝혔다.또한 대전분권정책협의회을 구성해 대전 5개구 분권을 위한 정책을 입안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광역과 지방간의 보충적인 원리을 반영해 권한을 이양하고 이행하는 기초선거에서 할 수 있게 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간의 불균형해소로 원도심활성화 기금, 공동체 사업도 추진한다.허시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든든한 대전경제를 키우고 있다며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 대전형 일자리 창출, 미래 신산업인 수소 전주기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 등으로 대전이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과 개발에 선도하겠다고 말했다.이어서 허시장은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을 실현위해 공공의료 체계 확립실현을 위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의료복지혜택을 위한 대전의료원 예타 선정 진행,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고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 여성친화도시, 양성평등도시로 여성과 아이가 살기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노인복지 계획도 무리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대전 시민의 안전 문제로 원자력 문제가 지방정부의 한계점을 드러내고 교통 사고 사망률이 높다. 이에 교통사고 안전, 예방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원자력안전을 위해 원자력협의회를 구성, 실질적 원자력안전 감시 기능이 작동되도록 했다. 내년에는 법적으로 원자력 안전을 위해 해결되도록 하겠다.내년이 대전 방문의 해이다. 내년도 5백만 관광객 유치 성과을 내기 위해 2019년 대전 방문의 해을 맞아 자원과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설계 실시하는 원년으로 삼아 이을 위해 문화, 관광, 체육분야 목표 공약의 50% 사업에 반영했다.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옛 충남도 관사촌인 테미오래 조성해 나가고 있다.대전 역세권 개발로는 코레일 주축으로 3월공모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대전시도 인접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허시장은 시민이 편리한 광역 대중 교통망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기본계획 승인 및 총사업비 조정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 중이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예타 면제사업 신청한 상황이다. 충청권광역철도망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허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도시간 이해 관계가 대립, 기존의 공공기관에서 지역인재채용 적용이 국회에 상정 중이다. 대전에 위치한 기존의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할당 적용이 내년도에는 반드시 실현되기을 기원한다고 말했다.충청권 시도지사 합의점을 만들고 있다. 지역균형발전기금 400억원이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허시장은 2019년 1월에 사업목표을 세세히 밝히겠다고 말하며 첫째 민생을 위해 시민의 민생경제을 잘 살펴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인이 장사 잘 하도록 하겠다.둘째로 지방자치로 관련 법이 개정돼 대전시가 주도적 시민분권이 반영되는 원년으로 삼겠다.셋째로 원도심 활성화로 균형 발전 사업에 역량이 원도심 특성을 고려해 경제에 활력이 되게 하겠다.넷째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보편적 복지가 시정에 잘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허시장은 “취임 후 국회, 중앙부처을 예산을 받기위해 많이 찾아다녔고 다시 인사을 하러 재차 방문하자 국회와 중앙부처에서 대전시의 전투력이 달라졌다고 이야기가 나왔다. 국비확보을 위해 공직자들이 열심히 뛰고 국회의원들도 정파를 떠나서 뛰었다.내년에는 활발하게 상반기 국비확보 TF 팀을 만들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내년에도 공직자의 다시 뛰는 이루어 나가는 한해가 되겠다”고 말을 마쳤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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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며 날리는 풍등 산불 원인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소원을 빌며 하늘높이 날리던 풍등이 소원대신 산불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전국적으로 풍등 날리기 주의보가 발령되었다.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산불 발생 추이를 분석한 결과 풍등이 새로운 산불 원인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3년 4월 13일 충남 논산 오토캠핑장에서 날린 풍등 5개 중 2개가 발화해 산림 7ha 소실, 28가구 60명이 대피, 진화에 헬기 17대 투입되었고, 2015년 1월 1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 해수욕장, 경남 거제 장목면에서 발생한 산불, 올해 1월 1일 65ha(축구장 93개 면적)의 막대한 산림피해를 가져온 부산시 부산진구 삼각산 산불도 산림·소방·경찰청과 부산시 합동조사 결과 풍등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삼각산 산불이 발생한 지점은 사람의 출입이 거의 없는 지역으로, 이날 인근 해수욕장에서 400여 개의 풍등을 날리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중 삼각산 방면으로 향하는 풍등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다수 있었다.합동조사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은 피해현장의 영상을 분석하고 최초 발화지와 산불 확산 방향을 감식한 결과, 산 중턱에서 불이 시작해 확산됐고, 최초 발화지 주변에서 풍등 잔해가 발견됐다.특히 지난 10월 7일 화재가 발생 17시간 동안 지속된 경기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기름탱크의 발화 원인도 풍등으로 밝혀졌고, 화재 진화를 위해 인력 684명과 장비 224대가 투입됐으며, 이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약 43억5000만원에 달한다.국립산림과학원 산불 예측·분석 센터는 “연초와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불을 사용한 민속놀이 행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풍등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 산불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소방기본법 제12조 1항에 따르면 풍등 등 소형 열기구 날리기는 ‘화재 예방상 위험 행위’로 간주돼 허가 없이 풍등을 날리다 적발되면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산림보호법 제53조 5항에 따라 풍등 날리기 등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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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으뜸 민원공무원’ 선정 한 산림청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민원서비스 향상에 앞장선 민원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해 ‘올해의 으뜸 민원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올해 민원공무원으로는, 으뜸 윤현정 주무관(목재산업과), 이재구 주무관(부여국유림관리소), 버금 김아영 주무관(사유림경영소득과), 방인무 주무관(단양국유림관리소), 아차 손인영 주무관(산지정책과), 김준헌 연구사(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등이 선정됐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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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교육, 돌봄시설을 갖추어야 하지만 대전시에 예산이 없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 박미서기자=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이 난항을 겪고 있다.27일 대전시에 따르면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후원자들이 노력해서 만든 노고에 감사하고 보건복지부에 제안된 것이므로 본인들이 예산을 부담하면서 해야 하는데 현 상황은 대전시가 예산을 투입해야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토닥토닥과 제대로 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위한 대전시민TF팀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도대체 누구를 위한 병원입니까? 27일 대전시청 경청신문고 기자회견에서 지난 12월 14일 대전시와 충남대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비지급과 행정지원을 하고 충남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승인사업계획서의 추진계획에 따라 건립을 진행하기로 정해졌다. 이 사업계획안에는 지난 6년간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한 시민들은 배제되었다. 이 사업계획에서 대전시와 충남대병원은 개원 첫해에 15병상, 향후 5년간은 21병상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 세종, 충남지역을 포괄하는 권역별 병원이다. 대전을 제외한 지역의 중증장애아동이 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입원뿐이다.또한 공공병원을 건립하는 것인데 사업계획에서는 공공의 내용을 찾을 수 없다. 민간병원의 연계와 민간재활의료 활성화를 강조하면서 정작 공공재활의료를 어떻게 확보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은 없다.민간재활병원에서 기피하는 중증장애아동의 집중적, 전문적 재활치료서비스의 내용도 없다.이와 더불어 중증 장애어린이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치료만이 아니라 교육, 돌봄이 함께하는 병원을 건립하기로 했는데 운영계획 항목에는 교육과 돌봄이 빠져있고 재정계획이 없다고 교육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교육청과의 미팅도 없었다고 한다.또한 충남대병원측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설계와 시공이 들어가고 나서 진료 등 운영계획을 수립한다고 한다.사단법인 토닥토닥과 제대로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위한 대전시민 TF는 대전시청 경청신문고에서 장애인 가족과 시민을 포함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과 시민추진위원회에서 운영계획에 대한 합의 후에 설계에 들어 갈 것을 요구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장애아 가족들이 요청한 교육, 돌봄시설을 갖추어야 하지만 대전시에 예산이 없다. 병상을 늘리는 것은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대전어린이 재활병원건립후원회인 (재)토닥토닥의 적극적인 참여”을 요청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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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2018년을 보내는 소회 인사말 밝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2018년 송년기자 브리핑에서 한 해을 보내는 소회 인사말을 밝혔다.허 시장은 먼저 브리핑 자리에 함께한 출입기자단과 시민여러분에게 감사을 말을 전했다.허태정 시장은 “6월 13일 대전시장에 당선되고 6개월이 넘었고 시장 취임한지 6개월”이라며. “그 동안 일 할 수 있게 협조해 주신 시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정에 관심 어린 애정과 비판을 해 준 기자단에게 감사와 수고을 말”을 전했다.이어서 허시장은 “올 한해는 대한민국이 격동의 한해로 남북관계에 획기적 전환이 된 해며 경제발전에서 세계속의 한국위상을 널리 알렸다. 국내 사정을 보면 경제 환경이 자영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어려운 한 해였다. 2019년에는 서민들의 경제를 살려내고 활력을 내는 것이다.대전 시정을 돌아 보면 대전시의 미래에 대해서 무엇을 하고 시민생활을 풍족하게 대전이 살맛나는 도시을 세우는데 부족함이 없는 계획을 정례브리핑에서 이야기 하겠다“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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