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서 대전본부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이운용) 는 연말연시 사건·사고 예방과 평온하고 따뜻한 민생 치안을 위하여 2018년 12월31일 20:00경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중부경찰서, 은행선화동 남성, 여성 자율방범대, 선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중앙로 지하상가 운영위원회 등 40여명이 참여 은행동과 대흥동 일대에서 신민들을 대상으로 야간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는 은행동과 대흥동 일대에서 신민들을 대상으로 야간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 하고있다.(사진=대전청)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안전한 지역치안 유지를 위해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해온 자율방법대원,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4명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황 청장은 “효과적인 경찰활동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존중과 지지가 필요하다.”면서 지역 주민들과 자주 접촉할 수 있는 도보순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경찰청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매주 정기적인 합동순찰을 실시하여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는 한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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