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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 유기 동물 입양자들에게 입양비 지원 -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센타, 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등 확인지급
  • 기사등록 2019-01-10 23: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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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통한 입양 활성화 유도 및 분양시민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실·유기 개, 고양이 입양비가 지원된다.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센타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센타는 입양 되는 개, 고양이 등에 한해 입양 1마리당 최대 20만원 이내(지원금 10만원, 자부담 10만원)까지 입양비가 지원된다.


신청기한은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며 지원방법은 유기동물 입양동물의 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 내장형 동물등록비에 대하여 입양동물 소유자 청구에 의해 분양확인서 및 청구서 등을 확인 후 지급한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시의 유실· 유기동물 발생 및 입양 현황을 보면 대전광역시 2018년 유실· 유기동물발생 두수는 개 3,138마리, 고양이 2,125마리, 기타가 70으로 총 5,333마리고 입양두수는 개 787마리, 고양이 318마리, 기타 40마리로 총1,145 마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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