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서 대전본부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생명살리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 운동을 위한 통학버스운전자의 교통안전관리 역할의 필요성이 재기되는 요즘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의 운영을 위한 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협의회 송년 간담회 제4차 회의가 2018.12.28.11시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소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있었다.
이래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운영위원과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운영위원협의회 이승복(대덕구의료조합 이사장) 강창선(지역향토 사학자) 임덕순(지역전통놀이 회장) 김경환(바르게살기협의회 감사) 김용휘(민주평통자문위원) 김선옥(민주평통자문위원) 함경수(보문산생태요양병원 사무국장) 양종업(주) 영성바이오케미칼 대표) 안옥숙(골든벨영어학원 대표) 김태성(대덕구의회 의원) 정남수(충청포스트 편집위원) 양승근(민주평화노인회 사무총장) 강영환(대전대산학협력단 본부장) 김범수(한남대학교 교수) 김홍렬(대덕구협의회 위원장) 이수옥(글로벌튼튼병원 팀장) 지우근(보배건설 대표)등 17명이다.
이상윤 전.한남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이상윤 전.한남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이날 운영위원협의회에서는 2015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어린이통학버스 노후차량 차령11년 초과된 차량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하여 어린이통학버스 유상운송을 할수 없는 것을 3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18년 12월31일자로 말료된다.
임덕순 지역전통놀이 회장이 의견발표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따라서 2019년1월1일부터 국토교통부로부터 유상운송허가를 하지 못하도록 각 지차체별로 통보 하고 각 지차체에서는 무상,유상 운송허가에 대하여 법대로 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앞으로의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함에 따라 통학버스 사용자와 통학버스 운전자들의 불만과 혼란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된다,
이에 우리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해서 무엇이 최선인가 와 체계적인 통학버스운전자의 역량강화교육 및 교통약자의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2019년 운영 방안에 대한 폭 넓은 토의가 있었다.
<</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