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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단풍 실황정보』와 함께 하는 즐거운 단풍나들이
『계룡산 단풍 실황정보』와 함께 하는 즐거운 단풍나들이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 계룡산 단풍 실황정보 제공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오늘(10월4일)부터 11월 6일까지 34일간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계룡산 첫 단풍1)과 단풍 절정2)을 포함 하여 매주 1회 단풍 실황정보와 기상실황을 함께 제공한다.
▲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 계룡산 단풍 실황정보 제공
단풍실황정보는 계룡산 전경, 탐방안내소 부근, 동학사 대웅전 부근에 대한 매주 실황자료와 계룡산 단풍 최근 10년간 시작·절정 관측 자료를 제공한다.
<관측지점 :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1코스(동학사주차장~동학사~은선폭포~관음봉)>
이 서비스는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http://daejeon.kma.go.kr)의 「계룡산 단풍정보」팝업 및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단풍철을 맞아 계룡산을 찾는 관광객 및 등산객의 가을철 단풍 여행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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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9월 기상특성
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9월 기상특성
9월 평균기온, 1973년 관측이래 5번째로 높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 역대 최고 5위, 주로 고기압의 영향 및 고기압 가장자리에 자주 들었으며, 남풍 유입 및 낮 동안의 일사로 인해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21.6℃로 평년(20.3℃)보다 1.3℃ 높았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2016년 9월 평균 500hPa 지위고도
▲ 2016년 9월 발생태풍 진로도
대전․세종․충남 9월 평균기온 19731년 이래 5번째로 높았다.
<1위 1975년 22.1℃, 2위 1999년 22.0℃, 3위 2010년 21.8℃, 4위 2005년 21.8℃>
상층의 한기가 약했던 가운데 고기압 가장자리에 자주 들면서 구름 낀날이 많아 복사냉각이 약하여 최저기온이 평년(15.4℃)보다 크게 상승 하였으며,(+2.1℃), 일교차도 평년(10.7℃)에 비해 (-1.5℃)작았다.
특히, 27~28일에 일시적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한 가운데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어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6.4℃ 높았다.
평년보다 적은 강수량, 16~18일 강수집중 16~18일 제14호 태풍 “므란티(MERANTI)”에서 약화되어 많은 수증기를 포함한 저기압이 서해상에서 동진하면서, 3일 동안 대전․세종․충남지방에 평균 73.5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나, 9월 전체 강수량은 92.5mm로 평년(150.3mm)보다는 적었다.(평년대비 65%)
태풍 현황 및 영향을 보면 9월에 7개의 태풍이 발생하였으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1개라고 밝혔다.
<평년(1981~2010년) 9월 태풍 발생 수는 4.9개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0.7개임>
제16호 태풍 “말라카스(MALAKAS)”가 북상하면서 태풍의 북쪽에 형성된 수렴대가 우리나라 남쪽 해상으로 유입되어 19일에 제주도에 비가 내렸으며,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특보가 발효되었다.
태풍발생지역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 에너지가 축적되어 강하게
발달하는 태풍이 많았으며, 대기 중층에 아열대고기압이 평년보다 확장
하여 주로 대만과 남중국해를 향하거나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동진
하는 진로를 보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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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대덕구, 하반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보장 문제 해결에 민관협력 활성화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위원 27명과 관계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대덕구, 하반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지난 7월까지 구성 완료된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및 단체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실무분과 및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 검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기준 및 긴급지원 적정성 여부 등 사회보장사업 6건에 대하여 심의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에 동 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확대 구성하여 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발히 교류함으로써 민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연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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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 개최
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 개최
대덕구직원과 대전대덕우체국 및 하나로내과 기부물품을 국제특급우편으로 모국에 전달,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소속감 형성 및 조기 정착에 기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75세대와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 3곳(대덕구,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 함께 모여 국제특급우편 발송 행사를 가졌다.
▲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 개최
구는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은 대전 자치구 중 최초로 시행하는 감성복지 시책 중 하나이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해 대덕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MOU체결을 맺은 대전대덕우체국(국장 한우향)에서는 택배 현장 접수 및 포장 지원, 국제특급우편요금 자체 감면(10%)을 지원하며, 구와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부 받은 물품을 지원했다.
다문화가정이 모국에 보낼 물품이 부족할 것을 고려하여 지난 2일 대덕구 직원 대상으로 2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모집했고, 대전대덕우체국에서는 생활용품선물세트 75개(100만원 상당)를 기부했고, 하나로내과의원(원장 서지원)에서는 참치햄선물세트 75개(2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참석한 다문화가정 모두 다양한 물품 후원과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에 좋은 호응을 보였으며, 참석한 결혼이주여성은 “앞으로 다문화가정에 관심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희망대덕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정착하고 가정이 먼저 행복해져야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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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관심 집중…2일 성황리에 막 열어
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관심 집중…2일 성황리에 막 열어
10월 9일까지 대덕구 장동에서 코스모스와 힐링의 대화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장동 산림욕장 인근 4.1ha에 걸쳐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장동마을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관광객들 맞이에 한창 바쁘다.
▲ 1. 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관심 집중…2일 성황리에 막 열어
지난 2일 성황리에 열린 개막식에는 개천절 연휴기간 중 고르지 못한 일기와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확의 계절을 맞아 노랗게 고객숙인 벼와 울긋불긋 그림같이 펼쳐진 코스모스를 보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9일까지 계속 진행되는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오면, 전통과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모스 꽃길 승마체험과 어사관복을 입고 장원급제 체험하기, 드론날리기 체험, 캘리그라피 및 자연물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가오는 8~9일 주말에는 내방객 즉석 노래자랑, 대덕여성합창단 공연, 실버연극단 마당극, 버스킹 공연 등 축제의 흥을 돋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도 준비돼 있어 즐거움을 더해 준다.
이번 축제기간 중 가족과 함께 방문한 서구 둔산동 박하늘씨는 “코스모스 경관단지 곳곳에 놓인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 계획을 잡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를 주관하고 있는 장동경관농업 추진위원회 황태문 위원장은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소중한 축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축제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개막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계족산산림욕장, 맨발황톳길, 산디마을 오토캠핑장 등 주변 관광명소와 인접한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코스모스 핀 가을 들녘을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를 갖으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맛보고 인근 농산물구판장에서 지역특산물도 구매하시면서 즐기시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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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 당부
박근혜 대통령이 10월 1일 오전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에게는 신뢰를 받고 적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박 대통령은 “오늘날 급변하는 세계에서 우리가 경제성장과 국위를 선양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군이 애국심과 충성심으로 조국을 든든히 수호해왔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의 국군 통수권자로서 우리 군의 오늘에 큰 자긍심을 느끼며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북한이 감히 도발할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우리 군은 나라를 지키는 애국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북한 김정은 정권은 끊임없는 공포정치와 인권 유린으로 북한 주민들의 삶을 절망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정부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대북 제재와 압박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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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응급구급함 전달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응급구급함 전달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종운)에서는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화동 복지사각지대 세대에게 위기 상황 시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220여만 원 상당의 응급구급함 50세트를 지원했다.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종운 위원장은 “지역 사회에서 홀로 거주하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의 안전은 중요한 문제이기에 구급함을 준비하였고, 앞으로 회원들이직접 가가호호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 대화동의 지역사회보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6월 조직되어 앞으로 저소득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사업 및 가정방문 상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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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9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예산참여 구민위원, 주민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오는 10월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앞서 예산참여 구민위원들의 역량강화 및 주민들의 예산편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산학교를 마련했다.
구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왔으며, 이번 예산학교에서는 구 재정여건 및 `지방분권과 지방재정의 과제´를 주제로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예산학교 실시에 이어 10월에는 예산참여 구민위원회의 토론 및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주민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예산학교에 참여한 구민은 “예산학교를 통해 예산편성과정, 구 재정활동,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요성 등을 자세히 알게 되어, 내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야 말로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이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학교를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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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80% 완료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80% 완료
- 행정자치부,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계획 이행상황 중간 발표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이 80% 완료되었다. 구조개혁이 100% 완료될 경우 예산절감 효과는 연간 276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계획의 이행 상황을 중간 점검한 결과를 공개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015년 7월 인천광역시 등 9개 지자체 소관의 지방공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1단계 구조개혁 계획(서울,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전남, 경북, 경남)을 발표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부산 등 8개 지자체 소관의 지방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단계 구조개혁 계획(부산, 대구,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남, 제주)을 공개했다.
이 날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1단계 구조개혁계획은 전체 43개 계획 중 36개 계획이 완료된 상황(이행률 84%)으로, 기관 통․폐합은 8개 중 5개가 완료되었으며, 기관간 기능조정은 9개 중 7개, 기관내 기능조정은 24개 중 23개가 완료되었다.
2단계 계획은 28개 중 21개가 완료(이행률 75%)되었고 기관 통․폐합 1개 계획이 완료되었으며, 기관간 기능조정은 4개 중 2개, 기관 내 기능조정은 23개 중 17개가 완료되었다.
< 1․2단계 구조개혁 이행 현황 >
기관통폐합
기관간 기능조정
기관내 기능조정
전환 및 협업
총계 (이행률)
계
6 / 9 개
9 / 13 개
41 / 47 개
1 / 2 개
57 / 71 개 (80%)
1단계
5 / 8 개
7 / 9 개
23 / 24 개
1 / 2 개
36 / 43 개 (84%)
2단계
1 / 1 개
2 / 4 개
18 / 23 개
-
21 / 28 개 (75%)
20개 기관을 9개 기관으로 통․폐합하는 9개 계획 중 6개가 완료되어, 14개 기관이 6개 기관으로 통합 완료되었다.
차수
지자체
주요 내용
1
인천
경제통상진흥원+테크노파크+정보산업진흥원 ⇒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
인천도시공사 관광사업부 + 국제교류재단 + 의료관광재단 ⇒ 인천관광공사
광주
전남
광주발전연구원 + 전남발전연구원 ⇒ 광주전남연구원
광주
빛고을노인복지재단 + 광주복지재단 ⇒ 광주복지재단
경북
경북테크노파크 + 그린카부품진흥원+천연염색연구원 ⇒ 경북테크노파크
2
강원
의료관광지원센터+산업경제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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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하고 축하 및 관계자 격려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경북 포항시 포항가속기연구소에서 열린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에 참석하여 고난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였다.
박 대통령은 준공식 축사를 통해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광합성과 화학반응을 비롯해 그동안 인류가 풀지 못한 우주와 생명의 비밀을 푸는 열쇠이자 미래 신산업 선점에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라며, 포항에서 만들어질 `꿈의 빛´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는 물론 인류의 미래를 환히 밝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는 20년이 넘는 방사광가속기 운영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토대로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개발해 선도형 과학기술로 나아갈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하였다.
박 대통령은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통해 생명공학, 의학, 재료 공학, 나노과학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 걸음 앞서갈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신약 개발의 핵심인 인체 단백질 구조를 정확하게 분석해 차세대 바이오 혁명을 선도하고 반도체 분야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주력산업의 혁신기술을 확보하는 데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 하였다.
이어 포항 지역은 우수한 대학과 연구소와 함께 세계적인 철강기업이 결집된 첨단 산업단지를 갖추고 있고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지역혁신 여건도 마련되어 있다며, 앞으로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중심으로 대학과 출연연, 참여기업들이 힘을 모아 혁신기술과 신산업을 만들어 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의 추격형 과학기술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에 승부를 거는 선도형 과학기술로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정부는 창조경제를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으로 삼아 과감한 과학기술 투자로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이것을 산업화해서 신산업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고, 우리 과학기술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인들이 변화의 선도에 서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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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일할 미래 사이버 안보 전문가를 찾는다
국가를 위해 일할 미래 사이버 안보 전문가를 찾는다
- 국방부·국정원 주최, 「2016 대한민국 화이트햇 콘테스트」개최 -
`2016 대한민국 화이트햇 콘테스트´(이하 화이트햇 콘테스트)가 국가적 차원의 사이버 안보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0월 8일(토) 해킹방어대회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
`화이트햇´(화이트해커)는 악의를 가진 블랙해커의 공격을 예방하고 보안기술을 만드는 보안 전문가를 의미하며 이번 콘테스트는 국방부와 국정원 주최하고 국군사이버사령부 주관하는 행사로 2013년부터 시작 되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화이트햇 콘테스트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의 위협에 이은 또 다른 도발 수단으로 지목되면서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국가적 차원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행사로서 그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
화이트햇 콘테스트는 사이버 공모전과 해킹방어대회로 진행된다. 공모전 심사에서는 관련업계와 학계 전문가의 심의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며 시상 후 국가 사이버 안보의 발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해킹방어대회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구분하여 진행되는데 4인 이하의 팀을 이루어 10월 5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예선전은 10월 8일(토)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8개의 팀은 10월 24일(월) 더케이(The-K)호텔에서 진행되는 본선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본선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상위 3개 팀에는 포상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11월 1일(화)에는 공모전 및 해킹방어대회의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화이트해커 선포식이 열리며 이번 대회의 주제인 애국심과 관련된 축하공연과 함께 해킹시연, 퀴즈대회 등이 열리고 유명 해커와의 만남을 통해 화이트해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사이버 관련 최신 학계 정보를 학술세션을 통해 한곳에서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로 탐색을 위한 진학, 병무,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정보보호 업체들의 최신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햇 콘테스트는 사이버안보, 정보보호분야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0월 21일(금)까지 참관 등록한 자에 한해 11월 1일(화) 시상식에서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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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에 미세플라스틱 사용 금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에 미세플라스틱 사용 금지 추진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각질 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스크럽제나 세안제 등에 사용되는 5mm 이하 크기의 고체 플라스틱을 국내에서 유통되는 화장품에 사용 금지하는 것을 내용으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개정안을 마련하여 9월 29일부터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미세플라스틱(5mm 크기 이하의 고체플라스틱으로 각질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스크럽제, 세안제 등에 주로 사용하는 작은 알갱이)´ 정의를 신설하고 이를 사용금지 대상 원료로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내년 7월부터 화장품 제조업자와 제조판매업자가 제조 또는 수입(통관일 기준)하는 화장품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18년 7월부터는 미세플라스틱 사용 화장품의 `판매´도 금지된다.
개정안은 `미세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해양생태계에 잔류하여 해양생물 등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치약 속에 함유된 미세플라스틱 입자.
현재 치약 등 의약외품은 품목허가 시 미세플라스틱 사용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은 `18년부터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된 제품의 제조를 금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유통되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원료에 대한 유해성, 환경오염 및 국내‧외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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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허가지역외 영업 손쉽게 할 수 있어진다
푸드트럭 허가지역외 영업 손쉽게 할 수 있어진다
타 지역 영업신고 쉬워진다 정부민원포털「민원24」에서 쉽게..
그동안 청년 창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푸드트럭 사업은 푸드트럭 특성상 사람이 몰리는 장소를 이동하며 영업을 하였다.
▲ 세종시에서 열린 지방자치박람회에서 푸드트럭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길게 줄을 서있는 모습.
이러한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푸드트럭은 전국의 축제장소 등을 이동하며 영업을 해야 하는데 푸드트럭 허가시 신고한 영업지역외에서 영업을 하려면 그 관할구역 관청에 직접 방문하여 신고해야하는 등 절차가 까다롭고 불필요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절차가 복잡 하였으나 앞으로는 정부민원포털「민원24」에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9월 30일부터 정부민원포털인「민원24(www.minwon.go.kr)」에서「음식판매자동차 영업소재지 추가」온라인 신고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푸드트럭 이동영업 신고의 편리성을 더하고자 행자부와 식약처가 협업하여 제공한 것으로, 그동안 푸드트럭 영업자가 신고한 장소 이외에서 이동 영업을 하려면 관할 시·군·구청을 직접 방문하여 신고하여야만 했다.
참고로, 푸드트럭 이동영업 신고는 최초 영업신고와 달리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기존 영업신고증과 신규 영업장소 계약관련 서류만 제출하면 즉시 신고 수리가 가능하다.
대전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시작한 청년 창업자 김씨는 10월 중순에 열리는 한강 불꽃축제 행사장에서 영업을 하면 수익이 좋을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행사장 영업은 서울 영등포구청에 방문하여 영업소재지 추가 신고를 거쳐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김씨는 시간과 경비를 걱정 하던 차에, 이웃하고 있는 동종업자인 박씨로부터 “9월 30일부터 「민원24」에서 간편하게 영업소재지를 추가 신고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신고하기로 했다. 또한 「민원24」를 이용해 전국 어디에서든 축제·행사장에서 손쉽게 영업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행자부장관 및 식약처장은 금번 온라인 시스템 마련으로 축제 등 한시적 영업에 참여하는 민원인들의 시간과 경비를 줄여 만족도 제고와 함께 푸드트럭 영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행자부는 앞으로도 정부3.0 취지에 맞게, 국민을 위한 다양한 민원편의 서비스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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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날씨와 강수 전망
연휴기간 날씨와 강수 전망
30일(금)~10월 1일(토), 대전·세종·충남지방 비
10월 2일(일)~3일(월), 대전·세종·충남지방 많은 비
강수량의 지역적 편차 매우 크고, 3일(월) 강수 종료시점 유동적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이 점차 북동진하면서 내일(30일) 오전에는 대전·세종·충남지방에 비가 오겠으나, 모레(10월 1일) 저녁에 대부분 그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9월 30일~10월 1일 기압계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 10월 2일~3일 기압계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10월 2일(일)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에 의해 대전·세종·충남지방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이 비는 3일(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비는 제17호 태풍 `메기´가 중국 남부에서 소멸되면서 방출된 많은 양의 수증기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2일(일)~3일(월)은 대전·세종·충남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비가 오겠다.
강한 강수대의 남북 폭이 좁아 지역적으로 강수량의 편차가 매우 크겠다고 말했다.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사태와 저지대 침수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 대비하기 바라며, 등산객과 계곡 야영객은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괌 부근에서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차바´의 이동속도에 따라 북태평양 고기압과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의 변동성이 크겠고, 이에 따라 3일(월) 비가 종료되는 시점의 예보도 유동적이니,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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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제20회 노인의 날´행사 성황리 개최
대덕구,`제20회 노인의 날´행사 성황리 개최
28일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대덕구 만들어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오전 10시 대덕문화체육관에서 국가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1,0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 경로효친사상이 투철한 효행자 및 효 실천 기여자, 모범 장수어르신, 노인돌봄서비스 유공자에 대하여 포상 격려하고 노인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청소년들에게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자 대한노인회 대덕구 노인지회 부설 노인대학장(권일원)이 노인강령을 낭독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최근 고령화에 따라 노인 인구율이 증가하여 대덕구도 노인인구가 11%를 넘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며 “대전의 뿌리인 대덕구에서 경로효친사상이 꽃피우고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더욱 계승발전시켜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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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행복나침반´대덕아카데미 건강 무료강좌 개최
대덕구,`행복나침반´대덕아카데미 건강 무료강좌 개최
28일에 이어 10월 5일, 12일, 19일 강좌로 알짜배기 정보 제공 예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오전 10시 대덕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충남대 이계호 교수를 초빙해 `습관이 곧 운명이다´라는 주제로 `2016 대덕아카데미´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100세 시대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바른 지식과 실천 방법을 제시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방송활동 뿐 아니라 태초먹거리학교를 설립·운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계호 교수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날 강좌에는 3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중요성과 노하우를 전달하여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최적의 도시 희망대덕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아카데미 강좌는 ▲10월 5일 `명품자녀를 키우는 가족소통´(평생학습원, 송지희 부모력연구소 소장), ▲10월 12일 `중년 이후 생애설계와 행복한 노후´(청소년수련관,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 ▲10월 19일 `진정한 위로는 방향까지 제시한다´ (평생학습원, 이철환 소설가) 순으로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덕구 자치행정과(608-6514)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대덕구 홈페이지(www.daedeok.go.kr) 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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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구정사 최초 명예구민 선정
대덕구, 구정사 최초 명예구민 선정
대덕구, 교육발전(김형태 전 한남대 총장)·복지발전(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주민안전(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 분야 위상 드높인 공로로 첫 명예구민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구정사(區政史) 최초로 교육과 복지발전, 주민안전 분야 공로가 있는 3명의 지역인사에게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
▲ 지난 28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첫 번째)은 명예구민증을 수여하고 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두 번째), 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세 번째), 김형태 전 한남대 총장(네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대덕구청)
구는 이날 다른 지역에 거주하지만 교육․복지․주민안전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김형태 전 한남대학교 총장과 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 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을 명예구민으로 선정하고 `대덕구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
명예구민으로 선정된 김형태 전 한남대학교 총장은 학·관 협력 활성화, 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은 구민의 복지 향상 기여, 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은 주민 안전 향상에 각각 힘써 대내․외적으로 대덕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덕구 구정조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 끝에 첫 명예구민으로 선정됐다.
대덕구 구정사 최초 명예구민 선정은 지난해 10월 「대전광역시 대덕구 명예구민증 수여 및 관리 조례」 제정․시행에 따른 것으로 그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이들에 대한 감사 표시와 구민들의 자긍심 고취의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신 세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대덕구와의 인연이 영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역봉사를 실천하시는 많은 분들이 명예구민에 선정돼 대덕구민에게 큰 자부심을 선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명예구민에 선정된 3명의 인사는 `구민의 날 기념식´ 등 각종 축하행사에 초청되고 구의 각종 교육 강사로 초빙될 예정이다. 또한 구정 관련 위원회 활동 및 언론매체를 통해 공적을 홍보하는 등의 예우를 받을 예정이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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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 수상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 수상
대덕구의회 의원, 「2016 세계일보 지역․사회
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 수상
대덕구의회 이세형 의원(제7대 대덕구의회 전반기 의장)이 2016.9.28.(수) 세계일보가 주최하는「2016 세계일보 지역․사회 발전 공헌대상」 “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이 상은 세계일보가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평화통일의 초석을 놓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통일준비 및 사회갈등해소의 2개 분야(각 단체 5곳, 개인 5명) 수상자를 선정했다.
주요 공적으로는 제7대 대덕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대전광역시 기초의회 가운데 제일 먼저 원 구성을 순조롭게 마무리 좋게 하였고, 주민과의 대화의 장을 수시로 마련하여, 구민과의 신뢰에 보답하는 현장 대화, 소통, 화합을 도모하는 의정 활동을 펼쳐 구민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데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세형 의원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까지 의정활동 평가에 애쓰신 세계일보 관계자 및 심사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상의 영광을 성원해 주신 대덕구민 모든 분들께 돌린다”며, “남은 임기동안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정 활동을 통해서 대덕구 의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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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명령을 받은 강제 입원 환자 퇴원시키지 않는 등 정신의료기관의 비정상적 입·퇴원 관행 무더기 적발
퇴원명령을 받은 강제 입원 환자 퇴원시키지 않는 등 정신의료기관의 비정상적 입·퇴원 관행 무더기 적발
- 퇴원명령 불이행 등 정신보건법위반 사건 수사결과 -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5부(부장검사 신승희)는, 보호의무자 동의로 강제 입원한 정신질환자에 대하여 기초정신보건심의위원회의 퇴원 명령을 위반하여 부당 입원시킨다는 첩보를 입수한 후 관내 정신 의료기관을 상대로 정신보건법위반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수사결과, ▲보호의무자 증빙서류 없이 정신질환자를 강제 입원시킨 경우, ▲정신과 전문의의 대면진료 없이 정신질환자를 강제 입원시킨 경우, ▲ 퇴원명령 받은 강제 입원 환자를 퇴원시키지 아니한 경우 등 정신질환자에 대한 입·퇴원 규정을 위반한 업체를 적발 하였다.
또한 이들은 범행을 은폐하려고 진료기록부를 허위 작성하고, 퇴원명령을 위반 하여 정신질환자를 부당 입원시킨 동안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16곳 정신의료기관 운영자 및 정신과 전문의 67명을 대거 적발하여 그 중 53명은 정신보건법위반죄 등으로 기소(불구속구공판 6명, 약식기소 47명)하고, 사안이 경미한 13명은 기소유예, 1명은 기소중지 하였다고 검찰은 밝혔다.
보호의무자 동의로 입원한 환자에 대하여 기초정신보건심의위원회로부터
퇴원명령 받았음에도 즉시 퇴원시키지 아니한 사례
가족관계증명서 등 보호의무자 증빙서류 없음에도 보호의무자 동의서가
있다는 이유로 환자를 입원시킨 사례
응급입원 외 정신의료기관 입원시 정신과 전문의 대면진료를 받아야 함
에도 대면진료 없이 환자를 입원시킨 사례
특히 이 사건은 보호의무자 동의로 정신질환자를 강제 입원시키려는 경우 요건과 절차가 엄격함에도 보호의무자(환자 관리 부담)와 정신의료 기관(요양급여 수급) 양자의 이해관계가 일치되어 비대면진료 입원, 퇴원명령 불이행 등 오랫동안 지속된 정신의료기관의 비정상적 입․퇴원 관행을 적극 적발한 사례이다.
또한 정신의료기관에서는 퇴원명령을 위반하여 부당 입원을 시켜도 아무 제한 없이 요양급여비를 지급받고 퇴원명령에 따라 퇴원을 시켜도 퇴원한 날 재입원을 시키나 이를 규제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없어 차후 의료 관련 법령 등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검찰은 밝혔다.
의료법위반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의료 관련 법령을 위반시 의료면허 취소또는 자격 정지 가능하도록 의료법에 규정되어 있으나, 정신보건법위반은 불포함되어 정신보건법위반 의료인에 대하여 위 취소 등이 불가능해 위와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법무부 클린피드백시스템을 통해 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과 관련 제도개선 협의할 예정이다.
해당 정신의료기관 명단 등 통보 및 정신의료기관 위법행위 계속 수사하고면허 정지 등 후속 행정조치를 위해 보건복지부에 허위 진료기록부 작성 정신과 전문의 명단을 통보하고, 부정수급한 요양급여비를 환수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해당 정신의료기관 명단을 송부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검찰은 입․퇴원 요건 및 절차 위반 등 정신의료기관의 위법 운영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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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랑모임, 대덕구 법2동에 장학금 전달
대덕사랑모임, 대덕구 법2동에 장학금 전달
대덕사랑모임(회장 임현재)에서는 지난 23일 법2동(동장 권승학)에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 대덕사랑모임 회장 임현재(뒷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를 비롯해 회원들이 장학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승학 법2동장은 “대덕사랑모임에서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주셨는데 그 외에도 꾸준하게 진행해온 장학금 전달을 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대덕을 사랑하는 그 마음 변치 않고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덕사랑모임은 대덕을 사랑하고 아끼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모임으로 그동안 꾸준히 지역사회에 헌신해 오고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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