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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 당부
  • 기사등록 2016-10-02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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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 당부

 

박근혜 대통령이 10월 1일 오전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에게는 신뢰를 받고 적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박 대통령은 “오늘날 급변하는 세계에서 우리가 경제성장과 국위를 선양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군이 애국심과 충성심으로 조국을 든든히 수호해왔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의 국군 통수권자로서 우리 군의 오늘에 큰 자긍심을 느끼며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북한이 감히 도발할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우리 군은 나라를 지키는 애국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북한 김정은 정권은 끊임없는 공포정치와 인권 유린으로 북한 주민들의 삶을 절망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정부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대북 제재와 압박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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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02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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