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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무, 사회혁신, 사회수석비서관 인선완료
청와대 정무, 사회혁신, 사회수석비서관 인선완료
정무수석비서관 전병헌, 사회혁신수석비서관 하승창, 사회수석비서관 김수현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정무수석비서관에 전병헌 전 민주당 원내대표, 사회혁신수석비서관에 하승창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회수석비서관에 김수현 전 환경부 차관을 임명했다.
정무수석은 대통령을 보좌하여 대 국회 및 정당과의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뒷받침하고 사회혁신수석은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대화를 담당하며, 지역과 사회의 혁신적 활동들을 수렴함으로써 공동체발전과 국민통합을 뒷받침한다.
▲전병헌 정무수석비서관 ▲하승창 사회혁신수석비서관 ▲김수현 사회수석비서관
또한 사회수석은 보건복지, 주택도시, 교육문화, 환경, 여성가족 등 사회정책 전반에 대한 정책보좌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전병헌(田炳憲, Jun Byung Hun) 정무수석비서관은 1958년 충남 홍성. 휘문고등학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경제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 17,18,19대 3선 국회의원, 김대중 대통령 정무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민주당 정책위의장, 민주당 원내대표, 민주당 최고위원, 문재인 대선 선대위 전략본부장, 청와대 비서관 등 풍부한 국정경험과 3선의 국회의원을 경험하는 등 정치경륜과 정무감각을 갖춘 중량감 있는 인사. 대통령이 대 정당과 국회의 소통과 협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 인물인 점이 인선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주당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최고위원을 역임한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집권여당과의 당정협력은 물론 야당과의 원할한 소통을 뒷받침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하승창(河勝彰, Ha Seung Chang) 사회혁신수석비서관 1961년생 서울, 마포고등학교, 연세대 사회학과, 연세대 대학원 사회학 석사, 서울시 정무부시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실장, 시민사회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사회혁신위원회 위원장 등 오랜 시민사회 활동을 이어온 시민사회 대표 격인 인사로 시민사회와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는 `풀뿌리 혁신´을 국정에 반영하여 공동체발전과 국민통합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특히 서울시 정무부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현실에 부합하는 제도개선과 이를 통한 사회혁신의 임무를 충실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현(金秀顯, Kim Su Hyun) 사회수석비서관은 1962년생 경북 영덕, 경북고등학교, 서울대 도시공학과, 서울대 환경대학원 도시및지역계획학 박사, 노무현 대통령 국정과제 비서관, 국민경제 비서관, 사회정책비서관, 환경부 차관, 세종대 도시부동산대학원 교수, 서울연구원 원장을 지낸 도시정책분야의 전문가이자 노무현 대통령 사회정책비서관, 국정과제비서관, 환경부차관을 역임하는 등 사회분야에서 풍부한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주택, 환경, 보건복지, 교육문화 등 사회정책 전 분야에서 새 정부의 정책 아젠다를 충실하게 보좌할 적임자인 동시에 대통령과의 깊은 신뢰 관계와 소통을 바탕으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사회정책 분야에서 구현해 줄 것으로 청와대는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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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이 선물용 수입식품 검사 결과
가정의 달 맞이 선물용 수입식품 검사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수입되는 어린이 기호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686건(1,845톤)을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집중 검사한 결과, 과자 4건(0.58%, 3.5ton)이 부적합하여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부적합 현황>
제조국
상호
제품명
유형
부적합 내역
비고
검사항목
검사결과
기준
스리랑카
한스무역
크래커
과자
황색 4호
0.3 g/kg
0.2 g/kg 이하
칠레
㈜한진휴에프
티카칩스 파라고니아
과자
산가
3.9
2.0 이하
유탕
칠레
㈜한진휴에프
티카칩스 팔리티토
과자
산가
4.7
2.0 이하
유탕
중국
㈜다다에프앤비
쿠키머랭K (P-268B)
과자
세균수
85,000, 51,000, 74,000, 31,000, 5,300
n=5, c=2, m=10,000
M=50,000
검사 대상은 과자, 비타민류, EPA(EpicosaPentaenoic Acid) 및 DHA(Docosa Hexaenoic Acid) 함유제품, 프로폴리스,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부적합 내용은 ▲산가(유지 1g을 중화하는데 필요한 수산화칼륨의 mg수를 말하며, 유지가 오래되면 유리지방산이 증가하므로 산가는 신선도의 기준을 나타냄) 기준 초과(2건) ▲세균수 초과(1건) ▲식품첨가물(식용색소황색제4호) 사용 기준 초과(1건)이다.
<`16년 검사(`16.4.25.∼´16.4.29.) 결과, 총 576건을 검사하여 6건(3.6톤)이 부적합 판정(1.04%)을 받고 폐기처분>
참고로 부적합으로 판정된 동일한 제품이 다시 수입될 경우에는 5회 이상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한 수입식품이 국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계절적·시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에 대한 검사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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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하기 쉬운 한약재, 이렇게 구별하세요!
혼동하기 쉬운 한약재, 이렇게 구별하세요!
품질 부적합 한약재 구별방법 담은 포스터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약재시험검사기관 등이 한약재 품질관리를 위한 `관능검사´에서 자주 혼동할 수 있는 한약재 구별방법을 포스터로 제작하여 한약재 시험검사 기관, 한약재 제조‧수입업체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관능검사는 기원, 성상(형태, 색깔, 맛, 냄새), 이물, 건조상태 및 포장상태 등을 종합하여 적부를 판단하는 검사를 말한다고 한다.
이번 포스터는 한약재 `관능검사´ 시 적합‧부적합 사진, 부적합 사유 및 감별방법 등을 안내하여 한약재 시험검사기관 등이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약용부위 이외의 부위가 혼입된 사례(황백 등 8종) ▲이물 혼입, 곰팡이 오염 사례(구기자 등 4종) ▲채취시기가 적절하지 않은 사례(상심자 등 3종) ▲사용할 수 없는 기원식물이 혼입된 사례(백출 등 2종)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포스터를 통해 한약재 시험검사의 정확성을 높여 안전한 한약재 유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약재품질 확보를 위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스터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정보 → 홍보물자료 → 일반홍보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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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식품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5월 12일 광화문광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사장배치도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식품을 만들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식품안전기본법」 개정에 따라 식품안전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식품안전의 날 유공자, 나트륨‧당류 줄이기 유공자, 지자체 식품안전관리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과 함께 식품안전을 바라는 국민들의 희망 메시지를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리는 `식품안전 다짐 퍼포먼스´,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만드는 `식품안전 픽셀아트 퍼포먼스´ 등 국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식품안전 픽셀아트는 모자이크를 부착하여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완성하는 국민 참여 퍼포먼스를 말한다.
한편, 12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식품안전박람회가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에는 국민들이 먹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관과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손문기 처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식품안전의 날´은 안전한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먹을거리가 건강한 미래를 만든다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만들어 졌다”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식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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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가져
대덕구,`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가져
11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서 진행,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효(孝) 의미 되새겨
K-water 수변기획처 직원 중식 후원 및 배식 자원봉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지역내 어르신 등 200여명을 모시고 `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대덕구청 어버이날 기념행사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사회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사를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후원과 재능기부가 이어졌다.
아해뜰어린이집 원생들의 민요 ․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한평생 고생하신 어르신들에 대해 공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와 노인자원봉사대의 하모니카 연주, 가요무대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K-water 수변기획처 직원들이 어버이날 특영양식 후원과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어르신을 섬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헌신과 희생으로 자식을 길러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고 어르신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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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개소식 개최
대덕구,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개소식 개최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어르신들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100여명을 모시고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 경로당 개소식 (사진-대덕구청)
기존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은 2012년부터 5년 동안 노후되고 개인 소유 주차장 부지에 판넬로 임시 공간을 만들어 사용해 왔으나,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었고, 신규 회원을 받을 수 없었던 실정이었다. 특히 판넬 건물로 햇빛이 들지 않아 어둡고 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해 왔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운영해 왔고, 경로당 이전 건립이 시급한 과제가 되어 왔다.
이에 구와 덕암동 지역 어르신들의 노력으로 특별조정교부금, 시비, 구비 등 총 예산 3억 33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47.65㎡의 연와조‧슬라브 구조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해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주방 등의 시설을 갖춰 어르신들께서 지내시기에 편리한 쉼터가 마련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의 염원과 정성이 모여 마련된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쉼터로서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보금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늘리고 한층 더 발전된 노인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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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사립작은도서관…마을의 독서문화 사랑방 역할 책임진다
대덕구, 사립작은도서관…마을의 독서문화 사랑방 역할 책임진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 마을 단위의 생활 친화적 독서문화 공간인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덕구 관내 사립작은도서관 20곳의 대표자와 운영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극대화하고 지역 공공도서관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구성된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는 올해 대덕구 작은도서관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시작의 해로 잡고 도서나눔장터, 운영자 워크숍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 중이다.
사립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은 이 자리가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격려하며, 도서관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결속력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자평하며, 향후 내실 있는 연합회 운영을 위해 다 같이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사립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사립작은도서관이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고, 독서문화공동체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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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꿈을 펼쳐라! 2017 청년 취업 박람회´개최
대덕구, `꿈을 펼쳐라! 2017 청년 취업 박람회´개최
청년 500여명 참석, 대전․충남 지역 중소‧벤처기업 20개사 참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꿈을 펼쳐라! 2017 대덕구 청년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 청년 취업 박람회´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솔브레인, ㈜진합, ㈜한샘 등 대전․충남 지역 중소‧벤처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면접 채용관과 취업 지원관, 부대 행사관으로 나눠져 진행됐다.
적합한 인재를 찾으려는 기업들과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회사를 찾으려는 구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행사장은 취업 열기로 가득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구직업체에서는 120여명의 채용 면접이 이뤄졌다.
한남대 졸업예정자인 이모씨(23세)는 “수십 군데 입사 지원서류를 제출하고도 면접기회가 몇 차례 없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스펙은 다소 떨어지지만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강점을 살려 오늘 3곳 업체 면접에 응시했다”고 말하면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대덕구는 청년취업을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를 우리지역 우수기업에 채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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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식품안전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제16회 식품안전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제16회 `식품안전의 날(5.14.)´을 맞이하여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식품안전박람회‧국내외 학술 심포지엄‧6개 지방청 지역축제 연계 행사 등 국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음식문화축제 연계홍보(대전엑스포 시민공원)
식품안전박람회(12~13일 개최, 광화문 광장)에서는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형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대형 프랜차이즈(SPC, 롯데리아 등) 업체도 참여하여 국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지방청 지역축제 연계 행사>
구분
주요 행사명
행사 세부내용
일시
장소
서울청
지역축제연계행사
․구리 “유채꽃축제” 연계 홍보
- `식품안전의 날´ 대국민 홍보
- 식중독 예방, 나트륨 줄이기 등 식품 안전 캠페인
5.14
구리한강시민공원
기타홍보
․전광판, SNS등 활용 홍보
5.7~5.21
-
경인청
지역축제연계행사
․수원 “청소년진로박람회” 연계 홍보
- `식품안전의 날´ 대국민 홍보
5.20/
수원청소년 문화센터 야외광장
․지하철 역 인근에서 게릴라식 홍보
- 식품안전의 날 및 식중독 예방 홍보
5.12
인근 지하철역
부산청
지역축제연계행사
․부산 “다이아몬드브릿지축제” 연계 홍보
- `식품안전의 날´ 대국민 홍보
- 식중독 예방, 나트륨 줄이기 등 식품 안전 캠페인
5.7
부산 벡스코광장
기타홍보
․나트륨, 당류 줄이기 삼삼·당당한 건강 한마당
- 나트륨·당류 줄이기 체험 부스 운영
- 식중독 예방, 나트륨·당류 줄이기 홍보
5.7
부경대 잔디광장
․보도자료 배포, 식품안전 현수막 게시
5.7~5.21
-
광주청
지역축제연계행사
․지역축제연계* 식품안전의 날 홍보
- `식품안전의 날´ 대국민 홍보
- 식중독 예방, HACCP 바로알기, 허위과대광고 관리 등 식품안전 관련 홍보
* 완도 해조류 박람회, 광주시각장애인자립한마당, 함평나비축제, 5.18마라톤대회 등
4.14~5.20
각 지역축제장
기타홍보
․나트륨, 당류 줄이기 삼삼·당당한 건강 한마당
- 홍보, 시식, 체험부스 등(본부 지원)
5.13
김대중컨벤션센터
대전청
지역축제연계행사
․대전 “음식문화축제”연계 홍보
- `식품안전의 날´ 대국민 홍보
- 식품안전관리 협조 및 식품안전에 대한 현장 의견 청취 등
- 나트륨 줄이기 실천 서명 운동, 저감식품 전시, 홍보부스 운영 및 미각테스트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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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바일 전자정부 국제사회가 인정
한국의 모바일 전자정부 국제사회가 인정
통합센터 `모바일 전자정부지원센터´, 글로벌 모바일가브 어워드 수상
우리나라의 모바일 전자정부가 국제사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수상 기념사진
▲ 수상 (모바일 전자정부 지원센터)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명희)는 9일(현지시간) 영국 브라이튼에서 개최된『2017 모바일가브 월드 서밋 (mobileGov World Summit 2017) 글로벌 모바일가브 어워드(Global mobileGov Awards)[각 국의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의 효율성, 이전 및 지속가능성, 혁신성 등을 평가, 우수기관 선정(106개중 13개기관) ]』에서 통합센터의 `모바일 전자정부지원센터´가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의 혁신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모바일서비스 상(mobileGov Recognit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 모바일가브 월드 서밋 (mobileGov World Summit 2017)´은 올해 첫 개최된 행사로 영국의 모바일가브(정부 및 공공기관 모바일 전자정부 컨설팅, 공공기관 전문가들을 위한 교육 훈련 기관)가 주관해 모바일 전자정부 발전을 도모하고, 최신 우수사례를 각 국과 공유하는 국제행사다.
이 행사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개최됐고, 수상기관을 비롯한 모바일 전자정부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정부통합전산센터의 `모바일 전자정부지원센터´(공무원 및 국민들이 전자정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메신저(SMS), 인증서, 서비스 등을 활용 할 수 있도록 운영․지원 )는 영국, 인도, 일본 등 전 세계 106개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의 공공서비스 가운데 ▲효율적인 서비스 관리 ▲엄격한 앱 검증 ▲안전한 배포 ▲실시간 개발지원 등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13개 우수사례 중 하나로 선정됐다.
김명희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정부통합전산센터가 세계 최초 정부 데이터센터로 전자정부 서비스 혁신성, 지속가능성, 효율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 우리의 우수한 모바일 전자정부 구축 및 서비스 운영 노하우가 전 세계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명희 센터장은 정부헤드헌팅 제1호로 임용한 여성 민간 전문가로 올해 2월 1일부터 행정자치부 책임운영기관인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을 맡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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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똥, 샤넬 등 짝퉁 제조업자 구속하고 17억 상당 압수
루이비똥, 샤넬 등 짝퉁 제조업자 구속하고 17억 상당 압수
-인적이 드문 수도권 외곽에 짝퉁공장 차리고 대포폰 통한 밀거래 적발-
인천지방검찰청 형사제4부(부장검사 이정훈)는 위조 명품 가방· 지갑 제조 공장 2곳을 적발하여, 상표법위반 혐의로 제조업자 2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
수사 결과, 이들은 위조 명품 판매상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장을 차려 제조업자로 변신하였고, 단속에 대비하여 대포폰을 이용하는 치밀함을 보이며 거래처에 위조 명품을 판매하였고 이들 공장에 보관중인 위조 명품 가방 등 위조품 860점과 원단 등도 함께 압수하였고, 위 위조품은 정품시가로 17억 5,000만 원에 이른다.
수도권 외곽 인적이 드문곳에 마련된 짝퉁 제조공장. [사진-대검찰청]
형제인 A(구속)와 B는 공모하여, 2017. 1.~4.경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공장에서 루이비똥, 샤넬, 고야드, 프라다 등 위조(짝퉁) 명품가방·지갑 등 총 730여점(정품시가 14억 5,000만 원 상당)을 제조, 위조 루이비똥 원단 1롤 (약 25m)과 함께 보관해오다 적발되었으며 C(구속)는 2017. 3.~4.경 포천시 소흘읍 소재 공장에서 루이비똥, 샤넬 위조 명품가방 총 130여점(정품시가 3억 원 상당)을 제조・보관한 혐의다.
압수된 위조 명품가방 [사진-대검찰청]
압수된 위조 명품가방 [사진-대검찰청]
이에따라 검찰은 A○○(46세, 남양주 거주)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짝퉁 명품 공장을 공동 운영한 혐의로 상표법위반으로 구속 기소하고 B□□(42세, 남양주 거주)를 상표법위반으로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C○○(56세, 포천 거주) 포천시 소흘읍 소재 짝퉁 명품 공장 운영한 혐의로 상표법위반을 적용하여 구속 기소하였다.
인천지검은 2017. 3. 제조업자 A 등에 대한 첩보를 입수, 2017. 4.초~중순 A 공장 확인, 별도 제조업자 C에 대한 첩보입수 통해 2017. 4. 19. A, C 공장 긴급압수수색을 하고 A, B, C를 각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는 동시에 2017. 4. 21. A, C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한편 B는 A와 형제인 점을 감안하여 불구속 입건하였다.
A는 남대문 등에서 수년간 위조 명품 판매상을 운영하면서 터득한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위조 가방·지갑을 대량 생산하고, 판매상 당시 확보된 거래처를 상대로 별도의 유통업자 없이 직접 판매까지 하였고 C의 경우에는 서울 광진구 일대 위조 명품 제조 기술자였던 자로 유통업자들로부터 주문받아 생산하는 소위 OEM(주문자 생산) 방식으로 위조 명품을 제조하다가 마진 극대화를 위하여 직접 판매까지 하였다.
이들은 수도권 외곽에 은밀하게 공장을 차리고 대포폰을 이용하여 밀거래하면서 인적이 드물어 단속이 쉽지 않은 수도권 외곽(남양주시, 포천시) 창고에 미싱, 재단기 등을 갖춘 소형 공장을 차리고(남양주는 90㎡, 포천은 30㎡규모) 위조 물품을 제조하였다.
인천지검은 앞으로도 위조명품 제조, 유통 상황을 주시하면서 제조공장
및 대규모 유통업자 등을 중심으로 직접 단속을 실시하여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고 유사 범죄 근절에도 힘쓸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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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새 정부 지향점 신속 파악, 현안 대응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새 정부 지향점 신속 파악, 현안 대응해야”
10일 확대간부회의서 새정부 출범에 따른 지역 현안 선제적 대응 당부
봄철 산불 발생시 피해 최소화 방안 및 가정의 달 각종 행사 안전대책도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0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 새 정부의 국정 운영 지향점에 대한 신속한 파악과 이에 따른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19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된 만큼 새 정부의 정책적 지향점을 신속하게 파악해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새로 출범한 정부는 지난 정부와 많은 점이 달라질 수 있다”며 “그 방향성을 빠르게 파악하고 준비해야 어려운 지방재정에 대처하고 지역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선거가 별다른 사고 없이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징검다리 연휴까지 겹친 사전투표 일정과 본 선거 투·개표 동안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이밖에도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 사고에 대해 늑장 대처에 대한 언론의 비판이 있었다”며 “우리 지역도 산불 및 각종 재난 상황에 대응한 경보 시스템 등을 특별히 점검하고 긴장감 있는 근무태세로 자칫 사고 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치러지는 각종 효 행사나 야유회 진행에 대해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사전 홍보와 철저한 대비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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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 19대 선거사범 7명 구속하고 424명 수사 중
대검찰 19대 선거사범 7명 구속하고 424명 수사 중
-19대 선거 금품, 관권 현저히 감소한 깨끗한 선거
대검찰청은 제19대 대선 선거일인 2017. 5. 9. 24:00 현재 선거사범 435명을 입건 (7명 구속)하고, 424명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제18대 대선과 비교(선거일 기준)하여 입건 인원이 51.6% 증가하고, 이른바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사범은 48.1% 증가한 반면 금품선거ㆍ관권선거가 현저히 감소한 점에서는 과거 어느 대선보다 깨끗한 선거였다고 평가할 수 있고, 다만 다자구도 경쟁 속에 고소ㆍ 고발 증가와 함께 벽보ㆍ현수막 훼손사범, 등 흑색선전사범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사범 31명(7.1%), 흑색선전사범 120명(27.6%), 여론 조작사범 14명(3.2%)으로 흑색선전사범이 최다를 이루었다.
대검은 특히 가짜뉴스와 관련 좁은 의미의 가짜뉴스는 `허위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작성자(언론사)나 출처ㆍ근거까지 제시하는 등 언론기사인 것처럼 꾸미고, 가짜뉴스는 주로 인터넷과 SNS 등을 이용하여 유통되는 글이나 동영상´으로 이번 대선에서 좁은 의미의 `가짜뉴스´ 유포는 거의 적발되지 않았으나, `가짜뉴스와 유사한 형태의 허위사실공표 행위´는 10여건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대검찰청 공안부(부장 정점식 검사장)는 오늘(5. 10.) 일선 검찰에 대해 단기 공소시효가 적용되는 선거사범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필요시 형사부ㆍ특수부 인력까지 투입하는 등 검찰 역량을 집중하여 엄정하게 실체를 규명하는 한편, 소속 정당ㆍ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모든 사건을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결정하도록 지시하였다.
이를 위해 검찰은 공소시효 만료일(2017. 11. 9.)까지 특별근무체제를 유지하면서 선거사범 수사와 공명선거문화 확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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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후보 서울 홍은중학교에서 한표 행사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서울 홍은중학교에서 한표 행사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겸허히 결과를 기다리...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9일오전 8시40분 서울 서대문구 홍은중학교 1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22일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였다.
투표 후 한표를 행사한 남다른 소외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문재인 후보는 혼신의 힘을 다해 끝까지 선거운동을 했다고 말하고 본인과 더불어민주당 모두는 절박한 마음으로 뛰면서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위해서는 꼭 정권교체 해야겠다는 국민들의 염원이 그 어느때보다 간절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정권교체를 위해 끝까지 함게해주신 국민들게 감사를 표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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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아동안전지도´제작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대덕구,`아동안전지도´제작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초등학교 5곳 120명 참여 주변 민‧관‧학‧경 합동 안전지역과 위험지역 조사
위험지역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물리적‧사회적 환경 개선에 최선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업 중 하나인 아동안전지도를 초등학교 5곳(동도, 비래, 석봉, 와동, 중원) 120여명이 참여해 제작에 나섰다.
▲ 지난 8일 중원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초등학생과 경찰관이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위해 현장 조사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9일 구에 따르면 아동안전지도는 아동의 범죄예방 의식 고취를 위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주변 500m 내외를 아동이 직접 조사해 안전 및 위험지역을 표시하는 지도를 제작하는 체험학습으로 지역연대 참여기관인 경찰서, YWCA성폭력상담소가 협력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작된 안전지도는 학교 내 전시 등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인식 제고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디지털안전지도와 리플릿을 제작해 홈페이지 게시, 관내 초등학교에 가정통신문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위험지역으로 파악된 지역에는 CCTV 설치 등을 통해 물리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경찰과 지역방범대의 순찰 강화 등 사회적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내실 있는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4월 11일에 대덕구, 경찰서, 학교, YWCA성폭력상담소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해 사전회의를 개최했고, 아동안전지도 현장조사 시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지역연대 위원과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사전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장 조사 시 파악된 위험지역에 대하여 아동이 각종 사고의 위험 없이 걸어 다닐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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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우기 대비 하천 지장수목 제거
대덕구, 우기 대비 하천 지장수목 제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관내 용호천(지방하천) 하류부 1.0km에 대한 하천 수목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 용호천 하류 지장수목 제거 전 모습(사진-대덕구청)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작업을 통해 집중 호우 시 유수의 흐름을 방해하던 지장물 제거로 하천 범람을 방지하는 등 인근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용호천 인근 하용호 마을의 한 주민은 “봄철마다 불편을 야기했던 꽃가루 문제가 다소 해결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용호천 하류 지장수목 제거 후 모습(사진-대덕구청)
김석광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수목 제거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하상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는 등 주민들이 쾌적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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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년동안 범죄피해자 2,117명에게 68억1,400만 원 지원
검찰 2년동안 범죄피해자 2,117명에게 68억1,400만 원 지원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15. 4. 16. 개정시행된 범죄피해자보호법에서 범죄피해자에 대한 권리 고지가 의무화됨에 따라 범죄피해자에게 피해자의 권리 및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한 결과,`15. 4.부터 현재 `17. 3. 말 기준 범죄피해자 260,170명에 대하여 정보제공 의사를 확인하고 689,820건의 형사절차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였다.
검찰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의사확인 및 구체적 정보제공 내역 ‣ 사건에 대한 정보제공 의사확인(통지의사확인 260,170건) ‣ 사건처분결과, 재판결과 등 정보제공(처분 등 통지 672,751건) ‣ 석방일자 등 가해자의 형집행상황 정보제공(출소통지17,069건)을 하였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범죄피해자 및 유족 679명에게 221억1,800만 원의 구조금을 지원하였고, 범죄피해자 2,117명에 대하여 68억1,400만 원의 치료비, 생계비, 학자금 등의 경제적 지원을 하였다.
앞으로도 검찰은 범죄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검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범죄피해자의 권리 및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그 보호 지원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5. 4. 16.부터 검찰․경찰은 범죄피해자에게 `범죄피해자 권리 및 지원제도
안내서´ 서면을 교부, 특히,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사건의 피해자에게는 `범죄 유형별 지원제도 안내서´ 서면을 추가 교부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검찰은 법과 절차를 잘 알지 못해 권리보호를 받지 못하는 범죄피해자를 위해, 피해자 지원을 전담하는 범죄피해자지원 검사 및 피해자지원담당관
(수사관)과 전문 교육을 받은 피해자지원 법무담당관(공익법무관)을 전국 검찰청에 배치하여 범죄피해자에게 범죄피해자의 권리 및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언제, 어디서든 범죄피해자 지원콜(☎ 1577-2584)로 전화하면, 근거리 검찰청 피해자지원실로 연결되어 보호․지원제도 안내 뿐 아니라 , 유관기관연계, 각종 지원 신청 등 상황에 따른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밝히고잇다.
또한 권리고지 의무화 도입 이후, 224,355건의 피해자와 상담하여 범죄피해자를 지원하였고 범죄피해자 또는 그 법정대리인의 신청이 있는 때에는 해당 사건의 ①처분결과, ②공판개시, ③재판결과, ④구금․형집행상황 ⑤출소일자에 관한 사실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개 중요범죄(살인, 강도, 성범죄, 방화, 중상해)에 대하여 서면으로 정보제공 동의를 한 경우, 형사사법포털 사이트(www.kics.go.kr)에서범죄피해자가 직접 사건처분 결과 등 확인이 가능하며 범죄피해자는 형사재판과정 및 구속전 피의자심문 과정에서 검사에게 의사를 밝혀 피해 상황, 처벌의사 등의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피해자가 수사기관에서의 피해상황을 진술하거나 법정에서 증언할 때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피해자의 가족 등 신뢰 관계에 있는 사람이 그 옆에 동석할 수 있고 성폭력․아동학대 사건의 범죄피해자에게 변호사가 없는 경우, 피해자 국선변호사가 사건발생 직후부터 수사 및 재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수사 및 재판 과정에 참여, 법률상담 등 피해자를 위해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성폭력․아동학대 범죄의 피해자가 13세 미만의 아동이거나 신체․정신적인 장애로 의사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진술조력인이 조사과정에 참여하여 의사소통 중개․보조가 가능하다.
생명 또는 신체를 해하는 고의의 범죄로 인하여 사망․장해․전치 2개월 이상의 중상해를 입은 피해자 또는 피해자의 유족이 가해자로부터 배상을 받지 못한 경우 국가가 구조금을 지급하고 또한, 생명․신체를 해하는 범죄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에게는, 치료비, 생계비, 학자금, 장례비를 지원하는 경제적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치료비의 경우 의료실비를 최대 5,000만 원, 생계비의 경우 1인 기준 최대 150만 원, 장례비의 경우 최대 300만 원, 학자금은 최대 100만 원 까지 2회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피해자 및 유족은 검찰청 피해자지원실, 검사실, 민원실에 신청․경찰 및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추천을 통하여 심의 절차 이후 구조금․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범죄피해자에 대한 치료비, 장례비 등 지원이 긴급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는 경우, 긴급 지원 결정을 통해 신속한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범죄발생으로 인해 불안, 공포, 분노, 트라우마 등 심리적 피해를 입은범죄피해자에 대하여, 심리상담서비스 또는 정신건강 치료실비를 지원검찰청과 지정․연계된 심리상담 전문가가 피해자와 심리상담을 진행하여 범죄피해자의 트라우마를 치료하고, 심리 피해 회복을 돕고 스마일센터는 면담․심리평가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후유증의 정도와 치료적 예후 등을 개별적으로 평가하여 개인별 맞춤 심리치료를 지원하며 생활관을 운영하여 임시거처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한다.
스마일센터는 법무부가 운영하는 강력범죄 피해자를 위한 전문심리치료기관으로 서울 동부․서부, 부산, 인천, 광주, 대구, 대전, 춘천, 전주, 수원 전국 10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피해자나 신고자에게 위급시 비상호출버튼을 누르면 긴급신고와 함께 위치송출 기능을 통해 112 경찰 현장출동을 돕는 위치확인장치를 지급하고 피해자나 신고자가 가해자로부터 보복 당할 우려가 있어 주거지를 이전하는 경우, 이사비용 실비를 지원하는 한편 중대범죄의 신고자나 피해자 등이 가해자의 보복 위험으로부터 신변의 안전을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경우, 보호시설(안전가옥) 제공 4. 유관기관과의 협력․연계를 통한 범죄 피해자 통합지원을한다.
특히 검찰은 경찰, 스마일센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스마일센터, 해바라기 센터, 성폭력상담소, 가정폭력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연계하여 원스톱(one-stop) 피해자 통합지원을 구축하고 범죄피해자가 검찰청 피해자지원실(☎1577-2584)에 피해자 지원을 의뢰하면, 초동수사 단계부터 의료․심리․법률․경제적 지원 등 다각적 피해자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 피해 상황을 수사 및 양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검찰은 `17. 3. ~ 4.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춘천 6개 지역에서 `피해자지원 합동 워크숍´을 각 개최, 검사, 수사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스마일센터 종사자 등 총 329명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에 대한 원스톱 지원강화 및 범죄피해 수사 및 양형 반영제도의 효율적 시행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앞으로도 검찰은 범죄피해자의 인격을 보호하고,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권리 및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그 보호 지원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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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원 강릉·삼척 산불 9일 오전 내 진화 위해 ...
산림청, 강원 강릉·삼척 산불 9일 오전 내 진화 위해 ...
- 진화헬기 35대, 진화인력 6,900여명 등 총력 투입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6일 발생한 강원도 강릉·삼척시 산불에 대해 야간에 방화선 구축 등 인력을 동원해 피해면적 확산을 최대한 저지하였으며, 9일 05시 20분 일출과 동시에 강릉·삼척시 산불현장의 잔불정리를 위해 산림청, 국방부, 지자체 등 진화헬기 총 35대, 공무원, 군 장병 등 진화인력 6900여명을 투입하여 오전 내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강릉에 진화헬기 5대, 진화인력 570명,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10대, 삼척에 진화헬기 30대, 진화인력 6,333명,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7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사진-산림청 웹하드]
산림청은 국민안전처,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산림피해 복구 및 피해주민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산불진화가 완료되면 중앙정부 차원의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속히 피해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피해지역 주민과 국민들께서는 정부의 지시에 따라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시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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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원도 삼척 도계읍 산불 주불진화 중 헬기 불시착
산림청 강원도 삼척 도계읍 산불 주불진화 중 헬기 불시착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6일 발생된 “강원도 삼척 도계읍 산불에 대해 8일 오후 18시 40분 현재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83번지에서 지난 6일 오전 11시 43분에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으로 확산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7∼8일 이틀에걸쳐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와 진화인력을 총력 투입하여 주불 진화에 성공한 것이다.
금일 산불진화헬기 24대(산림12, 임차2, 군10)와 진화인력 5,000여명이 투입되어 주불을 완료 후 잔불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던 산림청(청장 신원섭)소속 헬기가 2017. 5. 8. 11:48분경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하천변 일원에 비상착륙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였다.
오늘 비상착륙한 헬기는 KA32(대형헬기), 익산 608호로 산불진화중 헬기가 고압선에 걸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211(하천변)에 비상착륙을 시도하였으나 정비사 1명이 병원 후송 후 안타깝게 사망하였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8일 발생한 헬기비상착륙 사고와 관련해 대전정부청사에서 언론 브리핑을 하고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하여 전력을 다해 삼척 도계 산불 진화를 완료하겠다.”라고 밝히는 동시에 산림청 중앙사고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는 한편 현장 사고수습본부를 구성․운영(산림항공본부)하고 오늘 12시를 기해 삼척지역 산불진화헬기 동종기종 안전 착륙을 지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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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일자를 변조한 수산물 가공업체 적발
제조일자를 변조한 수산물 가공업체 적발
해당업체는 영업등록 취소키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지난 3년간(`14~`16년) 식품위생법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업체 22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에콰도르산 `냉동 흰다리 새우´ 제품 제조일자를 변조하다 적발된 식품제조·가공업체 아이유피쉬몰(부산 사하구 다산로 소재)의 영업등록 취소 및 고발과 함께 해당 제품(664kg)을 압류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제조일자 변조 전 원래 한글 표시사항 스티커(사진-식약처)
▲ 제조일자 변조 후 한글 표시사항 스티커(사진-식약처)
해당 업체는 실제 제조일자가 2014년 4월 29일이고 유통기한이 포장일로부터 36개월까지인 제품의 유통기한을 늘려 판매할 목적으로 제조일자를 2016년 4월 29일로 변조한 한글표시사항을 원래 한글표시사항과 바꿔 부착하다 적발되었다.
▲ 변조 행위에 사용한 도구(물파스, 매직블록, 색연필) (사진-식약처)
또한, 스페인어로 표시된 수출국의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도 물파스와 매직블럭(찌든때 제거용 스펀지)으로 지우고 검정 색연필로 다시 표시하는 방식으로 수출국 표시도 한글표시사항과 일치하도록 변조하였다.
▲ 유통기한을 변조한 `냉동 흰다리 새우´ 제품(사진-식약처)식약처는 이번 적발사례와 같이 교묘한 방법으로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위‧변조하는 불법행위는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이러한 행위를 목격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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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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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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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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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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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