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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4일 기준 신규확진자 353명 발생...전날 13일 이춘희 시장도 확진돼
  • 기사등록 2022-02-14 18: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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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전국이 5일 연속해서 5만 명이 넘는 신규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도 연일 300여명이 넘는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어 방역수칙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미지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월 14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세종 6천298번부터 세종 6천650번으로 353명이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6천650명으로 늘어났다.


전일 확진자도 384명으로 날마다 수많은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도 동거가족의 12일 확진으로 인하여 13일 PCR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 환경정책과 직원도 전날 남편의 확진으로 PCR 검사결과 14일 확진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 감염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세종시 확진자 입원·입소현황은 재택치료 1천933명, 세종생활치료센터 16명, 세종충남대병원 15명, NK병원 3명, 기타(타지역) 68명, 병상이송예정 160명이라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이로써 세종시는 2월 14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353명, 누적확진자 6천650명, 치료 중 2천195명, 자가격리 1천050명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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