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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택공사(LH) 세종본부 부실시공 도마에 올라..
토지주택공사(LH) 세종본부 부실시공 도마에 올라..
LH세종본부 괘변 늘어놓고 변명으로 일관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재 최 대열]-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와 청원 IC간도로가 차선자체의 반사력이 소진되어 자체반사를 하지 못하고 비오는 날이나 야간, 새벽에는 차선식별이 불가능해 언제든지 대형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공포의 도로로 변하였다.
▲ 도로의 불규칙한 평탄면으로 인해 운전 중 차량이 흔들리며 야간이나 이른 새벽에는 대형교통사고를 불러올수 있는 현재의도로는 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의 무관심으로 언제든지 대형교통사고를 야기 시킬수 있다.
특히 이도로 중간에 최근 세종지역 LH 관할 일부 교량이 포트홀로 인해 생긴 곳을 아스콘으로 덧씌우기 공사를 했으나 도로표층 밀림현상으로 차량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있어 도로보수 등 개선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세종시 연동면 월산교 양방향 도로의 경우 도로표층 밀림 현상과 요철로 인해 이곳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요철 부위를 피해가며 곡예운전을 해야 하는 등 각종 교통사고의 위험을 유발 시키고 있으나 그 어디에도 발빠른 대처는 없었다.
이곳은 LH 세종특별본부가 올 4월 중순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월산교 양방향 2800제곱미터도로에 아스콘 포장공사를 하였지만 부실공사로 인하여 운전자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하물며 아스콘 포장공사를 한지 4개월여 밖에 안 된 상황에서 밀림현상과 요철이 발생한 것은 부실시공 내지 아스콘 건설표준 시방 품질기준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으로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운전자 김모씨는 “아침, 저녁 출퇴근시 월산교를 이용하고 있는데 아스콘 덧씌운 곳의 돌출로 인해 차량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려(롤링) 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야간에는 요철 부위를 눈으로 식별 할 수 없어 늘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으로 운전을 하고 있으나 이곳을 초행하는 운전자들에게는 치명적 사고가 예상된다며 조속한 개선을 요구 하였다.
또 다른 운전자 최모씨는 “월산교를 지나는데 갑자기 차량이 요동을 쳐 깜짝 놀랐다며 나중에 알고보니 도로밀림과 요철 때문이었다”며 “상황이 이런데도 관할기관에서는 시정조치 하지 않고 뒷짐만지고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대해 LH의 한 관계자는 “다음 주 (29일 이후) 요철부분에 대해 절삭을 한 후 공법이 결정되면 9월쯤 지난 번보다 강한 재료를 써서 재포장을 하여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도로표층 밀림과 요철현상은 부실시공 때문이 아니라 폭염으로 인한 온도차와 중차량의 통행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허무맹랑한 괘변을 덧붙였다.
LH세종특별본부 관계자의 괘변대로라면 우리나라 남쪽 도시들의 도로는 온통 파도와 같은 도로로 이미 변해있을 것이다.
운전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부실공사가 더큰 피해를 불러오기 전에 신속하고 완전한 하자보수를 해야하지만 생명을 경시하고 안일한 대처로 수수방관하는 공사에 정부차원의 적극적이고 강한 질책이 뒤따라야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재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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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은퇴은행 청춘봉사단 봉사활동
자원봉사 은퇴은행 청춘봉사단 봉사활동
“청춘봉사단” 세종시 소외가구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자원봉사 은퇴은행 「청춘봉사단」이 8월부터 월2회 조치원읍사무소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의 “쓱쓱세종” 맞춤형복지 특화사업인 사례관리 대상자의 쾌적한 가구 환경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자원봉사 은퇴은행 “청춘봉사단”은 간병변에 의한 복수 부종으로 집안 청소가 어려운 대상자 가정에 집안청소 및 냉장고 청소 등 집안 가득한 악취와 쓰레기 더미를 불볕더위 속에 정리를 했으며, 대상자는 몸이 아파 치우지 못해 미안해하시며 더운 날씨에 고생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수차례 하였다.
청춘봉사단(단장 이병직)은 “봉사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다”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솔선수범해 줘서 고맙고, 지역사회를 비롯한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권 영봉 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 은퇴은행 “청춘봉사단”이 은퇴 자원봉사자들의 말벗과 정서적 지원, 그리고 간단한 일상의 돌봄 봉사를 실시하여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사회를 비롯한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나눔이 중심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일조 하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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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설관리공단 설립계획 탄력 붙었다
세종시 시설관리공단 설립계획 탄력 붙었다
25일 인사위원회 개최하고 공단 이사장 내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 춘희)가 2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설립예정인 세종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현 시민안전국장(신 인섭 3급)을 26일자로 2급 승진과 동시에 내정 하였다.
▲ 신임 세종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된 신 인섭 내정자.
이번에 내정된 신 인섭 내정자는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정책실 안전환경정책관, 세종시 경제산업국장, 시민안전국장을 역임 하였으며 그간의 풍부한 공직경험을 살려 공단운영을 책임질 최고의 적임자로 평가된다.
이로써 지난 7월28일 밝힌 세종시 시설관리공단 설립계획이 9월말 모든 절차를 마치고 심 내정자 체제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출범이후 처음으로 시설관리공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지난달 (7월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힌 바 있다.
시설관리공단 사무실은 종촌동복합커뮤니티 일부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며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이번에 공단 이사장이 내정 되면서 상임이사 등 인선에 급물살을 탈것으로 보이며 설립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는 9월 말 이후부터는 본격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공단의 조직과 인력은 1본부 4팅 84명으로 구성되며, 출범초기 공단 운영의 안정화를 위해 공무원 4명을 파견해 공단 규정정비와 직원채용, 전자시스템 안정화 등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원채용과 운영방향은 시설관리공단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이사장과 상임이사 비상임이사(2명), 비상임감사(1명) 등 5명의 임원진 채용은, 공모를 통해 9월말 공단 출범전까지 임용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관계법규에 따라 이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복수(2명) 후보자 중 시장이 임명하고, 이후 상임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복수(2명) 후보자 중 이사장이 임명할 계획이다.
향후 임원진은 공단의 운영방향 설계, 대상시설 인수 등 현안 과제를 해결하고 공모를 통해 조직통솔력 등을 갖춘 인재를 임용하게 된다.
시설물 위탁 대상은 은하수공원, 주차시설, 공동구, 행복아파트, 세종고용복지센터, 환승주차장 등 6개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위탁 관리하게 된다.
이들 공공 시설물은 각각 외부위탁 종료시점과 시설물 준공시점에 맞춰 세종시와 공단이 위수탁 계약을 맺고 관리 운영토록 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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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사랑방 노래교실 운영
전의면, 사랑방 노래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가 11월까지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방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 25일 신정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첫 노래교실
사랑방 노래교실은 평소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어느 곳이든 필요한 곳에 노래강사와 함께 찾아간다.
25일 신정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첫 노래교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 날 함께한 윤 모씨는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 준 전의면과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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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세종시연합회, 조치원복숭아 홍보
농촌지도자세종시연합회, 조치원복숭아 홍보
농촌지도자세종시연합회(회장 임붕철)가 26일 오전 교육청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100년 전통의 조치원복숭아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번 홍보활동은 도시소비자에게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세종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임붕철 회장은 “세종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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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24일 벼 첫 수확
소정면, 24일 벼 첫 수확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고등리 이종현 농가가 24일 첫 벼 베기(2,238㎡)를 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 종자는 조은흑미 조생종벼로 지난 5월 14일 모내기를 한 후 100일만에 수확하는 것이다.
이종현씨는 “폭염 속에서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노력한 결과 작황이 매우 좋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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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직원 소통 채널`두드림´운영
세종소방서, 직원 소통 채널`두드림´운영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6일 세종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두드림´을 운영했다.
`두드림´은 `국민안전´이라는 목표 아래 내근직원과 현장대원과의 소통·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계급별로 대표 13명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운영방식은 13명의 회원이 소속 부서의 고충과 애로사항, 주요현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추후 간부회의 등에서 논의한 뒤 그 결과를 알려주는 절차로 진행된다.
임동권 서장은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운영하여, 즐겁고 활기찬 직장이 되도록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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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름철 재난예방 대책회의
세종시, 여름철 재난예방 대책회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폭염으로 인해 일부 시도에서 가뭄피해와 콜레라, 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 폭염으로 인해 일부 시도에서 가뭄피해와 콜레라, 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한 긴급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주재하여 소관 부서장 및 유관기관(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별 추진상황 및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대책을 강구했다.
특히 「폭염‧가뭄 및 방역 전담 대책반」을 구성 운영하고, 초중고 29개교를 대상으로 가을신학기 식중독예방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 지역에 주 5회 집중 방역을 실시하는 등 각종 재난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안전을 확보키로 했다.
한편, 세종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13개 협업부서를 중심으로 대응 관리 체제를 유지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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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19 생활안전 출동건수 급증
세종119 생활안전 출동건수 급증
전년 대비 2.4배 증가, 벌집제거 출동 가장 많아
세종특별자치시 119생활안전 출동건수가 화재·구조·구급 출동건수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생활안전 통계분석 결과, 8월 말 기준 생활안전 출동건수가 1,59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내용은 벌집제거 828건, 동물포획 302건, 소방시설오작동 162건, 갇힘사고 106건, 안전조치 103건, 기타 94건의 순이다.
▲ 말벌집(출처=네이버 블러그)
벌집제거 출동이 생활안전 출동 중 52%로 가장 많았고 동물포획이 19%로, 소방시설오작동이 10%로 나타났다.
벌집이 증가한 것은 기후 온난화로 벌의 생육조건이 좋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월평균기온 13℃ 이상으로 증가하는 4월 이후부터 급증하여 7~9월에 최고치를 보였다.
전년대비 99%가 증가한 동물포획의 경우, 신도시 개발로 사람의 생활공간에 야생동물의 출현이 빈번해졌고, 반려동물 및 유기동물 증가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생활안전출동의 10%를 차지하는 소방시설 오작동 출동은 전년대비 132건 증가하였고, 발생장소로는 주거시설 33%, 상가 20%, 업무시설 20%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그 중 주택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오작동과, 습도가 높은 날 신고가 월등히 많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전기회로 오작동이 전체의 86%를 차지했다.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은“세종시 인구가 중소도시 규모로 늘어나면서 생활안전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생활 속 위험요소 제거로 시민의 안전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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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센터 위탁 공모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센터 위탁 공모
서류 접수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이춘희 시장)가 「세종특별자치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계약이 만료(2016.10.25.)됨에 따라 세종시 소재 사회복지법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수탁기관을 공모한다.
공고 기간은 25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다.
세종시는 수탁자선정심사위원회 구성 시 민간전문가를 다수 참여시켜 평가의 공정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시 홈페이지(http://sejong.go.kr) 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자료를 작성하고 9월 2일까지 세종시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여성가족과(044-300-3712)으로 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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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도 새사업 발굴 나섰다
세종시, 내년도 새사업 발굴 나섰다
신규시책 및 개선보완 220여개 과제 실국본부별 보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춘희 시장 주재로 과장급 이상 간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세종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내년도 업무 여건 및 정책 환경에 맞춰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과 사업을 논의했다.
우선, 내년도 현안과제로 `국회 세종분원´ 유치를 위해 국회와 협력하고, 자치권 강화를 위한 `세종시법´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17년 대통령 선거에 대비, 대선공약 발굴․관리와 고용센터 등 일자리 관련 특별지방행정기관 신설에도 힘쓸 예정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등 복합체육센터 건립, 아동․여성 전문 종합의료센터 설치, 전략적 기업유치를 위한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이 논의되었다.
이춘희 시장은 “내년은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오늘 논의한 시책은 시민․전문가 의견 수렴, 예산검토 등을 거쳐 실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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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생물테러 대비 대응훈련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생물테러 대비 대응훈련 실시
가상 생물테러 발생에 따른 세종시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
2016년 10월 1일 세종마을기업박람회 행사장에서 북한 공작원으로 의심되는 테러범이 가방으로 위장한 생물테러를 감행 하였다.
가방에서는 미상의 흰색연기가 발생 이를 최초 발견한 시민이 세종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이를 접수한 세종경찰서는 6하원칙에 따라 상황을 접수하는 동시에 안전사항 등을 최초 신고자에게 전달하며 관련기관에 상황전파 및 출동을 요청 하였다.
요청을 받은 초등대응팀은 각 기관별로 상부에 상황을 보고하고 신속한 현장출동을 하였으며 이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은 초등대응팀을 설치 현장 지휘를 하였다.
▲ 상황을 접수한 세종경찰서가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초등대응팀을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
▲세종경찰서 소속 112타격대가 개인보호복을 착용한체 가장먼저 현장에 도착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이어 탐지 및 검체채취(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를 위해 현장진입, 인명구조 및 제독준비(소방서), 환경검체 검체의뢰(군부대)를 하고 오염지역 진입자 제독(소방서), 예방적 치료제 지급 및 병원후송(군부대), 폭로자 옷 등을 제독 후 소각(보건소) 후 테러범을 검거하며 상황을 종료 하였다.
▲ 세종경찰서의 요청으로 생물테러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종대대 작전차량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오늘 실시한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하여 초등대응기관 및 유관기관별로 부여된 임무를 메뉴얼에 따라 신속 정확히 수행하여 생물테러 초등대원들의 대응능력을 배양하여 실제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다.
▲ 훈련을 참관 중인 마 경석 세종경찰서장.
▲ 훈련을 참관 중인 32사단 작전부사단장 박 이규 대령.
오늘 훈련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경찰서, 32사단 화생방 지원대, 작전참모처, 세종대대,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등의 유관기관과 효성세종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 민간기관이 협력하여 유사시 대응기관의 역할, 임무 및 대응능력 향상에 목적이 있고 세종시, 세종경찰서, 32사단의 신속하고 긴밀한 협조로 오늘의 대응훈련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동영상 기사보기>
▲ 세종시 생물테러 대비 합동 대응훈련
▲ 세종시 생물테러 대응 훈련장면 1
▲ 세종시 생물테러 대응 훈련장면 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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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1년, 로컬푸드 성공 기반 다졌다
싱싱장터´1년, 로컬푸드 성공 기반 다졌다
7월말 현재 연매출 76억8천만원… 366 농가, 1만3천 회원 참여
직매장 2호점 개장, 학교급식 공급, 가공센터 운영 등 사업 확대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싱싱장터 도담도담´이 개장 1년 만에, 착실하게 뿌리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춘희 시장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작년 8월 29일 임시 개장한 `싱싱장터 도담도담´이 운영 11개월 만에 연매출 76억원을 돌파했다”며 “참여농가가 360여 가구, 소비자회원 1만 3천여명, 구매자 37만여 명에 이르는 등 농촌경제 활성화와 큰 도움을 주고 농촌과 도시의 상생 분위기 조성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1일 평균 매출액은 2,300만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는 추세이며, 2015년은 1일 평균 1,700만원, 올해 1분기는 2,200만원, 2분기 2,800만원이었으며, 6월은 3,000만원, 7월은 3,100만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매자 수도 지난해는 1일 평균 905명, 올해 1분기는 1,017명, 2분기 1,386명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로 나타났다.
품목별 매출액은 채소류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과일류이며, 곡류는 상대적으로 비율이 낮았다. 올해 7월 매출액의 경우 계절적 요인(휴가철)에 따라 축산물이 29%로 가장 많았고, 채소류 27%, 과일류 19%, 가공품 4%, 곡류와 수산물이 각각 1.5%, 기타가 16%를 차지했다.
출하등록 농가는 366명이고, 지난 7월의 경우 이중 277명이 1회 이상 납품했으며, 분야별로는 농산물 196명, 축산물 6명, 가공품 13명, 기타(수산물 등) 12명이었다.
농가별 1일 평균 판매액은 5만원 미만이 114농가(50%)였고, 10~70만원 69농가(30%), 5만원~10만원 40농가(18%)으로 집계되는 등 영세소농가의 소득창출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연 구매자가 37만4336명, 회원 수는 1만 3천여명에 이르는 등 신도시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도 높았다.
세종시는 로컬푸드 사업 성공을 위해 농가 대상 안전성 교육과 직매장 출하 전 검사를 강화하여 안전성 관리에 더욱 힘쓰고, 로컬푸드 판로 확대를 위해 농업인 가공지원센터 및 (가칭)싱싱밥상 운영, 로컬푸드 학교급식 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합리적인 농산물 가격 결정을 위해 현행 방식을 유지하되, 가격결정위원회 구성 및 권장 가격제 도입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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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콤바인 몰고....
이춘희 세종시장 콤바인 몰고....
-세종시 올해 첫 벼 베기행사 연동면 들녘에서
-벼 수확의 기쁨을 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눔의 실천으로 승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첫 벼베기 행사를 연동면 명학리 737-1 소재 들녘에서 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갖고 주민과 함께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 올해 첫 벼 베기행사가 열리는 연동면 명학리 들녘에서 콤바인을 직접 몰며 벼 수확을 하고 있는 이 춘희 세종시장.
▲ 좌부터 이 종윤(연동면장), 김 은기(논주), 이 춘희(세종시장), 조 규표(세종시 농업정책과장)이 황금벌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 첫 벼베기행사에서 첫 수확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을 주민과 함께하는 이 춘희 세종시장.
이 자리에 참석한 이 춘희 세종시장은 손수 콤바인을 운전하며 올해 들어 첫 벼 수확의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 시장은 지난해에도 첫 벼베기 행사에 콤바인을 운전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손수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 수확의 기쁨을 주민과 함께하는 등 세종시민 속으로 들어가 주민과 함께하는 시장, 항상 가까이 있는 시장 상을 보여 주었다.
이날 첫 벼 베기를하는 논은 약 1천여평이며 이곳에서 수확한 벼는 도정을 거쳐(햅쌀 20kg 150포) 논 주인 김은기(남 70세)가 연동면사무소에 기부하고 연동면사무소는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져 수확의 기쁨과 함께 나눔의 기쁨도 만끽하는 자리였다.
논주 김 은기씨는 전년에도 그랫듯이 해마다 첫 벼를 수확하는 농부로서 첫 벼 수확을 나눔의 실천으로 몸소 행하는 아름다운 나눔의 롤 모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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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도시~ 청주시를 연결하는 광역도로 주요구간(10.4km)을 오는 9월 12일에 조기 개통한다
행정도시~ 청주시를 연결하는 광역도로 주요구간(10.4km)을 오는 9월 12일에 조기 개통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청주시를 연결하는 광역도로 주요구간(10.4km)을 오는 9월 12일에 조기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광역도로 조기 개통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서, 추석명절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통행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행복청과 현장 직원들은 주말도 반납하고 개통일 전에 고품질의 안전한 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완료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참고로, `행복도시~청주시 연결도로´는 총 13.3km로, 기존 국지도 96호선의 행복도시~부강교차로 3.3km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남청주IC 연결도로(총사업비 725억원)´와 부강교차로~석곡네거리 10.0km를 4차로로 신설하는 `청주 연결도로(총사업비 1640억원)´의 2개 사업구간으로 나눠져 있다.
한편, 행복청은 작년 말에 부강교차로~연정교차로 5.5km 구간을 우선 일부 개통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석곡교차로 입체화 사업을 완료하여 `행복도시~청주시 연결도로´ 전 구간(13.3km)을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
고성진 광역도로과장은 “이 도로는 행복도시와 청주시를 연결하는 최단노선으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 개통하는 것”이라면서, “이번 도로 개통으로 두 도시 간 통행시간이 20분가량 단축되고 행복도시와 청주시 간 인적·물적 교류가 늘어나 양 지역의 균형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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