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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콤바인 몰고.... - -세종시 올해 첫 벼 베기행사 연동면 들녘에서
  • 기사등록 2016-08-25 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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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콤바인 몰고....

-세종시 올해 첫 벼 베기행사 연동면 들녘에서

-벼 수확의 기쁨을 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눔의 실천으로 승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첫 벼베기 행사를 연동면 명학리 737-1 소재 들녘에서 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갖고 주민과 함께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 올해 첫 벼 베기행사가 열리는 연동면 명학리 들녘에서 콤바인을 직접 몰며 벼 수확을 하고 있는 이 춘희 세종시장.

▲ 좌부터 이 종윤(연동면장), 김 은기(논주), 이 춘희(세종시장), 조 규표(세종시 농업정책과장)이 황금벌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 첫 벼베기행사에서 첫 수확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을 주민과 함께하는 이 춘희 세종시장.

이 자리에 참석한 이 춘희 세종시장은 손수 콤바인을 운전하며 올해 들어 첫 벼 수확의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 시장은 지난해에도 첫 벼베기 행사에 콤바인을 운전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손수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 수확의 기쁨을 주민과 함께하는 등 세종시민 속으로 들어가 주민과 함께하는 시장, 항상 가까이 있는 시장 상을 보여 주었다.

 

이날 첫 벼 베기를하는 논은 약 1천여평이며 이곳에서 수확한 벼는 도정을 거쳐(햅쌀 20kg 150포) 논 주인 김은기(남 70세)가 연동면사무소에 기부하고 연동면사무소는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져 수확의 기쁨과 함께 나눔의 기쁨도 만끽하는 자리였다.

 

논주 김 은기씨는 전년에도 그랫듯이 해마다 첫 벼를 수확하는 농부로서 첫 벼 수확을 나눔의 실천으로 몸소 행하는 아름다운 나눔의 롤 모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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