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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24일 벼 첫 수확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고등리 이종현 농가가 24일 첫 벼 베기(2,238㎡)를 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 종자는 조은흑미 조생종벼로 지난 5월 14일 모내기를 한 후 100일만에 수확하는 것이다.

 

이종현씨는 “폭염 속에서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노력한 결과 작황이 매우 좋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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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26 1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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