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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생물테러 대비 대응훈련 실시 - 가상 생물테러 발생에 따른 세종시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
  • 기사등록 2016-08-25 18: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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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생물테러 대비 대응훈련 실시

가상 생물테러 발생에 따른 세종시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

 

2016년 10월 1일 세종마을기업박람회 행사장에서 북한 공작원으로 의심되는 테러범이 가방으로 위장한 생물테러를 감행 하였다.

가방에서는 미상의 흰색연기가 발생 이를 최초 발견한 시민이 세종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이를 접수한 세종경찰서는 6하원칙에 따라 상황을 접수하는 동시에 안전사항 등을 최초 신고자에게 전달하며 관련기관에 상황전파 및 출동을 요청 하였다.

 

요청을 받은 초등대응팀은 각 기관별로 상부에 상황을 보고하고 신속한 현장출동을 하였으며 이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은 초등대응팀을 설치 현장 지휘를 하였다.

▲ 상황을 접수한 세종경찰서가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초등대응팀을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

▲세종경찰서 소속  112타격대가 개인보호복을 착용한체 가장먼저 현장에 도착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이어 탐지 및 검체채취(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를 위해 현장진입, 인명구조 및 제독준비(소방서), 환경검체 검체의뢰(군부대)를 하고 오염지역 진입자 제독(소방서), 예방적 치료제 지급 및 병원후송(군부대), 폭로자 옷 등을 제독 후 소각(보건소) 후 테러범을 검거하며 상황을 종료 하였다.

▲ 세종경찰서의 요청으로 생물테러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종대대 작전차량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오늘 실시한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하여 초등대응기관 및 유관기관별로 부여된 임무를 메뉴얼에 따라 신속 정확히 수행하여 생물테러 초등대원들의 대응능력을 배양하여 실제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다.

▲ 훈련을 참관 중인 마 경석 세종경찰서장.

▲ 훈련을 참관 중인 32사단 작전부사단장 박 이규 대령.
 

오늘 훈련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경찰서, 32사단 화생방 지원대, 작전참모처, 세종대대,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등의 유관기관과 효성세종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 민간기관이 협력하여 유사시 대응기관의 역할, 임무 및 대응능력 향상에 목적이 있고 세종시, 세종경찰서, 32사단의 신속하고 긴밀한 협조로 오늘의 대응훈련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동영상 기사보기>

 

▲ 세종시 생물테러 대비 합동 대응훈련

 

▲ 세종시 생물테러 대응 훈련장면 1

 

▲ 세종시 생물테러 대응 훈련장면 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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