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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칠갑산을 중심으로 한 관광종합개발사업 밑그림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대열 기자] 충청남도 청양군이 칠갑산을 중심으로 한 청양군 관광종합개발사업 7개 거점사업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관광객 500만 시대를 위한 밑그림을 완성”한 청양군은 ▲천장호 관광지 재활성화 사업 ▲칠갑호 관광거점 허브 육성 ▲칠갑산 천문대 보완 ▲지천구곡 힐링 공간 조성 ▲청양군 지방 정원 조성 ▲구기자 온천 관광지 조성 ▲아토피 힐링 에코단지 조성사업 등 7개 거점사업을 ‘농촌형 청정 차별 관광 시스템’으로 구축할 계획이다.천장호 재활성화 사업은 출렁다리 인지도와 알프스마을의 매력을 서브 기능으로 구성하고 핵심시설을 확충하면서 소비 공간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 ▲알프스 테마 빌리지 및 수변 산책로 조성, ▲보행 현수교 설치, ▲로컬푸드 직판매장 설치, ▲모노레일과 산악열차 설치 등으로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게 된다.칠갑호 관광거점 육성사업은 유아나 어린이 동반 가족 관광객, 연인․부부 등 커플을 위한 ‘대상 관광지’ 변모 사업이고, 인근에 골프장, 콘도 등 대형 관광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여는 첨병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칠갑산 천문대(스타파크) 보완사업은 국도 36호선 우회에 따른 통행량 감소 문제를 해소하고 천문대 재방문율 감소와 신규 볼거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김 군수는 “천문대 리모델링, 발자취체험학교, 스타 빌리지, 은하수 테마길 조성 등을 계획했다”라면서 “특히 충남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황톳길 조성, 특화 숲 조성, 도림로 특별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지천구곡 힐링 공간 조성사업은 한반도 지형을 닮은 대치면 구치리 ‘회룡대’ 일원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전망대, 허브 공원, 미로파크 등을 설치해 인증사진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며, 청양군 지방 정원은 폐광지역인 남양면 구봉 광산 일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향기, 소리, 숲 정원과 금을 소재로 한 탐방로, 정원 문화원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구기자 온천 관광지 조성은 장기간 미개발 상태에 있는 도림 온천 지역에 지역 고유 콘텐츠 구기자를 결합하는 사업으로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청양의 약점인 숙박시설, 대규모 관광지 부재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며, 아토피 힐링 에코 타운은 아토피 증상이 전 연령대에 걸쳐 증가하는 가운데 대치면 장곡리 아니골 지역에 치유 기반의 ▲아토피 치유 마을, ▲주말농장 시설과 치유 프로그램 제공 등 ▲예술과 자연치유를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건강 밥상, 치유 밥상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철 농특산물 활용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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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50억 투입되는 청양 치유의 숲 조성사업에 선정, 23년 완공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대열 기자] 충남 청양군이 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되는 ‘국립 치유의 숲’ 조성사업 유치에 성공했다.11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김 군수는 치유의 숲 유치와 관련 “6월 초 기획재정부로부터 국립 청양 치유의 숲 조성사업 설계비 2억 원(2021년)을 승인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라면서 화성면 화암리 산105-1번지 국유림 일원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50억 원 투자계획을 밝혔다.산림청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치유센터, ▲치유숲길, ▲각종 체험시설, ▲건강측정실 등을 갖추는 사업으로 내년(2021년) 설계 작업이 완료되면 22년 24억 원, 23년 24억 원을 연착적으로 투입, 완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청양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원예 치유 및 건강체험센터와 향기정원, 허브정원, 야생화단지, 숲길, 숲속 쉼터 등을 조성하고 공동체 집적시설로 체험 학습장, 커뮤니티 공방, 로컬푸드 센터를 조성하고 농촌 융복합 활력 거점으로 체험·판매장을 갖춰 일자리와 유동인구 증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김 군수는 “코로나19로 관광 패러다임 자체가 변화를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가족 단위 소규모 안전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하고 특히 “유명 관광지 선호 형태를 탈피해 개인의 선택과 가치를 중요시하는 맞춤 관광이 포스트 코로나 관광 키워드로 부각될 것”이라면서 “청양군은 청정한 자연환경의 강점을 가진 만큼 안전관광과 치유 관광을 ‘포스트 코로나 관광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청양군은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 애물단지로 전락한 고추 문화마을 재활성화 대책으로 고운식물원과 연계한 사회적 공동체 특화단지 조성을 착수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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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수납 전문봉사단, 취약가정 정리·수납 봉사로 행복 나눔 릴레이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사)청양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정리·수납 전문봉사단 ‘수정회’가 10일 취약계층 5가정을 방문해 집안을 깔끔하게 정리, 한층 넓어지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했다. 정리·수납 멘토멘티 행복 나눔 릴레이를 주제로 진행된 수정회원들의 이날 봉사는 청양군드림스타트와 연계로 이뤄졌다. 정리·수납 행복 나눔은 특히 아이를 키우면서도 생활환경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는 가정을 위해 정리정돈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환경개선 의지를 북돋워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있다.수정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 5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옷장 정리 방법과 옷 개는 방법, 주방·냉장고 청소하는 방법 등을 교육하면서 12회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지난 2017년 결성된 수정회는 청양군자원봉사센터의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수료생들로 이루어졌으며 3년 넘게 지역민들에게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신기섭 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수정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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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 광장 약초 꽃 화단 조성...관광객 볼거리, 휴식 공간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금산군이 금산읍 신대리 금산인삼관 광장에 친환경 블록을 이용한 인삼 광장 약초 꽃 화단 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인삼 광장 쉼터는 면적 113㎡, 길이 187m 규모로 금산을 상징하는 G, S 이니셜 모양과 인삼을 형상화 한 태극무늬 형태로 구성됐다.블록 사이 공간에는 오색패랭이, 분홍꼬리풀, 큰금매화, 골무초 등 30여종의 야생화 등이 심어져 독특한 경관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계절에 맞는 약초꽃을 번갈아 식재해 인삼약초시장과 어울리는 명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인삼약초의 고장의 건강한 이미지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약초꽃이 있는 쉼터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관광객을 위한 편의 및 볼거리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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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촌형 ‘청정 차별 관광 시스템’ 구축 추진... 칠갑산 중심으로 휴양관광벨트 구성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관광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농촌형 ‘청정 차별 관광 시스템’ 구축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28일 군에 따르면, 청양군 관광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은 칠갑산을 중심으로 한 휴양관광벨트 구성에 방점을 찍는다. 기존 관광지 활성화와 신규 관광지 발굴 등 모두 7개 거점을 선정하고, 각 거점별 여건과 특화 요소를 결합해 휴양과 힐링, 관광과 다양한 농촌체험 활동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7가지 기본계획은 ▲천장호 관광지 재활성화 ▲칠갑호 관광거점 허브 육성 ▲칠갑산 천문대 보완 ▲지천구곡힐링 공간 조성 ▲청양군 지방 정원 조성 ▲구기자 온천 관광지 조성 ▲아토피 힐링 에코타운 조성 등이다.세부적으로 천장호 관광지 재활성화는 기존 사업인 천장 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과 연계하면서 알프스 테마 빌리지 및 수변 산책로 조성, 보행 현수교 설치, 로컬푸드 직판매장 설치, 모노레일과 산악열차 설치 등 ‘충남의 알프스’ 이미지를 구체화한다. 칠갑호 관광거점허브 육성은 현재 진행 중인 칠갑호 관광자원 조성, 매운 고추 체험 나라 조성, 청정 청양 희귀 야생식물 보전사업으로 발생하는 확장성을 바탕으로 전망대 설치, 짚라인, 칠갑호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을 추진한다. 칠갑산 천문대(스타파크) 보완사업은 리모델링, 별 자취 체험학교, 스타 빌리지, 은하수 테마길 조성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연중 지속적 방문을 유도한다. 지천 구곡힐링 공간 조성사업은 한반도 지형을 닮은 ‘회룡대’ 일원 자연경관을 활용하는 전망대 조성, 허브 공원, 미로 파크 등을 설치함으로써 자연적 포토존을 통해 인증샷 명소로 육성한다는 내용이다. 청양군 지방 정원은 폐광지역인 남양면 구봉 광산 일대를 활용하는 사업이다. 향기, 소리, 숲 정원과 금을 소재로 한 탐방로 조성, 정원 문화원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구기자 온천 관광지 조성은 장기간 미개발 상태에 있는 도림 온천 지역에 지역 고유 콘텐츠인 구기자를 결합하는 사업이다. 아토피 힐링 에코타운은 아토피 증상이 전 연령대에 걸쳐 증가하는 가운데 대치면 장곡리 아니골 지역에 치유 기반의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아토피 치유 마을, 주말농장 시설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 관광의 핵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다양한 전문가 의견과 내부 검토를 거쳤다”면서 “다양한 아이템이 현실에서 구체화 되도록 사업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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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주)맥키스컴퍼니 청양군에 장학금 전달... 청양의 우수인재 육성에 밑거름 되길 기대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주류 제조업체 ㈜맥키스컴퍼니가 19일 (재)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430만4700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은 맥키스컴퍼니 주력상품인 소주 '이제우린'이 1병 판매될 때마다 5원씩 적립한 것이다.맥키스컴퍼니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해 오는 2028년까지 10년 동안 청양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소주 판매량에 따른 적립금을 매년 기탁하기로 약속했다.조웅래 회장은 “지난해 장학회와 업무협약을 한 이후 첫 기탁이라서 느낌이 남다르다”며 “장학금이 청양의 우수인재를 육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김돈곤 이사장은 “군민들의 상품 소비가 지역사랑으로 나타나는 좋은 사례”라며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은 맥키스컴퍼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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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이동빨래방...청양군내 10개 읍면 자원봉사단체 이동빨래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코로나19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된 가운데 청양군내 10개 읍면 자원봉사단체들이 이동빨래방을 운영, 수혜자들의 건강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최근에는 미세먼지와 황사, 송화 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적 특징 때문에 봉사자들의 노고가 더욱 빛나고 있다.이동빨래방은 혼자 살거나 움직임이 불편한 노인,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빨래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월1~2회 운영하는 제도이며, 여성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런 손길을 보태고 있다.봉사자들은 빨랫감 수거와 세탁, 건조 후 배달작업 외에 집안정리와 말벗 서비스까지 겸하면서 고마움을 사고 있다. 특히 수혜자들의 건강상태를 살펴 정보화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노인 커뮤니티 케어) 도우미로서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다.15일에는 화성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이동빨래에 참여했고, 하루 앞선 14일에는 남양면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렸다.한 봉사자는 “미세먼지와 황사, 송화 가루가 많이 날려 많은 분들이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언제라도 읍면사무소에 연락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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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직자들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성금 1418만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 공직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한 성금 1418만원을 모아 3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김돈곤 군수가 4개월간 월급여의 30%를 기탁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지난 1일과 2일 600여 공직자들이 1218만원을 모았고 산하 공무직원들도 200만원을 보탰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전 공직자가 모금활동에 동참했다”라면서 “코로나19 방역 활동과 산불 예방 비상근무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군은 코로나19의 지역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취약계층 마스크 긴급지원, 자율방재단 운영, 공공이용시설 임시폐쇄,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 및 음압 텐트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또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실직자‧비정규직 근로자 생계지원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예산확보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청양군 관계자는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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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코로나19 극복 성금행렬 꾸준히 이어져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충남 청양지역에서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 행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4월 1일 칠갑산 표고 생산자협의회, 청양군 건강 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개인과 단체가 군청을 찾아 정성껏 마련한 성금을 기탁 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칠갑산 표고 생산자협의회 220만 원 ▲청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00만원 ▲롯데칠성 청양대리점․함바식당․동서 커피 150만 원 등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19 상황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코로나19 취약계층인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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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코로나19 위기극복...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봉사활동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코로나19 위기극복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취약계층의 소외감을 덜어 드렸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외출자재 등 국민행동수칙으로 취약계층 대상의 복지활동까지 제한되고 있어 힘겨운 취약계층은 더욱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 충남 청양군 남양면적십자회 회원들이 16일 면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등으로 소외계층의 아픔을 덜어드려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남양면 봉사활동은 적십자봉사회와 여성자원봉사회가 번갈아가며 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을 택해 20가구를 대상으로 월2회 전개되고 있다.김영옥 회장은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외출이나 모임을 삼가 하는 것은 맞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는 또 다른 위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위생수칙과 행동수칙 범위 안에서 밑반찬을 만들었다”고 밝혔다.조용근 남양면장은 “바깥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라며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 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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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칠갑산 장승문화축제 하반기로 연기...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국민안전 확보 조치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충남 청양군이 코로나19와 관련 매년 4월 중순에 지내 왔던 칠갑산 장승문화축제를 하반기로 연기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3일 개최된 칠갑산 장승문화축제추진위원회 긴급 임원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국민 안전을 확보 하기 위한 조치라고 관계자는 말했다.한편 칠갑산장승축제는 전통 장승을 주제로 매년 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만큼 호평을 받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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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사 출입문 통제, 청사 열감지 카메라로 출입자 안전체크... 코로나19 유입 차단 위한 불가피한 조치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충남 청양군이 코로나19 위기경보의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청사 출입자들의 안전을 체크하기 위해 열감지 카메라 2대를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청양군은 3월 2일부터 민원봉사실과 중앙 현관 출입구 등 2곳에 카메라를 설치 가동해 군민안전을 도모하고 그 외의 모든 출입문은 폐쇄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카메라 설치장소에는 직원 2명을 상시 배치해 민원인과 공직자 등 전체 출입자의 발열 상태를 점검하면서 마스크 착용 권고, 손 세정제 사용 유도 등 코로나19 행동수칙 홍보를 병행하며 특히 37.5도 이상 발열 출입자가 확인될 경우 청양의료원 선별진료소로 옮겨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출입 경로 변경에 따른 혼란을 줄이기 위해 청사 곳곳에 안내 현수막과 배너를 게시하는 한편 지난 26일 이동형 음압 선별진료소와 음압 채담 부스를 설치한 청양의료원은 이동형 엑스선 촬영기, 열감지 카메라, 적외선 대인소독기 부스를 추가로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국민 안심병원’ 체계를 도입한 청양의료원은 환자 내원 시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여부를 즉시 선별하는 일에 집중하고 특히 호흡기 환자의 경우 별도의 장소에서 진료함으로써 비 호흡기 환자와 분리하면서 군민 우려를 최소화하고 있다.청양군 관계자는 “청사 출입문 통제로 민원인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라며 “군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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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군북면, 코로나19 확산 방지 손 소독제 보급...1400 개 이번 주까지 배포 완료 예정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금산군 군북면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로당, 마을 회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군북면민들에게 1400개의 손 소독제를 배포 중이며 이번 주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하며 아울러 손 소독제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군북면 찾아가는 복지팀의 활동영역 확장 효과도 함께 챙겼다고 밝혔다.김대수 군북면장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인 만큼 주민들의 불안한 심리를 파악하고 있다”라며 “민‧관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지금 상황을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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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산림조합, 성금 1000만 원 기탁...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 산림조합은 13일 청양군을 방문, 군내 취약계층 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 했다. 복영관 산림조합장은 “최근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 등 어수선한 사회·경제적 분위기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이 계실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공익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청양군산림조합은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 해 왔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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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청양지사, 청소년문화의집에 커피머신 선물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한국전력공사 청양지사가 청양청소년문화의집에 커피머신 1대(시가 550만원 상당)를 선물했다.청양군 관계자에 의하면 한전 청양지사는 11일 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 과정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바리스타 진로체험 교육을 돕기 위해 커피머신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진규 지사장은 “군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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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아산시 소재에 격리된 우한 교민에 금산인산제품 2000만원 상당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금산군이 아산지역에 격리된 우한 교민을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금산인삼 제품을 아산시 소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했다.이는 관내 인삼 업체인 ㈜휴온스 네이처에서 ▲홍삼 김, ▲홍삼단 등 1250만 원 상당의 제품, 대동고려삼(주)에서 ▲모닝 홍삼정 ▲진쎈 흑삼 정 프리미엄 ▲블로건 홍삼정 스틱 등 760만 원 상당의 금산인삼 제품을 기탁 하여 이루어졌다. 이어서 금산인삼 약초기업인협의회도 같은 날 아산의 충남도대책본부를 방문해 ▲홍삼액 ▲홍삼 캔디류 ▲지이락 등 금산인삼 제품을 직접 전달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최근 우한 교민들의 소식을 듣고 금산 군민들이 도움의 의사를 밝혔다”라며 “아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스스로의 체력과 면역력으로 이겨내야 하는 상황에 금산인삼 제품들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금산군은 지난 2010년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금산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바이러스 증식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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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8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 위촉...복지사각에 놓인 어려운 이웃 발굴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21일 8기 청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2년 임기의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청양지역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보장계획을 심의하고, 각 기관·단체가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와 보건의료 서비스의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 지역의 특성과 환경, 인적․물적 자원에 밝은 위원님들을 모신 만큼 2년 임기 동안 각종 사회보장사업을 심의와 자문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이강희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고문은 “대표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사각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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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을제 전통계승 위해 지원사업 펼친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각 마을에서 전통적으로 이어져 오는 마을제의 보전과 계승을 위해 오는 8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지원 대상 전통 마을제는 행정리 또는 자연마을 단위로 올리는 산신제, 장승제, 목신 제, 우물 제, 노신 제, 동화제 등이다.청양군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마을제 보전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마을제를 지내는 데 필요한 제물 비 등을 지원, 지역 전통문화 보전과 관광자원 발굴에 이바지해 왔다.지원을 희망하는 마을은 이장 등 대표가 해당 읍 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군청 문화예술팀 또는 각 읍 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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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앤테크 놀로지(주)가 금산군에 장학기금 1억 원 후원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한국타이어 앤테크 놀로지(주) 금산공장이 지난 16일 금산군청에서 문정우 군수와 조신영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 금산교육 사랑 장학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 했다.최창희 공장장은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장학기금 조성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한국타이어 앤테크 놀로지(주) 금산공장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총 8억 원의 장학기금을 후원, 지역인재육성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장학기금 모금액이 4억 원을 넘었다.”라며 “재단 설립 이래 연간 최고 모금액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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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19년 청양군 관광 사진 전국공모전’ 입상작 27점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청양군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9년 청양군 관광 사진 전국공모전’ 입상작 27점을 발표했다.청양군 관계자에 따르면, 접수 기간인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출품된 작품은 모두 238점에 이르렀으며 청양군은 21일 사진전문가 등 심사위원단을 구성,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작을 선정하고, 4일 직원 월례회의 자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공모전 대상은 청양고추‧구기자 축제를 생동감 있게 담아낸 이기준 씨의 ‘청양고추 파이팅’이 차지했고 ▲최우수상 이영춘 씨의 ‘정월 보름 행사’, 박은지 씨의 ‘장승혼례식’ ▲우수상 이윤하 씨의 ‘청양 전경’, 윤인아 씨의 ‘신랑 장승의 단장’, 오희탁 씨의 ‘천문대의 가을’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도 21점이 각각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입상작 출품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상금 1000만 원을 전달되었고, 입선작품은 앞으로 청사 내 전시를 비롯해 관광홍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된다고 말했다.김돈곤 군수는 “이번 공모전은 청양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사진을 통해 청양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는 기회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확대하면서 문화․관광․휴양․힐링이 함께하는 다목적 농촌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