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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출신 현대 조각계 거장 최종태 작가와 작품 기증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8일 대전시청에서 최종태 작가와 작품 기증 협약을 체결했다.최종태 작가는 대전 출신으로 한국 현대 조각계의 거장이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을 확보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작품 기증이라는 고귀한 결정을 해주신 최종태 작가에게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기증이 문화예술 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한층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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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주), 대전시에 온기나눔 후원금 1천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는 7일 베스트 주식회사로부터 온기나눔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남상미 베스트(주) 대표이사, 박희옥 베스트(주) 사장, 김영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후원금 1천만 원은 보훈가족 및 독거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키트(떡국떡, 즉석국,과일 등)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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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고향사랑기부 열기, 2025년에도 계속..."홍보대사 가수 김의영 500만 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가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가수 김의영 씨는 6일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김의영 씨는“지난 2년간 고향 대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홍보에 앞장서 왔다”라며 “올해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재위촉을 계기로 더 많은 분이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액 기부한 가수 김의영 씨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2025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더 활성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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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 탄생..."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2025년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주인공은 대전 출신 파리올림픽 영웅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로서 오선수는 2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대전시민들께 보답하기 위한 작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오상욱 선수가 기부한 1000만 원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가운데 가장 큰 최고액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고향을 생각하는 오상욱 선수의 마음이 국가대표급”이라며 “올해도 최선을 다해 대전과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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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산림청 지방정원 예정지 지정 승인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시 서구 흑석동 산 95번지 일원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이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예정지로 지정 승인되면서 27년 착공에 탄력이 붙게 됐다.대전시는 서구 흑석동 산95-1번지 일원(약 141만㎡)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국가정원 지정을 최종 목표로 사업 추진계획 수립 이후 올 8월 산림청에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신청을 했으며, 산림청에서는 현장조사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사전 행정절차 이행, 생태보전과 기능증진을 위한 계획 반영 등 조건으로 예정지 지정 승인을 통보했다.노루벌 정원은 1,780억 원을 투입하여 약 141만㎡ 규모의 대상지에 숲ㆍ강ㆍ벌판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명품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봉산 아래 노루벌 풍경을 담은 9가지 주제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주제정원 내에는 정원문화센터, 정원실습실, 꽃물결언덕, 작가섬 정원, 반디샛강, 어린이놀이정원, 노루산숲길정원, 사계정원 등 생태자원을 연계 조성하여 가드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노루벌 지방정원 사업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LIMAC)에서 타당성조사 진행 중으로, 시는 중앙투자심사 및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 등 2025년 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승인을 환영한다”라면서“노루벌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싱가포르 이상의 명품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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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서 다채로운 ‘국악의 맛’ 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 창단연주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 창단연주회 "우리들의 흥"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문화저널 맥이 주최하고 선양소주의 후원으로 열린다.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은 2013년 창단해 국악의 명맥을 잇고 이를 창의적으로 발전시키며 신한류의 기반을 구축해 온 대전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그 전신으로 문화저널 맥과 함께하는‘우리들의 흥!’은 2021년부터 선양소주에서 후원을 하고 있다. 김아성이 객원 지휘하는 이날 연주회는 다양한 장르의 국악과 크로스오버 등 우리 전통음악 고유의 멋과 흥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줄풍류, 가야금병창, 민요, 그리고 박력 넘치는 국악관현악까지 다양한 국악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 귀에 익숙한 가요와 영화 OST 등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여는 듯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연주회 프로그램은 ‘수연장지곡’을 시작으로 대전성모초등학교 가야금반의 특별 무대 ‘동백타령’, 국악관현악 ‘화랑’과 ‘민요의 향연’, 영화 국가대표와 캐리비언의 해적 OST, 국악관현악과 노래의 협주 ‘알 수 없는 인생’과 ‘배띄워라’ 등이다.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 정선이 대표는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 문호를 전 세대로 확장해 시민국악관현악단으로 거듭났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 우리 전통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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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에서 열린다..."성공적인 올스타전 기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된다.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사)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2025 KBO 올스타전’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2025 KBO 올스타전’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전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하여 2025년 개최지로 최종 정해졌다.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1984, 2003, 2012)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대전시민의 야구사랑은 남다르다. 또한, 2025년은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는 뜻깊은 해인데 대전에서 KBO 올스타전까지 개최되니 야구팬으로서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올스타전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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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경영인의 밤 행사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대전 둔산동 KW 컨벤션에서 제1회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경영인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MBA 55기 집행부의 주최로 47기부터 55기까지 총 90여 명의 동문과 이병채 경영대학원장, 강성모 교수, 송장근 교수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MBA 기수 간 단합을 다졌다.이날 행사는 참가자 디너타임, 개회사, 축사, 2024년 MBA 활동 보고, 기수가 화합하는 레크레이션, 경품추첨, 폐회 순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특히, 제1회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경영인의 밤 행사는 대전·충청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의미 있는 행사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단절되었던 MBA 선 후배 간의 유대감을 재결합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는 호평과 함께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대학교 MBA 총동문회 발족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의 동문 간의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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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동동동 송년 예술제'...주민 화합으로 성황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달 30일 연동면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동동(東同冬) 송년 예술제’를 개최했다.동동동 예술제는 지난 1년간 진행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채로운 예술 공연으로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다.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연동면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돌아보는 동영상을 상영한 뒤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퓨전난타, 노래교실, 색소폰, 다이어트 댄스, 필라테스 요가 등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졌다.김문회 연동면 주민자치회장은 “모든 연동면민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즐거운 축제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축제를 즐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종우 연동면장은 “멋진 무대를 만들어 준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와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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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휴양림 이용객 안전을 위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심정지 환자 등 휴양림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휴양림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리적 특성상 소방서나 병원 등 외부 전문기관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으러 갈 기회가 부족한 휴양림의 여건을 고려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실시해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며,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훈련 마네킹을 활용해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 10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도심에서 떨어진 산림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의 특성상 응급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대응이 인명을 구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휴양림 이용객의 안전과 골든타임 확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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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손길로 함께 만드는 녹색 교실..."우수 학교숲 6곳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학교 내 자연 친화적 공간을 조성해 학생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고 양질의 숲 교육을 제공하는 ‘2024년 우수 학교숲’ 6곳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각각 조성 분야 4개교, 활용·사후관리 분야 2개교 등 총 6개 학교가 선정됐다.조성 분야에서는 학생들이 설계에 함께 참여해 다양한 수목과 화초류를 심은 대구 수성 ‘황금초등학교’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우수상에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조화로운 학교숲을 조성하고 텃밭 교육 등 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전남 완도 ‘화흥초등학교’가 선정됐다. 그 밖에 강원 평창 ‘평창초등학교’와 인천 미추홀 ‘인화여자중학교’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음악회, 야외 결혼식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학교숲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경북 영천 ‘나무와중학교’가 최우수 학교숲으로 선정됐다.우수상에는 학교의 천연기념물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숲교육을 운영하며 학교숲을 관리하고 있는 전남 담양 ‘한재초등학교’가 선정됐다.금시훈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숲은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녹색 교실이다”라며 “다양한 학교숲 우수사례를 공유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누리는 공동의 녹색공간 조선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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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내려놓고 숲멍 어때?..."청소년 정서 함양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13일 전북 무주군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과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2년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과 청소년의 과도한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고 건전한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청소년(중·고등학생) 30여 명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다양한 숲 생태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디지털 일상에서 벗어나 생생한 일상을 경험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가 열리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전북 무주)은 지리산, 설악산에 이어 내륙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알려진 덕유산 자락에 자리하며, 수령 100년에 이르는 독일가문비나무 200여 그루가 군집해 산림청 명품숲으로 선정될 만큼 뛰어난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다.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소년들이 숲을 가까이하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미래를 적극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나 사회적약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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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을 맨몸으로 색다르게 즐기자... "2025 선양 맨몸마라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소주 잘 만드는 회사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더 뜻 깊게 보낼 수 있는 새해맞이 이색 축제 ‘2025 선양 맨몸마라톤’을 1월 1일 대전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한빛탑)에서 개최한다.‘선양 맨몸마라톤’은 시작을 의미하는 숫자 ‘1’을 강조해 매년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해 대전 갑천변 7㎞를 맨몸으로 달리는 이색적인 축제다.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팬데믹 시기 2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25년 8회째를 맞는다. ‘선양 맨몸마라톤’은 웃통을 벗고 달리는 ‘맨몸’의 독특한 컨셉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산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새해맞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대회를 거듭할수록 2030세대의 참가자가 전체의 절반이상으로 늘어나는 등 노잼도시 대전이라는 오명을 벗고 유잼도시 대전을 만드는 신 문화축제로도 주목 받고 있다.아울러 더욱 다양해지는 이벤트와 젊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바디페인팅 및 이색복장은 ‘선양 맨몸마라톤’의 백미로 꼽힌다. 주최측인 ㈜선양소주는 한해 각오를 다지거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포토제닉상(가족·친구·연인 3개 부문)’, ‘바디페인팅상’도 준비해 현장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거리참가상, 다수 단체 참가상 등 다양한 특별상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선양·맑을린오페라의 ‘뻔뻔(funfun)한 클래식’, 선양사진관, 포토월, 참가 인증샷, 위시월, 티(Tea) 부스 등 다채로운 참여 형 이벤트도 마련되며, 새해를 맞아 이곳을 찾는 모두에게 무료 떡국나눔이 진행돼 대회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은 “2025년 1월 1일은 대회를 시작한지 10년째되는 해이다. 그간의 참가자들로 인해 대회가 더욱 발전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어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대회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현재 ‘2025 선양 맨몸마라톤’홈페이지을 통해 참가접수가 진행 중이며, 20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용은 2만원이며, 20세 이하(2025년 기준 2006년생 이상)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대회 요강은 ‘2025 선양 맨몸마라톤’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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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산삼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멍스토랑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9일 경남 함양군 산삼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멍스토랑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군)과 국립김천숲속야영장(경북 김천시)에서 총 7회 숲속 멍스토랑을 개최했으며, 사립 피노키오자연휴양림(강원 원주시)에서도 2회 개최한 바 있다.이번에 공립 산삼자연휴양림(경남 함양군)에서 1회 개최함으로써 올해 총 10회의 숲속 멍스토랑을 개최했다.국·공·사립자연휴양림 간 상생과 협력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반려견 전용 공립 산삼자연휴양림의 대국민 인지도 향상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산림문화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공립 산삼자연휴양림이 장소를 제공하여 진행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공·사립자연휴양림이 함께 산림문화 행사를 마련해 운영함으로써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건전한 반려 문화 확산과 정착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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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커피향 가득한 클래식 선율에 물들다"...'제14회 동서커피클래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30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개최한 ‘제14회 동서커피클래식’을 성황리에 마쳤다.동서커피클래식은 2008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국내 문화예술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시작한 나눔 공연이다. 제1회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인천, 대구, 광주, 춘천 등 주요 도시에서 매년 수준 높은 무료 클래식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제14회 동서커피클래식에는 총 1,200여명의 관객이 참여했으며, 이로써 동서커피클래식의 누적관람객 수는 총 1만8천여명에 달한다.올해 공연은 지휘자 정나라가 이끄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 피아니스트 조재혁,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소프라노 김순영,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 테너 김성현 등 국내 음악계를 대표하는 유명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 공연은 주페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 사라사테 ‘지고이네르바이젠’ 등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을 연주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피아니스트 조재혁은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을 연주하며 유려한 선율을 선사했다.2부는 비제의 오페라 서곡에 이어 테너 김성현, 소프라노 김순영,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가 각각 독창과 듀엣을 이어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마지막 무대에서 세 음악가가 함께 베르디의 오페라 중 ‘축배의 노래’를 열창하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 갈채로 화답했다.동서식품 김광수 사장은 “매년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에 ’함께하는 삶의 향기’를 나누고자 동서커피클래식을 개최하고 있다”며 “올해 공연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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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힙합 멋이 밴다..."머쉬베놈 홍보대사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힙합문화 선도 도시 구축과 도시브랜드 위상 강화를 위해 29일 대전 출신 힙합 가수 머쉬베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19년 싱글 앨범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이냐」로 데뷔 후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머쉬베놈(본명 이태민)은 「보자보자」, 「고독하구만」, 「VVS」등 수많은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멋이 밴 놈’이라는 뜻의 활동명처럼 재치 있는 가사와 충청도 사투리를 활용한 독창적인 랩 스타일로 힙합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머쉬베놈은 앞으로 2년 동안 대전을 대표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대전시민들과 음악으로 적극 소통하고, 다양한 힙합 콘텐츠 협업을 통한 지역 힙합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더불어, 대중적 인지도를 활용해 젊고 역동적인 대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머쉬베놈은 “제가 태어난 고향 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다. 에너지 넘치는 꿀잼도시 대전을 위한 홍보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얼마 전에 열린 대전 K-힙합페스티벌에서 보여준 열정적인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이렇게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라면서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는 힙합을 통해 대전이 가진 재미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왕성한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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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뽑은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국민 13,356명이 참여, 민간정원 30개소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대국민 온라인 선호도조사와 전문가의 현장심사를 통해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정성을 다해 가꿔온 정원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하는 정원으로 전국에 15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산림청은 민간정원의 아름다운 가치를 국민들과 나누기 위해 지난 7월 각 시‧도 및 정원분야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45개소를 1차로 선정하고, 전문심사단의 현장평가와 국민 13,356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최종 30개소를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민간정원은 정원별 특색에 따라 ▲자연지형을 잘 활용하거나 바다·호수 전망이 아름다운 ‘풍경 좋은 정원’, ▲산책과 휴식하기 좋은 ‘쉼이 있는 정원’, ▲우리나라 전통정원이거나 음악과 미술을 담은 ‘전통과 예술정원’,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축제가 열리는 ‘즐기는 정원’, ▲분재나 열대수목 등 독특한 볼거리가 있는 ‘색다른 정원’ 등 5개 주제로 구분했다.‘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은 산림청 누리집 및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민간정원이 공공정원과 함께 관광자원이자 휴식 공간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저마다 특별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민간정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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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단풍 즐길 수 있는 전국 숨은 명품숲길 5선 추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올 가을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오색단풍을 즐길 수 있는 전국의 숨은 명품숲길 5선을 추천했다.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국내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을 선정했었는데 그 중 올 가을에 꼭 한번 가볼만 한 숲길 5곳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경기권) 모험을 떠나는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계곡과 산림, 사람과의 조화가 이루어진 아름다운 계곡길로 선녀들이 내려와 쉬어갔다는 선녀탕, 화전민터, 숯가마터, 기암괴석 등 역사·문화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은 숲길이다. 최근에 총 11개의 징검다리와 출렁다리를 조성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길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6.28km이다.▲ (강원권) 이 길을 걸으면 숲길 만렙! 인제 방태산 “아침가리 숲길”아침가리 숲길은 강원도 방태산 기슭 깊은곳에 위치한 숲길로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시간만 햇빛이 비치고 금방 저무는 첩첩산중’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코스가 험하고 난이도가 있으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계곡 트레킹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12km이다.▲ (충청권) 백제부흥전쟁의 중심, 예산 “백제부흥군길 3코스”백제부흥전쟁의 중심지였던 임존성을 지나는 백제부흥길 3코스는 예산군 광시면의 조용한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백제 시대 창건한 대련사에서 불교 역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숲길을 따라 임존성에 오르면 웅장한 성벽에서 예당호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상중리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5.1km이다.▲ (경상권) 단풍보며 산책하기 좋은길 함양 “상림숲길”통일신라 진성여왕 때 여름철 강물 범람 피해가 많이 일어나자 최치원 선생이 수해를 막기 위해 조성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숲길이다. 오래된 나무들이 알려주는 우리 선조들의 산림경영에 대한 혜안이 숲길의 싱그러움을 더한다.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1.6km이다.▲ (제주권) 나와 나무와 내 발소리만! 제주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숲길”화산이 폭발하면서 형성된 곶자왈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명품숲길이다.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자연과 바위, 헝클어진 나무가 자아내는 이색적인 경관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3km이다. 성인기준 1,000원의 입장료가 있다.이광원 산림청 숲길등산레포츠팀장은 “국민들에게 숲의 가치를 제공하고 산촌 지역에도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국내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숲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산행하기 좋은 계절 명품숲길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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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꿈순이, 갑천에서 물놀이 삼매경...자율주행 무인보트’갑천 야간 수상공연 펼쳐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유성구 갑천(엑스포대교~둔산대교)에서 ‘꿈돌이․꿈순이 자율주행 무인보트(이하 무인보트)’야간 수상 공연을 선보였다.‘갑천 자율주행 기반 수상관광 아이템 개발 실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야간공연은 점등된 꿈돌이·꿈순이 캐릭터 조형물을 실은 무인보트가 음악에 맞춰 정해진 지점들을 자율주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이언스 페스티벌의 연계행사 ‘문보트’와 동시 공연을 통해 갑천의 야경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무인보트 야간 수상공연은 관광분야의 도전이자 혁신의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위해 첨단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관광 아이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청호에서 실증할 예정인 자율주행 무인 수질모니터링은 인력․경비 절약은 물론, 수질 관리의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대전시는 올해 자율주행 기반 수상 관광 아이템 개발뿐만 아니라 수질모니터링 실증도 추진하고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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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산의 날,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제23회 산의 날’ 기념식 및 ‘제16회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상섭 산림청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단체장, 산림분야 단체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산의 날’의 기념식이 개최됐다.한국숲사랑청소년단원의 산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산림의 공적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유공자 20명에 대해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의 미래상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제23회 산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열리며 산림레포츠, 산림복지서비스, 산림문학, 산림분야 첨단과학기술, 반려식물 클리닉, 목공체험 등 175개의 다양한 체험‧전시 홍보부스가 운영된다.임상섭 산림청장은 “지난 50년간 국민과 함께 일군 푸른숲을 국민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숲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숲이 전하는 아름다움과 다양한 가치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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