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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주택관리공단과 브랜드 구축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주택관리공단과 지난 5월 27일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의 브랜드 구축과 국가기관으로서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두 기관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참가자들과 함께 회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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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심판원, 등록상표 3년간 사용하지 않으면 취소 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상표권자가 상표를 3년간 사용하지 않았거나, 계속해서 3년 이상 정당하게 사용한 증거가 부족하면 등록취소가 되는데 지난해에만 등록 취소된 건이 1,444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허심판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4~2018년) 상표 취소심판 청구 건수는 꾸준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4년 1,449건, 2015년 1,903건, 2016년 2,122건, 2017년 2,124건, 2018년 2,523건으로 상표취소심판 청구 건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 비해 5년 후인 2018년에는 무려 1,000여 건(7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특허심판원 심결을 통해 불사용 취소된 상표는 2014년 970건, 2015년 1,124건, 2016년 1,207건, 2017년 2,172건, 2018년 1,444건으로 조사됐다. 상표 불사용취소심판은 특허청 심사를 거쳐 등록된 상표라 할지라도 국내에서 3년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누구나 등록상표를 취소할 수 있는 제도다. (상표법 제119조 제1항 제3호) 상표취소를 예방하기 위해선 유명상표라 할지라도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상표권자는 상표를 상품에 표시하거나 광고, 거래한 사실 등과 날짜를 입증해 증거(거래명세서, 카탈로그, 사용설명서 등)를 수집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018년 기준 상표권은 무려 124만 건에 달하는데, 상표로 선택할만한 어휘는 한정돼 있고, 사용하지 않는 상표도 있기 때문에 실제 영업상 상표가 필요한 사람들의 상표 선택 자유, 경제활동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상표 취소심판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박성준 특허심판원장은 “우리 국민의 상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상표는 기본적으로 사용을 전제로 등록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영업 등을 위해 상표가 필요한 사람은 상표출원뿐만 아니라 취소심판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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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적용 특허 행정 혁신, 스마트 특허 행정 구현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AI(인공지능)를 적용하여 특허 행정을 혁신하기 위한 차세대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에 대한 출원·심사·등록·심판 등의 특허 행정 업무 전반을 처리하는 특허넷 개발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23일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특허청은 1999년에 1세대 특허넷을 개통하여 세계 최초로 인터넷 전자 출원 시대를 열었고, 2005년에 유비쿼터스 기반의 2세대 특허넷, 2012년에 클라우드 기반의 3세대 특허넷으로 계속 발전시켜 선진 특허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4세대 특허넷으로 구현하는 스마트 특허 행정은 우선 민원인들이 특허 고객상담센터의 업무시간이 끝난 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AI 특허 챗봇에 접속하여 특허 출원이나 심사, 등록 등에 대하여 상담사와 대화하듯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출원인을 위해서, 900여 종이나 되는 서식들을 PC에 설치해야 하는 등 다소 어렵고 불편했던 전자 출원 서비스(‘특허로’)를 사용자 친화형 시스템으로 재구축하여, 초보자도 쉽고 편리하게 웹상에서 바로 작성하여 출원할 수 있다. 심사관들은 특허 출원된 기술내용을 이해하고 유사한 선행기술 문헌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AI 심사 도우미’를 활용하여보다 신속 정확하게 심사할 수 있다. 또 AI 기반의 기계번역시스템을 활용하여 외국어에 대한 부담 없이 전 세계의 선행기술 문헌을 폭넓게 검색하고 인용 문헌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심사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 특허정보 서비스기업들은 특허청이 보급하는 특허도면부호, 기계번역 학습데이터, 합금성분비 및 화학식 등 다양한 특허정보 DB를 활용하여 AI 기반의 고부가가치 정보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특허청은 이를 지난해 수립한 5개년 종합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으로, 올해는 1세대 특허넷 개통 20주년이자 4세대 특허넷 개발의 첫 삽을 뜨는 해이다.올해 총 98억 원을 투입하여 오는 12월까지 AI 기계번역시스템과 AI 상표 이미지 검색 시범시스템을 개발하고, 모바일 상표 전자 출원 서비스와 고속 컴퓨팅 환경 등을 구축한다. 천세창 특허청 차장은 “출원인·심사관이 봐야할 전 세계 특허 문헌만도 7년 만에 2배로 증가된 4억 건 이상이라.”며, “앞으로 AI 특허 챗봇, AI 심사 도우미, 모바일 출원 등을 활용하여 특허 출원 및 심사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증진하고 심사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특허 행정을 혁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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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조성해 달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대전공인중개사협회 회의실에서 허심탄회 간담회를 갖고 임원들과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을 높이고 중개의 신뢰를 높여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애쓰고 있는 대전 부동산중개사협회 임원 20명이 참석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집은 의식주에 있어 제일 중요한 부분이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안정적인 부동산 거래질서가 중요하다”며 “부동산거래 침체와 부동산 관련 애플리케이션 업체의 등장으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협회 차원에서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단순 알선을 넘어 법률․금융․세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전국에서 모범적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시장 형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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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8만 대덕구 자원봉사자와 대덕 e로움’유통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22일 구청 청렴 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8만 회원으로 구성된 대덕구 자원봉사협의회와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8만 자원봉사자들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에 앞장섰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협약체결에 따라 협의회는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대덕 e로움 사용을 적극 홍보·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자체 행사 등에 있어 대덕 e로움을 구매해 사용하고 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김영태 협의회장은 “봉사를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면서, “대덕 e로움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구매해 사용하는 한편, 홍보 활동에도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가져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나눔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대덕 e로움이 나와 우리 이웃, 대덕구민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경제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오는 7월 초 출시되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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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소기업 제품, 13억 인도시장 공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의 중소기업 제품이 13억 인도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19 G-FAIR’에 지역 중소기업 8개사를 파견해 150건의 수출상담 등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공동 진행한 이번 박람회에는 병 세척 솔을 제조하는 진현, 숙취해소 분말차를 개발하는 ㈜바이오뉴트리젠, 휴대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퍼스트펭귄㈜, 스핀들을 개발하는 ㈜알피에스, 자가 발열 벨트를 제조하는 ㈜천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생산하는 ㈜소마바이오, 스마트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이노템즈, 산업용 코팅제를 생산하는 ㈜대수하이테크 등이 참가했다.2019 G-FAIR는 경기비즈니스센터가 주관하고 KOTRA, 마하라슈트라 주정부, 인도 상공회의소에서 후원했으며, 대전시는 2018년부터 이 박람회에 참가해왔다.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정부의 신 남방정책과 인도시장의 확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외 박람회에 처음 참여하는 기업들이 있었다.휴대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퍼스트펭귄㈜은 제품의 실용성을 바탕으로 인도의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수입상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생산하는 ㈜소마바이오는 최근 환경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인도의 정부시책 및 규제에 따라 많은 바이어들이 산업용과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제품의 유통에 대한 상담을 다수 진행했다.대전시는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 및 중국과 일본, 중남미, 유럽 등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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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정무경 조달청장은 5월 16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동조합 이사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폭넓은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달청은 소기업‧소상공인 등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은 물론,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판로 지원 등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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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16일 국회에서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국비확보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회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승래 의원,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정용기 의원, 이은권 의원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간부공무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가 균형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올해의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으로 정하고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다.지난 참여정부에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되어 겪고 있는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고, 나아가 도시 내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전역세권을 포함한 원도심 지역에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를 지정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이번에 제시한 대전시의 혁신도시 지정(안)은 그동안 혁신도시 시즌1에서 신도시 개발 개념의 혁신도시 지정으로 인해 인근 도시의 인구 등 발전 역량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효과로 구도심의 침체 등 다양한 문제가 야기된 점을 개선하는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간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도시 모델이다. 또한, 올해는 2019년 국비 확보액 대비 8% 증가한 총 3조 3,060억 원의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안 예산반영을 요청했다.민선7기 실질적 원년을 맞아 대전발전을 견인할 현안사업 6건과 국비확보 사업 30건 등 모두 36건의 굵직한 사업 해결에 지역 정치권의 전폭적 지원을 부탁했다.우선적으로 대전시는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클러스터 재창조사업으로 △정부 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대덕특구 창의혁신공간 조성, △실패․혁신캠퍼스 조성, △대전모태펀드 조성 등 대전의 미래 먹거리 육성 산업을 제시하였다.또한, 예비 타당성조사 사업으로 △대전의료원 설립,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공익성 확보와 혁신성장 사업임을 감안하여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 아울러, 민족정기 정립사업으로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과 청년 등 일자리 확충사업인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사업,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SOC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대전 순환도로망 구축사업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대전시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전 혁신도시 지정과 2020년 신규 국비 확보에 초당적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여기 계신 의원들 덕분에 국비 3조원 시대를 개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자리는 지역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현안 중 대표적인 것은 혁신도시로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내부 성장동력 마련 등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박병석 의원은 “당 차원의 공공기관 이전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지침 마련에 노력 하겠다”고 했으며 이어 박범계 의원은 “균형발전위원회와 좋은 관계형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은권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진행상황 등의 정보 공유 강화를 시에 요청했으며, 정용기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에 여야 입장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혁신도시로 지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상민의원과 이장우 의원은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아울러 대전모태펀드 조성, KTX 서대전역 활성화, 계족산, 오정지역 등 지역별 현안문제와 내년 국비확보 총력대응에 대해 논의했다.허 시장은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혁신도시 시즌2가 기존도시를 리빌딩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취지가 있는 만큼 이번에 우리지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지역정치인, 시민단체 등과 역량을 결집해 결실을 맺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ㅡ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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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삼성컨벤션센터에서 한국독성학회와 유해물질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5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삼성컨벤션센터에서 한국독성학회와 유해물질 정보 교류 및 독성분야 연구자의 지재권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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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 지역 화폐 출시,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화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14일 중리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올 7월 초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12개동 통장 352명으로 구성된 대덕e로움 洞 통장 홍보단 출범식을 가지고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홍보, 출시에 앞선 사전예약 등 구매 확산, 내 고장 상품·상점 이용하기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오남순 통장홍보단장은“지역의 일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청에 건의하는 것이 우리 통장들의 주된 임무”라면서,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주민 접점에서 홍보하고, 많은 주민 들이 대덕 e로움을 사용해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통장들이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그동안 통장들은 행정시책 홍보와 주민의견 수렴, 거주 파악, 전시 비상연락, 저소득층 복지도우미 역할 등을 수행해 왔으며, 행정시책 홍보 일환으로 이번에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게 됐다.박정현 구청장은“대덕경제의 새 희망인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이 널리 유통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함께 하겠다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통장님들이 유통 활성화를 위해 앞장 서 준 것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하나 돼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오는 7월 초 출시되며 50억원 규모로 발행되는 가운데 지난 3일 주민대표 344명으로 구성된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 운동본부가 출범한 이후 대규모 홍보단이 또 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주민이 주도해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간다는 방침이다. 대덕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화폐라는 의미로, 명칭공모 된 818건의 제안 중 최종 선정된 대덕구 지역화폐의 이름이다.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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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대상 ‘산림 일자리 직업체험·창업캠프’ 운영하여 청년들이 산림분야에서 원하는 진로와 직업을 찾는 데 도움 준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청년들에게 산림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산림 일자리 직업체험 및 창업캠프’를 운영하고 6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만 19~39세의 청년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미래 산림경영 단’은 산림경영 계획 수립, 임업 기계 장비체험 등 산림경영 분야에 대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4박 5일간 임업기술훈련원(경남 양산)에서 산림기술자의 직무를 직접 체험한다. 한국 수목원 관리원의 ‘수목원 가드너 청년취업캠프’는 수목원·정원의 설계, 관리 등을 배우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2박 3일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에서 수목원·정원을 관리하는 가드너(수목원 전문가)가 되는데 필요한 기본적 소양을 배운다. 국립 칠곡 숲체원(경북 칠곡)에서 2박 3일간 진행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 분야 청년창업캠프’는 2~3인이 팀을 이뤄 직접 창업모델을 기획·발표하는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 프로그램이다. 캠프 종료 후에도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김재현 청장은 “이번 캠프는 청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 일자리에 대한 수요 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면서 “청년들이 산림분야에서 원하는 진로와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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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산림청과 관세청이 합동단속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 국내 반입 원천 차단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과 관세청은 13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국내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참여하는 세관을 지난해 12개소에서 16개로 확대하고 목재 펠릿, 성형목탄, 목탄 등 목재제품을 합동단속 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에서는 단속 대상 업체를 무작위로 추출해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확인하며 단속 내용은 ▲목재생산업(목재 수입유통업) 등록 여부, ▲사전 규격·품질 검사 적합성, ▲품질표시 내용 적합성, ▲목재제품의 품질 기준 부합 여부 등이다. 목재생산업 미등록, 사전 규격·품질 검사 미실시, 품질표시 방법이나 내용 위반 등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 후 국내 판매 및 유통이 가능 하지만 시료 채취 후 시험검사 결과 목재제품의 품질 기준에 미달한 제품들은 수입신고한 물량 전체를 통관시키지 않고 국내 판매와 유통을 제한한다고 말했다.산림청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불법·불량한 수입 목재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여 국내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 안전과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업계에서 자율적으로 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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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기업 유엔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 ‘청신호’
[대전인터넷신문=대전/ 박향선기자]국내 기업들의 유엔조달시장 진출에 물꼬가 트일 것으로 보인다. 조달청과 외교부가 공동으로 파견한 유엔조달시장 개척단(5.8~5.9) 활동이 마무리된 가운데 조달청은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유엔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출장에서 정무경 조달청장은 유엔(UN)기구, 미주개발은행(IDB) 등 조달관련 고위직 면담을 통하여 우리기업이 국제기구 조달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였다. 8일에는 유엔 운영지원사무국(UN DOS)의 샌더스 사무차장보를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및 방산 분야 등의 분야에서 한국기업의 우수성과 함께 유엔조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공공조달 수출상담회와 유엔 기술박람회(Technology Fair) 등의 상호 참여 등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유엔 프로젝트 조달기구(UNOPS) 앤드류 특별자문위원과는 혁신조달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한국 혁신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고, 향후 6월 한국사무소 개소 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9일 오후에는 미주개발은행(IDB) 모이세스 본부장 면담을 통해 한국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중남미 확산과 우리기업의 IDB 조달 프로젝트 참여방안을 협의하고, IDB와 조달청간 전자조달 연수사업 추진 및 협력 MOU 체결을 합의했다. 한편,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및 방산 분야에서 선정된 민간기업 9개사는 8~9일 양일간 유엔조달본부(UNPD) 분야별 조달담당관을 만나 직접 홍보, 시연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 참가기업의 대표는 “기업이 개별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유엔 조달담당관을 정부에서 주선하여 직접 만남으로써 유엔조달 진출의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면서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조달청은 앞으로도 외교부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우리기업의 유엔조달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유엔조달시장 관련 용역을 바탕으로 유엔조달 절차와 정부지원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엔조달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엔조달 제안서 작성을 대행하여 실질적인 낙찰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유엔조달본부(UNPD) 뿐 아니라 유엔아동기금(UNICEF) 등 조달규모 상위 유엔기구를 중심으로 공략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무경 조달정창은 “이번 유엔과 IDB 방문에서의 경험을 살려 유엔을 비롯한 미주개발은행(IDB),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중소기업이 해외조달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상담회 개최 및 입찰지원 서비스 운영, 해외진출조사단 파견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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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대전은 인쇄용지와 주화의 대미 수출 크게 증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올 들어 인쇄용지와 주화의 對美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미국이 주요국 중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 1/4분기 대전의 품목별 대미 수출 증가율 및 금액을 보면 인쇄용지는 391.7%, 970억 달러, 주화는 285,785.8%, 869억 달러였다고 밝혔다..2019년 1/4분기 대전 수출은 9억 9,073만 달러(-4.1%), 수입은 8억 3,460만 달러(-6.5%), 무역수지는 1억 5,614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하였으며, 무역수지는 2008년 1/4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 중이다.품목별로 보면 상위 10대 품목 중 펌프(22.2%), 농약(42.0%), 인쇄용지(22.4%)의 수출은 증가한 반면, 축전지(-0.9%), 연초류(-28.3%)의 수출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연초류는 2018년 1/4분기 이후 5분기 연속 수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태국(-51.0%), 베트남(-30.7%), 홍콩(-30.7%) 등 아시아 국가로의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농약은 최근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1/4분기 대전의 주요 수출품목(5위, MTI 4단위 기준)으로 부상했으며, 특히 중국(42.8%), 일본(491.0%), 태국(68.5%)에 대한 수출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높게 나타났다.< 2019년 1/4분기 대전 상위 10대 수출품목의 수출액 및 증감률 >(단위 : 천 달러, %)2019년 1/4분기2018년 전체순위MTI품목명수출액증감률순위MTI품목명수출액증감률 총 계990,734-4.1 총 계4,514,5831.417112펌프134,55922.217112펌프515,93221.828352축전지119,518-0.928352축전지493,14414.437420자동차부품97,106410.430154연초류424,513-37.740154연초류91,397-28.347132냉방기318,4151.252261농약32,97342.057481우주선184,9080.062522인쇄용지31,48922.468151계측기132,94644.278151계측기30,1684.672522인쇄용지122,9160.687152광학기기부품27,71125.582529기타종이제품109,87026.693109기타플라스틱제품23,942-11.293109기타플라스틱제품108,546-2.6102529기타종이제품22,833-22.5107420자동차부품93,04525.4자료 : 한국무역협회(stat.kita.net) / 증감률은 전년 동기 대비한무협 대세충 본부의 관계자에 따르면 “국가별 대전 수출을 보면 미국(19.3%), 중국(6.3%), 일본(7.7%)으로의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호조세를 보였고, 베트남(-17.8%), 태국(-38.9%), 홍콩(-33.6%)으로의 수출은 감소하였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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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는 산림 일자리' 특강을 열고 청년들의 산림 일자리 위해 산림청장이 직접 나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오는 23일 건국대학교 프라임(PRIME) 홀에서 산림 일자리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직접 듣고 청년들에게 다양한 산림 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청문청답(靑問廳答)’ 산림 일자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김재현 청장의 ‘우리가 바라는 산림 일자리’ 특강으로 막을 연다. 행사는 청년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토크콘서트, 공공기관과 산림조합중앙회 채용설명회 순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산림 분야 청년구직자를 위한 1:1 맞춤형 상담 부스도 마련된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산림 일자리에 관심 있거나 취·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지난달 대전에서 열린 올해 첫 행사는 30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산림협력 ▲산림 연구개발(R&D) ▲나무 의사제도 ▲정보통신(IT) 융복합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성황리에 끝났다. 김재현 청장은 “산림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증가하는 오늘날 산림에서 발굴할 수 있는 가치는 무궁무진하다.”라면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산림에서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산림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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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한국은행 금융경제강좌' 5회차 강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오영주)는 ‘2019년 상반기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금융경제강좌(일명 ‘금요강좌’)‘의 5회차 강좌를 5월 10일(금)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5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유로지역 정치적 불확실성(Brexit)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김흥종 선임연구위원이 강의한다.2019년 상반기 한국은행 금융경제강좌(‘금요강좌’) 프로그램회차일자강 좌 명강 사 명13.15(금)2019년 국내외 경제 전망 및 주요 리스크 점검조사국 조사총괄팀이지은 과장23.29(금)新남방정책 구상의 경제·외교적 의의산업은행 미래전략기획부강명구 연구위원34.12(금)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산업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 오 철 교수44.26(금)유럽 음악축제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력정지훈 음악평론가55.10(금)유로지역 정치적 불확실성(Brexit)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대외경제정책연구원 김흥종 선임연구위원65.24(금)대전·충남 취약차주 현황 및 평가기획금융팀강유진 과장76.14(금)대전·세종 부동산 시장의 이해KDI 경제전략연구부오지윤 연구위원86.28(금)최근 중국경제 동향 및 리스크 요인조사국 중국경제팀 김대운 과장 강좌는 무료 공개강의로서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하지 않을 경우 신분증 지참 필요하다. 참가자에 대해서는 참가증을 발부하고, 전체 8강중 6강 이상 참가 시에는 수료증 발부 및 기념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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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제7회 UCLG World 총회 유치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국제기구인 UCLG의 2022년 제7회 World 총회 유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 United Cities & Local Governments)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 140개국 1,000여개의 도시들이 가입돼 있어 지방정부들의 UN으로 불리는 기구다.대전시는 2022년 총회의 메인 테마를 ‘스마트시티(Smart-City)’로 정하고 유치활동에 나설 예정이다.대전시는 그간 사전준비로 올해 3월에 유치T/F를 구성했고, 시도지사협의회와는 총회 유치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했다.4월에는 아태지부(UCLG ASPAC)사무총장과 면담하고 지지를 약속받았으며, 우루과이에서 개최된 UCLG World 집행부 회의에도 참석해 대전시 총회 개최의사 및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앞으로 대전시는 유관기관 및 중앙부처와 협조해 본격적으로 국내·외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2022년 총회 유치 시, 1,000여개 세계 주요도시 정상들과의 상호교류 및 우호증진을 통해 대전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전 세계와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행사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2022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시점에 맞춘 총회 개최로 대전의 마이스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대전시는 2004년 UCLG 회원도시로 가입해 활동해왔으며, 2016년에는 이사도시(World coucil)로 진출해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3년마다 개최되는 UCLG World 총회는 2004년 프랑스 파리 총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두 5차례(제1회(2004)프랑스 파리, 제2회(2007)대한민국 제주, 제3회(2010)멕시코 멕시코시티 제4회(2013)모로코 라바트, 제5회(2016)콜롬비아 보고타) 열린 바 있으며, 올해 11월 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제6회 총회가 예정되어 있다. 2022년 총회 개최지 선정절차는 9월 1일까지 유치신청서를 제출받고, 오는 11월 남아공 더반에서 열리는 제6회 총회에서 최종 개최도시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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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업부 공모사업 바이오, 3D프린팅 분야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4차산업혁명 핵심 분야인 바이오와 3D프린팅 분야 핵심사업의 국비를 확보하며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비상하고 있다.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돼 12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대전시는 이번 공모에 바이오 분야인 ‘생활밀착형 ICT융복합 체외·분자진단 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3D프린팅 분야인 ‘스마트 적층제조 공정혁신 지원기반 고도화 사업’을 신청해 2개 사업 모두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은 경쟁력을 잃고 있는 비수도권 지역의 산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산업부의 핵심 사업으로, 대전시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05억 원을 들여 바이오와 3D프린팅 분야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대전시의 ‘생활밀착형 ICT융복합 체외·분자진단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대덕연구단지의 인프라 역량과 기초원천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기술사업화 지원기반 구축사업이다.총사업비 115억 원(국비 60억 포함)을 들여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과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기업 기술지원과 상용화 지원, 전문인력 지원 등을 통한 ICT융복합 체외진단 산업거점화를 꾀한다.사업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나노종합기술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참여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2개 이상의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345억 이상의 매출, 107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스마트적층제조 공정혁신 지원기반 고도화사업’은 ICT 융복합 특수기기·부품의 스마트 적층제조 기반을 구축, 생산성과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관련 시장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사업비 90억 원(국비 60억 포함)을 들여 3D프린팅 데이터센터 설립, 신규-금속 적층제조장비 등 구축, 관련 기술 지원과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이 사업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와 한밭대학교가 참여한다.이 사업은 생산유발효과 292억 원, 새로운 일자리 471개를 창출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선정으로 대전시 주력산업인 바이오와 3D프린팅 분야에 대한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4차산업혁명 핵심 분야인 만큼 고도화와 사업화를 통해 지역 산업 역량이 한 층 더 견실해 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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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형 중목구조 표준설계도 무상 보급하고, 건축비 1억 장기융자 지원하는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목조건축을 활성화하고, 목재소비가 산림경영을 선도하는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위해 목조건축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공공기관이 건물을 지을 때 목조건축으로 유도하여 목재소비 시장을 확대는 등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목조주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목조주택을 짓기 위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인 상황속에서 산림청은 국민들이 목조주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형 중목구조 표준설계도 귀농형 3종(85㎡형, 110㎡형, 136㎡형), 귀촌형 3종(63㎡형, 81㎡형, 108㎡형) 등 6종을 올해 무상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청은 귀농귀촌 하는 국민들이 국산목재를 30%이상 사용하여 목조주택을 신축할 경우, 건축비 1억 원을 5년 거치 10년 상환(연이율 2%)으로 장기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 민원실 등 공공시설물 내・외장재로 국산목재를 이용할 경우 1억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국가기관, 공공기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 국내 생산 원목 중 건축용재로 사용되는 제재목 생산량은 14%로, 목재가 제값을 받고 탄소저장효과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건축용재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산림청은 올해 남북산림협력센터를 시작으로 동해안산불관리센터, 양평경영팀청사, 산림생태관리센터 등 청사 4개소에 목조건축을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 지면으로부터 지붕높이 까지 18m, 처마높이 15m로 규정되어 있는 목조건축 기준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목조건축물 높이 제한 등을 합리화하고 이에 발맞춰 표준시방서, KS기준 등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원목생산부터 최종 소비자까지 이르는 목재유통 과정이 명확하지 않아 목재를 구하고자 하는 실소비자가 목재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 목재제품업체들이 생산하는 제품정보를 한곳에 모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칭)목재정보센터를 구축하는 동시에, 이를 위해 현재 산림조합, 임업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등에 분산되어 있는 목재정보를 일원화하여 제공하는 방안을 올해 안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지원목생산 단계부터 목재제품 도・소매 업체에 이르는 목재유통구조를 파악하고, 목재가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통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목재공동구매 제도도 도입한다.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I LOVE WOOD"캠페인과 목조주택 공모전을 연계하여 목재이용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고, 올 하반기에는 전국 대학의 건축학과와 디자인학과에 목재전문가 특강과정을 개설하여 젊은 건축학도들이 건축재료로 목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올해 목재교육전문가 자격제도를 완비하고, 일선에 이들을 배치하여 생활 주변애서 쉽게 목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 청장은 목재는 가볍고, 유연하고, 무독성이며, 날씨변화에 강하다고 말하고, 콘크리트 대비 보온성이 좋고, 사람에게 유익한 성분을 방출하여 그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을 이롭게 한다며 목조건축 시장을 활성화하여 국내 목재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향후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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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폐‘대덕e로움’유통 활성화에 민간단체와 어린이집도 앞장섰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30일 공직사회가 아닌 민간단체와 처음으로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덕구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 대덕구 민간 분과어린이집 연합회, 대덕구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대덕구 가정 어린이집 연합회 등 4개 어린이집 연합회가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4개 어린이집 연합회는 4,000여 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덕e로움 사용을 홍보하고, 소속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대덕 e로움을 구매해 사용하게 된다.협약식에 참석한 연합회장들은“대덕 e로움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가계 부담을 줄여주는 일석이조의 경제모델”이라며, “학부모에게도 경제적인 만큼 대덕e로움 사용을 적극 홍보 하고 함께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어린이집 원장 선생님들이 제일 먼저 앞장 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경제의 새 사명인 대덕 e로움을 함께 키워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