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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수출입은행 수출중소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조달청과 한국수출입은행은 7일 조달청과 ‘수출중소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은 우수하나 자금력이 부족하여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을 지원하여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달청과 수은은 각각 ‘해외 조달시장진출 유망기업(지패스) 지원사업’과 ‘수출초기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 중이다. 지패스 기업은 조달청이 기술력, 신뢰도 및 수출경쟁력을 갖춘 우수 국내 조달기업을 선정, 해외마케팅 및 해외조달시장 진출 등 지원하는 제도이다. 수출초기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신용도와 담보력이 부족한 연간 수출실적이 5백만불 이하인 수출초기기업의 자금조달 애로 해소를 위해 수출계약의 안정성과 수출이행능력만을 심사하여 금융 지원하는 사업이다.조달청은 지패스 기업 풀을 활용하여 수은에 우수 조달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외 조달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한다.수은은 조달청이 지정한 지패스 기업에 대해 금리 우대와 국제계약 법률자문 등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두 기관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 관련 정보를 공유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측면 지원할 예정이다. 대외경제협력기금은 우리 정부가 1987년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과 경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경제원조 기금으로, 수은이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관리 중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수은과의 업무협약이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대외경제협력기금 사업을 통한 현지 조달시장 진출 지원도 강화하여, 우리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경로를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수은과 조달청의 역량과 경험이 합쳐지면 향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길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은은 자체 수출시장 개척이 어려운 수출초기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중소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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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분양, 전국최초 전자계약 체결 예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주)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7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모두 1,116세대 (59㎡ 236세대, 84㎡ 880세대)이며 특별공급 950세대, 일반공급 166세대다.양사에 따르면 10월 8일에 사이버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19일 특별공급 청약, 20일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 이어 28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기간은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견본주택을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대신 8일부터 고해상도로 제작한 사이버 견본 주택을 운영하고 당첨자에 한해 실제 견본주택을 공개할 예정이다. 도시공사나 힐스테이트홈페이지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계약절차도 비대면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는데 전국 아파트 최초로 전자계약 시스템을 통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전자계약은 계약관련 서류의 분실을 예방할 수 있는데다 무엇보다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등 실수요자들의 시간과 비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전도시공사는 컴퓨터 사용에 능숙하지 않은 정보취약층(고령자,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견본주택에서 대면방식으로 계약을 병행할 예정이다.한편 이번에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의 3.3㎡당 평균분양가는 1.244만원으로 최종결정 됐다. 대전시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사업비 검증단의 사전검증을 마쳤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분양가심사위원회가 정한 상한금액보다 낮은 1,244만원의 평균분양가를 확정했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이 공급하는 국민주택규모 아파트라는 점을 고려해 최대한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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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대도시형 직매장 조성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지원 국비 공모사업에서 대도시형 직매장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3억 9,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는 공모사업에 사업대상지 2곳을 제안했으며, 이 중 대덕구가 대도시형 직매장(지자체 운영방식)으로 선정됐다.대도시형 직매장은 인구 30만 이상 소비지를 중심으로 인근 시군과 연계ㆍ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직매장과 교육장을 함께 개설할 수 있다.이번 로컬푸드 직매장 공모사업은 부지적격성, 입지조건, 매장운영계획 등 1차 서류평가, 현장평가와 2차 비대면 질의응답방식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대전시는 공모를 통해 국비 3억 9,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3억 9,0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대덕구가 2022년 석봉동에 직매장을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현재 대전에는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6곳이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대덕구와 11월 문을 열 예정인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하면 모두 8곳이 된다.대전시 문상훈 사회적경제과장은 “도시로 진출하기 위해 농촌지자체가 설치하는 로컬푸드 직매장들이 있지만 도시와 농촌이 교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면 보다 깊은 상호이해가 필요하다”며 “특히,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과 대덕구에 설치되는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은 도ㆍ농이 상생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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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주민공청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 동. 서 균형 발전에 파란불이 켜졌다.대전시는 5일 오후 4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위해 관계전문가 및 주민 의견 청취 등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재정비촉진계획 주요 변경 사항은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에 편입된 소제중앙공원의 도시계획시설 결정(3만 4,223㎡), 복합2구역 내 철도시설 이전 건립과 철도기록관 건립을 위한 촉진구역 변경 결정 등이 포함돼 있다.그동안 대전시는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수립을 위해 관계기관(부서) 협의, 주민공람 및 동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이번 주민공청회 자리를 마련했다.공청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 참석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의견은 10월 7일까지 제출하도록 안내했다.시는 주민공청회가 끝나면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중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 고시할 예정이다.변경사항 중 하나인 소제중앙공원 조성사업은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공원조성계획에 대한 공원위원회 심의(20년 11월), 공원조성 사업을 위한 실시계획 인가(21년 2월)를 마치면 2021년 상반기 중 보상진행을 위한 실태조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대전시는 소제중앙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2021년 국비 109억 원을 확보했다.대전시 조철휘 도시개발과장은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복합2구역 민자사업의 발 빠른 추진과 소제중앙공원 조성및 대전역 동편에 철도기록관 건립으로 그동안 원도심에 부족한 힐링공간 제공 및 동‧서 균형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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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웰컴투 팁스 강원·충청권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20년 웰컴투 팁스(Welcome to TIPS) 강원·충청권’ 행사를 9월 17일(목), 14시에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팁스 운영사간의 접점을 마련하여 팁스(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한 창업팀 선별후 민간투자-정부R&D를 연계하여 전문인력 창업을 촉진(’13~))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확대하기위해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는 팁스 참여희망 기업의 투자 IR피칭, 팁스 운영사와의 창업팀 멘토링, 투자 상담을 포함한 참가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 TIPS운영사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을 포함한 전문심사역이 창업기업 투자 IR피칭을 심사한다. 코로나19에 따라 행사장 참여 인원을 50인 이내로 제한하고, 행사장 공간 배치 등을 방역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행사 진행한다.이번 투자IR 피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창업기업에게는 상장과 상금, 최우수 수상팀에게는 ‘그랜드 팁스’ 출전권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세종중기청 조재연 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코로나19로 투자자와 기업이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과 팁스 운영사간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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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물품 출원 급증...시민의 불편-불안 막아주는 공공디자인의 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과거의 공공디자인이 도시의 기능성을 높이고 미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추위나 더위를 막아주고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으로 진화하면서 관련 디자인 물품의 출원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가로설치용 그늘막, 온기텐트, 스마트 보안등) 디자인출원이 2014년 4건, 2015년 1건에 불과했지만 2016년 14건, 2019년은 62건으로 꾸준하게 활기를 띄는 것으로 조사됐다.횡단보도 신호대기 시간에 잠시 햇볕과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막(파라솔)의 경우, 2016년 이전에는 디자인 출원량이 전무했지만 2016년 5건, 2017년 12건, 2018년 31건, 2019년 25건으로 출원량이 크게 늘었다.겨울철 버스이용자의 추위를 막아주는 버스정류장 온기텐트도 2018년 이전에는 출원이 전무했으나 지난 2018년 3건, 2019년 16건, 20.6월까지 9건 등 총 24건으로 디자인 출원이 늘어나는 추세다.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비상벨 등이 구비된 스마트 보안등의 경우에도 2014년 4건, 2015년 1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는 총 21건이 출원된 것으로 파악됐다.이 같은 공공시설물은 전국적으로 확산된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는데, 이는 지역 주민들의 작은 불편이나 불안요소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선제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지자체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공디자인의 역할이 생활 속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배려하는 수단으로 확대되면서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청 김지맹 생활디자인심사과장은 “공공디자인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시민들의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물품의 출원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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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등 숲 조성에 ‘25년까지 1조 원 투자...일자리 1.2만 개 창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사업 등에 2025년까지 1조 원(국비+지방비)의 재정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도시 생활을 위해 도로·산단 주변 등 생활권역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723ha 조성하고 ▲ 도서관, 역사, 대학교 등 생활권 주변에 실내·외 정원인 생활밀착형 숲을 228개 조성할 예정이이며 ▲ 학교 부근 어린이 보호구역에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자녀안심 그린숲을 370개소 조성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로써 3개의 주요 사업을 2025년까지 계획대로 추진할 경우 약 1만 2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산림청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 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예산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도시숲 조성 사업이 그린뉴딜에 포함된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숲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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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업무협약(MOU)’ 체결...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정책 개발 등 협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7월 24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산림 분야 청년 일자리창출과 청년정책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산림청과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청년층의 산림 분야 국제협력 교류와 해외 및 국내 우수사례 공유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ㆍ지원 ▲ 청년층의 산림분야 유입촉진과 새로운 직종을 발굴ㆍ육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촌 활성화를 위한 협력 ▲ 청년임업인, 대학생 등 청년층의 참여 확대를 위한 산림 분야 청년정책 개발과 다양한 참여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산림청은 산림 분야에 청년참여 확대를 위한 청년 취·창업, 일자리 지원과 산촌·산림복지 분야 협력체계 구축 및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청년정책 일자리 전담부서(산림산업정책국 산림일자리창업팀)를 마련하여 총괄·지원하고 있다.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위해 도시와 지역의 발전 방향을 제시, 도시민의 다수를 차지하는 청년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청년을 중심으로 한 포용적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19.6.7 국가위원회 승인 이후 여러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도시와 청년, 일자리 문제에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박수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회장은 “산림을 보호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인식의 틀을 확장해 산림과 함께 상생해야한다”라며 “산림과 인류, 특히 우리 시대의 청년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을 위해서 산림청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라고 강조했다.박종호 산림청장은 “미래 역군인 청년들에게 산림 분야가 일터·삶터·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산림 분야에서 청년들이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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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업종 동네슈퍼 스마트화로 자생력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가족이 운영하는 대표적 서민 업종인 동네슈퍼가 정부 지원으로 주간은 유인, 야간은 무인으로, 스마트를 장착하고 기존 대형화된 상권에 맞서게 된다.스마트슈퍼는 주간은 유인, 야간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하이브리드형 점포로, 시범점포로 선정된 동네슈퍼에는 스마트 게이트(출입인증장치), 무인 계산대, 보안시스템 등 무인 점포에 필요한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유통전문가를 통한 점포 경영기법 개선을 추진하게 된다.중기부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는 만큼 나들가게를 대상으로 5개 스마트슈퍼를 선정해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비대면 소비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동네슈퍼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스마트슈퍼 구축사업’을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1년부터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에는 기존에 무인 점포 기술을 도입해 운영하는 일부 대기업 편의점 업계도 함께 참여해 해당 기술을 접목한 상생형 무인 점포를 구축하고, 동네슈퍼에 스마트기술과 점포운영 기법도 전수할 계획이다. 비대면‧디지털화 등 최근 유통환경 변화에 편의점 등 대형 유통업체는 무인 점포 확대와 온라인화로 발 빠르게 대응하지만, 동네슈퍼는 자본력 부족 등으로 제때 대응하지 못해 폐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특히 편의점 점포 수는 16년 35,819개에서 18년에는 42,820개소로 연평균 9.8% 신장을 했지만, 동네슈퍼는 16년 58,972개소에서 18년 51,943개소로 연평균 6.0%가 폐업되면서 거대 자본을 이기지 못하고 자생력을 잃고 있는 상황이다.중기부는 동네슈퍼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스마트슈퍼 구축사업’을 통해 대표적인 서민 업종이며, 하루 16시간 이상 운영되고 있는 동네슈퍼를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으로 소상공인 복지를 향상하고 심야 추가 매출 창출로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은주 소상공인경영지원과장은 “올해 시범사업 운영으로 스마트슈퍼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며, “스마트슈퍼 도입으로 소상공인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고, 추가 매출로 수익구조 개선이 가능하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스마트 구축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나들가게는 7월 23일부터 8월 6일(목) 18:00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34917)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46, 대림빌딩 2층으로 우편(신청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 또는 이메일 smartsuper@semas.or.kr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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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대면 검사방법 ‘K-워크스루’ 특허청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코로나19의 신속한 검체로 코로나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한 K-워크스루가 특허청 적극행정 최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K-워크스루는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 장소를 도보로 통과하면서 검체를 채취하는 진료방식으로 최소한의 보호장비로 의료진을 보호하는 한편, 검사시간 단축, 기존 선별진료 시 일 평균 8~10명 내외의 진단검사를 도입 후 80명 이상으로 진단검사를 상향시킨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세계가 주목하는 ‘K-방역’ 해외 진출을 선도하는 검사방법이다.특허청(청장 박원주)은 7월 21일(화)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사례(K-워크스루)와 우수사례인 ‘코로나19, 특허정보 내비게이션으로 길을 찾다’ 등 2개 우수사례에 대해 특허청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민이 공감·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의 발굴‧확산을 위해 개최된 것으로, 청 내부에서 제출된 11개 사례를 대상으로, 15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먼저, 최우수사례인 ‘K-워크스루 특허, 탄생의 비밀은 메모 한 장으로부터’는 정해진 법령상의 서식에 따라 특허명세서를 작성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시급하게 발명된 특허의 출원일 선점이 어려움 등 세계적으로 특허출원일 선점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비정형 서류도 출원서류로 인정해달라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연구개발 후 연구성과를 그대로 제출해도 특허출원일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허법 관련 규정 및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정비한 것이다.이에 따라 출원 시 정해진 형식을 따르지 않는 자유로운 명세서(논문, 연구노트 등)를 제출 가능하게 하여, 워킹스루 부스가 발명 직후 연구 노트만으로 신속하게 출원되어 해외수 출 판로 확보 후 외화 획득 등 ‘K-방역’이 해외 진출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우수사례인 ‘코로나19, 특허정보 내비게이션으로 길을 찾다’는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백신·치료제, 진단·검사, 방호·방역 등 분야별 국내외 최신 특허정보를 모아서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인터넷과 SNS에 떠돌고 있는 잘못된 정보로 국민들의 혼돈과 불안감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치료·진단 기술, 백신 개발 등에 관한 특허 동향을 조사하여 방호·방역, 진단·검사, 치료제·백신 등의 특허 기술정보 제공, 대안 치료제의 도입 검토, 강제실시권 발동 검토 등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특허기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특허청 기획조정관은 “특허 행정에 있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을 선도하여 국민의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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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펫, 반려동물 여름 제품 할인 최대 43% 할인…총 7개 브랜드와 34개 제품 선봬
[대전인터넷신문=백승원 기자] 반려동물 용품 B2B 온라인 도매몰 딱펫(DDAKPET)이 여름을 맞아 7월 한 달 간 ‘딱한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딱한달은 반려동물 상품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존 도매 가격에서도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이다. 딱펫은 반려동물 B2B 용품 시장에서 생산자와 구매자를 직거래로 연결하는 펫 테크 스타트업이다. 따라서 복잡한 유통단계 없이 반려동물 용품의 주문 및 관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쉽고, 훨씬 저렴한 가격에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딱펫은 여름을 맞이해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썸머룩과 악세사리, 쿨매트 등을 마련해 펫펨족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딱펫의 이번 이벤트에 적용되는 상품은 ▲오드펫 ▲아르르 ▲펫신드롬 ▲이레유통 ▲굿펫 ▲펫앤코 ▲펫스토리의 아이스쿨매트와 쿨방석 그리고 비키니, 선캡, 방수헤어밴드, 스카프 빕 등 썸머룩과 더불어 콜라겐 껌, 한우껌, 통간식, 수제 핫도그 등 간식까지 포함되며 할인율은 최대 43%에 달한다. 특히, 딱펫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딱한달 행사는 매월 변경된 콘셉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색다른 상품들을 매달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안현정 딱펫 MD는 “여름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딱펫과 함께 여름 준비도 하고 다양한 혜택도 받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sw4062@daejeon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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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공공 디지털 부분 청년 2,050명 채용한다,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예산 207억6,000만 원 확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부문의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10만 명) 창출을 위한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예산 207억6,000만 원을 최종 확정하고, 기관별 총 2,050명 채용을 시작한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국회 심사를 거쳐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중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예산 207억6,000만 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한 ’일자리 위기극복을 위한 고용 및 기업 안정대책‘ 중 공공부문의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10만 명) 창출을 위한 후속 조치로, 중기부는 공익적 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청년층 경력개발에도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5개의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에 5개 기관을 통해 총 2,050명을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중소기업 유통센터와 소상공인 방송정보원이 디지털 스트리밍마켓 운영 각 25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데이터 구축 및 홍보 1,500명, 비대면・디지털 금융 기반 구축 200명, ▲기술보증기금이 비대면・디지털 금융 기반 구축 100명,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이 비대면・디지털 금융 기반 구축 200명 등 총 2,0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에서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플루언서 등이 현장에서 생방송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면서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제품 확인하고 구매하는 방식의 쇼핑인 ‘디지털 스트리밍 마켓’ 운영에 필요한 청년 인력을 각각 25명씩 채용하고, 청년들은 크리에이터, 촬영 스텝, 보조작가 등으로서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콘텐츠 기획 및 홍보, 촬영, 영상‧자막 편집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판매상품 구성의 다양화, 유행에 민감한 청년층의 니즈가 반영된 신선한 콘텐츠 제작 등으로 하반기 성공적인 행사 운영과 디지털 스트리밍 마켓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채용된 청년들 또한 라이브커머스 행사,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상품 기획‧마케팅 등 전문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추후 관련 분야 일자리 취업 또는 창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전국 1,470여 곳 전통시장의 기초 데이터 수집‧관리,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할 청년 1,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들은 전통시장의 시장별 특색, 점포 현황 등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전통시장별 온라인 특화 요소 발굴, 온라인 홍보 등 업무를 수행한다.해당 업무를 통해 청년들은 전통시장의 유통 및 마케팅, 소상공인 창업 등에 대한 현장 경험을 쌓고, 관련 일자리에 대한 이해도와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조사한 전통시장의 기초 데이터는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배송 등 전통시장의 온라인 진출 등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규 정책 기획, 수립에 활용된다.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대표 정책금융기관 3곳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비대면‧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업무를 지원할 청년 인력을 채용한다.기술보증기금은 무방문 전자 약정 체결이 가능한 ’비대면 전자 약정 플랫폼‘을 도입하기 위한 디지털 서고를 구축하는데 청년 1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청년들은 기존 종이 문서의 전자화, 고객 기업 관련 데이터 추가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사후관리, 기술평가‧보증 등에 필요한 빅데이터의 기반을 마련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무방문 보증 약정 등 비대면‧디지털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채용된 청년 또한 직무를 통해 비대면 자금지원 서비스 체계를 경험하고 해당 업무에 대한 역량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은 AI 기반의 정책자금 평가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정책자금 수요기업의 데이터 품질관리 및 보강 등 DB 체계화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청년 200명을 채용한다.채용된 청년들은 정책자금 수요기업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데이터 오류 점검 등 DB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청년 200명을 채용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상반기에 급증했던 대출 심사 서류를 정비하고, 대출관리시스템 DB 정비‧관리 및 소상공인 관련 통계조사 등의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이를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업무의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하반기의 자금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중기부 김대희 중소기업정책관은 “공공분야의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디지털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되는 사업”이며, “소상공인‧중소기업뿐 아니라 청년에게도 공공기관에서의 다양한 업무수행을 통해 직무역량을 재고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5개 공공기관 일자리 사업의 지원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공고를 시작했고, 5개 기관 모두 지원신청 접수는 7월 20일에 마감 예정(기관별 접수 마감시각 차이 있음)이므로 관심 있는 청년들은 기한 내에 각 기관의 이메일 또는 온라인 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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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재배임가, 2020년 자유무역협정(FTA) 직접피해보전사업 신청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밤 재배임가에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을 지원한다.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은 ’19년 가격 동향, 수입량 등에 대해 조사・분석한 결과 지급기준을 충족한 품목에 대해 지원되는데,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른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농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할 경우, 가격 하락분의 일정 부분을 보전하기 위한 지원금이고 폐업지원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계속 사업이 곤란하여 폐업을 희망하는 농가에 지급하는 지원금이다.농업인 등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20년 임업분야 지원 대상 품목은 밤으로 확정되었다. 따라서 지원을 받고자 하는 밤생산자는,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와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한 자,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일(’15.12.20.) 이전부터 밤을 생산한 자, ▲’19년도에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밤을 직접 생산・판매하여 가격 하락의 피해가 실제로 귀속된 자이다. 폐업지원금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한 자, ▲품목 고시일(’20.6.25) 직전 1년 이상 밤을 재배・생산하였으며, 품목 고시일 이후에도 밤을 계속 재배하고 있는 자,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일(’15.12.20.) 이전부터 토지・입목 등에 대해 정당하게 소유권을 보유한 자, ▲밤 재배면적의 합이 1천 제곱미터 이상인 자, ▲지원 제한 요건(농업 외 소득 일정 규모 이상, 부분 폐업 등)에 해당하지 않는 자이다.신청 내용에 대해서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서면 및 현장조사(8∼9월)를 거쳐 지급 여부 및 지원금 규모를 결정한 후 연내 지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산림청 조영희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피해 임가가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관내 임업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해 줄 것을 지자체에 요청”하였으며, “밤을 재배하는 임업인 등에게도 7월 31일까지 신청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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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오는 26일 오픈…"코로나19확산 방지 총력…대규모 개점 행사 취소"
[대전인터넷신문=백승원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산동 대덕테크노밸리에 프리미엄 아울렛 3호점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이날부터 이틀간 프리 오픈한다. 다만, 대전을 비롯해 충남·전북 등 중부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점 세리머니를 비롯한 오픈 기념 대규모 행사나 사은 이벤트 등을 전면 취소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대전지역에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 변화와 입점 협력사의 피해 최소화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계획대로 오픈은 하지만, 집객형 행사는 모두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매장 내 '7대 방역 수칙'을 마련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우선 출입구 7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이 입장하는 고객들의 발열 여부를 체크할 예정이다. 또한 전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물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해 매장 내 마스크 착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객 주요 대기 동선에 1m 간격 발바닥 스티커를 부착하고, 푸드홀에는 투명 칸막이 설치하는 등 매장 내 거리 두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전체 매장에 대한 방역 및 소독을 하루 세 번 실시하고, 밀폐된 공간에 공기살균기 100여 대를 운영하는 등 방역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아울렛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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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시장을 포함한 전국 633개 전통시장이 참여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 6월 26일부터, 최대 40% 세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 기자]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간 전국 633곳 전통시장과 상점가(이하 전통시장)가 참여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이 개최된다.이에 따라 ▲대전 법동시장, 송촌시장, 대전도매시장, 대전 자유도매시장, 대전중앙도매시장, 대전 중앙메가프라자, 대전중앙종합시장, 신도 꼼지락 시장, 신중앙시장, 용운시장, 송강 전통시장, 문화예술의 거리 대흥동 상점가, 부사전통시장, 산성 뿌리전통시장, 오류전통시장, 유천시장, 중촌동 맞춤 거리상점가,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중리시장, 대전역전시장상점가, 대전 역전지하상가, 대전전통 중앙도매상가, 대전중앙상가시장, 정원시장, 가수원 상점가,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문창전통시장, 문화예술의 거리는 행동상 점가, 태평 전통시장과 ▲세종시 부강전통시장, 세종전통시장이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참여한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대한민국 동행 세일` 기간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통해 `재미`와 `실속`, `보람`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생활 속 거리 두기`를 몸소 실천하는 고객들을 위한 `집콕-시장 쿡(cook)` 이벤트가 있다. 외식보다는 집밥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요리 메뉴와 요리법을 공지하고 전통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한 후 구매 영수증과 직접 요리한 음식을 시장 愛(www.sijangae.or.kr)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평가를 통해 브랜드 K 자이글(조리기구)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전통시장을 자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인 `옥토끼와 장보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매일매일 구매할 물품을 공지하고 해당 상품 구입 영수증과 상품 사진을 올리면 매일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을 지급하고, 10일 이상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옥토끼 인형이 장보기에 나선 고객들에게 `옥토끼 떡 절구 박스`와 기프트콘을 선물한다.할인 판매로 우체국전통시장(우체국쇼핑), 온 누리 전통시장(이지웰페어), 온 누리 팔도장터(인터파크비즈마켓), 제주전통시장쇼핑몰(제주 상인연합회), 사람풍경 온 누리 장터(KMT 협동조합), 온 누리 시장(이제 너도), e 경남 몰(경남도청), 지마켓, 옥션(이베이코리아) 등 8개 온라인 전통시장 관에서 총 1,210개 점포가 10%~40%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젊은이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득찬 청년상인 제품 100개가 온라인쇼핑몰 11번가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전통시장 현장에서는 구매 금액대별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와 경품 행사를 통해 시장을 찾는 고객의 장바구니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또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이라는 행사명에서 착안한 `동행` 이벤트도 열린다. 전통시장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덕분에 영업을 재개할 수 있었고,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전국상인연합회(회장 하현수)는 `덕분에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동행할인판매 기간 고객들이 구입한 상품 영수증을 합산해 목표 금액 달성 시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에게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각종 상품을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전달하는 이벤트로 목표달성 여부는 고객들의 장보기에 달려있다. 코로나19라는 국난 극복의 일등 공신인 의료진과 방역관계자와 동행 할 수 있는 `덕분에 챌린지`를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한편 최근 유통업계에서 주목 받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며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 라이브커머스가 전통시장에서도 진행된다. 전통시장의 거래방식은 전형적인 면대면 거래(face-to-face)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라 남대문시장(서울), 과정 골목 시장(부산), 서문시장(대구), 전부 남부시장(전주), 청주 육거리시장(청주), 창동통합상가(창원) 등 6개 시장이 라이브커머스에 도전하며, 해당 영상은 `가치 삽시다 플랫폼(https://v.dongbanmall.com)`을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된다.특히, 안심하고 장보기에 나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문화공연 등 고객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은 최소화했고, 공연 시에는 2m 안전거리를 두고 진행한다.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나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의 내일을 만들 듯, 전통시장에서 시작된 조그만 변화가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전통시장이 대한민국 동행 세일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들에 국민이 관심을 두신다면,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에 생기가 돌고 나비의 날갯짓처럼 내수가 살 수 있으니, 이번 행사에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전통시장별 행사 일정과 내용, 온라인 전통시장 관과 청년상인 제품 할인 정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이벤트 홈페이지인 시장愛(www.sijangae.or.kr)를 참조하면 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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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최고지가 중구 중앙로 상업용 토지로 ㎡당 1,414만 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개별공시최고지가는 중구 중앙로(은행동) 상업용 토지로 ㎡당 1,414만원(전년대비 75만 원 증가)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세천동 임야로 ㎡당 449원(전년대비 13원 증가)인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에 따르면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2만 7,234필지(시 전체 29만 1,160필지의 78.1%)에 대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5.99%(전국 평균 5.95%)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7.58%↑), 서구(5.92%↑), 중구(5.45%↑), 동구(4.50%↑), 대덕구(4.09%↑),순으로 상승률을 보였다.지가 상승이 높은 지역으로 유성구는 도안2단계 및 국제과학비즈니스밸트 사업지구 등의 개발사업, 서구와 중구는 주택재정비 및 재개발 사업지구 개발 기대감과 전반적인 지가현실화 조정에 따른 상승을 보였다.지가 변동필지 분포로는 전년대비 지가상승이 94.1%(21만 3,844필지), 동일가격이 1.8%(4,126필지), 지가하락이 4.1%(9,264필지)다.최고지가는 중구 중앙로(은행동) 상업용 토지로 ㎡당 1,414만원(전년대비 75만 원 증가)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세천동 임야로 ㎡당 449원(전년대비 13원 증가)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토지소재지 구청에 6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7일까지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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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공동브랜드‘한밭가득’상표등록, 로컬푸드 활성화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올해는 코로나 19로 집밥을 먹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100%에 가까운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대전시가 학교 등 공공급식에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제작한 ‘한밭가득’로컬푸드 공동브랜드를 상표등록하고 로컬푸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한밭가득 공동브랜드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및 서비스업(도매업, 소매업, 판매대행업) 등록을 완료해 브랜드 관련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상표 등록 방지 등 상표권 보호를 위한 업무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한밭가득’인증은 생산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된 대전시 농산물 중 식약처장 고시 잔류농약 허용치의 1/2의 기준을 통과한 농산물에 대해 대전시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2019년 11월 로컬푸드 인증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면서부터 본격 시작됐다.한밭가득 인증을 받은 농가는 250여 농가로 이중 50% 이상이 어린이집ㆍ유치원 로컬푸드 꾸러미 공급 및 로컬푸드 직매장 공급을 통해 소비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있다.‘한밭가득’공동브랜드는 대전시에 인증의 표시 사용신청을 하고 사회적경제과에서 사용목적에 적합한지 등을 확인해 사용허가 여부를 결정한다.진잠농협은 한밭가득 인증 벼를 도정한 쌀에‘한밭가득’공동브랜드를 사용해 로컬푸드 직매장과 어린이집ㆍ유치원에 공급하고 있다.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적극적인 홍보전략과 포장재 디자인 등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인다면 인증 농가의 소득증대로 연결될 것”이라며 “인증 생산자들이 자부심으로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만큼 대전시도 한밭가득을 대전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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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대전신보·현대아울렛 등 3개 기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유성구는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함께 3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례보증을 위해 구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대전신용보증재단에 출연,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5배인 30억원을 보증하고 융자업무는 대전시 소재 하나은행이 전담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관내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두고 있는 신용등급 1~7등급의 소상공인은 중도상환해약금 없이 2년 동안 거치 후 일시 상환하는 조건으로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의 대출과 함께 구 예산의 범위 내에서 연 2%의 대출이자와 연 1.1%의 신용보증수수료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협약식에 참여한 최정규 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이번 협약에 동참해주신 기관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된 현 상황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대응책을 신속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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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5월 27일부터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 17개 공공기관의 2020년 채용계획 인원은 약 2,800여명으로 추정되며 향후 30%까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적용돼 양질의 많은 일자리가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소재의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과 충청권 광역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혁신도시법이 5월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대전의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게 되며, 충청권 광역화 적용으로 의무채용 공공기관은 충청권 전체 51개로 늘어나게 된다.기존의 의무채용 공공기관은 31개(세종19, 충북10, 충남2)이며, 신규 의무채용 공공기관은 20개(대전17, 세종1, 충북1, 충남1)이다. 의무채용 대상 공공기관은 6월 중 국토교통부에서 지정․고시 예정이다.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은 '20년 24%, '21년 27%, '22년 이후는 30%이며,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은 '20년 18%, '21년 21%, '22년 24%, '23년 27%, '24년 이후에는 30%가 적용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우리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이라는 큰 기회가 열렸고,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도 기대 된다”며 “앞으로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되고 추가로 공공기관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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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속도감있게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 서구 정림동지구 소규모재생사업이 5월 21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국토부 20년 소규모재생사업에 선정된 '정림동지구 소규모재생사업'은 평가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사업계획을 수정·보완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으로 국비 총 100억원(사업지당 평균 1.3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는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공모 선정에 주력하고 쇠퇴지역의 도시재생 거점 조성을 위해 사업을 확대 전개할 방침이다.올해 초에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0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일정이 중앙은 6월, 10월에 광역공모는 7월에 진행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 자치구별 공모 신청(대전시 대전역(총괄사업관리자 / 중앙), 동구 낭월동(총괄사업관리자 / 중앙), 중구 석교동(일반근린형 / 광역), 서구 정림동(일반근린형 / 광역), 유성구 봉명동(중심시가지형 / 중앙), 유성구 구암동(주거지지원형 / 광역), 대덕구 대화동(주거지지원형 / 광역)) 준비에 한창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30분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실집행률 실적을 높이고 2020년도 신규 공모사업 선정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도시재생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전략협의회’는 대전시, 자치구, 도시공사 및 현장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거버넌스 조직으로 민․ 관 소통 및 협력 등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열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 및 자치구 뉴딜사업 담당국장(5명)과 현장 사업 총괄코디네이터(5명), 대전도시공사 건설사업처장 등 모두 1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예산 실집행률 실적을 최대한 높여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고, 2020년도 신규 공모사업 신청 및 선정,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대전시는 정부 출범 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총 9곳이 선정돼 사업비 1,539억 원(국비 770억 원, 지방비 769억 원)을 확보했으며, 속도감 있게 주민체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대전시는 뉴딜사업 이외에도 소규모 재생사업,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 신청 등 다양한 정부지원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효과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며 “올해 신규 공모사업에 최대한 많이 선정돼 국비 확보는 물론 주민이 체감하는 도시재생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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