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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6.21.~06.25)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6.21.~06.25)에 ”재단법인한국보건의료정보원 '의료분야 마이데이터(PHR)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이 헬스웨이 시스템 구축 및 실증·확산 추진사업' 등 총 288건, 1,290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7.1%인 1,124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7%인 22억 원이다. 또한, 전라북도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익산 남부2-1, 2-2배수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1%인 92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4.1%인 52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449억 원, 서울지방청 519억 원 등 2개청(968억 원)이 전체 금액(1,290억 원)의 7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322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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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혁신조달’, 한국정책학회 정책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7일 강원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정책학회 시상식에서 ‘혁신지향 공공조달(혁신조달)’이 우수 정책사례로 선정돼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혁신조달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과 탄소중립 등 정책실현에 기여하는 제품들을 상용화되기 전이라도 적극 구매하는 조달정책으로 , 공공이 혁신제품의 첫 번째 구매자가 돼 기업의 기술혁신과 혁신성장,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유도하는 조달청 핵심 정책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공공조달이 국민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혁신조달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계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보다 세심하게 조달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정책학회는 우리나라 행정, 정책학 분야의 선도적인 학회로 2010년부터 중앙부처, 지자체 등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발굴해 정책상을 수여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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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하수도관’ 등 담합 3개사 입찰참가자격 제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하수도관 및 맨홀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입찰에서 담합한 3개사에 대해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3개사‘하수도관 및 맨홀’제조 사업자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 경쟁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와 투찰 가격 등을 합의하고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하는 행위를 했다고 한다. 이번 조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 따른 것으로, 조달청은 이들 3개사에 대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발주하는 모든 공공입찰에 1개사는 2년간, 2개사에 대해 6개월간 입찰참가를 제한하기로 했다.강신면 구매사업국장은 “경쟁의 공정한 집행을 저해하는 담합 행위에 대해서는 향후에도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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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 “K-바이오 랩허브는 대전이 최적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회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대전상의 2층 회의실에서 ‘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의 대전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대전은 600여개의 바이오 벤처기업, 대덕연구개발특구 중심의 정부출연연구원과 민간연구소, 대학과 병원, 2만 6천여 명의 석⸱박사 등 우수한 인프라와 인력풀이 갖춰진 전국 유일의 바이오 창업 선도도시”라며 “특히, 국내에서는 대전이 유일하게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있어 ‘K-바이오 랩허브’라는 날개를 단다면 세계 최고의 바이오 거점도시가 될 것”이라고 당위성을 덧붙였다.이어서 협의회는 대전시가 국내 최고 수준의 바이오 창업 생태계가 조성된 곳이며, 정부가 지향하는 국토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도 마땅히 ‘K-바이오 랩허브’는 대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 정태희 회장은 “지난해부터 우리가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 직면했지만 전 세계로부터 K-방역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그 중심에는 바이오 시장 가능성을 내다보고 창업에 뛰어든 지역의 벤처기업인들이 있었다.”면서 “대전지역 경제인들과 150만 시민들이 ‘K-바이오 랩허브 대전유치’를 위해 적극 응원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국내 바이오 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사업으로 이달 6월까지 대전시를 포함한 총 12곳 지자체 실사평가를 거쳐 7월 초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다음은 결의대회에 참여한 대전세종충남 경제단체협의회 소속 경제단체 14곳이다.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조인구)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방기봉)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김병순) △대전광역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한승구)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종민) △대전지역상장법인협의회(회장 박희원)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회장 황순화) △대전세종충남 경영자총협회(회장 강도묵)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회장 임상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박종현)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회장 조창현)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회장 안경남)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회장 정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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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물품구매분야 금주(.06.21. ~ .06.25.) 입찰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06.21. ~ 06.25. 기간 중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수요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선박 1척 건조' 등 총 351건, 약 2,206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기간 동안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선박 1척 건조'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1.8%인 921억 원, 인천광역시 소방본부 '중형급 다목적 소방헬기 구매'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5.7%인 567억 원이다.또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DBMS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5%인 188억 원, 우수조달물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 금액의 2.5%인 55억 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인천검단 AA-5BL 합성수지제창'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이 전체 금액의 21.5%인 475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대상 1,731억 원 중 본청이 906억 원으로 52.3%를 집행하고 서울청 등 11개 지방청에서 825억 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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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혁신제품 권역별 순회 전시회”호남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혁신성장을 이끌고 있는 혁신제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호남권 혁신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조달제품은 기술 혁신성과 공공서비스 개선 효과가 높은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정부·공공기관이 첫 구매자가 돼 도전적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조달정책방향으로 2019년부터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정책이다.한편, 16일과 17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열리는 호남권 전시회에는 2020년 11월 개최되었던 제1회 혁신조달 경진대회 입상 기업과 우수한 호남권 혁신기업 등 31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한, 전시회에서는 권역 내 정부·공공기관 구매담당자 600여 명이 제품을 참관, 구매 상담을 진행하며, 이번 전시회는 6월 한 달 동안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3개 권역에서 공공기관에 혁신제품을 홍보하고, 혁신조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한다. 김정우 조달청장은“이번 전시회는 뛰어난 혁신제품을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해 개최했다.”라며 “공공기관과 혁신조달기업을 연계함으로써 공공기관의 혁신조달 실천을 활성화하고, 혁신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기획재정부 안도걸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하도록 혁신제품 지정 확대, 혁신구매 목표제 상향 등 혁신조달 정책을 정부의 역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가 혁신제품을 생산하는 우수한 기업들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 및 성장을 위한 통로가 되고,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기질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한편, 23~24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영남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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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15개사 252개 품목 2년간 납품검사 면제로 조달기업 부담 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강산조명 등 15개사의 한국산업표준(KS) 인증 제품 LED실내조명등, 콘크리트 맨홀블럭, 사물함 등이 포함된 252개를 납품검사 면제 대상물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제품은 오는 7월 1일부터 2년 동안 조달청 검사공무원 또는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된 공인 시험·검사기관의 검사원이 관능검사·이화학시험을 실시하여 조달물품이 계약 규격대로 납품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조달청 검사를 면제받는다.이를 통해 선정기업 당 검사수수료 590만원, 검사일수 106일이 줄어드는 등 납품검사로 인한 비용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납품검사 면제 대상물품 선정은 연 2회 실시하며, 하반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김지욱 조달품질원장은 “납품검사 면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기업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신청대상은 한국산업표준(KS) 인증 제품과 품질경영·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이 제조한 물품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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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한국센서산업협회 창립총회’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5일 ICC호텔에서 열린‘한국센서산업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김명수 대전시과학부시장, 정부, 대전시 및 유관기관, 학회, 기업 등 센서분야 관계자가 참석했고, 나노종합기술원이 지원한 센서 제품개발 성과 전시와 한국센서산업협회 창립 행사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도체와 함께 센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센서산업협회 설립이 첨단센서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전의 발판이 될 것”며“앞으로도 센서산업 발전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한편 한국센서산업협회는 대전지역 센서기업을 중심으로 전국 89개 센서기업 들이 참여, 국내 센서산업 육성과 기업지원을 위한 정책제안과 더불어 맞춤형 지원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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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 15일 착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향후 산림협력 본격화에 대비한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식이 15일 개최되었다.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는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433번지 일원에 사업부지 110,897㎡ 중 건축면적 2,185㎡, 연면적 2,605㎡ 지상 2층 규모로 지능형(스마트) 양묘장, 산림병해충 연구·전시실을 갖추고 2021년 12월 완공예정이며 향후 남북 산림협력 본격화에 대비 지능형(스마트) 양묘장, 산림병해충 예찰·진단 및 연구시설과 임농복합경영 등 다목적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착공식에 참석한 최병암 산림청장은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는 북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도적 지원이며,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제”라면서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를 통해 산림협력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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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관리규정’ 개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혁신조달기업의 해외진출지원을 강화하기 위해「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관리 규정」을 개정,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으로 혁신조달기업은 3분기『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지정 심사부터 가점을 받게 된다. 아울러, 지난 3월22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조달시장진출지원사업(e-B2G사업)」참여기업에 선정된 경우에도 가점 우대를 받게 된다. 이상윤 기획조정관은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혁신조달기업이외 해외조달시장 진출 관심 있는 기업이 G-PASS기업으로 지정되어 수출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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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 규정 개정(안) 관련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4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우수조달물품 업계를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고 우수조달물품 기업 80개사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한편, 우수제품기업 참석자들은 공청회를 통해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애로사항 등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조달청은 그동안 우수조달물품 지정 제도 운영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해왔지만 이번에는 제도 개선 관련 업계 애로와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뒤 공청회를 개최했다.아울러, 이번 공청회에서는 제품의 본질적 기능과 핵심 특허 중심으로의 기술 심사 개편 등 우수제품의 기술·품질을 높여 우수제품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제도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 강경훈 신기술서비스국장은 “우수조달물품 기업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우수조달물품 제도가 명실상부 우수한 기술 개발을 유도하는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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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가기업 10개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진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그동안 대전시는 쇼호스트가 제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왔다.올해부터는 제품군에 맞는 유명 인플루언서까지 섭외해 더욱 풍성한 제품 홍보 및 판매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와 더불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도 기대하고 있다.참가대상은 대전소재 소비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30일까지로 서면평가 등을 거쳐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선정된 10개사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내 입점 및 실시간 방송 판매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사전 홍보영상 제작 및 라이브 홍보 영상 촬영 ▲블로그 후기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박문용 대전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내수 부진으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현 소비트렌드에 맞는 비대면 소비촉진을 활성화 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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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시설공사 주간( 6. 14.~ 6. 18.) 입찰 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금주(’6.14.~‘6.18.)에 총 94건, 1,612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주 입찰공사 중 적격심사로 집행예정되는 강원도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 수요 ‘소양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토목, 기계분야, 추정가격 280억 원, 오수관로 34km, 오수맨홀 및 배수설비, 공사기간 1,095일)’는 춘천시 우두동, 신동, 사농동 일원의 하수관로를 신설 및 정비사업으로,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이 공사를 통해 소양강처리분구의 오수관로와 가정우수받이를 새로 조성함으로써 주거지역 악취 제거 등 위생환경과 소양강 수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금주 집행예정인 94건 중 70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943억 원 상당(58%)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지역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52건(538억 원)이고,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8건(405억 원 상당 지역업체 참여 전망)이다.또한, 계약구분별로 적격심사 1,421억 원, 종합심사 166억원, 수의계약 26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고, 지역별로는 강원도가 421억 원, 전라남도 406억 원, 충청북도 179억 원, 그 밖의 지역이 605억 원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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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21년 제1회 우수조달물품 지정서 수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혁신시제품 성공판정 5개 제품과 일반제품 70개 제품에 대한 우수조달물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1회 우수조달물품 심사 통과율은 일반제품의 경우 311개 신청 제품 중 22.5%(70개)이 통과, 지난해 23.2%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며 심사 횟수별로는 한번 탈락 후 2번째 심사에서 통과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1회차 지정에 따라 연간 3조 5천억 원 상당의 우수조달물품 시장에 참여가 가능하며 지정기간은 최초 3년을 시작으로 기술개발, 고용 등 요건을 충족하면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우수조달물품제도가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공공 수요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우수제품 지정을 통해 공공조달 실적을 쌓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속의 우수기업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면 국가계약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우선구매제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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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규산단 입주기업 유치 활발…"280명 일자리 창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1일 관내·외 유망중소기업 4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수도권 태울코리아 조현태 대표, 관내 컨텍 이성희 대표 등 4개 기업대표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대전에 본사, 공장, 연구소 등 신규 건설투자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내용에 서명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방역강화와 백신보급이 확산되면서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가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작년 산업전반에 걸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참석 기업들 모두가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하여 어려운 가운데도 사업실적이 크게 향상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참여기업들이 계획대로 대전시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신규 산업단지를 차질없이 조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기업들은 대전시의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 확장을 도모할 계획으로, 이들의 설비투자금액은 최소 270억여 원으로 추정된다.업종별로는 3D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태울코리아는 소프트웨어개발업, 컨텍은 우주항공산업 등으로 이들 모두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전시의 주력업종에 해당한다.이번 협약으로 발생하는 신규일자리는 280여개로 예상된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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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e로움, 2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대덕구가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10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21 국가대표브랜드 大賞’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지역화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발행된 대덕e로움은 지난해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한국정책학회 정책대상, 2019~2020년 주민이 뽑은 10대뉴스 1위, 2년 연속 당초 목표액의 3배가 넘는 발행액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화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코로나19가 없었던 시기보다 대덕구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가시키는데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가 발표한 모 신용카드 매출 데이터에 의하면, 대덕구는 2019년 5~6월 대비 2020년 소상공인 매출이 증가했고, 한국신용데이터가 발표한 모든 신용카드 매출액 자료에서도 코로나19로 전국 평균 매출액이 감소했음에도 대덕구 소상공인의 매출액은 느는 이변을 낳았다.구는 대덕e로움을 기반으로 한 선순환경제 구축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2020년 3월‘코로나19 대응 경제살리기 종합대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해 추진했고, 올 3월에는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자치단체 최초로 발표해 전국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박정현 구청장은 “2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은 우리 주민들이 대덕e로움을 키우기 위해 흘린 땀방울의 결과인 만큼, 수상의 영광을 대덕구민과 대덕e로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앞으로 대덕e로움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화폐로서 공동체를 강화하고 어떤 외풍에도 끄떡없는 선순환경제를 구축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과 소비자브랜드평가원이 공동으로 조사·평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인증제도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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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6.14.~06.18)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6.14.~06.18)에 외교부 '재외공관 회계행정시스템 구축 개발 용역' 등 총 308건, 2,042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93.5%인 1,910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4%인 28억 원이다.또한, 강원도 고성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5%인 50억 원,기타 전체 금액의 2.6%인 54억 원으로 진행된다.또한,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965억 원, 서울지방청 466억 원 등 2개청(1,431억 원)이 전체 금액(2,042억 원)의 70.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611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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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제1회 혁신제품 지정 인증서 수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0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신규 41개 혁신제품에 대한 지정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제품에는 공급자(조달기업) 제안형 30개, 수요자(공공기관) 제안형 9개, 긴급 대응형 2개가 지정됐다. 특히 한국형 뉴딜분야 혁신제품을 별도로 공모한 결과 해당 제품 16개를 발굴했으며, 탄소중립 제품도 10개가 포함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상황에 맞게 모듈을 조합해 다양한 의료시설로 변환이 가능한 확장형․이동식 음압병상, 교육부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에 따른 노후교실 개축 및 리모델링 시 임시 학습공간으로 사용할 이동형 모듈러 교실, 음성 및 수화동작을 인식하고, 휠체어 탑승 등 이용자의 특성 인식이 가능한 시․청각 장애인 민원안내시스템 등이 있다. 또한, 지정된 혁신제품은 3년간 공공기관에서 수의계약으로 구매하게 되며, 혁신장터에 등록된다. 또한 조달청이 첫 구매자가 되는 연간 445억원 규모의 시범구매사업에도 참여하게 된다.김정우 조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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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세기구 지역 탐지견훈련센터 개소식 및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8일 세계관세기구(WCO) 지역 탐지견훈련센터(RDTC(Regional Dog Training Center) 개소식을 열고, 아태지역 회원국을 대상으로 탐지견 역량강화 워크숍을 이날부터 사흘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회원국들에게 지역 탐지견훈련센터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탐지견 운영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다.이날 비대면 개소식에는 임재현 관세청장, 쿠니오 미쿠리야 세계관세기구 사무총장, 아스코라니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부의장 등이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임재현 청장은 기념사에서 “마약류와 테러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탐지견 운영기관 간 협력 체계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세청 탐지견훈련센터 역시 전세계 관세당국 및 탐지견 운영기관과의 정보교류와 훈련프로그램 교환을 통해 국제사회에 대한 공헌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연수원은 개소식에 이어 8~10일까지 3일간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을 대상으로 탐지견 역량배양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2월 탐지견훈련센터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탐지견 훈련센터로 지정된 후 처음 개최하는 워크숍이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나날이 교묘해지는 마약밀수 및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호주, 일본, 홍콩 등의 실제 탐지견 훈련 및 운영과 관련된 19개국 탐지견 훈련교관, 운영팀장 등 35명이 참석해 우수탐지견 양성방안, 탐지견에 의한 적발 사례, 탐지견 훈련기법 등을 공유한다.호주는 탐지견 훈련 및 평가, 일본은 직원 교육프로그램, 홍콩은 화폐 탐지견 훈련 및 운영에 대해 발표하고, 중국은 또 다른 아태지역 탐지견훈련센터로 국제교육 프로그램 및 훈련 사례 등을 공유한다.조은정 연수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아태지역 회원국 간 정보, 훈련기법 등의 교환을 위한 확실한 체계 형성 및 탐지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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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6월 1기분 자동차세 81억9,900백만 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중구는 2021년 6월 1기분 자동차세 66,673건에 81억9,9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부과대상은 6월 1일 현재 자동차(이륜차, 건설기계 포함) 소유자이며, 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의 자동차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이다.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원 이하 자동차는 이번에 전액 부과되며, 올해 1월과 3월 중에 연세액을 한꺼번에 선납한 경우 이번 달에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하반기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이달 30일까지 신청하고 납부하면 7~12월분 자동차세액의 10%를 경감 받을 수 있다.박용갑 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방자치의 중요한 세원이므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기한 내 납부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CD/ATM기 포함),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등), ARS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세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