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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어르신의 행복한 추억 여행…친구야, 학교가자!
대덕구 오정동, 어르신의 행복한 추억 여행…친구야, 학교가자!
대전 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김영재, 이하 협의체)가 어르신 45명을 모시고 행복한 추억 여행을 위해 `친구야, 학교가자!´ 행사를 가졌다.
▲ 단체사진(대덕구청 제공)
▲ 어르신들의 행복한 추억 여행을 위해 `친구야, 학교가자!´ 행사를 가졌다.(사진-대덕구청)
지난 4일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협의체와 대전생활과학고가 협력해 어르신들이 추억의 교복을 입고 등교해 제과, 제빵, 미용 등 수업에 참여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60년 전 나의 학창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옛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서 좋았고 이런 행복한 추억 여행을 만들어 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과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발굴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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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96회 어린이날`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성료
대덕구, 제96회 어린이날`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성료
5일 한남대학교서 공연, 체험,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제96회 어린이날`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장면(대덕구청제공)
지난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교정에서 어린이와 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어린이 줄넘기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태권도 시범공연, 판소리 공연, 댄스공연, 검도시연, 변검공연, 마술공연, 캐릭터댄스,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캐릭터타투, 슬라임, 하바플라리움, 나만의 VR, 드론착륙작전, 꽃바구니만들기 등 다양한 30여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흥미를 끌었으며, 한남대학교 학생들의 학과 및 동아리 체험이 이뤄져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나를 꿈꿔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이 자원 재활용과 나눔경제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80여개의 어린이벼룩시장 부스에서 `오늘은 내가 CEO!´라는 특별 부대행사가 진행돼 장난감과 책, 옷 등을 서로 사고 팔면서 경제관념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수익금은 공동모금회에 기부해 나눔도 실천했다.
구 관계자는 “아동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알고 존중하며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어린이 대표가 `아동권리헌장´ 낭독시간을 가졌고, 이를 계기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대덕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발점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대덕구를 만드는데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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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10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오는 10일 연다
대덕구, 제10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오는 10일 연다
-오는 10일 구청 청렴관(옛 대강당)서 구인업체 18곳 참여-
-박수범 구청장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의 일자리 제공기회 마련에 적극 지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청렴관(옛 대강당)에서 구직 장애인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10회 대덕구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말했다.
▲ 지난해 열린 장애인 채용박람회 모습(대덕구청제공)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대덕구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주관으로장애인 채용의사가 있는 사업주와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업체와 현장면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박람회에서는 대전시 관내 구인업체 18곳이 참여할 예정이며,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위해 복지카드와 이력서 작성을 위한 무료 사진촬영, 메이크업 서비스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장애인들이 원하는 일자리 찾기를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도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기회를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사회복지과(042-608-6801)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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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 북부권 주민 교통편의 위한`신탄진시외버스정류소´설치 협약 체결
대덕구, 대전 북부권 주민 교통편의 위한`신탄진시외버스정류소´설치 협약 체결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서 구-신탄진번영회 등 5곳과 업무협약식 가져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전 북부권 주민 숙원사업인 시외버스정류소 설치 민원 해결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신탄진번영회(회장 이상복), 대전복합터미널(주)(대표 부재원), ㈜금남고속․㈜중부고속(대표 조성일), ㈜한양고속(대표 이경수)과 함께 손을 맞잡고 `신탄진시외버스정류소´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 지난 4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왼쪽부터 (주)한양고속 심만보 사업이사, (주)금남고속․(주)중부고속 공동 박광순 상무,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전복합터미널(주) 부재원 대표이사, 신탄진번영회 이상복 회장이 대전 북북권 주민 교통편이를 위한 `신탄진시외버스정류소´설치 협약식(MOU)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제공)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구는 시외버스 이용률 증가를 위한 주민 홍보, 정류소 설치에 필요한 행정지원 등을 ▲신탄진번영회는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청주시 현도면, 문의면 등) 홍보를 ▲대전복합터미널(주)은 승차권판매, 승차권판매시설(매표소, 대기실 등) 설치 등을 ▲㈜금남고속, ㈜한양고속, ㈜중부고속은 버스노선변경 인가, 이용객을 위한 증차 등 주요내용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설치 위치를 선정해 운행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지난 2016년 2월 4일에 오태진 덕암동협의회장은 `사랑방 공청회´시 신탄진시외버스정류소 설치에 대해 대전광역시장에게 건의를 했으나 부정적인 답변을 들었고, 같은해 3월 4일 CMB대전방송에 `공항버스 신탄진 정차 민원´이 방영되는 등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었다.
또한 대전 북부권(신탄진, 회덕, 관평, 구즉) 주민들은 공항버스 및 시외(고속)버스를 이용 시 용전동 대전복합터미널로 역이동해 3시간, 3만 원정도의 경제적․시간적 손실과 상당한 불편을 감수하며 살고 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탄진시외버스정류소´ 설치를 주민불편 현안사업으로 정하고, 지난해 9월부터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등을 방문해 정류소 설치에 대한 타당성, 주변여건, 앞으로의 주민이용 수요 증가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하며 관련기관 설득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전 북부권 주민들은 인천공항과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말없이 살아 왔으나, 신탄진번영회가 주관이 돼 서명운동도 하고 오늘 이렇게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주민숙원 사업이 조만간 해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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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역 작업원 사망사고 철도공사 과징금 3억 원 부과
온수역 작업원 사망사고 철도공사 과징금 3억 원 부과
- 4월 12일 행정처분심의위원회 열려…교육훈련 기준․안전관리 감독 강화키로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업무정지 30일, 한국철도공사에 과징금 3억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번 행정처분의 대상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운전교육훈련기관지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현장실습교육을 부실 운영했고 한국철도공사는 2017년 12월 14일에 경인선 온수역 인근에서 발생한 작업원 사망사고 당시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조치다.
지난 4월 12일에 개최한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는 종사자의 인적오류 예방을 위해 운전교육훈련기관(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현장실습교육을 포함한 교육과정이 충실하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고, 특히 한국철도공사의 경우에는 반복되는 철도 현장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관리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엄격하게 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국토교통부 박건수 철도안전정책과장은 “교육훈련 기준, 작업안전 절차 등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속적으로 감독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처분하여 철도안전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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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저급 승강기에 강경대처한다
“행정안전부” 저급 승강기에 강경대처한다
-승강기업체에 손해배상 청구 가능해졌다-
-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부개정안 입법예고 -
00건설사는 00아파트에 새로 설치한 승강기에서 432건의 고장이 발생하는 동안, 주민들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생활안전에 위협이 되자 외국계 기업 00엘리베이터(주)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했다.
이에 법원은 해당 건에 대해 “피고는 원고에게 손해배상으로 원고가 입은 손해 7억 원과 이에 대하여 손해금액을 다 갚는 날까지 연 20%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15.6.8)하였다.
이처럼 불량 승강기 제품의 유통으로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생활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례가 빈발함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저가 불량 승강기의 제조‧수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승강기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8일부터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 27일에 공포(´19.3.28. 시행 예정)된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전부개정법률」에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 것이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승강기부품의 제조업 또는 수입업 등록제를 신설하여 제조‧수입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현행 승강기의 제조업 또는 수입업에 대해서만 등록제를 시행하던 것을 승강기부품의 중요도 및 교체빈도가 높은 승강기부품 30종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려는 자는 관할 시‧도지사에게 등록하여야 하고 승강기부품을 잘못 제조하거나 수입하여 승강기 사고를 발생하게 한 자는 사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승강기부품의 권장 교체주기와 가격 자료 공개 제도를 신설하여 선제적 안전관리는 물론 소비자의 금전적 피해를 방지한다. 따라서 제조‧수입업자는 동일 모델의 승강기를 최종 판매한 날부터 10년 이상 승강기 유지관리용 부품을 관리주체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아울러 승강기 유지관리용 부품의 권장 교체주기와 가격 자료를 그 제공기간 이상 동안 인터넷 누리집 등에 공개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한 자는 사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안전인증 대상 승강기부품을 확대하여 저가 불량 승강기부품의 무분별한 제조‧수입을 차단한다. 안전인증대상 승강기부품은 총 19종으로 현행 14종에서 개문출발방지장치, 출입문 조립체, 구동기(전동기‧브레이크 포함), 이동케이블, 에스컬레이터 구동체인 등 승강기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중요 승강기부품 5종이 추가되고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의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승강기부품 안전인증과 안전확인신고에 관한 사항이 이 법에 따른 승강기부품 안전인증으로 규정됨에 따라, 앞으로는 행정안전부가 승강기 안전에 관한 사항을 통합‧관리하게 된다.
제조‧수입업자는 승강기를 출고하거나 통관하려는 경우에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안전인증을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제조업 또는 수입업의 등록취소는 물론이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행정안전부장관은 결함이 발견된 승강기에 대하여 개선‧파기‧수거 또는 판매정지를 명할 수 있고, 명령을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특히 유지관리 승강기 대수의 상한제를 강화하여 승강기 유지관리 업무의 내실화를 도모한다. 대기업이 중소 협력업체와 공동수급을 구성하여 유지관리 할 수 있는 승강기 대수를 전체 유지관리 도급계약(공동도급계약 포함) 승강기 대수의 30% 이하로 제한하고 현재 승강기 유지관리기술자는 지역구분 없이 월간 100대까지 유지관리 업무를 할 수 있으나, 앞으로는 다른 시‧도에 있는 승강기가 포함된 경우 월간 90대까지만 유지관리 업무를 하여야 한다.
다중이용 건축물의 승강기 및 고층 건축물의 피난용 승강기를 관리하는 승강기 안전관리자의 자격요건이 신설된다. 다중이용 건축물의 승강기 안전관리자는 승강기에 갇힌 이용자를 신속히 구출하는 직무가, 피난용 승강기 안전관리자는 화재 발생 시 입주자 등을 신속히 피난시키도록 하는 직무가 신설된다. 이에, 해당 승강기 안전관리자는 승강기에 관한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승강기 기능사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승강기에 관한 실무경력을 갖추어야 한다.
정부는 승강기 안전기술 개발 및 승강기 안전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된다. 승강기 안전산업의 기반 조성을 위해 안전기술 개발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보조하여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안전관리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우수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하여 승강기 안전관리 업무의 질적 향상을 유도한다.
정부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관계를 유지‧발전시키도록 하도급 또는 공동도급 등에 관한 행정지도를 할 수 있게 된다. 공동수급체 구성원 상호간의 업무상 책임한계, 공동도급의 유형과 그 운영에 관한 기준, 기술‧정보의 교환 및 인력‧기술 개발 지원 등 상생협력에 관한 사항이 행정안전부 고시로 규정된다. 대기업이 인력이나 기술 등의 지원을 이유로 중소 협력업체의 경영이나 업무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이번 전부개정안은 승강기 안전관리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것으로, 승강기를 이용하는 국민생활안전 강화는 물론이고, 산업공동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국내 승강기 안전산업의 진흥을 정부가 뒷받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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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 현장대응 시범훈련 실시
대덕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 현장대응 시범훈련 실시
박수범 구청장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동참” 당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 현장대응 시범훈련 장면(사진-대덕구청)
3일 구에 따르면 올해 중점 훈련은 오는 11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현장대응훈련으로 골든타임 내 주민 생명의 최우선 보호를 위해 실전 대응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실행 기반훈련으로 `지진재난 현장대응 시범훈련´을 펼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안전한국훈련 참관단´이 참여한 가운데 시범훈련으로 실시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인 만큼 구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3월 22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3개 협업부서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기획회의를 갖고 지난 3월 29일 한남대학교에서 현장기획회의를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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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개발 피부감작성 시험, OECD 가이드라인으로 첫 승인
식약처 개발 피부감작성 시험, OECD 가이드라인으로 첫 승인
- 유세포분석으로 림프절 세포 증식성 측정하여 피부감작성 평가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자체 개발한 `피부감작성 시험´이 제30차 `OECD 국가시험지침프로그램조정자 작업반 회의(WNT)´에서 OECD의 독성시험 가이드라인으로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피부 감작성(skin sensitization)은 피부를 통해 들어온 항원에 의해 면역계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관련 질환으로 접촉성 피부염 등이 있다.
이번에 승인받은 가이드라인은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 등의 개발‧시험에 활용되는 시험방법이며, 피부감작성 시험으로는 미국‧유럽‧일본에 이어 4번째로 OECD 승인을 받았다.
해당 시험법 가이드라인은 OECD 이사회를 거쳐 공표된 후 세계 각국의 규제기관에 제출되는 독성시험에 활용된다.
식약처가 개발한 피부감작성 시험은 `유세포분석을 이용한 국소림프절시험법´으로 다른 피부감작성 시험법과 달리 동물에서 림프절을 채취하여 피부감작 등의 면역반응 지표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어 기존에 개발된 `피부감작성 시험´보다 정확도가 높은 방법이다.
또한, 동물(기니픽)에 홍반‧부종 등 염증을 유발하는 기존 평가방식 보다 시험기간이 3분의 1수준으로 동물 고통과 사용 개수가 감소되며, 실험에 사용되는 `BALC/c 마우스´는 국내 생산이 가능해 비용이 저렴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식약처가 개발한 `인체각막 모델을 이용한 안자극 동물대체시험법´이 OECD 신규 프로젝트로 올해 4월 채택되었으며, 향후 국제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OECD 전문가 회의에서 가이드라인을 검토할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OECD의 독성시험 가이드라인 채택으로 독성시험 가이드라인 개발 국가로서 국제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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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가정의 달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가정의 달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전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영재)가 2일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오정동 복지만두레, 가정의 달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진-대덕구청)
이날 만두레 회원들은 직접 만든 닭볶음탕, 열무김치, 멸치볶음 등 밑반찬 60가구에 전해 드리고, 일일이 안부도 살폈다.
밑반찬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매번 이렇게 반찬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복지만두레 덕분에 가슴 따뜻한 5월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재 회장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힘든 일은 함께 나누고, 기쁜 일은 두 배로 나누는 5월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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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복지대상자 발굴과 지원 위해 민․관 복지 달인이 뭉쳤다
대덕구, 복지대상자 발굴과 지원 위해 민․관 복지 달인이 뭉쳤다
2일 구청 중회의실서 `동 주민센터-거점복지관´ 민․관 협력 회의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및 복지대상자의 효율적 발굴과 지원을 위해 `동 주민센터-거점복지관´ 민․관 협력 회의를 가졌다.
▲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동 주민센터-거점복지관´ 민․관 협력 회의 개최 후 단체사진(사진-대덕구청)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인 동주민센터와 거점복지관 간에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상호 역할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민․관 협력을 통한 대덕구 복지정책 발전에 관해 의견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
`거점복지관´은 동을 중심으로 상호 협업하며 동 복지기능강화 사업을 수행하는 복지관으로, 대덕구 관내 복지관 6곳이 12개 행정동과 매칭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구민의 복지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민과 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의 행복을 공동목표로 우리 대덕구만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는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효율적인 자원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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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단체장협의회, 부당한 천변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 촉구
대덕구단체장협의회, 부당한 천변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 촉구
기능상실 천변고속화도로 통행료가 웬말이냐!
대덕구단체장협의회(회장 오연진)가 2일 아침 농수산 오거리에서 유료도로 기능을 상실한 천변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 부당한 천변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 촉구 피켓시위 장면(사진-대덕구청)
이번 피켓시위는 천변고속화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서명운동 동참으로 불편부당한 통행료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그동안 대덕구단체장협의회에서는 통행료 폐지를 촉구하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으로 8만 여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대덕구 주요사거리 등에 현수막도 내걸었다.
오연진 회장은 “아주 짧은 구간임에도 민간 투자 사업이라는 이유로 지난 13년간 통행료를 받아온 천변고속화도로는 사실상 상습정체로 인해 유료도로의 기능을 상실했다”며 “앞으로도 천변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피켓시위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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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자율방범대와`우리동네 안전 지킴이´야간 합동 순찰
대덕구 석봉동, 자율방범대와`우리동네 안전 지킴이´야간 합동 순찰
대덕구 석봉동(동장 이근수)이 지난 1일 저녁 8시부터 동주민센터 직원과 석봉동 자율방범대(대장 이호근) 합동으로 관내 `우리동네 안전 지킴이´ 야간 순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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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방범대와`우리동네 안전 지킴이´야간 합동 순찰(사진-대덕구청)
이날 순찰에는 동 직원과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초등학교 주변과 골목길 등 방범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하며 지역의 안전강화와 범죄예방에 힘쓰는 등 `우리동네 안전 지킴이´ 안전예방 활동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평소 자율방범대원들이 석봉동의 안전에 힘써준 덕분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많이 해소됐다”며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석봉동 자율방범대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자율적으로 방범대원을 편성해 석봉동의 밤거리 안전을 위해 활동하며 지역의 안녕과 범죄 예방에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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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봉사
금산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봉사
금산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기경)는 규칙적인 식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봉사 장면(사진-금산군청)
다양한 종류의 밑반찬(갓김치, 맛살어묵조림, 오이지, 맛살계란말이, 요구르트 등)을 지원과 더불어 가정의 안부확인 및 방문상담도 병행, 훈훈한 정을 나눴다.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 취약계층에 소화기 지원, 난방유 지원, 연탄과 백미 나누기, 하늘새 산골음악회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군북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김기경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렇게 작은 노력들이 더해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으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남준수 군북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 더 세심히 이웃을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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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평생학습원,`동시 작품 전시회´개최
서구 평생학습원,`동시 작품 전시회´개최
22편의 갤리그라피 작품 선보여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오는 13일까지 어린이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동시가 꽃다발로 피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갤리그라피 작품(사진-대전서구청)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에게 캘리그라피로 작업한 동시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콩, 너는 죽었다´, 민들레´ 등의 기성 작품과 창작 동시 작품 `별똥별´, `나의 변덕스런 친구´ 등 22편의 캘리그라피 작품이 선보인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온 가족이 함께 동시를 통해 순수한 동심을 느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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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어르신 행복 UP
대덕구 신탄진동,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어르신 행복 UP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방문 복지 상담 추진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사례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문 복지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로 강동구 동장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상담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일 동에 따르면 신탄진동은 관내가 넓어 어르신들의 주민센터 방문이 쉽지 않은데 한 사례로 이현경로당에서 주민센터까지 시내버스로 34분이 소요되며, 배차시간은 160분이나 소요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주민센터까지 찾아오기는 상당히 어렵다. 더군다나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사고나 부상 위험도 있어 찾아오기가 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동에서는 `찾아가는 복지 상담 서비스´로 강동구 동장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 관리사, 장애인 담당자, 경로당 담당자가 함께 방문해 △어려운 대상자 발굴 △청각 및 지체 장애등록신청 안내 △맞춤형복지서비스 홍보 △경로당 건의사항 청취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동 관내 경로당은 16곳으로 550여명의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 복지상담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례들이 상당수 발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로당 회원인 한 어르신은 “그 동안 사는 게 힘들어 도움을 받고 싶었으나 다리도 아프고 주민센터가 멀어 복지서비스 신청을 못했었다. 그런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상담해주고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강동구 동장은 “어르신들은 무릎이나 허리 등 만성질환을 가진 분들이 많다. 모든 복지서비스는 신청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어르신들이 방문하기도 어렵고 정보에 대한 접근성도 떨어져 복지서비스를 신청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방문복지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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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맞춤형 홍보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대덕구, 맞춤형 홍보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한층 강화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해 맞춤형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 복지정책과 담당 주무관이 복지서비스 홍보를 위해 방문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일 구에 따르면 복지정책과(과장 이병구)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 구에서 열리는 행사 현장을 찾아가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시책 등을 안내해 오고 있다.
또한, 대덕구 캐릭터인 `덕구´와 `더기더기´를 활용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어 한층 더 친근한 이미지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이러한 구의 맞춤형 홍보는 동주민센터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 추진과 함께 복지제도를 잘 몰라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병구 복지정책과장은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서비스로 복지체감도 제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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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확대간부회의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
대덕구, 확대간부회의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를 가졌다.
▲ 확대간부회의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사진-대덕구청)
이날 결의대회는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 등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대회에서 ▲지위를 이용해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금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 업적 홍보 금지, ▲인터넷, SNS를 이용한 일체의 선거관여 행위 금지 등 공직선거법상 관련 규정을 성실히 준수할 것을 결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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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96회 어린이날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오는 5일 개최
대덕구, 제96회 어린이날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오는 5일 개최
오는 5일 한남대학교서 어린이가 행복한 대덕구, 우리 함께 만들어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한남대학교 교정에서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와 협력해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모습(사진-대덕구청)
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어린이 줄넘기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함께 태권도 시범공연, 판소리, 댄스공연, 검도시연, 변검공연, 마술공연, 캐릭터댄스,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무대공연과 30여개 체험 등으로 재미와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어린이 뿐 아니라 청소년들까지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위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는데, 특히 한남대학교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학과체험 및 동아리체험과 함께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캐릭터타투, 슬라임, 하바플라리움, 나만의VR, 드론착륙작전,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등으로 미래의 나를 꿈꿔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경제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80여개의 부스에서 어린이벼룩시장 `오늘은 내가 CEO!´도 특별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에 어린이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재미를 가미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으니,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덕구는 아이들과 부모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대덕구 조성을 위한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도 이달 초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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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내동 깔끄미 봉사단, 17명의 수납정리 달인 배출
서구 내동 깔끄미 봉사단, 17명의 수납정리 달인 배출
대전 서구 내동(동장 김택용)은 수납정리의 달인 교육 과정을 이수한 깔끄美 수납정리봉사단 22명 중 17명이 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 깔끄미 수납정리봉사단 자격증 취득 단체 사진(사진-대전서구청)
`깔끄美 수납정리봉사단´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 주민에게 효율적인 정리와 수납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단된 봉사단이다.
봉사단은 이달부터 10월까지는 매월 1회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수납정리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택용 동장은 “봉사단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 등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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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새여울 합창단, 제2회 봄축제 후원금 기탁
대덕구 신탄진동 새여울 합창단, 제2회 봄축제 후원금 기탁
대덕구 신탄진동 새여울합창단(단장 서광자)이 지난 27일 `제2회 새여울 합창단 봄축제´ 행사 후 남은 후원금을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에 기탁했다.
▲ 신탄진동 새여울 합창단, 제2회 봄축제 후원금 기탁(사진-대덕구청)
지난 24일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 대전문화재단, 대전시, 신탄진동주민센터, 신탄제일교회의 후원으로 새여울 합창단 봄축제가 열렸고 성황리에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2014년에 1회 개최된 후 4년여 만에 다시 개최됐으며, 신탄권역 4개동(신탄, 석봉, 덕암, 목상)의 후원금 및 합창 단원들의 후원금을 십시일반 모아 개최돼 더 의미 있는 공연이었으며, 공연 후 남은 후원금은 신탄진동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광자 단장은 “새여울 합창단 봄축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축제에 사용해 달라며 신탄권역 4개동과 합창 단원들이 조금씩 모아 후원을 해주셨다”며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에 성황리에 공연을 마칠 수 있었으며, 작으나마 우리 신탄진동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강동구 신탄진동장은 “다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새여울합창단 단원들이 항상 적극적으로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을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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