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평생학습원,`동시 작품 전시회´개최
22편의 갤리그라피 작품 선보여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오는 13일까지 어린이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동시가 꽃다발로 피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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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리그라피 작품(사진-대전서구청)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에게 캘리그라피로 작업한 동시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콩, 너는 죽었다´, 민들레´ 등의 기성 작품과 창작 동시 작품 `별똥별´, `나의 변덕스런 친구´ 등 22편의 캘리그라피 작품이 선보인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온 가족이 함께 동시를 통해 순수한 동심을 느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