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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19명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19명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현자)가 자원봉사활동을 촉진하고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자원봉사 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심현자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장(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이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 제공)
지난 18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구 관내 초등학교 운영위원회와 연계해 운영위원장 19명에 대해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식을 가졌고, 이번 위촉은 자원봉사활동을 학부모들이기도 한 운영위원들이 발 벗고 나서서 자원봉사활동을 홍보함으로써 소통 기회 마련 및 자원봉사활동 매개체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자원봉사 홍보위원들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시각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심현자 센터장은 “봉사는 사람과 사람 간 연대와 협력 관계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다”며 “봉사가 우리 일상 속에 생활로 자리 잡아 온정이 넘치고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우리 센터가 주축이 돼 자원봉사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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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램프리턴(땅콩회항) 관련 행정처분 및 30억9천만원 과징금 부과
대한항공 램프리턴(땅콩회항) 관련 행정처분 및 30억9천만원 과징금 부과
- 조양호·조원태의 진에어 업무처리 사실 관계기관 통보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오늘 대한항공 램프리턴 사건 관련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한항공에 과징금 30.9억원을 부과하고, 사건 후 국토부가 조치한 안전개선권고 중 대한항공이 원안과 상이하게 이행하던 부분도 당초 권고내용대로 이행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국토부는 ㈜진에어 면허 결격사유 조사 과정에서 조양호, 조원태가 진에어 내부문서를 결재해온 것을 발견하고 이는 비정상적인 회사 운영으로 지배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관계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에 통보하였다.
금일 개최한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는 대한항공의 항공법 위반 2건(①뉴욕공항 램프리턴, ②웨이하이공항 활주로 이탈)에 대해 과징금 총30.9억원을 처분하기로 심의․의결하였습니다.
`14.12.5일 ´뉴욕공항 램프리턴 사건` 관련, 운항규정 위반(①기장의 돌발사태 대응절차 및 지휘권한 위반, ②사실확인시 거짓서류 제출, ③사전공모로 국토부 조사 방해, ④사실조사시 거짓 진술)으로 대한항공에 과징금 27.9억원을, 前부사장 조현아와 前상무인 여운진에게 거짓 진술로 과태료 각 150만원을 부과하였으며 과징금 27.9억원은 당해 위반행위에 대한 최고금액으로서, 총수일가의 부당한 지배권이 항공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과징금 18.6억원에 50%를 가중하여 최종 27.9억원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아울러 ②`18.1.10일 ´웨이하이 공항 활주로 이탈사건`은 운항승무원의 운항절차 위반으로 판단하여 대한항공에 과징금 3억원을, 당시 기장 및 부기장에게 자격증명 정지 30일과 15일을 각각 처분하였다.
[ 행청처분심의위원회(`18.5.18) 심의안건 및 심의 결과 ]
안건
사건 내용
심의결과
①
뉴욕공항에서 대한항공 086편이 지상이동중 조현아 지시로 램프 리턴하여 객실사무장 하기후 재출발(`14.12.5)
ㆍ항공사: 과징금 27.9억원
ㆍ조현아․여운진: 과태료 각 150만원
②
웨이하이 공항에서 대한항공 840편이 이륙을 위한 선회중 활주로 이탈(`18.1.10)
ㆍ항공사: 과징금 3억원
ㆍ기장․부기장 : 자격증명 정지 30일‧15일
국토부는 이와 관련, 램프리턴의 행정처분이 늦어진 것에 대해서는 이를 철저히 감사하여 부적절한 업무처리가 발견될 시에는 그에 응당한 조치를 할 계획이며아울러, 램프리턴 이후 국토부의 5개 안전개선 권고(`15.5월) 중 대한항공에서 개선권고 내용과 다르게 이행 중이던 2건과 관련하여, 대한항공이 원안이행 방안을 논의(이사회 개최, 5.10) 하였는 바,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지속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인 조현민의 `등기임원 재직´과 관련하여 진에어로부터 제출받은 소명자료(4.16~, 6차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과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이 ㈜진에어에서 공식 업무권한이나 직책이 없는 사람임에도 진에어의 내부문서 70여건을 결재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비정상적인 회사운영으로, 진에어에서 공식적인 권한이 없는 자가 결재를 한 것은 그룹 지배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관계 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에 통보하는 한편 진에어의 `외국인 임원 재직´에 따른 면허 결격사유 관련 사항은 여러 법률 전문기관 자문 및 내부 검토 후 조치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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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서 대전 유일`최우수´기관 선정
대덕구,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서 대전 유일`최우수´기관 선정
최우수기관 수상 포상금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영예
대전 대덕구(임찬수 대덕구청장 권한대행)가 17일 대구 EXCO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대전에서 유일하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1350만원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대덕구보건소 고봉주 보건행정과장(왼쪽부터 여섯 번째)과 보건복지부 권준욱 보건정책건강증진국장(일곱 번째)이 17일 대구 EXCO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 표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제공)
이번 평가는 전국 보건소 229곳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의 운영성과 및 우수사례 등에 대한 종합평가로 진행됐다
특히 대덕구보건소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Smart한 건강소통 미래건강 Start!!´사업을 통해 국가건강검진에서 만성질환을 새로 발견하는 사람의 절반이 중년층임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3050세대들에게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시범운영해 잠재적 건강위험요인이 높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잘못된 생활습관, 질환 전 단계를 관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추진전략 유공자로 김현주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오성 대덕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모든 사업의 최우선 순위를 `건강´으로 두고 대상자 중심의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발굴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에서 2013년부터 시행하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각 시군구가 부여된 지출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설계하는 사업으로 13개 사업분야(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 심뇌혈관질환예방, 한의약, 아토피천식예방, 모자보건, 치매, 재활, 방문건강관리) 범위 내에서 지자체의 지역특성을 반영해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거나 통합 연계해 건강증진사업의 내용 및 방법을 설계하여 기획 추진하는 사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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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복지통장,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백미 배달 봉사
대덕구 비래동 복지통장,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백미 배달 봉사
복지통장이 홀몸 어르신 실태조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후 지원 대상 추천
대전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 복지통장 30명이 지난 11일부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홀몸 어르신 80세대에 행복한이비인후과에서 후원한 백미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 비래동 복지통장,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백미 배달장면(대덕구청제공)
동은 지난 3월부터 복지통장이 주축이 된 복지사각지대발굴단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수·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복지통장이 가정방문 후 위기가정으로 선정된 80세대에 후원받은 백미를 지원하게 됐다.
백미 배달 봉사를 마친 한 복지통장은 “주변에 어렵게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직접 가정 방문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듣고 나니 복지통장으로서 책무가 무겁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정진일 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홀몸 어르신 실태조사와 백미 배달 봉사까지 성실하게 해주신 복지통장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보다 우리 동네 특성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래동은 30개통 복지통장이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매주 릴레이로 복지통장이 직접 위기가정을 방문하는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라는 동 복지특화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역 소외계층, 저소득 주민,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취약계층 실태조사 참여와 길거리 홍보 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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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오피스텔에서 대마 재배한 일당 검거
“서울중앙지검” 오피스텔에서 대마 재배한 일당 검거
- 대마를 이용 대마쿠키 만들어 판매한 일당 일망타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부장검사 박재억)는, 대마 판매광고를 단서로 수사에 착수하여 도심의 주거용 오피스텔에서 전문적인대마재배시설을 갖추고 다량의 대마를 재배하는 현장을 적발하고,딥웹 등을 통해 다량의 대마를 판매해 온 사실을 밝혀 공범 3명을 구속기소하였다.
오피스텔 내 대마수경재배 시설. [사진-검찰청]
이들은 SNS와 딥웹의 대마 전문 판매사이트에서 `서울킹´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약 200회 이상 판매 광고를 통해 매수자를 유인하고, 오피스텔 내에 수로와 펌프, 조명, 자동 커튼 등 전문 수경재배시설을 설치, 대마를 재배하는 한편 추적을 피하고자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딥웹 등을 통해 약 5개월간 합계 1억 2천만원상당의 대마를 판매하였다.
또한 오피스텔에서 재배 중인 대마 약 300주를 수확하여 보관 중인 대마, 대마쿠키 등 약 1kg을 압수한 서울중앙지검은 날로 지능화되는 마약류 범죄를 과학적 수사기법으로 철저히 추적하여 엄정 처벌하고 범죄수익을 환수함으로써 불법을 통해서는 돈이 아니라 형벌만 남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겠다고 향후 수사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들 일당은 성숙한 식물의 줄기와 잎 일부를 떼어서 물에 넣으면 줄기에서 뿌리가 내려오게 되는데, 이를 생육시키는 클론방식으로 수경재배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으며 특히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피고인 A는 대마쿠키를 만들어 보관하고, 공범이이를 섭취하기도 하였다.
검찰은 이 사건 피고인들의 재산에 대해 환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범죄수익환수부에 범죄수익 환수 의뢰하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수사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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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관 협력`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캠페인
대덕구, 민․관 협력`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캠페인
송촌동주민센터 일원 불법광고물, 도로적치물 등 정비와 가두 캠페인 전개
대전 대덕구(임찬수 대덕구청장 권한대행)가 지난 16일 송촌동주민센터 일원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및 자진정비를 통해 건전한 옥외광고물 정착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해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
▲ 대덕구, 민․관 협력`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캠페인(대덕구청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사)대전광역시옥외광고협회와 송촌동 주민, 대덕경찰서, 관계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과 관이 협력해 송촌동주민센터 인근 약 1km 구간의 불법광고물 및 도로적치물을 정비하고 불법 주정차 계도 등과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가두 캠페인도 전개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간판은 그 도시의 얼굴입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간판달기´라고 쓰인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켓 홍보와 올바른 간판문화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안내문을 나눠주며 홍보를 펼쳤다.
구는 불법광고물 행위가 근절되고 준법질서가 확립되도록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와 정기적인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광고문화를 정착하고 주민 스스로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행위가 근절되고 준법질서 확립 확산을 위해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캠페인 등 주민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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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서 초고층 건축물 화재 대응훈련
대덕구,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서 초고층 건축물 화재 대응훈련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대규모 재난 사고에 대비 훈련 펼쳐
대전 대덕구(임찬수 대덕구청장 권한대행)가 지난 14일 석봉동에 위치한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초고층 건축물 화재 대응훈련´을 펼쳤다.
▲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서 초고층 건축물 화재 대응훈련(대덕구청제공)
이번 훈련은 수많은 사상자를 낸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같은 대규모 재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50층 초고층 아파트인 금강엑슬루타워에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훈련으로 화재 경보 발령 시 주민이 계단을 통해 1층까지 대피하고 이에 따른 초동조치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또한 화재 대피 훈련과 함께 응급 상황에서 가족과 주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해 실시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고층 건축물 입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을 알게 된 계기가 됐다”며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입주민들의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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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 정성가득 밑반찬 나눔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 정성가득 밑반찬 나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 40세대에 밑반찬 전달과 안부 살펴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회장 곽양훈)가 10일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나눴다.
▲ 소외계층 40세대에 밑반찬 전달과 안부를 보살펴 드리는 장면(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서는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자체 실시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 만족도 및 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해 소불고기, 열무김치, 파래무침 등을 밑반찬 지원품목으로 결정했으며,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곽양훈 회장은 “이번 밑반찬을 기다려 오신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큰 기쁨이 되시길 바란다”며 “홀몸 어르신들이 우리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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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10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성료
대덕구, 제10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성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10일 구청 청렴관(옛 대강당)에서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제10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대덕구청 제공)
이날 행사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주관으로 구인업체 19곳이 참여했으며, 사무원, 판매원, 제조원 등 다양한 직무를 희망하는 장애인 300여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또한 개인 자원봉사자와 희망대덕 어머니봉사단, 농아인협회 대덕구지부, 사진산책 등 단체 6곳의 자원봉사자 38명이 행사지원, 수화통역, 주차 안내 및 헤어·메이크업 봉사, 풍선아트, 이력서 작성을 위한 증명사진 촬영 등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와 부대행사가 진행됐고 구직·직업능력개발 상담 등도 이뤄져 구직을 위해 참여한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오늘 박람회가 장애인들에게 취업으로 이어져 장애인 고용률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능력과 선호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복지대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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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유통업체 6곳,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덕구 유통업체 6곳,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유통업체 ㈜유광(박찬흥 대표), ㈜미트갤러리(윤영섭 대표), 오정축산유통(배윤철 대표), ㈜천일한결포크(박신홍 대표), ㈜서해냉동식품(강대웅 대표), 보광상사(이은희 대표)가 지난 9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5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왼쪽부터 ㈜천일한결포크 박신홍 대표, 박수범 대덕구청장, ㈜유광 박찬흥 대표, ㈜미트갤러리 윤영섭 대표가 지난 9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 제공)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지원해 오고 있는 ㈜유광 등 유통업체 6곳 대표들은 “대덕구에서 사업을 하기에 대덕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경기가 어려운 요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훈훈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기탁 받은 성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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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년창업 할 수 있을까?…배워보자!
대덕구, 청년창업 할 수 있을까?…배워보자!
청년 일자리 발굴 육성 위한 도전 청년창업 체험프로그램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9일 저녁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 다양한 일자리 정책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청년 일자리 발굴 육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도전 청년창업 체험프로그램을 개강했다.
▲ 청년 일자리 발굴 육성 위한 도전 청년창업 체험프로그램 개강(대덕구청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구가 지난해 12월 청년 4,168명과 기업체 50곳을 대상으로 직업선호도, 창업분야(형태), 일자리사업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포함해 총 9개 문항으로 청년 일자리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년창업을 선호한다는 비율이 41%로 높게 나타남에 따라 재정적 지원에 앞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체험 위주의 창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주도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17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기관인 ㈜렛츠가 위탁 운영하며 ▲창업아이템 발상기법, 경쟁사 분석 및 창업 기업의 회계 세무전략 등 창업아카데미(5회) ▲창업지원기관 방문 및 우수기업 탐방(1회) ▲전문가 컨설팅(1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창업 시 다양한 정부지원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연결해주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관계 유지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아갈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청년일자리는 모든 일자리 중에서도 가장 절실한 만큼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대한 가치관 향상과 도전정신 강화 등 청년의 삶을 바꾸는 성장 가능한 청년중심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실업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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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새마을부녀회, 경로 효 잔치
대덕구 석봉동 새마을부녀회, 경로 효 잔치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대덕구 석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길순)이 9일 석봉동주민센터에서 가정의달을 맞이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 효 잔치를 열었다.
▲ 석봉동 새마을부녀회, 경로 효 잔치 모습(대덕구청 제공)
이날 경로 잔치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 식사와 다과를 대접하며 점점 각박해져가는 요즘에 이웃의 정을 나누는 흥겨운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어버이날이 하루 지났지만 부모님의 은혜는 항상 우리가 되새기며 살아야 하는 것”이라며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김길순 회장은 “점심 한 끼로는 부모님과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어르신께서 맛있게 드시고 고맙다는 말씀에 오히려 위로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과 어르신들이 함께 행복한 석봉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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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 나눔 후원금 기탁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 나눔 후원금 기탁
대전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조현국)가 지난 8일 법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법2동(동장 이재근)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사랑 나눔 후원금 기탁 장면(사진-대덕구청 제공)
조현국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재근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온정이 담긴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현국 위원장은 지난달 대덕구 기부식품 나눔의 날에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신)를 통해 경제적, 정서적 위기로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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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벤츠, FCA, YK건기, 송산산업, 디와이, 클라크 리콜실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벤츠, FCA, YK건기, 송산산업, 디와이, 클라크 리콜실시
(자동차 32개 차종 3,723대, 건설기계 4개 기종 783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7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및 건설기계 4,50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제네시스 G80, G70, EQ900 등 3개 차종 714대는 창유리(전·후면) 접착 공정 중 사양에 맞지 않는 접착제 사용으로 고속 주행 시 창유리가 이탈되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C200 등 28개 차종 87대는 창유리(전면 또는 후면, 전·후면) 접착 공정 중 접착제 일부를 누락하여 제작함으로써 충돌사고 시 창유리가 차체에서 떨어져 탑승자의 부상 위험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에프씨에이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300C 차량은 자동차 제작․조립․수입자가 기준충족여부를 인증(자기인증)하여 판매한 자동차가 실제로 안전기준을 충족했는지를 여부를 정부기관이 조사하는 것으로 기준 부적합 확인 시 과징금 부과와 더불어 이를 시정(리콜) 조치함으로써소비자들에게는 자동차의 안전도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고, 자동차제작자에는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하는 자동차 사후관리제도인 국토교통부의 자기인증적합조사 중 제원의 허용차 기준위반 사실이 발견되어 국토교통부는 300C 차량 2,922대에 대하여 에프씨에이코리아(주)에 해당 자동차매출액의 1천분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판매전 신고한 차량 높이가 국토교통부에서 측정한 높이 보다 70mm을 초과하여 안전기준 제115조를 위반하였다.
<300C 차량 높이 제원 허용차 기준위반 현황>
항 목
제원통보
실측확인
제원차
차량 높이
1,410mm
1,480mm
+70mm
에프씨에이코리아(주)에서는 이번 차량 높이 제원의 허용차 안전기준 위반 사실을 소유자 등에게 통지하고, 잘못된 부분은 제원 및 자동차등록증 정정 등을 통해 조치할 계획이다.
㈜YK건기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굴삭기 VIO17 모델 575대는 제작동일성조사(건설기계 형식에 대하여 승인·신고한 사항과 판매되는 제품 사항이 동일한지에 대해 조사하여 불일치할 경우 등록된 장비에 시정(리콜) 조치하는 건설기계 사후관리제도) 중 형식신고를 하지 않은 카운터웨이트를 설치하여 중량의 허용오차 초과가 발견되었다.
해당 건설기계는 판매전 신고한 건설기계 중량이 국토교통부에서 측정한 중량 보다 120kg을 초과하였고 ㈜YK건기에서는 이번 건설기계의 중량 제원의 허용오차 초과 사실을 소유자 등에게 통지하고, 잘못된 부분은 제원 및 건설기계 등록증 정정 등을 통해 조치할 계획이다.
디와이㈜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콘크리트펌프 DCP32X-5RZ 모델 19대는 제작동일성조사 중 1축 윤간거리 허용오차 초과가 발견되었고 해당 건설기계는 판매전 신고한 건설기계 1축 윤간거리가 국토교통부에서 측정한 1축 윤간거리 보다 31mm을 초과하여 디와이㈜에서는 이번 건설기계의 1축 윤간거리 제원의 허용오차 초과 사실을 소유자 등에게 통지하고, 잘못된 부분은 제원 및 건설기계 등록증 정정 등을 통해 조치할 계획이다.
㈜클라크머터리얼핸들링아시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지게차GTS20D 등 8개 모델 162대는 제작동일성조사 중 너비 허용오차 초과가 발견되었고 해당 건설기계는 판매전 신고한 건설기계 너비가 국토교통부에서 측정한 너비 보다 62mm을 초과하여 ㈜클라크머터리얼핸들링아시아에서는 이번 건설기계의 너비 제원의 허용오차 초과 사실을 소유자 등에게 통지하고, 잘못된 부분은 제원 및 건설기계 등록증 정정 등을 통해 조치할 계획이다.
송산산업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롤러 KV40CSI 모델 27대는 제작동일성조사 중 제원표 및 연료표시 미부착, 소화기 미설치가 발견되었고 해당 롤러 소유자는 5월 10일부터 송산산업을 통하여 무상으로 제원표 및 연료표시 스티커 부착, 소화기 설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주)(080-600-6000),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080-001-1886), 에프씨에이코리아(주)(080-365-2470), ㈜YK건기(070-4884-0808), 송산산업(02-2027-2030), 디와이㈜(063-830-4400), ㈜클라크머터리얼핸들링아시아(055-260-9137)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현대자동차의 해당차량은 5월 10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의 해당차량은 5월 11일부터, 자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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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오량, 오복(五福) 주머니 마을 축제”개최
“제2회 오량, 오복(五福) 주머니 마을 축제”개최
`이팝꽃 거리´건강걷기대회, 어린이 인형극 등 볼거리 풍성...
대전 서구 복수동(동장 황선보)은 오는 12일 복수동 유등천변 복수교 하상에서 복수동축제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한승열, 오광국) 주관으로 `오량, 오복(五福)주머니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량, 오복(五福)주머니´ 마을축제는 `복수(福守)! 사람에게 정(情)을 더해 행복(幸福)을 나누다´라는 부제로 통합과 건강, 가족, 전통, 나눔의 다섯 가지 복(福)을 주민과 공유하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 마을 축제로 아기자기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는 오전 9시 30분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느티나무 목신제와 전통놀이 한마당, 유등천변&이팝꽃 거리 주민건강 걷기대회, 어린이 인형극, 라면한봉지 돗자리 가족 영화제 등이 진행된다.
또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물리치료 및 테이핑 요법, 어린이를 위한 이동안전체험차량 및 심폐소생술․소화기 체험 ▲드론전시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복수동자생단체연합회의 먹거리 나눔 바자회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복수동의 유래를 담은 오량, 오복상징물을 체험하고 직접소망 편지를 적어보는 스토리텔링의 콘텐츠와 온가족이 즐기는 `라면한봉지, 돗자리 가족영화제´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승열 마을축제추진위원회 대표 위원장은 “축제를 통해 주민화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볼거리 가득한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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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민․관합동 방역기동반 발대식
서구, 민․관합동 방역기동반 발대식
대전 서구는 여름철 집중되는 해충 방제를 위해 보건소 강당에서 `민·관 합동 방역기동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방역소독 발대식 장면(대전서구청 제공)
이날 발대식에는 방역소독 민간대행 용역업체와 보건소 방역기동반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유행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 올바른 방역소독방법, 종사자 업무 주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서구는 해빙기인 지난 2월부터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동 주민센터 노인방역기동대를 편성해 방역취약지 모기 유충 방제와 위생 해충 제거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구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하는 이달 초부터 10월 말까지는 전문소독업체 민간대행 용역을 편성해 유충구제소독, 잔류분무소독, 초미립자소독 등 환경오염이 적은 다양한 소독방법을 이용해 위생 해충을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해충이 서식할 수 없도록 주거지 주변 고인 물 및 빈 병 제거,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을 실천하고,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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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소방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적극 추진
대덕구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소방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적극 추진
대덕구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윤기성, 동장 정여택, 이하 협의체)가 송촌119안전센터와 비래권역 맞춤형복지팀(송촌동, 비래동)이 협약해 추진 중인 `민관협력 소방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사업´ 일환으로 지난 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화재경보감지기를 직접 설치하는데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지난 4일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기성 위원장이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재경보감지기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대덕구청 제공)
지난 26일 송촌119안전센터(센터장 안문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화재경보감지기와 소화기를 전달받아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 내 화재노출 위험이 높은 장애인과 한부모 가정 등 50세대에 화재경보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정여택 동장은 “화재사고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고 인명 피해까지 생길 수 있어 사전 예방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특히 일반주택에서 사망자 발생이 높아 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한부모 가정 50세대를 우선 선정해 지원하게 됐으며, 소방서와의 협약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업을 꾸준히 펼쳐 화재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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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한남대서 안전한국훈련과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대덕구, 한남대서 안전한국훈련과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8일 한남대학교 주변에서 제26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안전한국훈련 및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 한남대서 안전한국훈련과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장면(사진-대덕구청)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덕구 지역자율방재단, 자생단체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지진 발생 시 상황별 행동요령과 안전신문고 앱 등을 홍보하고, 이달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실시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오는 11일 한남대학교에서 대전시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혹시 모를 재난 발생 시 빠른 대처능력을 키우고 주민들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전처럼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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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인문독서아카데미´수행기관 선정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인문독서아카데미´수행기관 선정
이달 31일부터 10월 11일까지 `환희의 인문학과 인간´ 강좌 개설 운영
대전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박신천)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 지난해 운영한 `서양예술 꼼꼼하게 읽기´ 인문학 강좌 수업 모습(대덕구청 제공)
8일 도서관에 따르면 `인문독서아카데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전국의 공공도서관, 서원, 문화원, 복지재단 등을 대상으로 문(文)․사(史)․철(哲)과 여러 가지 학문을 아우르는 통섭형 인문학 강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안산평생학습도서관은 `환희의 인문학과 인간 : 노래하는 자여, 축제하는 자여´라는 주제로 시(詩)와 축제를 결합한 통섭형 강좌로 이달 31일부터 10월 11일까지 1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학가이자 번역가인 주현진 박사와 박문규(충남대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부소장)박사가 각각 강의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인간 서정의 기원인 시(詩)의 뿌리와 호모 루덴스로서 축제의 기원을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신천 관장은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지역민들이 인문학은 재미없고 딱딱하다는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시´와 `축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보다 즐겁고 유쾌하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인간이 그리는 다양한 무늬인 인문학의 가치와 재미에 흠뻑 빠져 보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수강생 접수는 오늘부터 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대덕구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평생학습도서관(042-608-5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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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거소투표자 26일까지 신청해야..
거동이 불편한 거소투표자 26일까지 신청해야..
- 읍면동사무소에 서식 비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용․수감된 사람(동 시설에 근무하는 의사․간호사․교도관 등은 제외),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이 정하는 외딴 섬에 사는 사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한 지역에 오랫동안 머무는 사람 등 투표소에서 투표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자택이나 기거하는 곳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동안의 기간내에 신고를 해야 거소투표가 가능해진다.
거소투표신고서식은 가까운 시·군·읍·면사무소 및 동사무소에 비치되어 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c.go.kr/)의 『초기화면』 또는 『통합자료실 메뉴의 `선거·정당·정치자금´』에서 거소투표신고 서식을 출력하여 사용하면된다.
신고서는 한글로 기재하고 반드시 본인의 도장 또는 손도장을 찍거나 본인이 서명하여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지인 구・시・군청 또는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도착되도록 우편발송 또는 직접제출하여야 한다.
영내 또는 함정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용․수감된 사람(동 시설에 근무하는 의사․간호사․교도관 등은 제외)의 경우에는 소속기관 또는 시설 등의 장의,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의 경우(「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은 제외함)에는 통・리・반의 장의 확인을 받아야한다.
특히 중앙선관위는 우편으로 거소투표신고를 하려는 경우에 우편배달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하여 가급적 거소투표신고기간만료일 전일(2018년 5월 25일)까지 거소투표신고서를 우체국에 접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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