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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장동, 마을활동가 교육사업 추진
서구 가장동, 마을활동가 교육사업 추진
대전 서구 가장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김형식)는 20일 가장동주민센터에서 `마을활동가 교육´을 하고, 본격적인 마을활동가 교육 사업추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가장동 마을활동가 교육사업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지난 1월 서구 주최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사람 사는 마을, 사람 사는 재미가 있는 가장동´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 날 교육에는 서울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이승훈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경제적 생산성에서 인간의 가치가 중요시되는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마을공동체의 역할과 해법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우준호 동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 스스로 마을 활동에 관심을 두고 참여하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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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68주년 6.25 전쟁 기념 행사 개최
서구, 제68주년 6.25 전쟁 기념 행사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대강당에서 6.25 참전 유공자회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전쟁 6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68주년 6.25 전쟁 기념 행사 개최장면(사진-대전서구청)
6.25 참전 유공자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는 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 서구 보훈회관 건립 등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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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EBS, 어린이 식생활 건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식약처-EBS, 어린이 식생활 건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식생활 안전 교육을 확산하기 위하여 EBS(사장 장해랑)와 업무협약을 6월 20일 EBS 디지털 통합사옥(경기 일산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 식생활 건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장면(사진제공-식약처)
이번 업무 협약은 짜거나 달지 않게 입맛이 형성될 수 있도록 꾸준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유도하고자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대상 식품안전·영양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력 및 교류 증대 ▲나트륨․당류 줄이기 실천 확산 프로그램 공동제작 ▲건강 식생활 참여확대를 위한 공동 캠페인 등 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EBS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 양 기관이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어린이 인기프로그램인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보니하니와 함께하는 나트륨·당류 줄인 건강식단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8월 특별편성을 통해 5일간 집중 방영될 예정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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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회덕동 복지만두레, 정성 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전 회덕동 복지만두레, 정성 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전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가 20일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 회덕동 복지만두레, 정성 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김자반, 열무김치, 돼지불고기 등 영양가 높은 반찬을 직접 만들어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매일 방안에만 누워 있어 적적한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도 가져다주고 와서 말동무도 해주니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형식 회장은 “날씨가 부쩍 더워져 어르신들의 건강한 영양관리가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덕동 복지만두레는 2004년부터 저소득 소외계층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달 밑반찬 나눔봉사와 다양한 후원 사업 등을 펼쳐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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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 통장을 한 눈에 알 수 있어요
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 통장을 한 눈에 알 수 있어요
민원실 앞에 통별 위치와 통장 37명의 사진 소개하는 현황판 게시해 눈길
대덕구 오정동(동장 정영주)이 민원실 앞에 통장 37명의 사진과 통별 위치를 민원인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우리 동네 통장님을 소개합니다´ 현황판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오정동행정복지센터에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방문한 민원인이 현황판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20일 동에 따르면 이 현황판은 그동안 민원인이 살고 있는 주소가 몇 통인지, 담당 통장이 누구인지 모르는 지역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동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많은 민원인들이 현황판을 보고 민원인 본인이 살고 있는 통과 통장을 쉽게 확인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에 전입신고를 위해 찾아온 한 민원인은 “전입신고하고 나서 현황판을 보니 내가 몇 통에 사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고, 통장이 우리 집에 찾아왔을 때 미리 얼굴을 알고 있어 문 열어주기도 편할 것 같고 친근감이 있어서 더 좋다”고 말했다.
정영주 동장은 “이번에 현황판을 제작하면서 통장의 사진을 새롭게 정비했더니 통장 본인도 통장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됐고, 민원인도 편하게 볼 수 있어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사소한 행정일지라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펴 불편한 사항을 바꿔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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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인, 17명으로 인수위 구성 활동 들어가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인, 17명으로 인수위 구성 활동 들어가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당선인은 구청장직 인수위원회를 `새로운 가치의 동구 자치 준비위원회´로 명명하고 모두 17명으로 위원회를 구성, 이달 말까지 활동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 김용원 건양대학교 교수(사진제공-동구청장 당선인 캠프)
위원장은 김용원 건양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지역 대학의 교수와 의사, 공무원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새로운 가치의 동구 자치 준비위원회´는 ▲자치행정 기획분과와 ▲교육문화 관광체육분과, ▲도시건설 경제분과, ▲복지환경 보건분과, ▲국민소통 취임준비분과 등 5개 분과로 나눠 구정에 대한 전반적인 현안파악과 더불어 민선 7기 황 당선인의 주요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황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에 대해 점검하고 실질적인 이행 로드맵도 제시할 예정이다.
김용원 위원장은 “새로운 리더십에 맞는 구정의 비전과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새로운 가치의 동구 자치 준비위원회는 짧은 기간이지만 민선 7기 황 당선인의 주요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가치의 동구 자치 준비위원회 사무실은 동구 가오동 동구국제화센터에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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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영양만점 삼계탕으로 올 여름 건강하세요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영양만점 삼계탕으로 올 여름 건강하세요
홀몸 어르신 등 50세대에 삼계탕 나눔 실천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정택)가 19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50세대에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거뜬히 이겨낼 수 있는 영양식으로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신탄진동 복지만두레,홀몸 어르신 등 50세대에 삼계탕 나눔실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행사에는 2018년 대전복지재단 동중심 맞춤형 나눔 공모사업비와 오정동 선미식품 박순복 대표가 삼계탕용 닭 50마리, 오정동농수산시장 농협경매87번 박미화 대표가 배추, 무 등을 후원해줘서 가능했으며,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승배)와 복지만두레가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 옥상나눔텃밭에서 수확한 싱싱한 먹거리 유기농 쌈채소도 함께 전달했다.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받은 최모(93세, 여, 독거세대) 어르신은 “해마다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복날쯤엔 어김없이 삼계탕을 만들어다줘서 맛있게 먹고 그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다”며 “올해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와서 그런지평소 우리 노인네들 건강을 살뜰히 챙겨 오던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서둘러 삼계탕을 준비한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정택 회장은 “초복이 7월 중순으로 한 달이나 남았지만, 6월부터 한 여름처럼 날씨가 무더워져서 조금 일찍 서둘러 삼계탕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회원들이 땀 흘리며 이틀에 걸쳐 열심히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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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대덕구,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대전 대덕구가 19일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워크숍은 관내 작은도서관 26곳의 운영자와 자원봉사자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효율적인 작은도서관 운영인력과 예산 확보 방안´이란 주제의 특강이 이뤄졌고, 2부에서는 `함께해요! 작은도서관´ 축제 세부 논의를 위한 분임토의 형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운영에 필요한 실제적인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문정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정보공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작은도서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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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아이는 우리의 미래…아동수당이 함께 합니다
대덕구, 아이는 우리의 미래…아동수당이 함께 합니다
대전 대덕구가 지난 1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채용된 보조인력 12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 신청서 접수, 상담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 아동수당신청 보조인력 12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 신청서 접수, 상담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아동수당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오는 9월부터 만 6세 미만(0~71개월) 아동 중 소득수준 하위 90%까지의 가구에 매달 10만원씩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의 신분증을 지참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http://www.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앱(App)´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9월분 급여부터 지급되며, 특히 신청이 집중되는 초기에는 상당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0~1세는 6월 20~25일 ▲2~3세는 26~30일 ▲4~5세는 7월 1~5일으로 분산해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올해를 아동친화도시 조성 원년으로 공포해 조례 제정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동수당 지급과 함께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아동이 살기 좋은 대덕구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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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전 직원 야간에도`일해요´
대덕구 비래동, 전 직원 야간에도`일해요´
안전하고 편안한 비래동 만들기 위해 야간순찰 실시
대전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지난 18일 저녁 8시부터 취약지역인 주택밀집지역과 가양비래공원을 대상으로 보안등 및 가로등 고장 등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전 직원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 안전하고 편안한 비래동 만들기 위해 야간순찰 실시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야간순찰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비래동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3개 팀으로 나누어 대전관문인 대전IC 주변을 시작으로 ▲보안등 및 가로등 작동여부 ▲공원관리 실태 ▲공중화장실 청소 여부 ▲도로 및 각종 시설물 파손여부 등 주민들의 사소한 불편사항이 있는지 살폈다.
이날 함께 참여한 비래동 통장협의회 한 회원은 “이번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 주민들이 체감하는 안전 지수가 한 단계 상승했을 것으로 본다”며 “우리 동네의 편안한 밤을 위해 야간순찰활동에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진일 동장은 “이번 합동순찰활동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정기적인 야간순찰을 실시해 안전한 비래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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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배 강원도 산악자전거 대회 열린다
산림청장배 강원도 산악자전거 대회 열린다
- 동해바다와 강원도의 녹음을 자전거에 싣고 달린다 -
- 산림청, 오는 24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에서 `산림청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 개최 -
초여름 녹음이 우거진 강원도 성산면 46km를 달리는 산악자전거 대회가 강원도자전거 연맹이 주관하고 산림청 후원으로 24일 개최된다.
이번대회는 선수 300명을 포함한 운영위원 및 진행위원 약 620명이 참가하며 선수들은 초여름 녹음과 동해바다의 풍광을 감상하며 자전거의 진수를 느끼게 된다.
이번대회 참가선수들은 강원도 성산면 성산초교에서 오전 8시 40분까지 대회접수, 배번수령, 장비정비 등을 마친 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기에 돌입하게 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산림레포츠 진흥을 위해 오는 24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성산초등학교 일원 임도에서 `2018 산림청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반세기 동안 정성껏 가꾼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산악스키,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오리엔티어링, 산악마라톤 등 산림청장배 전국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성별·연령별(MTB남성 8등급, MTB여성 2등급)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통과하는 기준(넷타임·Net time)을 측정해 순위를 가리고 참가자들은 성산삼거리-오봉삼거리-커피박물관-큰골임도-닭목령-삽당령1임도-제네리골을 따라 총 46km(퍼레이드 1km/경쟁 코스 45km)를 주행하며 부문별 1·2·3위에게는 상금과 함께 상장이 또 남·여성 최단기록자에게는 산림청장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참가 접수는 `2018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대회´ 누리집(gnmtb.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자전거연맹´(☎070-4282-1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석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솔향기 가득한 강릉 숲길에서 초여름의 짙은 녹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참가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에 임하길 바라며 앞으로 산림레포츠가 일상 문화로 자리 잡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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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구민이 주인되는 대덕 만들겠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구민이 주인되는 대덕 만들겠다”
18일 선대위 해단식…“묵묵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당선인은 18일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주민과 지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중리동 선거사무소에서 열인 해단식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장 당선인 캠프)
이 날 오후 중리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해단식에는 박종래 대덕구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대덕구 시·구의원 당선자, 선대위 관계자 및 지지자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박종래 대덕구지역위원장은“대덕의 잃어버린 12년,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되찾아 왔다. 감사드린다”며 “이 해단식은 문재인 정부 성공과 지방정부 성공을 위해 새로운 시작이다.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를 기대하는 구민여러분의 뜻과 자원봉사자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를 할 수 있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어 “구민께 약속드린 대로 대덕을 기회의 도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행복한 도시로 반드시 변화시키겠다”며 “구민이 주인인 대덕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대덕 발전을 위한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대덕구청장 선거에서 5만263표(57.85%)를 득표해 대전지역 지방선거 역사상 첫 여성구청장 탄생이란 새 역사를 쓰는 기쁨을 누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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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밀과 밀가루 수입 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 혼입 여부 검사 강화
식약처, 캐나다 밀과 밀가루 수입 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 혼입 여부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캐나다 앨버타 주의 한 농장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MON 71200)이 발견되어, 국내로 수입되는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에 대해 수입시마다 검사하여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되지 않은 것만 통관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밀가루 이미지
또한 국내에 수입·통관된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에 대해서도 잠정 유통·판매를 중지하고, 수거·검사하여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만 판매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6월 14일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캐나다 앨버타 주 남부지역에서만 발견되었고, 해외로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식약처는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혼입된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가 국내에 수입‧유통되지 않도록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국내‧외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조사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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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하는 숲속 놀이 여행
부모님과 함께하는 숲속 놀이 여행
대전 서구 관저1동(동장 염동식)은 지난 16일 관저동 봉우재공원일원에서 학생및 부모님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속 생태체험 활동을 펼쳤다.
▲ 생태체험 활동장면(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관저ONE 마을공동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숲속놀이 여행을 통해 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체험하며,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혜숙 숲 해설가는 자연관찰 및 생태계 이해, 부모와 놀이를 통해 배우는 생태체험 활동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염동식 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생태계에 대해 이해하고,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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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직무교육
대덕구,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직무교육
직무교육을 통한 기본에 충실한 공직자상 정립
대전 대덕구가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재직 5년 이내 신규 직원 140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직무교육(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의 직무능력 강화로 구민들에게 민원처리 만족도와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민원의 접수․처리․결과통지 등에 따른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민원행정 실무사례 및 민원응대 매뉴얼 교육 ▲공문서 관리 등 행정업무의 처리이다.
구는 올해 민원행정 추진방향 목표를 `구민공감 민원서비스 구현´으로 정하고 중점과제로 ▲구민중심 민원제도의 적극개선 ▲민원서류 및 절차의 부담 완화 ▲구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 추진 ▲신속·공정․적법한 민원처리 ▲민원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신규직원의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과 기본에 충실한 공직자상 정립으로 행정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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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내 `구민 제안 창구´ 설치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내 `구민 제안 창구´ 설치
오정동에 인수위 마련… 본격적인 의견 수렴 나서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당선인이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내에 `구민 제안 창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의견수렴에 나선다.
▲ 박 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모습
17일 박 당선인에 따르면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운영되는 구청장직 인수위에 구민과의 3소통 강화를 위한 `구민 제안 창구´를 마련하고 구정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들을 접수받는다.
구민 제안 창구는 소통과 참여, 구민과 행정의 융합을 강조해온 박 당선인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여기에서 모아진 소소하고 다양한 의견들은 구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구정운영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 당선인은 “구정의 전반적인 현안파악과 더불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도 중요하다”며 “대덕을 기회의 땅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사람과 도시재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대안을 고민해 대덕의 튼튼한 기초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당선인의 구청장직 인수위는 오정동 우성빌딩 3층 (전화 042-608-4001 /팩스 042-608-3900)에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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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발목잡기가 야당의 지방선거 참패요인 1위로
국정발목잡기가 야당의 지방선거 참패요인 1위로
- “지방선거 야당 참패,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가 원인 34.6%”
지방선거 야당 패배 수습 방안, 보수의 가치관과 정체성 재정립해야 33.4%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6.13지방선거와 관련 야당의 패배한 가장 큰 원인으로 `야당이 아무런 대안 없이 정부의 국정운영에 발목잡기에만 몰두´했다 지적했다.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국민꼐 고개숙여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6월 16~17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패배한 가장 큰 원인에 대하여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에 몰두´를 지적한 응답이 3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보수정당의 `구시대적인 가치관을 고수´했다는 응답이 21.6%였다.
지방선거에서 야당의 참패 원인과 관련하여,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 몰두´ 34.6%, `반공이념´ 등 구시대적 가치관 고수` 21.6%, ´보수정당의 난립 등 분열` 21.4%, ´올드보이 귀환 등 인물경쟁력 부족` 11.9% 순으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10.4%였다.11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 몰두´(34.6%) 응답은 연령별로 30대(41.3%)와 40대(39.4%), 지역별로 인천/경기(42.4%)와 광주/전라(38.6%), 직업별로 블루칼라(38.3%)와 화이트칼라(38.0%),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42.3%), 국정운영 긍정평가층(40.4%),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5.3%)과 정의당 지지층(43.5%)에서 높게 나타났다.
`구시대적 가치관 고수´(21.6%) 응답은 성별로 남성(25.0%), 연령별로 20대(27.4%),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26.2%), 직업별로 자영업(25.4%)과 화이트칼라(26.5%) 그리고 학생(30.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29.2%)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보수정당의 난립 등 분열´(21.4%)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9.3%), 지역별로 대구/경북(29.2%)과 부산/울산/경남(30.2%), 직업별로 블루칼라(26.4%)와 가정주부(27.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31.8%), 최종학력 고졸(28.0%), 국정운영 부정평가층(38.8%),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1.4%)과 바른미래당 지지층(27.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지방선거 패배 수습책 중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서는 `보수 가치관과 정체성을 재정립 해야 한다´는 응답이 33.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당 해체 및 새로운 보수정당을 건설해야 한다´는 응답이 19.5%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패배 이후 수습방안과 관련해 `보수의 가치관과 정체성 재정립´ 33.4%, `당 해체 및 새로운 보수정당 건설´ 19.5%, `중진들 총선 불출마 선언 등 인적쇄신´ 14.9%, `새 인물 영입´ 12.7%, `보수정당 대통합´ 9.4% 순으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10.1%였다.222
`보수의 가치관과 정체성 재정립´(33.4%) 응답은 연령별로 20대(49.5%)와 30대(40.3%), 지역별로 인천/경기(39.3%), 직업별로 화이트칼라(38.8%)와 학생(55.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38.2%), 최종학력 대재 이상(41.7%),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41.2%),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40.1%)에서 높게 나타났다.
`당 해체 및 새로운 보수정당 건설´(19.5%) 응답은 직업별로 무직/기타(23.6%),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23.9%)과 정의당 지지층(30.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중진들 총선 불출마 선언 등 인적쇄신´(14.9%) 응답은 성별로 남성(18.8%), 직업별로 화이트칼라(20.3%),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20.5%), 정의당 지지층(22.0%)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새 인물 영입´(12.7%)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0.9%), 지역별로 서울(16.0%), 직업별로 자영업(16.1%)과 가정주부(16.3%), 정치이념성향 보수층(21.0%), 최종학력 중졸 이하(19.6%)와 고졸(18.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18.4%),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18.2%)과 무당층(17.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북미정상회담 및 지방선거와 관련해 마련한 6월 정례조사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6월 16일~17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RDD(무선 79.9%, 유선 20.1%)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이며, 응답률은 9.6%(유선전화면접 4.6%, 무선전화면접 13.3%)다. 2018년 5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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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 당선증 교부식 참석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 당선증 교부식 참석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가 오늘 15일 오전 11시 동구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대전 동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수령받았다.
▲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가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수령받고 있다.(사진제공-대전 동구청)
이날 당선증 교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 광역의원 당선자(남진근, 이종호, 윤종명)와 기초의원 당선자(황종성, 성용순, 박민자, 강화평, 이나영, 신은옥)가 참석해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당선자 대표로 인사말을 한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는 “엊그제 까지만 해도 선의의 경쟁을 했지만 이제는 동구와 동구민을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구정에 임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도 편달 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와 광역, 기초의원 당선자는 오는 7월2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4년간 동구의 살림을 책임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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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삶의 현장에 있겠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삶의 현장에 있겠다”
15일 당선증 수령…대전 첫 여성구청장으로 이름 올려
6.13 지방선거에서 대전 대덕구청장에 당선된 박정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이 15일 당선증을 수령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 대전 첫 여성구청장으로 이름 올려(사진-대덕구청)
1995년 지방자치선거가 실시된 후 대전의 첫 여성구청장으로 이름을 올린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11시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송선양 대덕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은 대전 삼성초, 호수돈여중, 청란여고, 충남대(법학과)를 졸업하고 대전광역시의회 6·7대 시의원을 지냈으며 제 19대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대전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 전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을 지냈고 전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박 당선인은 새로운 변화를 담대하게 기획, 실천하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무너진 대덕구민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겠으며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대덕구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들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대덕의 미래에 대한 투자로 제게 주신 믿음에 꼭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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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임산부 건강교실 오는 10월까지 운영
대덕구, 임산부 건강교실 오는 10월까지 운영
대전 대덕구가 관내 거주 임산부와 출산․수유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산후건강관리를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 중이다.
▲ 지난 5월 임산부건강교실에 참석한 임산부들이 모유수유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 지난 5월 태교교실에 참석한 임산부가 배우자와 함께 배넷저고리에 태명을 작성하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임산부 건강교실은 산전·산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4월에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하는데, 4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가임기 여성의 임신 및 출산 ․ 육아에 대한 지식습득의 기회가 적고 양육기술이 부족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므로, 임산부 자신은 물론 출생아 및 가족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태교교실 △임산부 영양관리 및 구강관리 △모유수유교실 △산후우울 예방 및 영아발달 교육 등 임산부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고, 특히 동영상 및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6월에도 교육을 진행 중이며 9월과 10월에도 건강교실이 계획돼 있으므로 관심 있는 임산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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