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구민이 주인되는 대덕 만들겠다” - 18일 선대위 해단식…“묵묵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 기사등록 2018-06-19 10:37:35
기사수정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구민이 주인되는 대덕 만들겠다

18일 선대위 해단식묵묵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당선인은 18일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주민과 지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중리동 선거사무소에서 열인 해단식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장 당선인 캠프)

 

이 날 오후 중리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해단식에는 박종래 대덕구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대덕구 시·구의원 당선자, 선대위 관계자 및 지지자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박종래 대덕구지역위원장은대덕의 잃어버린 12,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되찾아 왔다. 감사드린다이 해단식은 문재인 정부 성공과 지방정부 성공을 위해 새로운 시작이다.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를 기대하는 구민여러분의 뜻과 자원봉사자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를 할 수 있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어 구민께 약속드린 대로 대덕을 기회의 도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행복한 도시로 반드시 변화시키겠다구민이 주인인 대덕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대덕 발전을 위한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대덕구청장 선거에서 5263(57.85%)를 득표해 대전지역 지방선거 역사상 첫 여성구청장 탄생이란 새 역사를 쓰는 기쁨을 누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6-19 10:37:3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