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변화를 멈추지 말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복싱 체육관을 다니는 청년이 있었습니다.나름대로 재능도 있고 성실하게 훈련받은 청년은몇 년 후에 더 이상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거의 없을 만큼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하지만 청년에게는 도전의 대상이 있었습니다.체육관 수련생 중 단 한 명의 선배에게는이겨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그 선배는 나이도 훨씬 많았습니다.선배는 자기보다 체급은 조금 높긴 했지만,자신이 한 번도 선배를 이겼던 적이 없었다는 것을이해할 수 없어 물어보았습니다."솔직히 선배님은 이제 복서로서는나이도 많으신데 지치지도 않고잘하는 이유가 뭔가요?"선배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내가 예전에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사람이 늙는 것은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다.변화를 멈추기 때문이다.변화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변화를 멈출 때 늙기 시작하는 것이다."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선배는 그 말대로매일 새벽부터 자신만의 훈련을 하면서발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항상 변화하고 노력하는 사람은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살 수 있습니다.더 나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의시간의 흐름은 노화가 아니라 발전입니다.어제보다 퇴보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어제보다 발전한 오늘을 살아가는 것입니다.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것이진정한 성공이다.– 존 맥스웰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소통과 독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는말을 나누려 할 때 이어지고상대를 누르려 할 때 무너져 갑니다.소통은 대화하려는 마음입니다.상대의 말을 듣고 내 생각도 돌아보며함께 길을 찾으려는 태도입니다.하지만 독선은 상대를 이기려는 마음입니다.내 말이 맞다는 생각에 붙들려상대의 마음은 보지 못하고잘못만 지적하려 할 때관계는 조금씩 멀어집니다.소통은 내가 먼저 낮아질 수 있는 겸손이고나도 변하겠다는 마음입니다.관계는 한 사람이 이긴다고좋아지지 않습니다.서로를 누르려 할수록 마음은 닫히고함께 걸어갈 길은 점점 좁아집니다.사람의 마음은 힘으로 밀어붙일 때가 아니라서로 듣고 이해하려 할 때조금씩 열리기 시작합니다.좋은 관계는 이기는 말이 아니라함께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소통은 상대를 누르는 것이 아니라서로를 살리는 길입니다.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언급되지 않은 부분을 듣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앞으로 넘어지는 사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1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졸업식장,이곳은 수많은 졸업생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자리였습니다.이날 미국의 국민 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덴젤 워싱턴'이 연단에서 학생들에게실패에 대해서 말했습니다.실패하게 된다면 뒤로 물러나어딘가에 기대기보다 차라리 앞으로넘어지겠다고 말입니다.앞으로 넘어진다는 것은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다가쓰러지는 모습과는 다릅니다.그 안에는 한 걸음 내디딘 흔적이 있고,어디론가 향해 있던 방향이 있습니다.누구나 실패로 넘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패보다 중요한 것은그 실패가 어느 방향을 향해 있었는가입니다.피하려다 멈춘 실패보다나아가다 넘어진 실패가다시 일어설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실패할 거면 제대로 실패하라.- 덴젤 워싱턴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마음의 잡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파트 베란다 다육 식물 화분에어느 날 잡초 하나가 싹을 틔웠습니다.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뽑지 않고 두었습니다.처음에는 작은 풀 하나에 불과했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자다육 식물 주변에 자리를 잡고 자라더니어느새 꽃까지 피우며 더 높이올라섰습니다.그 모습을 보며 작은 싹 하나도 그대로 두면결코 작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을깨닫게 되었습니다.잡초는 처음부터 넓은 밭을 차지하지 않습니다.아주 작은 씨앗으로 시작해 조금씩 자리를넓혀 가다가 어느새 그곳을 가득채워 버립니다.우리네 마음도 다르지 않습니다.처음에는 별것 아닌 듯 들어온 감정도그대로 두면 점점 자라나마음속에 퍼져 갑니다.마음을 무너뜨리는 것은처음부터 큰 것이 아닙니다.이기심, 자만심, 욕심, 허영심, 시기심 등처음에는 작고 사소하게 시작됩니다.하지만 그대로 두면어느새 마음을 가득 채우고내 안을 황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내 안에 자라고 있는 잡초를 거둬낸 다음그 자리에 평온함, 겸손함, 기쁨 등을 심는다면,살아가는 동안 자신도 모르는 잡초로 인해상처받는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잡초는 없앨 수 없다.끊임없이 뽑으며 가꿔갈 뿐마음의 잡초 또한 그러하다.- 박노해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요리의 달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유난히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숨은 맛집의 조리 과정을 보면특별함이 없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자세히 알아보면그 안에는 오랜 시간 쌓아온 차이가 있습니다.요리사의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지는특별한 비법이 숨어 있습니다.더 놀라운 것은그 비법이 아주 특별한 재료에서시작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데도요리사의 경험과 손맛, 그리고 정성이 더해지면전혀 다른 맛으로 완성될 수 있습니다.결국 요리의 달인은평범한 것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내고그 맛을 가장 잘 살려 내어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특별한 결과는처음부터 특별한 조건이 있어서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누구나 마주하는 평범한 것이라도오랜 고민과 정성이 더해지면충분히 남다른 가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나는 요리를 직업으로 살아온 시간이그러지 않은 시간보다 더 길어졌다.- 최강록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길을 밝히는 빛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들의 길을 살피는 등대와비행기의 하늘길을 안내하는 항공 등대는밤이 깊어질수록 더 강렬한 빛을 뿜어내며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줍니다.이 빛은 단순히 위치만 알리는 게 아니라가까이 가서는 안 될 위험한 곳까지 일러주는바다 위의 가장 확실한 지표가 됩니다.등대의 빛이 닿는 가장 먼 거리를우리는 '광달거리'라고 부릅니다.한국에서 약 74㎞의 가장 광달거리가 긴 등대는오륙도 등대, 죽도 등대, 울기 등대 등이며또한 가장 높은 등대는 해남곶 등대로높이가 203m가 됩니다.작은 등대 하나가 얼마나 먼 곳까지자신의 온기를 전하고 있는지짐작하게 됩니다.망망대해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이 멀고도 선명한 불빛은 단순한 빛을 넘어바다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든든한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가장 어두운 순간에도변함없이 제자리를 지키는 존재는그 자체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다시 걸어갈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거룩한 생애란 등대처럼 요란한 함성은 없지만,내내 빛이 나오는 곳이다.- 드와이트 라이먼 무디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강뉴 합창단'이 방문합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7일 일정으로'에티오피아의 강뉴 합창단'이 한국을 방문합니다.에티오피아의 황실 근위대로 구성되었던 '강뉴부대'는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싸웠던 참전용사들입니다.그들은 '이기든지, 죽든지'라는 각오로 전장에 나섰고,253번의 전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던용맹한 영웅들이었지만 공산주의에 저항했다는 이유로고국에 돌아와 모진 핍박을 견뎌야 했습니다.따뜻한 하루는 그 영웅들의 후손들로 구성된'강뉴 합창단'을 만들었습니다.총 40여 명의 단원으로 이루어진 강뉴 합창단은이번 방한에서 '애국가', '아리랑'을 포함해서다양한 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특별히 오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하여따뜻한 하루와 LG, 그리고 국가보훈부가 함께 협력해강뉴 합창단을 초청하게 되었습니다.합창단 아이들은 국회의사당 공연을 비롯해정부 행사 및 전국 각지에서 아름다운 합창을 선보이고,대한민국 곳곳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시간을 갖게 됩니다.따뜻한 하루는, 강뉴 합창단의 노래를 통해이 땅을 지키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건너와목숨을 걸고 싸웠던 강뉴부대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다시 떠올리고, 그 깊은 헌신과 용기에감사하고자 합니다.낯선 나라의 이름조차 알지 못한 채기꺼이 달려와 싸워주었던 먼 이국땅의 젊은 청춘들,그리고 그들의 숭고한 이야기를 노래로 이어가는강뉴 합창단의 목소리가 우리의 마음에 오래오래 남아감사의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라봅니다.이번 강뉴 합창단 방한에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함께 마음을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언제든 따뜻한 하루로 연락해 주세요.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알맞은 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캠핑장에서 바비큐 파티를 할 때고기를 태우지 않고 잘 굽는 편이라주변에서 비결을 묻곤 합니다.그럴 때면 우스갯소리로"애정을 가지고 구우면 된다"라고대답하곤 합니다.어떤 사람은 고기를 불판에 올려두고무심히 두었다가 다 태워버리기도 합니다.하지만 정말 맛있게 굽는 사람은불판 위의 고기에서 좀처럼눈을 떼지 않습니다.이 고기는 지금쯤 한 번 더 뒤집고,저 고기는 가장자리에 있으니 조금 더 두고,불이 센 곳에 놓인 것은어느 만큼 익으면 약한 곳으로 옮겨야겠다고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봅니다.그렇게 정성을 들여 살핀 고기는속까지 알맞게 익어 가장 먹음직스러운빛깔을 냅니다.인생에서 성숙해진다는 것은 내 삶을 이끄는세심한 손길이 있음을 깨달아가는 과정입니다.때로는 뜨거운 시련을 견디고때로는 묵묵히 기다려야 하는 그 모든 시간은결국 우리를 가장 귀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필연적인 과정입니다.마찰 없이 보석을 광나게 할 수 없듯시련 없이 사람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과거 사람들과 대화한다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역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로는과거의 사람들과 온전한 대화를 나누기어렵다고 합니다.같은 민족이라도 몇천 년 전 사람들과한자리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이 와도서로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할가능성이 높습니다.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말의 형태가 변하고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각과 삶이언어 속에 다르게 담긴 탓일 겁니다.그런데 꼭 시대가 다르지 않더라도서로의 말이 온전히 닿지 못하는 순간은우리 주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같은 시대를 살며 동일한 언어를 사용해도바라보는 관점이나 가치관이 다르면 어떤 일에전혀 다르게 해석되곤 합니다.겉으로 보이는 말의 모양은 같아 보여도그 안에 담긴 생각의 기준이 다르면서로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의미로기억되기도 합니다.누군가와 마음이 통한다는 것은단순히 같은 단어를 주고받는 일이 아닙니다.서로의 기준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그 사이의 거리를 좁혀가는 이해의 과정이무엇보다 소중합니다.결국 진정한 대화란 말을 잘하는 기술보다상대의 진심을 헤아리려는 따뜻한 노력 속에서비로소 완성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경청의 태도는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 보일 수 있는최고의 찬사 가운데 하나이다.- 카네기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세계 최고 선수를 만든 가르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일부 테니스 선수가 화가 날 때 경기 중 라켓을 던지지만그는 단 한 번도 라켓을 던지지 않은 선수로 유명합니다.유퀴즈에서 유재석이 그 이유를 묻자나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삼촌의 가르침 덕분이죠."그의 삼촌이자 코치였던 토니 나달은이렇게 말했습니다."만약 네가 라켓을 던진다면나는 너의 코치를 더는 하지 않을 거야.너는 다른 라켓을 구하면 그만이지만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렇지 못해.그러니 절대 그렇게 행동해선 안 돼."나달은 삼촌에게 작은 태도까지엄격하게 배웠습니다."훈련 후 코트는 직접 정리해라.후원받은 신발은 꺾어서 신지 마라."나달은 이렇게 말합니다."결국 모두 자기 통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어릴 때부터 이렇게 감정을 다루는 훈련을 한 셈이죠.훈련할 때나 일상적으로나 감정을 통제하다 보면,실전에서는 훨씬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파엘 나달을 특별하게 만든 것은기술보다 태도, '자기 통제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짜증, 분노, 포기 등 이 모든 감정을 경기장 밖에 내려놓고순간에만 집중할 수 있는 데는 나달이 평소에 하던모든 행동과 절제가 기반이 되었죠.우리 삶도 통제할 수 없는 것으로 가득합니다.하지만 삶에서 우리가 감정을 절제하고 조절할 때,우리는 가장 큰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극도의 긴장과 부담감 속에서 뭔가를 이뤄본 사람들은중요한 순간 다른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완전히 몰입하는 내면의 힘을 가졌습니다.그리고 그 힘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매일의 태도에서 만들어집니다.공감 댓글을 남겨주신 가족님 20명을 선정하여,미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그리고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전처럼 읽어온 그 책,'내면 근력'을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맑은 정신을 가진 사람이불행한 삶을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바이런 케이티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악평에 두려워하지 말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러시아 클래식 음악의 거장으로 평가받는'차이콥스키'의 불후의 명곡으로 알려진'백조의 호수'를 작곡한 것은 1876년 그의 나이36세 때였습니다.'백조의 호수'는 마법사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걸려낮에는 백조가 됐다가 밤에는 다시 인간이 되는오데트 공주와 사랑에 빠진 지그프리드 왕자의사랑 이야기입니다.모스크바의 볼쇼이 극장 측으로부터의뢰받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당시만 해도 발레 음악은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안무가의 주문에 따라단순하며 춤추기 좋은 선율들을 만들어연결하는 수준이었습니다.그런데 최고의 작곡가로 알려진 차이콥스키가'백조의 호수' 음악을 맡았다는 것 자체가러시아에서는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그러나 1년 뒤 진행된 공연은 실패로 끝났습니다.세련된 음악에 맞는 안무가 만들어지지못한 탓입니다.더욱이 수준 이하의 저질이라는악평까지 들을 정도였습니다.차이콥스키는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워했지만,신념을 무너뜨리진 않았습니다.'현재의 악평에 두려워하지 말자.악평은 언젠가는 찬사로 바뀔 테니까...'라는말을 버릇처럼 되새겼고 결국 수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찬사 받는 최고의 발레 명곡으로명성을 떨치게 된 것입니다.가진 것은 비워야 채우게 되고,명성은 도전해야 쌓이는 것입니다.누구도 가지 않는 곳에 가고몇 번의 성공에 머물러있지 않고끝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긍정의 힘을 굳게 믿는 사람만이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계획한 사업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신념은 단 하나,'지금 그것을 하라!' 이것뿐이다.– 윌리엄 제임스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균형감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잠을 잘 때50번 이상 이리저리 뒹굴고 뒤척인다고 합니다.이렇게 뒤척임에도 어른들은 침대에서잘 떨어지지 않지만, 반면 아이들은 침대에서종종 떨어지곤 합니다.그 이유는 어른들은 뒤척이더라도오른쪽, 왼쪽 번갈아 가며 뒤척이지만아이들은 한 방향으로 계속 뒤척이기 때문에침대에서 더 자주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어른과 아이, 각각 다른 결과가 나타나는 원인은바로 균형감각의 차이입니다.어른들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해서뒤척임의 균형을 이루는 데 비해어린아이는 균형감각이 아직 미성숙하기 때문입니다.이렇듯 침대에서 떨어지는 경험을수차례 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위험을 감지하는감각을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나이가 들어 성숙해진다는 것은균형감각을 갖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이전에는 생각이나 행동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걸피할 수 없었지만, 점차 삶의 균형감각을익히게 됩니다.그러다 보면 반대 의견도 수용할 줄 알고중도의 미를 깨닫는 성숙한 어른이되기 때문입니다.일과 삶의 균형이 필요하다.– 피터 드러커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버티는 시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전통 민속경기 가운데 씨름이 있습니다.두 장사가 마주 선 채 샅바를 잡고 겨루는 모습은언제 보아도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냅니다.순식간에 들어가는 안다리와 배지기,그리고 보는 이들의 탄성을 부르는 뒤집기 기술은씨름판의 묘미라 할 만합니다.그런데 씨름에서 가장 자주 이어지는 순간은의외로 화려한 기술보다 서로 버티는시간입니다.상대의 샅바를 단단히 움켜쥔 채허점이 보일 때까지 끈질기게 견뎌야하기 때문입니다.겉으로 보기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잠시 멈춘 장면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선수들은 온몸에 땀을 흘리며기운을 다해 버텨 냅니다.그 시간을 끝까지 견뎌 낸 사람만이마침내 자신의 기술을 펼칠 기회를 얻습니다.결국 씨름판의 승부는화려한 한순간에 결정되는 듯 보이지만,사실은 말없이 버틴 시간 위에조용히 쌓여 이루어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버티는 시간은아무 의미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아닙니다.겉으로는 달라진 것이 없어 보여도그 시간을 견딘 사람은 이전과 같은사람이 아닙니다.결국 사람을 바꾸는 것은특별한 한순간보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지나온평범한 시간인지도 모릅니다.탁월한 성취 뒤에는 언제나 끈덕지게 버티는 힘이 숨어 있는 법.버텨라. 끝내 버티면 이긴다.- 앤드류 메튜스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이웃집 빨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느 마을에 항상 이웃에 대해헐뜯고 험담하기를 좋아하는 한 주부가 있었습니다.그녀는 누구에게든 단점을 먼저 들춰내서창피를 주고 작은 꼬투리라도 잡아헐뜯어 친구가 없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집에 손님이 찾아와창가에 앉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역시나 그녀는 찾아온 손님에게 맞은편에 사는이웃집에 대해 험담을 해댔습니다."어머, 저기 좀 봐요.옆집 빨랫줄에 널린 옷들이 너무 더러워요.대충 세탁했나 봐요."그러자 손님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좀 더 자세히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이웃집 빨래가 더러운 게 아니라 여기 유리창이더러운 건데요."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그중 다른 사람의 단점과 실수를 지적하며우월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지적하고다른 사람을 헐뜯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말을 했는지기억 못 할지도 모릅니다.그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느라 바빠정작 나를 돌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남의 험담을 하면,곧 당신의 험담이 돌아오는 줄 알아라.- 헤시오도스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내면의 근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티베트의 어느 시장에서 한 사람이 신기한 장면을 보았습니다.스님들이 색색의 모래로 정교한 그림을 만들고 있었습니다.그들은 숨을 죽인 채, 한 알 한 알 모래를 놓으며원형의 복잡한 무늬를 완성해 갔습니다.그는 매일 그곳을 찾았습니다.오늘은 어디까지 완성됐을까 기대하면서 말입니다.그렇게 일주일이 지나, 마침내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그런데 의식이 끝나자,스님들은 아무 망설임 없이 그 그림을 쓸어버렸습니다.수많은 시간이 담긴 작품이 단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그는 충격을 받았습니다."왜 저걸 없애는 겁니까?""우리는 결과를 남기기 위해 이걸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그러면 왜 그렇게 정성을 들인 겁니까?""그리는 동안, 우리는 온전히 거기에 있었습니다.그 순간마다 살아 있었습니다."잠시 침묵이 흘렀습니다."결과를 남기려 하면, 마음은 미래에 가 있습니다.잃을까 두려워지고, 증명하려 애쓰게 됩니다.하지만 과정에 머물면, 이미 충분합니다."스포츠 선수들의 멘탈 코치 짐 머피는최정상의 선수들의 특징은, 승패라는 결과보다과정에 온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라는 것을발견했습니다.우리가 결과에 모든 것을 집중하면,승패라는 통제할 수 없는 변수에 의해우리의 존재가 모래성처럼 무너지기도 합니다.하지만 완전히 과정에서 오는 몰입에 집중한다면,우리는 가장 높은 수준의 역량에도달하게 됩니다.그는 이 통찰을 '내면 근력'이라는개념으로 정리했습니다.결과를 좇는 대신 지금 이 순간에 머무는 힘,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근력을기르는 힘입니다.공감 댓글을 남겨주신 가족님 20명을 선정하여,미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그리고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전 세계 여러 금메달리스트와 프로선수들의압도적 찬사를 받은 '내면 근력'을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가장 큰 실수는 결투의 결과를 예상하는 것이다.승리할지 패배할지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하지 않는 게 좋다.- 이소룡 -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체스 게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체스 게임을 좋아하는 백작이 있었는데한 떠돌이 기사가 백작을 찾아와서는체스를 한판 두기를 청했습니다.백작은 기사의 청을 받아들였는데기사는 체스의 승패에 따른 내기를 걸 것도함께 요청했습니다.내기의 조건은 다음과 같았는데백작이 이기면 기사의 말을 가지게 되고기사가 이기면 한 달 치 식량을 얻기로 해서백작은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기사의 체스 실력도 만만치 않았지만승부의 결과는 백작의 승리로 끝났습니다.모처럼 즐거운 체스를 둔 백작은 내기에서 진기사의 말을 받지 않고 그냥 돌려주려 했습니다.하지만 오히려 기사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제가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하기에저는 약속대로 말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다만 한 달 후 다시 저와 체스 승부를겨룰 수 있게 해 주십시오."백작은 기사의 청을 흔쾌히 받아들였고약속한 한 달이 지나 다시 찾아온 기사와또 한 번의 내기 체스 승부를 겨루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번 승부에서 기사는 뛰어난 실력으로백작에게 승리했습니다.놀란 백작은 이런 실력을 갖추고 있으면서왜 지난 승부에서는 졌는지 물어보았습니다.백작의 질문에 기사는 난처한 표정으로대답했습니다."사실은 제 말을 누군가에게 맡기고한 달 동안 처리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제가 가난해서 말을 맡겨두고 먹일 돈이 없었습니다.그래서 궁리 끝에 체스를 좋아하신다는 백작님께말을 맡겨두려고 이런 일을 벌였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백작을 속인 일로 벌 받을까 걱정하는 기사에게백작이 웃으며 말했습니다."자네는 나를 속였으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네.그 벌로 나의 체스 친구가 되어 자주 찾아와나와 체스를 두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네.언제나 환영하겠네."현명한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와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지녔다면당신은 언제라도 외롭지 않고 많은 일에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 이웃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공자 – 권혁선 기자 ghs705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