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현장 캠프를 운영하며 시민들과의 접촉을 강화한다.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현장 캠프를 운영하며 시민들과의 접촉을 강화한다. [사진-국민의 힘 세종시당]
선대위는 기존의 선거캠프를 폐쇄하고 현장으로 캠프를 옮겨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전략을 펼친다.
이번 전략은 선거운동원과 당직자들이 '내가 김문수다'라는 결의로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김문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사전투표와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투표 참여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용태 공동선대위원장은 5월 29일 세종시 나성동을 방문해 도보로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하며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세종선대위는 주말 동안 주요 인사들의 세종 방문을 추진하며 표 결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