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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편안하게 배워보아요!
즐겁고 편안하게 배워보아요!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이야기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기후변화의 적응 및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상기후체험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참가대상을 가족단위로 확대한「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이야기」를 3월 26일 토요일에 개최한다.
기존 프로그램들은 아동 및 청소년들로 대상을 한정하여 운영하였으나 이번에는 참가대상을 가족단위로 확대하여 부모들도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행사요일을 토요일로 결정함으로써 직장인 부모도 적극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신청방법과 추진일정은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1일 금요일에 공지되며 접수는 3월 17일부터 3월 21일까지 10가족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딱딱한 장소에서 강사를 통해 배우는 단편적 지식의 기후변화가 아닌 조부모, 부모, 동생 등 가족과 다 같이 참여하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배우는 현실감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생활 속에서 기후변화 문제를 쉽게 공감하고 인식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형 `인재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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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무원, 통일의 의지를 다지다!
대전시교육청 공무원, 통일의 의지를 다지다!
전쟁기념관 안보현장 견학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0일(목)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와 북한의 대남 위협 고조 등 현재의 한반도 정세를 바르게 인식하고 비상대비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 공직자 안보견학을 했다.
▲ 상반기 안보현장견학
이 번 대전시교육청 및 소속 기관 직원 40여명은 우리나라 유일의 전쟁사 종합박물관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여 전시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을 관람하였고, F-15K 3D체험과 4D실감영상실 체험을 하였다.
대전시교육청 임태수 안전총괄과장은 “이 번 견학을 통해 참가자들이 통일의 필요성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환경에 대응하는 투철한 안보의식 확립과 비상대비 업무 수행능력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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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초등학교, 전국유도대회 1위 등극
천동초등학교, 전국유도대회 1위 등극
2016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금1, 동1 쾌거
대전천동초등학교(교장 성수자)는 지난 3월 7일(월)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6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6학년 학생 1명이 60kg이하에서 금메달을 ,42kg이하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천동초 - 유도부 우승
이 번 2016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소년체전을 앞두고 실력을 가늠해보는 중요한 대회이다. 대회 당일 저녁 7시가 넘어서 끝날 정도로 많은 학생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60kg이하에 참가한 대전천동초 유도부의 이충수(6학년)선수는 16강부터 전 경기를 한판승으로 따내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결승에서도 엎어치기기술을 사용하여 한판승으로 1위의 영광을 안게 되었고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다. 이충수(5학년) 선수는 이번에 체급을 올려서 도전을 하였는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42kg이하로 출전한 박민섭(6학년)선수는 32강부터 시작하여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4강에 진출하였다. 4강전에서 아쉬운 판정패를 당했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주며 당당히 전국 3위에 입상하였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전천동초등학교 성수자 교장은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훈련하고 땀을 흘린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노력한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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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새 학기 맞이 준비 완료!
한밭교육박물관, 새 학기 맞이 준비 완료!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2016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교육박물관은 새 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곧 찾아올 학교 및 학생들을 위해 지난 3월 4일(금)에 전시실 및 실내․외 체험장, 각종 안전시설의 점검과 체험 공간 및 교구를 확충했다. 더불어 직원들은 관람객에게 친절한 안내를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전시유물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실내 체험으로 원숭이 해를 맞아 원숭이를 소재로 한 조선시대 `안하이갑도´와 신사임당의 초충도 중 `가지와 방아깨비´를 퍼즐로 제작한 체험교구가 신설되었고, 야외 민속체험장 정비와 함께 교과서 속에 수록된 옛 놀이도구인 `굴렁이´와`도롱태´를 자체 제작하여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야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프로그램은 3월 12일, 26일 토요박물관학교를 시작으로 새롭게 문을 열고,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되는 「옛 교실 체험학교」는 오는 30일에 옛 교실을 감상하고 각종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박물관 연간 교육프로그램 및 행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안내 리플릿을 3월 10일(목)에 유치원 및 각급 학교에 배부하여 유아 및 초․중등 학생과 시민들이 교육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이 번 준비 및 점검을 통해 유아 및 학생들이 교육박물관에서 더욱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부족한 점은 향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중 상설전시실 1개실을 체험형 전시실로 개편하여 보다 풍성한 체험교육을 제공할 것이다.
한밭교육박물관 고광병 학예연구실장은 “교육박물관은 전시․교육프로그램 확충 및 각종 체험도구 교체 등으로 새 학년이 된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갖췄으니 학생 및 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 더욱 알찬 운영으로 박물관을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느끼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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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배움터 지킴이 발대식” 개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배움터 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일(화) 오후 3시에 교육청 강당에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공동으로 『2016년도 배움터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 번 발대식에서는 대전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김미애 관장을 강사로 초빙,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와 신고의무자가 알아야 할 아동학대 예방 방법 등에 관한 역량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전년도 배움터지킴이 활동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지킴이 활동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배움터지킴이 운영은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에서 공동으로 예산을 부담하여 약 28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이번에 위촉된 배움터지킴이는 중ㆍ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151교에 302명이 배치되어 학생들의 등ㆍ하교지도 및 교내외 취약지역을 순찰, 학생 상담활동,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활동을 하게 된다.
배움터지킴이들의 활동으로 등ㆍ하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교내 취약지역 순찰활동을 통하여 학교내외의 안전한 교육환경이 형성되고,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배움터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지킴이선생님들이 자긍심을 함양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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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기상기후사진 전시회 지족역에서 개최
바쁜 출퇴근 시간에도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앙코르 기상기후사진 전시회 지족역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2016년에도『기상기후 순회사진전』을 운영한다.
▲ 기상기후 순회사진전
2016년 입상작은 3월 8일 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3월 23일 기상의 날을 시작으로 대전․충남․세종지역 랜드마크를 찾아 순회전시를 나서게 된다.
지족역(역장 김성흠)의 특별요청으로 연도별 입상 작품 중 인기가 좋았던 기상사진을 선별하여 3월 7일 월요일부터 3월 15일 화요일 까지 앙코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는 거미줄에 핀 상고대, 철새도래지 나주 우습제에서 바람에 밀린 연밥에 내린 서리를 담은 작품 등 우수, 장려작 등 총 20여 점이 전시된다.
지족역은 대전 지하철 역 중 유일하게 1층에 로비가 있어 개방된 구조로역을 이용하는 승객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다.
이번 앙코르 사진전 유치를 위한 열정을 보여준 김성흠 지족역장은 “대전지방기상청과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지족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기상현상과 관련된 의미있는 사진을 보여줄수 있어서 뜻 깊게 생각하며, 묵혀두기 아까운 훌륭한 작품들을 전시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대전지방기상청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하였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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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보석은 왜 영롱한 색의 빛깔을 띠는 걸까?
오팔보석은 왜 영롱한 색의 빛깔을 띠는 걸까?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3월 4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 교육과학연구원 - 과학터치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한 장으로 만드는 3D 홀로그램´이라는 주제로 대전신흥초등학교 권남연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스마트폰의 화면이 반투명 거울을 거쳐 홀로그램 영상으로 표현되는 활동을 통해, 스마트폰 4D 화면의 원리를 알아보고, 홀로그램을 활용하여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오팔보석에 숨겨진 색의 비밀´(한국과학기술원 김신현)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화학색과 구조색의 발색 원리를 다양한 사례(모포나비, 극락조, 황제 펭귄, 공작새, 딱정벌레 등)들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빛의 기본적인 특성과 자연에서 발견되는 신기한 광학 현상(무지개)을 이야기 한다. 또한, 오팔보석이 갖는 유리구슬 결정 구조를 인공적으로 모사하여 구조색을 발현하는 연구에 대해 소개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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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동지구에도 초등학교가 생겨요!
죽동지구에도 초등학교가 생겨요!
(가칭)대전죽동초등학교 교사신축공사 착공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덕특구 1단계 죽동지구내 학교부지에 (주)금성백조주택, ㈜대원, ㈜에스아이리얼티로부터 약 74억원 상당의 시설물을 무상공급하기로 하고, 잔여공사는 교육청 추진하도록 한 협약서에 따라 가칭)대전죽동초등학교 신축공사가 착공되었다고 밝혔다.
▲ 죽동초 조감도
대전광역시 유성구 죽동 689번지에 201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착공한 (가칭)대전죽동초등학교는 죽동지구 택지개발로 인한 인근 아파트 증가학생을 수용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25학급(특수학급 1학급 포함) 및 유치원 3학급 규모로 대지면적 12,291.5㎡, 건축면적 3,340.31㎡, 연면적 10,028.64㎡,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일반교실 25실, 유치원 3실, 특별교실 10실, 학습지원실 8실, 관리실 6실, 교사지원실 6실, 식당 및 다목적강당이 있으며, 특히 녹색건축물(우량),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우수)에 대한 예비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추후 공사완료 후 본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시설관계자(시설과장 박진규)는 (가칭)대전죽동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착공과 관련하여 “무상공급사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최상의 학교 시설을 신축함과 동시에 개교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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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들의 미래에 투자합니다!
후배님들의 미래에 투자합니다!
아성재단, 대전고 졸업생에 장학금 5,600만원 지급
대전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지난 2016년 3월 4일(금) 오전 11시 아성재단(이사장 권오상) 사무실(서울 잠실동)에서 장학금 5,600만원을 지원받는 2016년 아성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아성재단, 대전고 졸업생에 장학금 5,600만원 지급
이 번에 지급된 아성장학금은 대전고 졸업 후 서울소재 대학에 진학하여 새롭게 선발된 1학년 5명과, 지난 4년 동안 선발된 2,3,4학년 대학생 15명 중 군입대 휴학생 6명을 제외한 9명 등 14명의 학생들에게 등록금으로 1인당 400만원씩 총 5,600만원이다. 이로써 아성재단 장학생은 23명이 되었고 졸업생도 3명이나 배출하였으며, 총 누적 장학금액은 5년 동안 2억 850만원에 이른다.
또한 (재)아성재단은 올 4월 달에도 대전고 재학생 6명에게 일대일결연장학금으로 각 170만원씩 1,02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법인 아성재단은 대전고등학교 49회(1970년 졸) 졸업생인 ㈜아성코리아 권오상 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1년 설립한 복지재단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및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한 재단이다.
권 이사장은 장학금을 전달한 후 후배들에게 "올해 처음으로 졸업생이 배출되었고 장학생 후배들이 더 많아져 가슴이 뿌듯하다“며 ”아성장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국가와 사회 발전의 큰 일꾼이 되고, 각자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이 돼 달라면서,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와 도움을 청하면 힘이 되는 한 돕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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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땅 경계선 명확하게 좌표로´…공간정보서비스 활성화 기대"
땅 경계선 명확하게 좌표로´…공간정보서비스 활성화 기대
올해 실험사업 착수, 무인항공기 드론(Drone) 활용 시도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종이지적도에 그림으로 표시된 토지경계를 수치좌표로 등록하는「도해(圖解)지적 수치(數値)화 추진계획」 을 수립하고, 올해 실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사업은 도해지적의 수치지적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 (도해지적) 토지경계가 종이도면에 점과 선으로 표현되어 있어 위치정확도 낮음
- (수치지적) 토지경계의 위치가 좌표로 등록되어 있어 측량성과의 정확도 높음
도해지적은 100여 년 전 만들어진 종이도면에 경계점의 위치를 도형으로 그려 제작하였기에, 토지소유 범위를 결정짓는 경계의 위치정확도가 현저히 낮다.
《 도해지적의 문제점 》
① 지적도 경계선의 굵기 등으로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 곤란
* 지적도(1/1200)상 경계선 굵기 0.1mm는 지상에서 12cm에 해당(경계점 오차범위 ±36cm)
② 측량자별 개인오차․재량에 따라 경계변동 여지가 많음
③ 6.25전쟁으로 지적공부 분․소실(전국 401만 필지)에 따른 재작성 및 지적기준점의 망실(약 85%)․응급복구로 인한 측량 기초자료의 부정확
이러한 지적도는 신축․마모 등으로 인해 도면에 등록된 토지경계와 실제 이용현황이 불일치한 경우가 많아 지적불부합지* 발생과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의 원인이 되어 왔다.
* 지적경계와 실제경계가 불일치한 지역으로 국토의 약 14.8%를 차지
정부는 도해지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975년부터 대규모 토지개발사업 등에 대하여 토지경계를 좌표로 등록하는 수치지적제도를 도입하였으나, 그 진행속도가 더딘 상황*이다.
* (수치지적 전환율) 전 국토 3,803만 필지 중 233만 필지로 약 6.1%에 한함
아울러, 2012년부터 토지경계가 실제와 달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토의 일부(14.8%)에 한정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도해지적을 토지경계에 대한 위치 정확도가 높은 수치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도해지적 수치화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
올해 실험사업에 이어 `17년에 시범사업 및 법․제도를 정비한 후, ´18년부터 확산사업을 통해 전국 자치단체에서 토지경계의 수치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매년 약 37만 건(119만 필지)씩 이루어지고 있는 도해지적측량(토지분할, 경계복원측량 등)시 수치화측량을 병행하여 토지경계에 대한 좌표 등록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토지경계 분쟁의 여지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전국 토지 중 수치지적 전환이 용이한 지적기준점 사용지역*(국토의 약 30%, 1,140만 필지로 추정)을 우선적으로 추진(´18~`30년)하기로 하였다.
* 지적기준점의 좌표(X․Y)로부터 토지경계점의 위치를 직접 결정
아울러, 국토부는 토지경계가 정형화 되어 있는 도해 경지정리지구는 현지측량을 최소화하고, 최신측량기술인 드론*(Drone)을 활용하여 광범위하게 수치화하는 방안도 이번 계획에 포함시켰다.
*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고 무선전파 유도에 의해 비행과 조종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무인기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도해지적의 수치화제도 확대를 통해 토지경계 분쟁 해소와 국민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뿐 아니라, 공적장부의 공신력과 활용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공간정보 등 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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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6일 새벽에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 올해 첫 황사 시작
5일 밤~6일 새벽에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 올해 첫 황사 시작
6일 짙은 황사 예상, 다음 주 초까지도 옅은 황사로 이어질 듯
어제(3일) 오후 몽골과 오늘(4일) 중국 북부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황사가 발원되었다.
▲ < 천리안 위성에서 관측한 황사 영역(4일 12시) 및 예상 이동경로 >
최근 발원지 부근의 지표면이 건조하고, 몽골 동쪽 지역에 위치한 저기압 후면의 강한 바람에 의해 황사가 발원하여 저기압을 따라 남동진하고 있다.
이번 황사는 5일 밤부터 6일 새벽사이에 충남서해안을 시작되어 내륙까지 확대되면서 짙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다음 주 초까지 옅은 황사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활용 해야 하겠다.
중국 내몽골고원의 황사 추가 발원 여부와 기류에 따라 강도와 지속시간이 매우 유동적이다.
황사특보 발표기준을 보면 황사주의보(경보) :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400㎍/㎥ (800㎍/㎥)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짙은 황사는 400㎍/㎥ 이상을 의미한다.
< 황사대비 국민행동요령 >
황사 예보 시에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 등을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축산 농가에서도 축사 및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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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오송간 BRT사업 피해 최소화 위해 발벗고 나서
대전-오송간 BRT사업 피해 최소화 위해 발벗고 나서
박희진 시의원, 오정동 공구상인 대표들과 면담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새누리당, 대덕구1)은 의회 사무실에서 4일 오전 대전-오송BRT사업으로 인한 오정동 공구상가의 애로점과 관련하여 오정동 공구상인 대표단 및 시 건설관리본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 박희진 시의원, 오정동 공구상인 대표들과 면담
공구상인 대표단은 공구상가의 특성상 조업주차로 인한 기존도로를 점용하는 상황에 BRT사업으로 차로가 줄어들어 이 지역의 교통문제가 심화되고 이로 인해 생존위기에 까지 위협을 받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전시의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오정동 공구상인들의 생계가 달린 문제이므로 대전-오송간 BRT사업에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전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 사업으로 인해 피해보는 시민들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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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학기`안전한 등굣길´캠페인 전개
대전시, 새학기`안전한 등굣길´캠페인 전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학기를 맞아 3일(목) 오전 태평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새학기「안전한 등굣길」캠페인을 벌였다.
▲ 대전시, 새학기`안전한 등굣길´캠페인 전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과 녹색어머니회, 학교지킴이, 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해 어린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지도는 물론 시민홍보까지 펼쳤다.
권선택 시장은“어린이 보호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새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대적 단속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할 수 있는`안전한 도시 대전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학교주변 안전 위해요소 제거를 위해 시·자치구, 교육청, 경찰청, 식약청이 합동으로 교통안전과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옥외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에 대해 2월 24일부터 일제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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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Ⅰ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Ⅰ
스트라빈스키 음악극`병사의 이야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월 11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시리즈Ⅰ, 스트라빈스키 음악극`병사의 이야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 공연 포스터
2016년 시즌 챔버 시리즈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 개개인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임과 동시에 연주자들과 관객이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섬세한 표현과 아름다운 선율로 정제된 음악을 선사하는 챔버 시리즈, 첫 번째 시간이다.
스트라빈스키의 음악극`병사의 이야기´는 휴가를 받고 집으로 향하는 병사가 악마의 집에서 머문 이야기를 담은 스트라빈스키의 독창적인 작품으로 괴테의 파우스트와 닮은 문학적 요소가 담겨있다.
발레음악과 오페라를 만들던 스트라빈스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바이올린, 더블베이스 등 7가지 악기로 편성된 실내악 연주이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270-83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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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인터로컬 : 그래도 나는 간다´전시회
대전시립미술관,`인터로컬 : 그래도 나는 간다´전시회
3.3~5.29,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전 지구적 유목시대를 맞아 빠르게 진행되는 예술가의 이동에 대한 참여작가 4인의 이야기를 다룬 `인터로컬 : 그래도 나는 간다´전시회를 3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요전시작품중에서 :김태균<작품명 : G10>
인터로컬(Interlocal) 전은 지역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례기획전으로, 2011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5번째 전시이다. 지난 전시들에서는 한 주제를 가지고 각기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를 섭외하여 각 지역의 내적특성들을 다루었다.
2016년 다섯 번째 인터로컬전은 <그래도 나는 간다>라는 타이틀로, 이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면면을 살펴보아 지역을 상호소통 하고자 한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모든 작가들은 자신의 지난 작품을 넘어서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고, 항상 나로부터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면에서 모두 운명적으로 노마드 족이라 할 수 있다”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는 이상적인 문화교류에 대해 이번 전시를 통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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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시내버스 승객 확보 위해
줄어드는 시내버스 승객 확보 위해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시내버스 출근 릴레이 캠페인 동참
대전광역시의회(김인식) 의장은 4일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승객 44만명 회복을 위해 시내버스 출근 릴레이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참여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김 의장은 이 날, 관저동 자택 근처에서부터 3번 급행버스를 타고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근처에서 하차하여 의회까지 걸어서 출근하며 시내버스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시민들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
▲ 시내버스 이용 실태를 점검
김 의장은“나부터 솔선수범하여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에 기어코자 참여했다”며,“대중교통 활성화에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내버스 출근 릴레이 캠페인은 관내 기관장(교육감, 경찰청장, 구청장 등) 20여명이 참석할 계획으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대전시 시책의 일환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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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기상기후정보 달력』홈페이지 게시
대전지방기상청,『기상기후정보 달력』홈페이지 게시
지역 농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이달의 기후통계 알림 서비스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지역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데 평년 기후자료뿐만 아니라 전년도 기상정보 역시 많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2016년부터 이달의 기후통계 알림 서비스『기상기후정보달력』을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등 관할지역 18개 농업관련 유관기관에제공해왔다.
이와 더불어 농민들이 더욱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3월 2일부터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http://daejeon.kma.go.kr)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달의 기후통계 알림 서비스『기상기후정보 달력』은 기존의 복잡한 분석형 기상정보 서비스들과는 달리 달력에 현장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평년·작년의 강수량 및 최고·최저 기온, 월 극값 순위, 24절기 기후정보, 달(月) 주기 아이콘 등을 추가하여 그날의 기상기후정보를 쉽고 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홈페이지를 통한 쉽고 접근성 높은 기상자료 제공으로 관내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대전지방기상청이 지역 주민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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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보취약계층에`사랑의 그린PC´보급
대전시, 정보취약계층에`사랑의 그린PC´보급
총 320대 보급, 3월 2일부터 4일까지 주민센터로 신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PC를 보급한다.
사랑의 그린PC를 보급 받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3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거주지(단체 소재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장애인,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국가유공자 등 정보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비영리단체이며 지난해에 PC를 보급 받은 개인 및 단체는 신청할 수 없다.
이번에 보급할 PC는 총 320대로 PC 사양은 펜티엄Ⅳ급, LCD모니터 17인치이며, 보급업체를 통해 1년간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유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 송철운 정보화담당관은 “정보소외계층의 많은 분들이 사랑의 그린PC를 보급받아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대전시청 콜센터( 042-120) 및 정보화담당관실( 042-270-32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매년 공공기관 등에서 사용하던 중고 PC를 기증받아 수리한 후 PC 구입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에게 무료 보급하여 계층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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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2월 기상특성[기온변화가 컸던 2월]
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2월 기상특성[기온변화가 컸던 2월]
-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이 0.9℃로 평년(0.1℃)보다 높았음
- 대전․세종․충남지방 강수량이 53.0㎜로 평년(30.7㎜)보다 많았음
대전지방기상청(대전청장 임용한)이 2월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이 0.9℃로 평년(0.1℃)보다 높았고 강수량은 53.0㎜로 평년(30.7㎜)보다 많았다고 2일 오후에 밝혔다.
2월은 이동성 고기압과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기온변화가 크게나타났으며,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이 0.9℃로 평년(0.1℃)보다 높았고 11~13일에 남서쪽으로부터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어 기온이 큰폭으로 올랐으며, 특히 13일에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이 12.2℃로 평년(0.3℃)보다 11.9℃ 높았다고 밝혔다.
또한 13일에는 보령에서 일 최고기온(20.0℃) 최고 1위를 기록하였고 14~15일에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으며, 15일의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이–3.6℃로 평년(0.5℃)보다 4.1℃ 낮았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 편차: 13일 +11.9℃ ⇒ 15일 -4.1℃
한 차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저기압이 통과한 후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고12~13일에 남서쪽에서 다가온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내렸으며 12일~13일 누적강수량 현황 서산 39.0㎜, 대전 25.1㎜, 천안 21.5㎜, 보령 32.4㎜, 부여 37.0㎜, 금산 28.5㎜- 15~16일에는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눈구름이 내륙으로 유입되어 서울·경기와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많은눈이 내렸다고 2016년 2월 기상특성을 설명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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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김천전국수영대회 금2, 은2, 동2 획득
대전시설公, 김천전국수영대회 금2, 은2, 동2 획득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지난 2월 25일부터 29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된 제6회 김천전국수영대회에서 여자 접영·평영·자유형 부문 6개의 메달(금2, 은2, 동2)을 차지했다.
여자 접영 100m에서 박진영 선수는 59초 65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200m에서도 2분 11초 36으로 1위와 0.04초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양지원 선수는 여자 평영 100m에서 1분 9초 43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평영 200m에서도 2분 30초 03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김슬비와 이재영도 각각 평영 200m와 자유형 50m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 운동부 수영팀은 올해 창단 이후 수영팀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으며, 권상원 감독은 "겨우내 흘린 땀이 첫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보여주었다”며, "선수들과 더욱 노력하여 대전시설관리공단 수영팀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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