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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세 번째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2016년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배재대 아펜젤러 기념관에서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7월 20일(수) 15:00부터 배재대학교 아펜젤러 기념관에서 2016년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주최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은 20일 배재대에서 2016년 다문화학생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을 열었다. 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작년에 이어 세 번째 실시하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각 3분씩 자유롭게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다문화학생들의 올바른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고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며, 더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행사이다. 작년에 본 대회를 거쳐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올해는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초등학교 9명이 참가해 나의 꿈과 미래, 나의 학교 또는 가정생활, 부모의 모국간 생활과 문화 비교 등 다문화와 관련한 자유주제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당당하게 발표하였다.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많은 친구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무척 떨리고 긴장되었지만 한국어와 부모님의 나라 말로 나의 이야기를 말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웠다. 앞으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익혀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초등교육과 임민수 과장은 “이 대회를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중언어 재능을 키워 꿈과 끼를 살려 한국사회에서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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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제4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개최
대전시,`제4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개최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시민과 지역이 함께 하는 전승행사로 품격 높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둔산동 보라매 공원에서`제4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개최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대전 보라매공원에서 제4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기념해 기념사을 하고 있다. 사진-박미서기자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 명비 제막‧추모와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육군 군수사령관, 육군 제32사단장, 주한 미8군 작전 부사령관(토마스 그레이브스 준장) 등 한․미 주요 군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미군 전사자 명비 제막식, 헌화․분향 및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지구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7월 14일부터 7월 21일까지 미 제24사단이 105전차사단으로 증강된 북한군 제3·4사단과 맞서 대전지역에서 치른 최초의 방어전투이다.
당시 전투에서 미군 1,150명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장비손실이 있었으나, 북한군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기여하는 등 전략적인 승리로 재평가되고 있다.
이에 작년까지 지역 군부대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가졌였다.
그러나 올해부터 시에서 직접 주관하여 시민과 함께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함으써,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전승행사로 한․미 동맹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권 시장은 기념사에서“대전지구전투는 6.25전쟁 초기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한 성공적인 전투였다”며“그 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아쉬웠는데, 올해부터 우리시에서 직접 주관하여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의 전승행사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대전은 국립현충원과 각 군 부대, 국방시설 등이 있는 국가안보와 호국보훈의 중심도시로, 호국의 소중함을 전국에 알리고 파급시킬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우리 모두 호국보훈의 큰 뜻을 받들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그 의미를 알리는 교육의 현장으로 가꾸어 나가야 하며, 고귀한 희생을 영원토록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권 시장은 우방국의 자유민주주주의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미 24사단 장병들에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하고, 한‧미동맹의 상징 구호인“같이 갑시다”를 제창하며 기념사를 마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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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변동초 대상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부서, 변동초 대상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다-보다-걷다 보행 3원칙,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PPT교육자료 통한 교육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년 7월 18일(월) 10:00 서구 변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1~6학년 어린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전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이번주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만큼 여름방학기간 교통사고 가 일어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어 주고자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서다-보다-걷다´ 보행3원칙 및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PPT 교육자료를 통한 방송실 교육을 진행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042-600-3052)는 교통안전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라면 어디든 방문하여 교육할 것이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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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컬푸드(Local Food) 정책 본격 시동
대전시, 로컬푸드(Local Food) 정책 본격 시동
조례 제정, 위원회 구성 , 직매장 설치․가공지원, 통합물류지원센터 조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지역에서 생산된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공급을 통해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대도시 먹거리 체계인`대전형 로컬푸드(Local Food) 정책´에 시동을 걸었다.
▲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 로컬푸드 직매장(지족동 본점). 사진제공-대전시청시는 그동안 대전형 로컬푸드 정책 마련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현장 관계자와 정책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발전방향을 모색해 왔으며, 지난 4월 12일에는 대전광역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조례 공포에 이어 로컬푸드 정책 심사 및 자문을 담당하는 대전광역시 로컬푸드 위원회를 구성으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올해에는 로컬푸드 복합 공간(직매장, 브런치 카페) 조성 3억 원, 가공지원 사업 4천 5백만 원 등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1차 농산물 세척 ․ 가공 ․ 포장 ․ 배송 ․ 전산관리 등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통합물류지원센터 조성을 위해 21억 원의 예산을 중앙정부에 신청하여 예산 심사 중으로 센터가 완공되면 기업체 등 단체급식에까지 로컬푸드 우수 농산물을 확대 ․ 공급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앞으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5개년 계획을 수립해 ▲ 농가 조직화 ▲ 직매장 확대 설치 ▲ 가공지원 활성화 ▲ 농가 레스토랑 ▲ 심포지움 ▲ 바른 식생활 교육 등 세부 실천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하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미래 먹거리 정책 추진에 혼신의 힘을 쏟을 예정이다.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대전 푸드 플랜은 시민의 건강한 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활력 있는 지역경제를 도모하는 순환과 공생의 新 먹거리 정책”이라며“대전이 먹거리 건강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지난 7월 17일 품앗이마을 로컬푸드 직매장 본점을 직접 방문해 생산자와 소비자, 유통관계자, 관계공무원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앞으로 정부의 로컬푸드 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앞으로 발전적인 방안 을 마련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미서기자
≪ 로컬푸드(Local Food) 란 ≫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반경 50킬로 이내에서 생산된 지역 농산물을 말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운송거리가 짧아 영양과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고 또한 운송거리가 짧기 때문에 일반 음식에 비해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매우 작은 장점이 있다.
* (외국사례) 일본-지산지소, 이탈리아 슬로푸드, 영국 리얼푸드, 미국 CSA(공동체농업), 농민장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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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현충원 일대 나라사랑길 조성계획 수립 착수
대전시, 현충원 일대 나라사랑길 조성계획 수립 착수
18일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보훈단체 의견수렴의 장 가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현충원 일대를 호국보훈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시킬 명품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 나라사랑길 조성 착수보고회 및 간담회가 18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18일 대전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상이군경회 등 8개 지역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원 일대 나라사랑길 조성´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책임을 맡은 강병수(충남대) 교수는 앞으로 2022년까지 국립대전현충원 일대 유성IC 삼거리~삽재고개(약 5㎞)에 이르는 거리와 적정 공간에 호국보훈과 나라사랑 정신이 담겨진 나라사랑길 조성 기본계획을 9월말까지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현충원의 이용자 의식조사와 국내외 현충시설 사례를 분석하고 나라사랑길 조성을 위한 도입기능과 개발전략, 단계별 추진방향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구성으로 보행로에는 과거, 현재, 미래의 시대상을 담고 독립운동가, 군인, 경찰, 소방관 등의 순국선열을 대상으로 스토리가 있는 테마소공원을 만들겠다는 방향도 밝혔다.
아울러 독립, 전쟁 등의 주제를 나라사랑기념관 등에 적용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필요성도 제시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권선택 시장 주재로 보훈관련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각 보훈단체장들은 일성으로 나라사랑길 조성사업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히며,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확보에 있어 중앙정부, 정치권의 협조를 요구했다.
주요 제안내용은 꺼지지 않는 불꽃 조형물에 대한 접근성 확보방안과 대형태극기 게시대 규모의 확대 필요성이 언급되었다.
이 밖에 자운대의 유휴 공간과 시설 그리고 대덕특구를 연계한 체험코스를 개발하는 등 사업구상의 확대 필요성, 국가보훈처 등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 부대마크와 구호 등 군부대의 상징과 추억이 담긴 콘텐츠 개발, 예산확보 면밀한 계획과 현충원로의 인도폭 확보방안 등을 이번 용역에 충분한 검토를 요구했다.
끝으로 권선택 시장은 이날 보고회를 마치면서 과학도시답게 연구단지 내 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자문단을 구성 운영해 첨단 ICT기술을 가미한 콘텐츠를 개발로 타 유사시설과의 차별성과 독창성을 나타내 줄 것을 연구진들에게 당부하며, 향후 대전 현충원 일대가 모든 국민들이 찾아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일 수 있는 전국적인 명소로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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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경제인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시, 지역 경제인과의 간담회 개최
7.26. 브렉시트, 사드 배치 등 지역경제 영향파악 대책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7월 26일 10시 중회의실에서 최근 브렉시트, 사드 배치 등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파악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경제인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회장 정성욱) 등 지역 주요 경제 기관·단체장 등(18명)과 경제 산업 및 교통건설분야 명예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택 시장의 주재로 진행된다.
시는 최근 경제 이슈와 관련 우리지역 경제 영향과(대전발전연구원 발표) 대형 건설물량 감소에 따른 지역 건설업 현황을 설명하고 각 업계의 의견과 활성화 의견을 정리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와 영국과의 수출입 현황은 시 전체에서 수출 0.6%(25.6백만 불) 수입 3.8%(136백만 불)이며 중국과는 수출 18.8%(809백만 불, 1위), 수입 20.8%(753백만 불)로 브렉시트, 중국 경제제재 등의 경제 우려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대전시에서는 종합적인 모니터링과 대한상공회의소, 무역협회 등과 협력하여 피해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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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사우스탕그랑시 대표단 방문
인도네시아 사우스탕그랑시 대표단 방문
제10회 WTA 인도네시아 총회(9.20~23) 성공 개최 협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월) 인도네시아 사우스탕그랑시 시장 등 대표단 30명이 시청을 방문해 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사우스탕그랑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WTA 총회 및 탕셀 세계혁신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제반사항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 인도네시아 사우스탕그랑시 에이린 디아니 시장이 권선택 대전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장
이날 방문한 대표단은 사우스탕그랑시 시장과 관계 공무원, 의회 부의장, 의원, PUSPIPTEK(국립연구과학단지)원장, 대학교수 및 공공기관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다.
사우스탕그랑시 에이린 디아니 시장은 권선택 시장과 환담을 나누며 WTA에서 추진했던 국제행사와 ODA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표단은 방문기간 동안 대전테크노파크 및 충남대학교 산학협력센터 등을 견학하며 대전시의 우수한 산업기술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우스탕그랑시 관계자는“WTA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하우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앞으로도 대전시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협력적 관계를 확고히 다져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사우스탕그랑시는 2013년 WTA 회원도시로 가입하였으며, 제9차 WTA 대전총회(2014.11.11.)에서 국제회의 개최를 희망해 2016년 WTA 총회 개최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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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미경 위원장, 황인호 부위원장 선임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미경 위원장, 황인호 부위원장 선임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오전 제1차 예결특위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에는 황인호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미경 위원장
(비례, 더불어민주당)
제7대 의회에서 세번째로 구성된 예결특위 위원은 총 9명(황인호, 안필응, 박정현, 김종천, 전문학, 송대윤, 정기현, 박병철, 구미경)으로, 2017년 6월 30일까지 특위활동을 하게 된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인호 부위원장
(동구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번에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구미경 의원은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재정운영에 대하여 감시와 조정을 통하여 건전재정 확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구미경 위원장은 이번 회기중에 심사하게 될 대전시와 교육청의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와 관련하여 예산집행 결과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 재정운영의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향후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예산편성에 있어서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례회 예결특위 활동기간은 7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이며 대전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2015회계연도 예산 및 기금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게 되며, 7월 28일 본회의를 거쳐 최종 의결하게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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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천동 초등학교 운동장에 도로 생길 위기
대전 천동 초등학교 운동장에 도로 생길 위기
대전시 도시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주민 2200명 민원 제기
도로확장사업으로 대전 천동 초등학교 운동장에 도로가 생길 위기 상황이다.
이에 학교관계자와 주민2200여명이 집단민원을 제기해 국민권익위원회는 7월 19일에 대전 동구청에서 이 문제을 해결하기위해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 대전동구 부구청장 및 관계기관인 대전시교육감과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익위 성영훈 위원장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 한다.
▲ 초등학생들이 뛰어노는 대전천동초등학교 운동장에 도로가 가로지을 위기에 처해 2200여명이 민원을 제기했다. 사진제공-대전천동초등학교 행정실
현재 대전시 도시계획사업의 일환으로 도로확장 사업이 진행 중인데, 이 사업 구간에 천동초등학교 운동장 부지가 포함되어 이대로 도로가 확장될 경우 도로가 초등학교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해당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등 주민 2,200여명이 도로설계를 변경하여 운동장을 피해 가도록 민원을 제기 했다.
이에 반해 대전시에서는 만일 주민 요구대로 도로 설계를 바꾸면 도로가 곡선이 심해져서 오히려 도로 이용자가 위험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도로 설계를 바꾸게 되면 인근에 진행되고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재건축)사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불가피하게 학교 부지가 일부 편입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현장조정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로 제기된 집단민원 관계자를 한 자리에 모아 주민 앞에서 입장을 조정하고 조정안에 대해 법적 효력을 부과하는 권익위의 고유한 집단민원 해결 제도 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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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마을넷 세미나“공간에 대한 민관협치”
대전서구마을넷 세미나“공간에 대한 민관협치”
대전시 서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서구마을넷”이 “공간에 대한 민관협치”를 주제로 7월 19일 화요일 9:40분에서 12시까지 대전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수찬교수(목원대 행정학과) 주제강연과 원탁회의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시민, 서구 마을활동가, 행정기관인 구청과 주민센터 그리고 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서 민관협치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협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행사는 대전광역시가 주관하고 사회적자본지원센터와 서구마을넷에서 주최한다.
“서구 마을넷”은 대전시 마을 활동가들이 지역이나 활동영역별 모임의 네크워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요구로 결성된 4개의 마을공동체 네크워크-서구 마을넷, 동구 마을넷, 중구마을넷, 대덕구 마을넷 중 서구에서 결성된 마을공동체 네크워크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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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가장초교학생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서부서, 가장초교학생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학교폭력예방 교육에서 사격체험, 과학수사 및 제복장비 체험 경험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7. 14(목). 09:30경 가장초교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는 14일 가장초등학교 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을 운영했다.사진제공-대전경찰청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학교전담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사격 체험, 과학수사체험 및 제복장비체험 등 경찰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청소년 경찰학교는 학교폭력예방 및 현장중심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경찰청의 협업으로 개교하였으며 대전시 서구 정림동 정림치안센터에 위치하여 있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초․중․고교 학생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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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위촉장 수여
대전시,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위촉장 수여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등 지방자치 전문가 15명 구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5일(금) 오후 2시에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출범하고 참석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선 지방분권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의무사항임”을 강조하면서 대전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이 전국 단위 지방분권 운동 역량을 결집 시키는 중심축 역할을 당부하면서 지방분권특별위원회(위원장 : 권선택)와 함께 자치 역량 강화와 지방분권 국민공감대 확산에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위촉식 후에는 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1차 지방분권협의회를 열어 위원장을 호선하고, 대전시 지방분권업무 추진계획,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 추진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손철웅 정책기획관은“지방분권협의회를 통해 대전시의 지방분권추진력 확보와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해 더욱 신뢰받는 대전시정이 구현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과 함께지방분권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공감대를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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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특별교통관리
동부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특별교통관리
옥천시계부터 대청동 다목적회관까지 교통경찰 배치해 원활한 행사진행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016. 7. 12. ~ 13. 이틀에 걸쳐 우리 지역을 지나는 대학생 국토대장정(동아제약 주최) 행사에 교통경찰을 배치, 행사 참여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해 특별 교통관리를 전개하였다.
▲ 대전동부서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특별관리에 나섰다.
12일, 옥천시계부터 대청동 다목적회관까지 국토대장정 참여자 200여명을 안전하게 인도하고 경찰이 직접 선두에서 행렬을 인도하며 행사 참석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에 주력하였다.
경비교통과장 이항열 경정은, 국토대장정 행사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있을 경우 적극적인 교통관리로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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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두살 생일파티에 초대합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두살 생일파티에 초대합니다!
오는 16일 개관 2주년 기념행사 개최, 라디오쇼 포트락파티 등 풍성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대시미 베스트프렌드 모여라 賀하好호 두살파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관 2년 동안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와 함께 한 수강생, 미디어강사, 시민제작단 등 지역민과 함께 센터 일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꽃보다 할매들의 은빛 라디오쇼 ▲전도양양 감독열전 ▲우리가 만드는 대시미 미래가, 2부에서는 참여자들이 함께 음식을 준비해 나눠 먹으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포트락 파티(Potluck Party)가 마련된다.
특히 `꽃보다 할매들의 은빛 라디오쇼´는 두 달 동안 라디오 제작 교육을 수료한 스물다섯명의 할머니들이 펼치는 인생이야기로, 숨겨왔던 입담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전도양양 감독열전´에는 독립영화감독 배기원(43)씨와 영화감독을 꿈꾸는 초등학생 이재윤(13)군의 유쾌한 대담이 펼쳐진다.
배기원 감독은 최근 `2016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분에 초청된 것을 비롯해 세계 최대 웹 영화제인 `LA 웹 페스트´에서 촬영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는 대전 출신 영화인이다. 이에 맞서는 이재윤군은 블록 장난감으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하며 영화감독을 꿈꾸는 당찬 꿈나무로 두 사람의 쟁쟁한 만남이 기대된다.
한편, 2014년 7월에 문을 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전 국민의 소통과 창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미디어교육과 체험,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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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상반기 45개 작품,67회 공연개최
대전예술의전당 상반기 45개 작품,67회 공연개최
윈터페스티벌 13개단체 기회,아침을 여는 클래식, 인문학콘서트 93%판매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이 2016년 1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의 상반기 기획공연 결과를 발표했다.
예술의전당은 그랜드시즌 기획공연을 포함해 2016년 상반기 총 45개 작품, 67회 공연을 개최하였으며, 평균 판매점유율은 79.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6 윈터페스티벌은 아마추어 예술인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합무대를 유도했으며 이를 통해 5일간 13개 단체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운영의 묘를 거두었다. 평균 판매점유율은 76.08%을 기록했다.
또`위안과 헤아림´이라는 부제로 시작된 2016 그랜드시즌의 경우 총 29작품 73회 공연이 기획되었으며 이 가운데 14작품 31회 공연을 상반기에 무대에 올렸다. 평균 판매점유율은 74.5%다.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스프링페스티벌은 8작품 13회로 이루어졌으며 판매점유율 79.75%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아침을 여는 클래식´과 `인문학 콘서트´는 93% 이상의 판매점유율 나타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판매점유율 성장의 가장 큰 이유는 1년 단위의 주요 공연을 시즌제로 묶어 연초에 일괄 티켓 오픈한 것에서 찾을 수 있다”며“1년 단위의 시즌제 운영과 이를 연초에 일괄 오픈한 곳은 지방문화예술회관 중 대전예술의전당이 최초이며 유일하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2014 ~ 2016년 대전예술의전당 상반기 기획공연 실적]
년도
공연작품수
공연횟수
유효좌석
판매좌석
입장객
판매점유율
2014
37작품
73회
55,786
35,032
32,597
76%
2015
39작품
64회
50,743
33,966
29,875
72.9%
2016
45작품
67회
50,085
35,641
28,731
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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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예정자 선발 결과
대전시, 201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예정자 선발 결과
◇ 2급・4급 승진예정자
▲의회사무처장 박월훈(2급) ▲문화재종무과장 전일풍(4급)
◇ 5급 승진예정자 : 45명
(행정)▲의회사무처 김태수 ▲체육지원과 남일우 ▲국제협력담당관실 박영규 ▲여성가족청소년과 박유심 ▲총무과 박종운 ▲산업정책과 배정란 ▲운송주차과 서강호 ▲시민봉사과 송민섭 ▲법무담당관실 송영선 ▲교통정책과 송창영 ▲자원순환과 오성조 ▲감사관실 오왕연 ▲트램건설계획과 유병권 ▲자치행정과 유한준 ▲복지정책과 윤금성 ▲기업지원과 윤옥수 ▲예산담당관실 윤해열 ▲일자리경제과 윤희숙 ▲노인보육과 이민규 ▲자치행정과 이선민 ▲안전정책과 이제창 ▲기업지원과 정기홍 ▲정책기획관실 최영길 ▲체육지원과 최원석 (세무)▲세정과 이종민 (전산)▲정보화담당관실 윤준원 (사회복지)▲여성가족청소년과 표진숙 (녹지)▲공원녹지과 김호동, 장병서 (간호)▲보건정책과 김진옥 (환경)▲기후대기과 송진화, 자원순환과 윤응원 (시설/토목)▲교통정책과 김석광 ▲건설도로과 서흔정 ▲재난관리과 엄태갑 ▲감사관실 지인권 ▲도시정비과 최종수 (시설/건축)▲주택정책과 박준용 ▲문화재종무과 이종근 ▲도시재생과 정창석 (시설/지적) ▲감사관실 정윤택 (환경연구) ▲보건환경연구원 금경윤, 황기영 (수의연구) ▲보건환경연구원 김종호 (농촌지도) ▲농업기술센터 문승주
◇ 6급하 승진예정자 : 66명
<6급 : 37명>
(행정)▲노인보육과 강은수 ▲일자리경제과 길은미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은희 ▲기후대기과 노화정 ▲감사관실 박경숙 ▲자치행정과 송일남 ▲일자리경제과 우원택 ▲체육지원과 이완석▲안전정책과 이효준 ▲법무담당관실 조명환 ▲의회사무처 최봉석 ▲문화예술과 최희자 ▲도시경관과 최희진 ▲예산담당관실 한인숙 ▲도시재생과 한정원 ▲시민봉사과 홍성환 (세무)▲세정과 이상웅 (전산)▲총무과 전용완 ▲창조혁신담당관실 차은영 (사회복지)▲복지정책과 신애란 (공업/기계)▲버스정책과 권영덕 ▲운송주차과 서승국 ▲건설관리본부 오제훈 (농업)▲농생명산업과 윤태호 (녹지)▲한밭수목원 김재홍 ▲회계과 유충현 (보건) ▲보건정책과 강민영 ▲민생사법경찰과 최은영 (간호)▲보건정책과 김은희 (환경)▲기후대기과 이정재 ▲환경정책과 장재덕 (시설/토목)▲과학특구과 김영섭 ▲과학특구과 김지석 ▲도시계획과 유동규 (시설/건축)▲주택정책과 김동성 ▲균형발전과 박영민 (시설/지적)▲건설관리본부 전건호
<7급 : 28명>
(행정)▲차량등록사업소 강미애 ▲상수도사업본부 강재황 ▲차량등록사업소 김민택 ▲상수도사업본부 김소엽 ▲상수도사업본부 김은희 ▲차량등록사업소 김준희 ▲차량등록사업소 김지형 ▲상수도사업본부 김현하 ▲차량등록사업소 류명희 ▲차량등록사업소 문희선 ▲노은시장관리소 박광수 ▲상수도사업본부 정주희 ▲차량등록사업소 정헌구 (세무)▲차량등록사업소 강형준 (전산)▲한밭도서관 백민태 ▲시립미술관 이민규 ▲상수도사업본부 황상일 (녹지)▲한밭수목원 노윤주 ▲건설관리본부 원신재 (시설/토목)▲상수도사업본부 강용식, 김호섭 ▲하천관리사업소 오원명 ▲건설관리본부 오지영 ▲하천관리사업소 윤태용 ▲상수도사업본부 이규승 ▲통신융합담당관실 허진석 (시설/건축)▲시립연정국악원 김인성 ▲한밭수목원 이태경
<8급 : 1명>
(행정)▲차량등록사업소 신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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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갑천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실시
둔산서, 갑천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실시
무단횡단 금지등 교통 안전 수칙 전달,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지도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에서는 2016. 7. 12(화) 08: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갑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 대전 둔산서, 갑천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실시. 사진제공-대전경찰청
이 날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에 나선 경찰관들은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전달하였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교통 지도를 실시하였다.
월평지구대에서는 매일 아침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월평지구대장 신택우 경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365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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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떠나는 과학체험1박 2일 여행 코스 운영
가족과 떠나는 과학체험1박 2일 여행 코스 운영
국립중앙과학관,대전시립미술관, 유성온천 족욕체험등 대전시30%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과학인프라와 기반이 풍부한 과학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하여`과학체험 가족여행´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솔로몬 파크 체험. 사진제공-대전시청
과학체험 가족여행은 7월 23일부터 12월까지 초·중학생을 포함한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프로그램으로 1박2일 체험여행 코스로 운영한다.
여행의 시작은 서울 압구정에서 07:30분 출발해 엑스포 과학공원,지식재산연구원, 대전시립미술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가족단위 게임을 마치고 유성온천 족욕체험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후 유성온천장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둘째날은 국내유일의 법정테마파크 솔로몬로파크에서 아이들이 직접 모의법정을 통하여 법을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점심식사 후 오~월드에서 사파리와 놀이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 한 페이지를 추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과학체험 가족여행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인기있는 상품으로 해마다 운영되고 있으며 조기매진으로 8~9월을 넘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과학체험 가족여행 상품은 호텔비와 식대비를 포함한 총비용(1인 135천원)의 30%를 대전시가 지원해 4인 가족 기준으로 1인당 99천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과학체험에 참여 신청은 토토투어 홈페이지(www.tototour.net)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52-7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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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피서철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
대덕서, 피서철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
위급상황시 호루라기 활용, 휴대폰에 112 단축번호 저장 당부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회덕파출소(소장 민화기)는 7월 11일(월) 피서철을 맞이하여 관내 아파트, 상가 주변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각종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를 실시하였다.
대덕경찰서 회덕파출소는 피서철을 맞이해 주민들에게 범죄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인적이 드문 곳 뿐만 아니라 인파가 많은 피서지에서도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여야 하며, 위급한 상황이 닥치면 호루라기 등 호신용품을 적극 활용, 휴대폰에 112를 단축번호로 저장하여 범죄 피해를 당했을 경우 신속하게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하였다.
회덕파출소는 피서철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주민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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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3대 하천 물 폭탄, 하천관리사업소 수해복구 구슬땀
대전3대 하천 물 폭탄, 하천관리사업소 수해복구 구슬땀
수해 쓰레기 800톤 발생,목척교 음악분수대 퇴적물 제거 재개장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1년 이후 이례적으로 지난 7월 4일 하루에 179.1mm의 물 폭탄이 쏟아져 3대 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에 쓸려 내려온 수초와 쓰레기 등 수해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굴삭기가 하천에서 홍수로 떠내려온 쓰레기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7월 1일부터 전국에 많은 비로 호우경보 및 주의보가 내렸고, 대전지역은 7월 4일 갑천 만년교 지점 19:10시, 19:50시 하루에 두 번에 걸쳐 홍수 주의보․경보가 발령된 바 있다.
하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 수해 쓰레기 800톤 발생 ▲ 안전난간 파손 12개소 204경간 ▲ 통행로 탄성포장 1,527㎡ 훼손 ▲ 목척교 음악분수대 침수 ▲ 표지판 40개 전도 등 피해가 발생되었다.
하천관리사업소는 장맛비가 그친 7월 6일부터 인력 500여명을 투입하여 수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파손된 시설물은 즉시 설계 및 공사를 실시하여 시민이 하천 이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조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목척교 음악분수대는 자갈, 모래 등 퇴적물 제거 후 시설물 보수 등 17백만 원을 투입하여 7월 23일 재개장 할 예정이다.
하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수해 쓰레기 집하 결과 당초 예상량을 훨씬 웃도는 쓰레기가 발생 된 것으로 집계되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즐겨 찾는 생태 하천으로 원상 복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