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서, 가장초교학생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학교폭력예방 교육에서 사격체험, 과학수사 및 제복장비 체험 경험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7. 14(목). 09:30경 가장초교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는 14일 가장초등학교 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을 운영했다.사진제공-대전경찰청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학교전담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사격 체험, 과학수사체험 및 제복장비체험 등 경찰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청소년 경찰학교는 학교폭력예방 및 현장중심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경찰청의 협업으로 개교하였으며 대전시 서구 정림동 정림치안센터에 위치하여 있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초․중․고교 학생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