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떠나는 과학체험1박 2일 여행 코스 운영
국립중앙과학관,대전시립미술관, 유성온천 족욕체험등 대전시30%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과학인프라와 기반이 풍부한 과학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하여`과학체험 가족여행´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솔로몬 파크 체험. 사진제공-대전시청
과학체험 가족여행은 7월 23일부터 12월까지 초·중학생을 포함한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프로그램으로 1박2일 체험여행 코스로 운영한다.
여행의 시작은 서울 압구정에서 07:30분 출발해 엑스포 과학공원,지식재산연구원, 대전시립미술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가족단위 게임을 마치고 유성온천 족욕체험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후 유성온천장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둘째날은 국내유일의 법정테마파크 솔로몬로파크에서 아이들이 직접 모의법정을 통하여 법을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점심식사 후 오~월드에서 사파리와 놀이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 한 페이지를 추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과학체험 가족여행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인기있는 상품으로 해마다 운영되고 있으며 조기매진으로 8~9월을 넘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과학체험 가족여행 상품은 호텔비와 식대비를 포함한 총비용(1인 135천원)의 30%를 대전시가 지원해 4인 가족 기준으로 1인당 99천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과학체험에 참여 신청은 토토투어 홈페이지(www.tototour.net)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52-7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