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경찰서, 소아병원 협업 아동학대 예방활동 추진
중부경찰서, 소아병원 협업 아동학대 예방활동 추진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8. 25(목) ~ 8. 30(화)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소재 7개 소아병원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제작한 어린이 신장 측정기 및 알림판을 부착하는 등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열띤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활동은 신장측정기를 활용해 키를 잴 때 포돌이 캐릭터를 위 아래로 움직여 신장을 측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 아동학대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알림판에는 아동학대 예방 전단지를 부착하여 병원에 방문하는 부모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관심과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
중부서 여성청소년과 심보영 과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시민 행복키움!`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시민 행복키움!`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 삶의 질, 1인 가구 및 청년세대 행복도 조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키움 시정 운영을 위해 시민의 삶의 질과 다양한 시정의견을 조사하는 `2016 대전 사회조사´를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동구 960가구 ▲중구 940가구 ▲서구 1300가구 ▲유성구 960가구 ▲대덕구 840가구로 관내 표본 총 5000가구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소득소비, 보건, 과학기술, 환경, 사회복지, 문화여가, 안전, 공동체 부문에 대해 실시되며, 조사결과는 대전의 행복키움 시정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별, 맞벌이가구별 등 다양한 계층에 맞춘 특화된 정책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살맛나는 대전을 위해 1인 가구와 청년세대의 생활구조 및 정책호응도 등을 집중 조사하여 청년도시 대전의 체감도 높은 시정을 펴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며,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 사회조사는`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시정´의 기초자료를 만드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조사에 응답한 내용은 통계목적 이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엄격히 보호된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 추진
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 추진
추석맞이 시민대청결 운동, 과대포장 점검,연휴기간 중 상황실 운영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쓰레기 걱정이 없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23일까지`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추석연휴 시작 전인 9월 13일까지를`적체쓰레기 일제수거 및 처리기간´으로 정하고,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등 상습투기 지역의 적체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추석맞이 시민대청결 운동´을 자치구별로 실시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대전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한편, 추석을 맞이하여 선물세트류가 다양하게 출시됨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선물세트 및 주류 등에 대한 “과대포장제품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를 방지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 기간을 “쓰레기 불법투기 우려지역 중점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상습정체구간, 터미널 등 쓰레기 투기 다발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으로 투기하는 행위와 불법 소각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에는 대전광역시, 자치구 및 대전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기동반을 편성․운영하여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홍구표 시 자원순환과장은“시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추석 당일인 15일과 17일에는 가급적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
유성경찰서, 공공무질서근절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유성경찰서, 공공무질서근절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8월 29일(월) 오전 08:3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공공무질서근절 유공 경찰관인 박아름 순경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박아름 순경은 `16년 상반기 공공무질서 근절을 위해 신호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공공무질서 근절 유공으로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박병규 경찰서장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준 박아름 순경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중심의 치안활동으로 공감 받는 유성경찰이 되자.”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홍보
유성경찰서,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대비 8월 29일 오전 10시 유성구 전민동 소재 식품상가 등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홍보에 나섰다.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제수용이나 선물용 식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를 속이거나 무허가 불량 식품을 제조․유통하는 등 사례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식품상가 상인들 상대로 불량식품 사례설명과 더불어 불량식품 발견 시 국번 없이 112 또는 1399로 신고토록 홍보하였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이번 추석 명절 기간을 통해 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심 먹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교통싸이카 경력 지원받아 교통질서 확보
중부경찰서, 교통싸이카 경력 지원받아 교통질서 확보
중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8월 29일(월)~9월 30일(금) 33일간 대전청으로부터 한시적으로 교통싸이카와 경력을 지원받아 교통사망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이같이 활동한다고 밝혔다.
교통싸이카는 주간에는 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업무와 이륜차 등 교통단속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음주운전 단속업무를 지원하여 순찰차보다 신속한 기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진현 교통안전 계장은 “교통싸이카의 기동력을 활용한 안전활동으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로교통문화 정착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교통사망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부서 교통경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서대전우체국을 방문해 여성불안신고 앱, 3초의 여유 홍보
중부경찰서, 서대전우체국을 방문해 여성불안신고 앱, 3초의 여유 홍보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오전 8시 대전 중구 문화동 소재 서대전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 72명을 대상으로 응답순찰, 여성불안신고 앱 등에 대한 홍보와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서대전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동영상을 시청하고 교통사고 유형과 사례를 설명하면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이륜차 운행이 많은 집배원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순찰차의 접근이 어려운 후미진 골목길이나 집배원 외근근무 중 인지한 사항에 대한 112 또는 110 신고요령과 응답순찰, 여성불안신고 앱에 대하여 안내했다.
대전중부경찰서와 서대전우체국은 지난 5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에 지리감이 밝은 우체국 집배원 70명을 우정-캅 순찰대로 발대하였으며, 외근 근무 중 알게 되는 각종 치안정보와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즉시 경찰에 신고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이 요구하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경찰 업무에 협조해 주시는 우정-캅순찰대 집배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안전모 착용은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송촌정수장 대전 최초 고도정수처리시스템 준공식 개최
송촌정수장 대전 최초 고도정수처리시스템 준공식 개최
정수과정 오존 처리후 입상활성탄 흡착방식의 기술 추가, 미생물등 처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송촌정수장에서 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최초 고도정수처리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과 관계자들이 8월 29일 송촌 정수장 고도정수 처리시설 준공식장에서 수도물을 시음하고 있다
고도정수처리시스템은 기존 정수처리공정에 오존처리 후 입상활성탄 흡착방식의 고도 여과기술을 추가한 것으로 수돗물에서 나는 특유의 맛과 냄새 제거는 물론 미생물과 소독 부산물 등 미량 유기물질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시설을 말한다.
특히, 오존처리시설은 맛과 냄새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제거하고 적은 양의 유해물질도 산화시키며 색도 유발물질과 철, 망간 등의 중금속을 제거하는 시설로 요즘 같은 조류 발생에도 대처가 가능한 시설이라 말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특·광역시에서 도입․운영 중이며, 대전은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깨끗한 대청호 원수를 확보하고 있지만, 올 여름과 같은 폭염 등 기상이변에 따른 녹조 발생에 완벽하게 대처한 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고도정수처리 시스템 준공으로 하루 10만 톤의 고도정제처리수가 생산되며, 우선 동구와 대덕구 원도심 지역 약 11만 세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재면 상수도사업본부장은“삶의 질 향상과 건강에 대한 가치기준의 상승에 맞추어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로 시민 행복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스템의 단계적 확대를 통해 2019년까지는 모든 대전 시민들이 마실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박미서기자
-
의회사무처, SNS 활용능력 강화를 위한 전직원 교육 실시
의회사무처, SNS 활용능력 강화를 위한 전직원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처장 박월훈)에서는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의회 의정활동 정보공유와 소통 등 홍보지원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SNS(페이스북 등) 활용능력 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권 혁선 기자
-
2016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대상 갑천중 영예
2016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대상 갑천중 영예
25일 대전미디어페스티벌 개막식서 시상, 27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열려
갑천중이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주최 `2016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방송통신위원장상)을 차지했다.
▲ 2016년 대전 미디어 페스티벌(출처=대전시청)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공동주최한 `2016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의 대표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는 대전·세종·충남지역 중고교 53개팀이 출전해 실제 방송뉴스 제작 기량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을 받은 갑천중은 학생 스스로 학교를 디자인하는 문화와 청소년의 화장을 바라보는 시선 등을 생동감 넘치는 뉴스로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또 최우수상(대전광역시장상)에는 둔산중과 도안고가, 우수상(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은 관평중 등 7개 학교가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은 `즐겨라, 꿈꿔라, 펼쳐라´를 주제로 25일부터 27일까지 유성구 도룡동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 관련 23개의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창 길수 기자
-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24.(수)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주민 및 전문가 의견청취를 통한 공감대 형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수) 오후 3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동구 대청동, 대덕구 신탄진동 회덕동 주민과 학계 및 시민단체 등의 전문가를 초청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제2차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공청회 개최(출처=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제2차 발전종합계획 수립 지침과 지역적 여건 변화와 특성 등을 고려해서 총 43건(사업비 2,429억 원 규모)의 발굴사업 확정을 위한 절차로 지역주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에는 학계 및 시민단체와 동구, 대덕구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하여 43개 발굴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내용을 검토하는 등 일부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제2차 발전종합계획을 수립, 행정자치부에 확정 승인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동구 주민들은 대청동 일원의 회남 행복누리길과 대청호 힐링누리길 조성 사업을, 대덕구 주민들은 회덕동 일원의 연축 ~ 읍내 간 도로사업과 장동 ~ 상서 간 도로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갈망하고 열악한 주한미군 공역구역 주변지역의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지원되어야 할 사업이라고 한목소리를 내면서 적극 지원을 촉구 하였다.
시 관계자는“공청회에서 계진된 의견과 토론내용을 종합 검토, 반영한 제2차 발전종합계획을 수립, 8월에 행정자치부에 확정 승인 신청하고 정치권과 공조하여 많은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며“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한 부진한 각종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 도모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공학은 미래세계를 창조: 항공우주공학이 꿈꾸는 미래
공학은 미래세계를 창조: 항공우주공학이 꿈꾸는 미래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8월 26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대전교육청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꿉꿉한 날씨, 이젠 안녕~´으로 대전신계중학교 황인희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우리나라의 장마철이나 여름철 습한 기후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습한 날씨에 대비하여 간이 제습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공학은 미래세계를 창조: 항공우주공학이 꿈꾸는 미래´(충남대학교 허환일)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미래세계를 창조하는 학문인 공학이 현재 우리의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특히 영화 속 상상이 현실이 된 사례와 현실에서 구현하기 위해 연구개발이 진행 중인 사례를 고찰한다. 또한 현재 연구팀에서 진행 중인 우주분야, 국방분야, 추력제어분야, 진공환경 모사 분야 등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나라 항공우주공학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에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들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저명한 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홍보 행사 개최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홍보 행사 개최
8.26.(금) 10:00~18:00 지하철 시청역사, 미니콘서트 개최 16:00~17:00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금)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사회적기업제품에 대한 판매 및 홍보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주민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판로에 어려움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의 행사장소 제공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시청역사 내 편의점 주변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5개, 협동조합 2개 등 총 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건강식품, 천연비누 등 친환경 생활용품, 제과제빵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특히, 협동조합 뮤즈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미니콘서트가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열려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을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이번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다음달 30일(금)에는 지하철 서대전역, 11월 25일(금)에는 대전역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홍보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2-270-3563)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
초·중등 교원 및 전국 미술수석교사 초청 세미나 개최
초·중등 교원 및 전국 미술수석교사 초청 세미나 개최
9월 2일(금) 대전시립미술관 창의·인성교육 및 예술교육 활성화 도모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교원의 창의, 인성교육 및 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한`대전,충청,세종지역 초·중등 교원 및 전국 미술 수석교사 초청´세미나를 오는 9월 2일(금)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행사는 대전시립미술관 주최, 대중등미술교육연구회 주관,대전광역시교육청 후원으로 열린다.
과학예술융복합 특별전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교원초청세미나는 학교현장에서 쉽게 다루지 못하는`과학예술융합교육의 실천´을 주제로 조상영 대전괴정고등학교 교사의`과학과 예술의 융합수업사례´발표와 엄광현 문화평론가의`SNS 시대와 이미지 리터러시´, 변상형 한남대학교수의`문화예술교육 체험사례´발표를 통해 창의적인 미술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꿈에 대한 무한한 신비를 간직한 우주를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일선 학교현장에 과학예술 융복합교육이 창의적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했다.
박미서기자
-
둔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둔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8. 22(월) 17:00~18:00, 대전둔산우체국 12층 대강당에서 둔산우체국장(이윤택)과 소속 집배원 134명이 모인 가운데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진행한 둔산서 교통안전계 박경주 경사는 “우편물 배달을 위해 많은 시간을 도로위에서 활동하는 집배원에게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사고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교육과 함께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둔산서는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둔산우체국을 방문해 주요법규와 사고사례를 소개하는 등 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대덕서, 아동학대 근절위한 홍보동영상 제작
대덕서, 아동학대 근절위한 홍보동영상 제작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8월 23일 아동학대 등 가정폭력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됨에 따라 대덕경찰서 홍보대사인 TBN 교통방송 남상미 아나운서와 함께 아동학대 근절 홍보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남상미 아나운서는 “최근 아동학대로 인해 아이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 더 이상 아동학대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들이 발생치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신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덕경찰서 관계자는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위기 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때이며,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에 착한신고 112로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아동학대 근절 홍보동영상은 지역 내 밴드 및 온라인 카페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유성서, 반부패 청렴도 향상 위한 청렴교육 실시
유성서, 반부패 청렴도 향상 위한 청렴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2016. 8. 23.(화) 오전 7시 파출소장을 중심으로 순찰팀장, 지역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청렴교육은 조직 내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경찰공무원 행동강령 규정을 준수하고자 최근 비위 사례를 소개하는 등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 부조리 근절 시책 발굴과 업무처리중 개선할 점에 대해 토론하고 여름철 의무위반행위를 근절하고 내부공익신고체제 일원화를 통해 반부패 청렴자정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교양을 실시했다.
임종섭 진잠파출소장은 “직장 내 청렴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장 동료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의무위반을 근절해 나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진잠파출소 전 직원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걷기대회 개최
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걷기대회 개최
“행복을 위한 뜨거운걸음”... 9. 3(토)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잔디광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9월 3일(토)오전 10시 대덕구 미호동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잔디광장)에서 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청호오백리길에서 첫대회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행복을 위한 뜨거운 걸음!”이라는 주제로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대한걷기연맹이 공동 주관 하는 걷기대회로 컬쳐&힐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대회는 대청호오백리길 1구간부터 4구간을 걷는 공인울트라 30㎞코스와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을 돌아오는 10㎞ 단거리 코스,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2㎞ 미만의 테마 코스 등 총 3가지 코스로 나뉘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공인(FULL)코스는 전국 500여명의 울트라 걷기 마니아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청호반을 끼고 걸을 수 있는 대표적인 생태탐방 힐링코스로 유명한 대청호오백리길 대전지역구간(1∼4구간)으로, 풍성한 억새와 갈대숲길이 어우러진 풍경은 걷는 이들에게 수변경치의 아름다움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을 돌아오는 10㎞ 단거리 코스는 그림같은 대청호반을 끼고 잘 정비된 데크길이 연결되어 마치 강물 위를 걷는 듯한 신비한 느낌을 주는 이색적인 길로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이 함께 걷기에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부대행사로 진행되는“컬쳐&힐링 페스티벌”의 주요내용으로 ▲인디밴드의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명상음악과, 최신영화를 상영하는 달빛영화제로 구성된 메인공연 ▲타프(그늘막), 족욕 및 안마의자 체험 등 힐링쉼터 ▲건강검진테스트, 요가, 에어로빅, 효소먹거리 체험 등의 건강 체험 ▲타로점, 캘리그라피 이름그리기 등 심리치료부스 ▲향수, 아로마테라피, 도예체험, 석고방향제, 염색체험 등 예술체험 ▲대청호오백리길 및 대청호생태창조마을, 대전 국제와인페어 등 홍보부스 ▲호숫가 책장, 추억사진전, 새끼동물원 등의 즐겁고 특별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참여자에게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대청호 명품오백리길은 영화 `역린´, `나의절친 악당들´, `7년의 밤´,`슬픈연가´등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 받아오고 있으며, 최근 대청호를 주무대로 촬영한 장동건, 유승룡 주연의“7년의 밤”은 2017년 개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녹색생태관광지 대청호오백리길에서 첫걷기행사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관광산업의 동반성장 및 전 국민이 찾는 대표 힐링 명소로 활성화시키고, 더불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30km코스는 8월 31일까지`대한걷기연맹 홈페이지(www.walking.kr)´를 통하여 접수가능하고 참가비 1만 원으로 선착순 500명을 현재 접수중이다.
또한 10km코스 및 테마코스는 선착순 1,000명까지 접수계획이며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10km코스 5천원, 테마코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관련 문의는 대전광역시 관광진흥과(042-270-3992) 및 공사 관광홍보팀(042-250-1236~7)으로 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미서기자
-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학부모교육 실시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학부모교육 실시
대전평생학습관자녀와의 관계개선 및 폭력예방 중점 9월 7일, 20일, 24일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오세철)은 관내 학부모들의 올바른 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2016년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학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학부모 교육은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폭력과 관련하여 자녀와의 관계 개선 및 유지를 통한 폭력 예방에 중점을 두고 주제를 선정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총 3회로 구성하여 9월 7일(수) 10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 김영한 소장을 초빙하여『사회심리극을 통한 자녀의 감정이해 및 갈등 해소법』란 주제의 사회심리극을 시작으로,
9월 20일(화) 10시 30분,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 임영주 박사의『나는 왜 아이와 말할 때 화가 날까?』 9월 24일(토) 10시 30분, 아주대학교 정신의학과 조선미 교수의『대화와 잔소리는 어떻게 다를까?』란 주제의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맞벌이 가정 부모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말 교육도 계획하였다.
참여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전화(042-220-0570) 또는 방문신청(근무시간)으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42-220-0574)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오세철 관장은 “우리 학부모가 자녀를 좀 더 이해하고,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을 할 수 있게 하는 양질의 학부모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2016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행사 개최
대전시,`2016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행사 개최
9.9.~9.10.(1박 2일) 유성 리베라호텔, 120여개 기업 참여
출향기업과 지역기업간 멘토링 협약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유성 호텔리베라에서`2016년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고 대전시와 계룡건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0여개(출향기업 70, 지역기업 50)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는 대전출신 출향기업인을 초청해 고향의 정과 애향심을 고취하면서 출향기업과 대전 기업 간 상호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첫날인 9일에는 맨발로 만나는 교류회(족욕체험, 공연, 와인시음 등)와 개회식,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시책 설명회, 대전브랜드 제품쇼, 출향기업과 지역 창업기업 간 멘토링 협약이 있을 예정이며, 10일에는 보문산 힐링코스 여행, 추억의 원도심 둘러보기 등 행사를 통해 고향에서의 옛 추억을 느끼면서 대전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출향기업인들이 고향 발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대전기업과의 스킨쉽을 통해 상호간 상생 협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