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 교통싸이카 경력 지원받아 교통질서 확보
중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8월 29일(월)~9월 30일(금) 33일간 대전청으로부터 한시적으로 교통싸이카와 경력을 지원받아 교통사망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이같이 활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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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싸이카는 주간에는 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업무와 이륜차 등 교통단속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음주운전 단속업무를 지원하여 순찰차보다 신속한 기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진현 교통안전 계장은 “교통싸이카의 기동력을 활용한 안전활동으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로교통문화 정착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교통사망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부서 교통경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