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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대비 8월 29일 오전 10시 유성구 전민동 소재 식품상가 등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홍보에 나섰다.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제수용이나 선물용 식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를 속이거나 무허가 불량 식품을 제조․유통하는 등 사례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식품상가 상인들 상대로 불량식품 사례설명과 더불어 불량식품 발견 시 국번 없이 112 또는 1399로 신고토록 홍보하였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이번 추석 명절 기간을 통해 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심 먹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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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29 15: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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