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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 운영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 운영
자유학기제와 연계실시, 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도 마련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은 2일(금) 오후 2시 시청 화합실에서 대전괴정중학교 1학년 34명을 대상으로 2016년 2학기「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괴정중학교 1학년 34명이 대전시청을 방문해 진로탐색체험여행을 9월 2일에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대전시 진로체험 프로그램 38개중 정책기획관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학기에 10회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공무원 직업소개,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대전시청 소개, 시청 견학․체험, 활동정리 ․ 발표, 설문 등으로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청내 견학 및 체험은 ITS센터, 재난안전상황실, 국제자매우호도시홍보관, 시민봉사과를 투어하는 일정으로 다양한 공무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하여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올해 시에서 개발 ․ 운영하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은 55종으로 시 자체개발 38종 프로그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15개 프로그램, 기타 유관기관의 2개 프로그램이며, 꿈길사이트를 통해 대전광역시 실・과에서는 293회, 사업소 113회, 대덕특구 연구기관35회, 유관기관 64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에서는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4월부터「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1회 특강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은 대전시 국・과장 간부공무원과 산하 기관장 및 유관기관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로체험 관련 특강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78회 특강을 진행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에서는 2016년 전면시행 되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2월부터 지원계획 수립 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3월에는 교육청과 연계하여 관내 88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체험처와 각 학교 간 매칭을 완료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교육기부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손철웅 정책기획관은「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과 「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의 가치, 직무에 필요한 직업기초능력을 찾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2016 진로탐색 교육기부 컨설팅단 주관으로 운영하는 「교육기부 컨설팅」을 통해 대전시의 특성과 상황에 적합한 대전형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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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업체 5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업체 5곳 적발
불법 자동차외형복원업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여름철에 자동차 외형복원업체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5곳을 적발하고, 이 업소 대표들을 형사입건 하였다고 밝혔다.
▲ 부분도색중인 자동차. 사진제공-대전시청
적발된 업체를 유형별로 보면 자동차외형복원업체에서 불법으로 자동차 부분도장 영업을 해온 업체 4곳과 대기배출시설 가동개시 신고를 하지 않고 도장시설을 가동하다 적발된 자동차공업사 1곳 등이다.
이들 업체는 도심지 상가주택이나 시 외곽 등에서 제대로 된 여과시설도 없이 도색 작업을 하여 페인트 분진이나 악취 등으로 시민에게 큰 불쾌감을 주고, 대기를 오염시켜오다 단속반에 적발되었다.
페인트 도색 시 사용되는 시너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이 대기중에 배출되면 오존농도를 증가시키고,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장애를 유발하여 시민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이은학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대기를 오염시키는 불법 도장 행위가 근절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시민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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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친정가요
비행기 타고 친정가요
유성구,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항공권 전달
6가구 26명 지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죽동문화센터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6가구, 26명에게 모국 방문 위한 항공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유성구는 1일 죽동문화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오른쪽 3번째)과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앞줄 오른쪽 4번째), 후원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을 위한 항공권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사업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의 프로그램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 대전지점, ㈜한전원자력연료, 한국화학연구원, ㈜씨앤케이에너지, KT&G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의 후원과 참여로 이루어졌다.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은 모국방문을 통해 결혼이주민의 모국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고 다문화가족의 성공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지난 2년간 11가구 38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는 6가구 26명이 선정됐다.
대상자는 지난 7월부터 다문화가정 결혼이주민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생활정도, 최근 모국방문일, 방문횟수, 자녀 수 등의 심사기준표에 의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방문국별로는 중국 2가구 8명, 우즈베키스탄 2가구 8명, 베트남 2가구 10명으로 가구당 왕복항공권 최대 270만원, 체재비 30만원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모국방문 선물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자는 모국방문 일정을 직접 결정해 원하는 시기에 방문토록 편의를 제공했으며, 오는 15일 첫 가정의 모국방문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가족단위로 진행된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이번 모국방문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조기정착에 도움이 되고 가족 간의 친밀감이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더욱 빠르게 적응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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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이들의 목소리 구정에 담는다
유성구, 아이들의 목소리 구정에 담는다
어린이‧청소년 구정참여단 모집...23일까지 접수
초등 35명, 중‧고등 35명 총 70명
아이들의 의견을 듣고,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발굴해 구정에 반영하려는 정책이 시도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로 아동정책을 발굴하는 `제1기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1일부터 오는 23일까지로, 공개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병행해 초등학생 35명과 중‧고등학생 35명 총 70명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서식을 다운받아 메일(hkyu21@korea.kr), 우편, 방문, 공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단은 10월에 발족해 내년 12월까지 지역 아동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지역사회 내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활동, 정책과제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워크숍 참가, 캠페인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우수 참여자는 구청장 표창,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시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등의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여성가족과(☎611-2904)로 하면 된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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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아동친화도시 조성 MOU
유성구-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아동친화도시 조성 MOU.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120여개 국가에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하여 활동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중부지부(지부장 김미숙)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3번째)과 김미숙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중부지부장(왼쪽 4번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에는 아동의 행복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강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 ▲전문적인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 인식개선 사업 전개 ▲기타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올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유성, 아동친화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반조성을 위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행복한 아동이 행복한 유성구의 미래를 만든다는 일념으로 아동권리 증진을 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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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무명에 바늘로 한땀한땀 수 놓은 프리미엄 침구
이야기가 있는 상품사랑방(1)---손자수무명이불
새하얀 무명에 바늘로 한땀한땀 수 놓은 프리미엄 침구
무명은 무형광, 무표백, 무독성으로 피부에 좋은 이불로 세탁도 간단
50여년전에는 손자수를 잘하면 학교에서 장학금을 주었다고 한다. 대전에서 핸드메이드로 손자수무명이불을 생산하는 광목이야기의 채희강 디자인실장과 전화와 이메일로 이야기을 나눠보았다.
▲ 손자수무명이불.사진제공-광목이야기.
광목이야기에서는 자수경력 30여년의 나순녀씨가 제품개발, 디자인고문으로 있으면서 자수를 연구하는 사람들과 호흡을 맞춰 새하얀 무명천에 자수실을 끼운 바늘로 한땀 한땀 수를 놓는다.
손자수무명이불은 전통적인 친환경소재인 무명에 손자수로 정성스럽게 수를 놓아 고급스러움과 전통미을 느낄 수 있는 광목이야기의 프리미엄 침구이다.
소재로 사용되는 무명은 예로부터 천이 쉽게 헤지지 않는 견뢰도와 보온성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이 천은 무형광, 무표백, 무독성의 웰빙소재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이 걱정없이 사용하기에 좋다.
손자수무명이불은 국내산 무명을 주로 사용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인도, 파키스탄, 중국생산의 무명을 이불의 소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무명이불에 손으로 수를 놓는데 이용되는 실은 국내산 면자수실이다.
하나의 손자수무명이불이 완성하는데는 보통 3일이 걸린다. 먼저 무명천에 직접 손으로 꽃이아 패턴등의 모양을 수 놓은 뒤, 나머지부분의 천을 미싱으로 박음질해서 하나의 이불이 탄생한다.
즉, 하나의 이불이 완성되기까지는 7단계를 거치는데 제품기획, 디자인, 원단선정, 부재선정, 시제품을 만들어 본 후에 재단과 이불제작을 한다.
손자수무명이불은 보관상 까다로운 점이 없으며, 세탁은 비교적 간단하다. 이불은 세탁시 천을 뒤집어서 미지근한 물에 넣고 중성세제을 사용한다. 무명은 세탁을 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특성이 있다.
광목이야기에서 생산되는 손자수무명이불의 제품규격은 Q사이즈(200cm*230cm)이며, 사이즈는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80만원이다.
광목이야기(http://www.gwangmok.co.kr, T.1899-2272)는 20여년전부터 친환경 웰빙소재인 광목을 소재로 한 수작업으로 1,00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자체공장에서 생산 하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2013년 대리점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사업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소비자의 life style과 시대적 요구에 맞춰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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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 및 불량식품 근절 홍보
유성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 및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대비 9월 1일 오전 유성구 전민동 소재 새마을금고 등 관내 금융기관을 순회하며 보이스피싱 예방 및 불량식품 근절 홍보에 나섰다.
이날 도룡지구대 전민치안센터장은 금융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명절 선물 및 제수용품 준비 시 불량식품 여부를 꼼꼼히 살펴,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은 금융기관 직원 분들이 관심 있게 본다면 예방할 수 있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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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경찰관 2명 등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가져
중부경찰서, 경찰관 2명 등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가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일 오전 9시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태경환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 2명 및 행정직공무원에 다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경찰서 형사과 경사 박범순 및 선화파출소 경사 석승환이 각각 경위로, 정보보안과 사무운영 서기 성정화 가 사무운영주사보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한 계급 승진한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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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불량식품 근절 활동 전개
중부경찰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불량식품 근절 활동 전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일 중구 문창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각종 명절음식 준비를 시작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보호하고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대전 중구 문창동 소재 문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에게 불량식품 근절에 관해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는 등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고추, 과일, 정육 등 추석 명절에 유통이 많은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상인과 시민들에게 유통기한이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는 등의 사례를 알리며 주의와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으로 의심이 되는 경우에 1399 또는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주민의 안전한 식탁을 지키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으실 수 있도록 경찰이 특별 방범활동 등을 펼쳐 안전한 우리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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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 관내 16개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관내 16개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9.1일 신학기 초 학교폭력 근절 붐 조성 및 아동범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관내 16개 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 등굣길 안전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과 꿈나무지킴이, 녹색어머니회 등은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학교 주변 순찰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 교통안전 지도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생·학부모·교사 등으로부터 경찰에 바라는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 시민들의 체감 안전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둔산경찰서 김재훈 서장은 “금일부터 한 달간 등교시간 에 관내 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 예방 등을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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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2016년 8월 기상특성
대전․세종․충남 2016년 8월 기상특성
폭염일수 역대 최대, 강수량 역대 최소
7월 후반에 나타난 무더위가 8월 후반까지 이어지다 누그러져 일본 동쪽에서 남북방향으로 크게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으로 기압계 흐름이 다시 정체된 가운데 중국 대륙에 위치한 고기압으로부터 가열된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었으며, 강한 일사까지 더해져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었다.
▲ 대전․세종․충남 5개 지점의 8월 (위)평균기온과 편차(℃) 분포도 및 일변화 시계열,
(아래)강수량(㎜)과 강수량 평년비(%) 분포도 및 강수량(㎜) 일변화(출처=기상청)
7월 후반에 베링 해 부근의 강한 고기압의 발달로 기압계 흐름이 정체된 가운데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여 무더위가 지속되었다.
8월 1~25일 기간 동안 대전․세종․충남 평균기온과 평균 최고기온이 27.8℃(편차 +2.3℃)와 33.6℃(편차 +3.2℃)로 1973년) 이래 가장 높았으며, 평균 최저기온이 23.3℃(편차 +1.7℃)로 4번째로 높았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8월 20일에 대전 최고기온이 37.6℃를 기록하여 관측개시(1969.1.1.) 이후 2번째로 높은 기온을 보였다.(1위 1994년 7월 24일 37.7℃, 3위 1994년 7월 23일 37.5℃)
26일 이후에 북쪽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남하하여 무더위가 누그러졌다.
중국 대륙에 위치한 고기압이 약화되면서 상층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남하하였으며, 일본 동쪽에 발달되어 있는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기압계의 흐름이 여전히 정체되면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었다.
또한 1973년 이래 가장 적었던 8월 강수량은 북태평양고기압 및 중국 대륙의 고기압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았으며, 지역적으로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였으나 그 양이 매우 적었다.
대전․세종․충남 강수량이 52.0㎜(평년비 18%)로 1973년 이래 가장 적었으며, 대전․세종․충남 강수일수는 8.0일(편차 –.3일)로 1973년 이래 가장 적었다.
북태평양고기압 및 중국 대륙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았으며, 상층 기압골
이 주로 일본 부근에 위치하면서 우리나라로의 찬 공기 유입이 원활하지 않아 체계적인 비가 내리지 못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태풍 발생을 보면 8월에 7개의 태풍이 발생하였으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없었다.
평년(1981~2010) 8월 태풍 발생 수는 5.9개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1.0개였다.
태풍은 8월에 일본 동쪽에서 남북방향으로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진 또는 북동진하는 진로를 보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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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대성고등학교 총학생회 주관한 `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대성고등학교(교장 전인권)에서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학생을 돕기 위해 총학생회에서 주관하고 학교 구성원 전체가 참여한 `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행사를 진행하여 성금 14,105,330원, 장학금 2,500,000원, 헌혈증 137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성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백혈병 학우 돕기 캠페인을 벌여 성금을 모금했다.
지난 여름방학 때 2학년 10반 임*민 학생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평소 학업에 열의를 갖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던 임*민 학생에게 갑작스럽게 내려진 백혈병 진단에 학우들은 물론 교직원 모두가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으로는 학교 차원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여 마침 9월 1일자로 출범하는 2016학년도 총학생회에서 주관하여 `백혈병 학우 돕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총학생회에서는 학교 구성원들의 성금 모금 운동과 함께 헌혈증 모으기, 학우를 위한 기도를 핵심 내용으로 하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총학생회는 8월 16일(개학일)에 맞춰 포스터를 게시하고, 등교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학우가 처한 어려움을 알리고 모금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간절히 호소하였다.
8월 16일부터 일주일 간 홍보 활동을 한 후에 학생들이 직접 모금함을 만들어 8월 22일~8월 25일까지 5일간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을 진행하였다. 3학년에서는 헌혈증 기부도 함께 실시하면서 백혈병 학우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은 어느덧 학교 구성원 전체를 하나로 만들며 서로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총학생회에서는 6,000,000원을 목표로 성금 모금을 실시했는데, 학생은 물론 소식을 전해들은 학부모님까지 동참하면서 학생 성금 10,425,330원과 교직원 성금 3,680,000원 총 14,105,330원이 모금되었다. 또한 일부 학부모들은 백혈병 학생을 돕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8월 26일 오후 1시 30분 교장실에서 학교장과 총학생회가 참석하여 투병 중인 임*민 학생의 부친에게 성금 14,105,330원과 장학금 2,500,000원 그리고 헌혈증 137매를 전달하였다. 9월 30일에는 1, 2학년 헌혈행사를 통해 모아진 헌혈증을 추가적으로 기부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금번 `백혈병 학우 돕기 성금 모금´은 대성인 모두에게 정말 소중한 의미를 남겼다. 학생들은 타인에 대한 진정한 배려와 사랑을 배웠으며,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었다. 또한 교직원과 학생들의 애정어리고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마음속에 훈훈함과 대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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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 개최
대전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 개최
고가에서 트램 변경 (서대전역~유성온천역~가수원 / 32.4km, 5723억 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의 본격 추진을 위하여 9월 2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트램 기본계획 변경안 . 사진제공-대전시청
트램 건설은 민선 6기 핵심 사업으로 2014. 12월 권선택 시장이 당초 고가 자기부상열차에서 트램으로 건설방식을 변경 발표했고, 지난 7월 28일 트램 노선을 확정 발표한 바 있다.
트램은 무가선으로 건설되어 도시경관에 유리하고, 전기충전식 배터리를 이용하여 친환경적이며, 노약자 등 교통약자에게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전 세계 150여 개 도시에서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청취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도시철도 2호선 중 1구간인 서대전역~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진잠~가수원역(32.4㎞/정류장 30개소/5,723억 원)에 대한 ▲교통현황 및 여건 분석 ▲교통수요 및 경제성 분석 결과 ▲트램건설 및 운영 계획 ▲재원조달 계획 등이며, 충청권 광역철도와의 교통 수요중복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2구간에 대한 추진 계획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시는 공청회 시 제시된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수렴한 후에 대전광역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오는 10월에 기본계획변경(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중앙정부와 트램 건설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노수협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2호선(트램) 기본계획변경(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본격적으로 트램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며“트램 조기 개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의 믿음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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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
추석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
추석 성수품 가격조사 결과 재래시장 19만 8천 원으로 가장 저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추석을 앞두고`추석 성수품 가격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 추석 송편. 사진캡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시는 추석을 맞아 관내 백화점 2곳, 대형할인매장 12곳, SSM 9곳, 전통시장 7곳 등 총 30곳에 대하여 곡류 등 6개 분야 총 34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시지부 모니터 요원들을 활용하여 4인 기준 추석 차례비용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에서 구입할 경우 32만 5천 원, 대형마트 25만 3천 원, SSM 24만 2천 원, 전통시장 19만 8천 원으로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백화점보다 12만 7천원이 저렴하였고, 대형마트보다 5만 5천 원, SSM보다는 4만 4천 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품목별 가격비교결과 34개 품목 중 가격이 오른 품목은 19개, 내린 품목은 10개로 나타났다.
또 농축수산물 중에서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배추로 지난해 추석보다 163.7%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금치는 89.3%, 밤 32.6%, 약과 31.6%, 숙주(국산) 19.6%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양파는 25.2% 로 전년대비 가장 하락한 것으로 전년에 공급부족으로 지속상승 하였으나, 올해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며, 그 다음으로 계란 13.6%, 돼지고기 10.0% 순으로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돼지고기의 경우 일부 대형매장 할인행사로 인해 일시적인 가격인하로 조사되었다.
대전시 하을호 일자리경제과장은“추석 성수품 가격안정을 위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며“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는 등 소비자 단체 등과 협조해 매점매석, 요금과다 인상행위,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 불공정거래행위 집중 단속으로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업태별·품목별 가격은 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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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안전한 추석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
동부서, 안전한 추석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가양지구대는 2016. 8. 30. 17:00경 가양2동에 위치한 신도 시장에 방문하여 추석을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를 펼쳤다.
추석 연휴를 전후로 선물용, 차례용 식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불량식품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시장 상인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양지구대 팀장(경위 김성복)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위해 불량식품 근절에 노력하겠으며 불량식품 발견 시 112 또는 1399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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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제19대 편광의 신임회장 선출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제19대 편광의 신임회장 선출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지난 29일 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대전테크노파크 편광의 원장”을“제1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9월 1일부터 1년이다.
▲ 테크노파크협의회 편광의 회장
편 회장은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연구교수, 충청지역사업평가원 수석연구원 등을 역임한 과학산업 전문가이다.
테크노파크는 지역의 산학연관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역량의 결집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전국에 18개 기관이 설립되어 있다.
편광의 회장은 전국 18개 테크노파크를 대변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만큼 “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지역의 혁신역량간, 테크노파크간의 소통의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테크노파크가 지역산업진흥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18개 테크노파크를 정회원으로 하여 중앙정부와 유관기관, 테크노파크 간의 의사소통 창구로서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크워크를 주도하고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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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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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행사 개최
대전무역전시관에서 9월 2~ 3일 대전 최대규모 현장학습형 안전체험행사
`2016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는 놀이형 ․ 참여형 체험위주의 현장 안전체험을 통해 어릴 때부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생생한 경험을 통한 안전실천의 생활화를 목표로 하는 안전체험행사다.
▲ 서부의용소방대에서 인공호홉을 참가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한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 등 안전관련 27개 기관 ․ 단체가 참여하여 9. 2.(금) ~ 3.(토)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재난안전, 소방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4개 분야 56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
`안전대전! 행복키움!´이라는 주제로 미취학 어린이,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지진·풍수해를 비롯해 생활주변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법과 소화기 사용법, 화재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안전한 자전거이용, 안전벨트 착용법, 교통안전수칙 등 기본적이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 수칙도 알려준다.
시민안전실 김영호 실장은 “올해는 특히, VR 스마트 기기와 4D 체험을 도입한 입체영상관람, 4D 무비카 체험 등 첨단기술을 이용한 가상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더불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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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대상 지방분권 필요성 강연
대전시, 공무원 대상 지방분권 필요성 강연
8.30.(화) 오후 2시, 충남대 육동일 교수 초청 강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화)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시 본청 및 자치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분권 의식함양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지방분권 전문가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충남대 육동일 교수가 30일 대전시청에서 공무원 대상으로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연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강연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협조를 받아 분권 관련 동영상을 시작으로 충남대 육동일 교수가`지방자치와 분권의 현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우리나라의 지방분권 현주소, 박근혜 정부 지방자치발전 방향과 추진계획, 향후 지방분권 추진방향 과제 등을 제시했다.
육 교수는 강연에서 지방분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이루어야 할 공동과제로서 성공적인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방분권에 소극적인 중앙정부와 국회 및 중앙언론의 인식을 전환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분권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함께 수용역량을 제고시켜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손철웅 정책기획관은“지방이 권한을 가지고 지역실정에 맞는 유연한 정책을 펼칠 때 지방자치가 발전 할 수 있는 것”이라며“대전시가 성숙한 지방자치와 분권실현의 선도적인 도시로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과 지방분권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15일 지방분권협의회 발족을 계기로 우선적으로 공무원들의 지방분권 마인드 함양을 위해 분권교육의 지속적 추진과 시민들의 지방분권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지방분권 관련 토론회, 세미나 등을 실시해 나갈 것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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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어린이집 초청, 아동범죄 예방 교육 및 견학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어린이집 초청, 아동범죄 예방 교육 및 견학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30.(화) 10:30경 관내 소재 `예꿈키즈´ 어린이집 원아와 인솔교사 70명을 초청, 경찰서 견학프로그램을 열고 아동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견학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경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여성청소년계에서 `우리 몸은 소중해요´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등 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우리가족 사랑해요´ 기념촬영 이벤트 및 112종합상황실, 유치장 견학 등의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어린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으며 아동학대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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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
동부경찰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에서는 `16. 8. 30.(화) 15:30경 추석절 대비 날치기 등 강력범죄 및 불량식품 단속에 대한 각 기능별 총력대응을 위한 FTX를 실시하였다.
112종합상황실·형사·지구대(파출소)·교통·여성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기관에서 다액 현금을 찾은 여성 납치 감금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112신고 황실·형사·지구대(파출소)·교통·여성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기관에서 다액 현금을 찾은 여성 납치 감금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112신고 접수 후 최인접 출동요소 지령 및 112지령도를 활용한 도주로 차단 등 초동조치 및 신속한 범인검거, 적극적인 피(160830) 동부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해자 구호로 추석절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대전동부경찰서장은 “다양하고 실질적인 총력대응 태세 점검 훈련을 통해 추석절 강력범죄 및 불량식품 단속 등에 대응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구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