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아동친화도시 조성 MOU.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120여개 국가에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하여 활동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중부지부(지부장 김미숙)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3번째)과 김미숙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중부지부장(왼쪽 4번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에는 아동의 행복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강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 ▲전문적인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 인식개선 사업 전개 ▲기타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올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유성, 아동친화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반조성을 위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행복한 아동이 행복한 유성구의 미래를 만든다는 일념으로 아동권리 증진을 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