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서, 안전한 추석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가양지구대는 2016. 8. 30. 17:00경 가양2동에 위치한 신도 시장에 방문하여 추석을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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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전후로 선물용, 차례용 식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불량식품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시장 상인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양지구대 팀장(경위 김성복)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위해 불량식품 근절에 노력하겠으며 불량식품 발견 시 112 또는 1399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