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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경찰서,4대 사회악 등 범죄예방 및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 개최
둔산 경찰서,4대 사회악 등 범죄예방 및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외사계는 2016. 9. 27(화) 17:00∼ 18:00까지 둔산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등 범죄예방 및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
이날 발대식 행사에는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범죄예방교실 교육 수강생과 대전 거주 외국인 유학생 등 11명이 참석하였다.
외국인 치안 봉사단은 둔산동 외국인 밀집 및 취역지역 범죄 예방순찰과 4대 사회악 범죄예방활동, 다문화 가정 및 청소년에 대한 선도 및 보호활동,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법행위 특별제보 등 다양한 치안활동의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재훈 대전둔산경찰서장은 “외국인 치안봉사단이 범죄예방활동의 조력자로써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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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제2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예술․문학․지역사회봉사 등 3개 부문에 조임환 사진작가 등 3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2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조임환 사진작가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문화상예술분야 사진작가 조임환
시는 28일 문화상심사위원회를 열고 ▲예술부문 조임환 사진작가 ▲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부회장 엄기창 시인 ▲ 지역사회봉사부문으로는 이길식 한밭사랑봉사회 회원을 각각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예술부문 수상자 조임환 사진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자문위원으로 한평생을 장인정신으로 흑백사진을 고집하며 디지털사진 시대 속에서도 흑백사진에 대한 전통성을 전파하고, 사진계의 원로작가로 흑백사진의 작품성도 뛰어나며, 현재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에 귀감을 보여주고 있어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학부문 수상자 엄기창 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부회장은 교직에 봉직하면서 문학도들을 지도하고 학생문학 단체를 육성 하는 등 후진양성에 기여한 바가 크고, 최근에도 시조집을 내는 등 줄기찬 창작노력․실험정신으로 한국 문학 저변 확대에 공헌한 면이 높이 평가되었다.
지역사회봉사부문 이길식 한밭사랑봉사회 회원은 봉사활동단체 회장이 아닌 개인 차원에서 순수하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어려운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 점이 인정되었다.
대전시는 이번에 선정된 3명의 문화상 수상자에 대해 오는 10월 12일(수) 오전 11시에 시청 대강당에서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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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
대덕경찰서,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9. 28.(수) 오후, 신탄진지구대에서 서장, 목상동장, 생활안전협의회장, 자율방범대 등 경찰,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
이 날, 준공식 행사는 경찰서장 기념사와 목상동장 등 협력단체 대표의 축사, 준공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제막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탄진지구대는 노후되고 협소한 사무공간으로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50일 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한 끝에 준공 기념행사를 갖게 되었다.
상병제 신탄진지구대장은, “준공식에 참석한 지역 대표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과 소통하는 공동체치안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송정애 대덕서장은, “이번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직원들의 근무 환경 만족도가 높아져 주민에게 더 좋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대덕경찰은 평온한 치안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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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인재가 함께 성장한다”일학습병행제 3년차 맞아
“회사와 인재가 함께 성장한다”일학습병행제 3년차 맞아
대전은 2016년 8월말 162개 기업 학습근로자 797명 선정 지원되고있어
독일·스위스의 도제교육을 한국형 도제제도로 도입한 `일학습병행제´가 2014년 시작해 3년차를 맞았다.
일학습병행제는 대학이나 교육기관 중심의 공급자 위주 인력양성 관행을 벗어나 산업체 수요를 즉각적으로 반영하여 현장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훈련방법으로 고용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를 도입하는 기업에는 기업고유 훈련프로그램 개발비 최대 890만원, 학습근로자 1인당 인건비 월40만원 최대2년, 기업현장교사 수당 연간 최대 1,600만원 등을 지원 한다.
<일학습병행제 어떤 지원이 있나?>
◇ 지원대상 : 상시근로자수 50인 이상(공동훈련센터형은 20인)이면서 CEO의 자체 인력양성 의지가 높은 기술기업
◇ 지원내용
◦교육훈련 훈련프로그램개발 및 운영지원(580만원~890만원)
◦훈련교재(학습도구)개발 및 컨설팅 지원(160만원~420만원)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최대 월 40만원
◦현장훈련(OJT) 및 현장외훈련(OFF-JT)비용(실비지원)
◦기업현장교사 수당(연간 400만원~1,600만원), HRD담당자 수당(연간 300만원 한도 등)
◇ 제도효과
◦기업 : 기업에 필요로 하는 인재를 효과적으로 육성·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훈련비용 부담 경감
◦청년취업희망자 :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스펙을 쌓는 부담 없이 조기취업가능
대전지역은 일학습병행제가 실시된 2014년에 25개 기업 학습근로자 86명, 2015년에는 108개 기업 학습근로자 507명, 2016년 8월말 162개 기업 학습근로자 797명을 선정 지원하고 있다.
3년차에 접어드는 지금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기업의 매출이 증가하고 우수사원 유치 및 장기근속이 유도되는 등 우수사례가 나오고 있다.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다솔(임부유아용품 생산판매)은 온라인쇼핑몰이 회사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관련 인재양성이 매우 중요하나, 잦은 이직으로 교육훈련비용 지출이 많고 유능한 인재가 유실되는 악순환이 계속되었다.
㈜다솔 김슬기 대표는 일학습병행제 실시 이후 “신규직원의 기업적응력을 높여 올해 직원 퇴사율이 0%이며 체계적 교육훈련으로 전문성이 향상되어 전년 대비 매출이 35.5%증가 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또한 유니코스(주)(검안기 제조사)는 광학·전기전자·기계분야가 융합된 형태의 기술인력을 필요로 하나, 세 분야 기능을 모두 보유한 통합인재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웠으며, 광학분야 지식부족으로 신입사원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이직하는 사례가 많았다
유니코스(주) 김기창 대표는 “2014년 처음 일학습병행제 도입 후 신입사원들의 회사적응기간이 단축되고 만족도가 향상 되어 이직률이 하락하였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멀티플레이어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회사의 안정적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박형정)은 이와 같은 “기업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도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일학습병행제 참여 기업 간 네트워크구축을 통해 시행착오는 줄이고 노하우는 공유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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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교사 고용 안정으로 학교 교육력 강화
기간제교사 고용 안정으로 학교 교육력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계약제 교원 지침 개정으로 방학 기간 계약 가능해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기간제교사 채용 시 방학 기간도 계약 기간에 포함하여 계약할 수 있도록 한 「계약제 교원 운영 지침」을 10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지침에 따르면, 정규교사의 결원 기간에 방학 및 휴업 기간이 포함될 경우 이를 대체하는 기간제교사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연속성 및 학생지도, 관련 업무 등을 고려하여 해당 기간 동안 임용될 수 있다.
또한, 6개월 이상 임용되는 기간제교사는 해당 교과 및 생활지도, 상담 등 직무와 직접 관련된 연수를 받을 경우, 학교 예산의 범위 안에서 연수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앞으로는 방학을 전후로 기간을 나누어 계약함으로써 발생하는 신분 불안 요소가 사라지고, 자율연수 기회가 확대되는 등 기간제교사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수업방법 개선 및 생활지도 강화 등 학교 교육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다른 시‧도교육청 신규임용후보자가 대전지역에서 기간제교사로 채용되고자 할 경우는 해당 교육청의 임용대기자 확인원으로 구비서류를 대체할 수 있게 되어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일선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기간제교사들이 보다 안정된 여건 속에서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기간제교사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신장을 통해 한층 더 행복한 대전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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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하수도 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 4억여 원 징수 총력
유성구, 하수도 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
4억여 원 징수 총력
특별징수반 투입, 오는 11월 18일까지 일제정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11월 18일까지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한다.
▲<사진 : 유성구청사>
구는 이 기간 체납 세대를 대상으로 안내 전화와 안내문 발송을 통한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고액 체납자에 대해 징수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고액, 상습 체납 세대에 대해서는 집중관리 대상으로 정해 압류 및 채권 확보와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성실하게 납부하는 분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하게 됐다”며 “그동안 납부하지 못한 하수도‧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을 일제 정리기간 동안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현재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은 4억여 원으로 이번에 최소한 17.58%인 7,200만원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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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의약품 GMP 세미나´개최
대전식약청,`의약품 GMP 세미나´개최
교차오염 방지 위한 구조·설비 등 사례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의약품 제조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세미나`를 오는 9월 30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의약품 제조 시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제조소 구조 설계와 설비 배치 사례 등을 공유하여 제약사가 GMP를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새로운 GMP 패러다임 개요 ▲GMP 제조소 구축 방향 ▲제조소 신축 및 증·개축 사례 공유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내 제약사가 GMP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생산과 제약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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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 적극 추진
대전시,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 적극 추진
시‧구 공무원 T/F 구성, 세계측지계 변환 기준점 측량 직접 수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을 위해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서구 월평동 외 12개 동에서 세계측지계 변환에 이용되는 측량기준점(25점)을 시와 구 공무원으로 T/F를 구성하여 GPS 위성측량을 시행했다.
측지계(測地係, Geodetic Datum)란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하여 곡면인 지구의 공간정보(지형ㆍ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이다. 우리나라 지적ㆍ임야도 등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원점 기준인 동경측지계를 사용해 오고 있다. 관련 규정에 따라 2021년부터 위치는 세계측지계에 따라 측정한 경위도와 높이로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은 기존 사용해오던 동경측지계가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 지형에만 적합하도록 설정된 지역 좌표계로 세계측지계 보다 약 365m 북서쪽으로 편차 발생하기 때문에 세계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적ㆍ임야도에 등록된 토지경계는 변하지 않고 도면상 위치만 이동되는 것으로 실제 토지의 위치는 변동되지 않으며 권리면적, 토지소유권과 그 이외의 권리관계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에 따라 시는 세계측지계 변환 전체 대상 필지 259천 필지에 대해 앞서 지난`13~`15년(3개년)에 117천 필지를 변환하고 올해 142필지 변환을 완료하면 대전지역 모든 필지의 좌표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되며 다음 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는 변환된 세계측지계 성과에 대해 검증을 하게 된다.
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본 사업을 올해 완료하기 위하여 10월까지 시와 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세계측지계 변환 T/F를 활용하여 약 100점(자치지구별 25점) 공통점 측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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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사고예방 앞장
서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사고예방 앞장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년 9월 27일(화) 10:00경 변동 소재 서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회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근무상황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모범 운전자회 교통법규준수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는 모범운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통사고 예방활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고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홍근 서장은 출퇴근길 교통관리와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는 모범운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통사고 예방활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김홍근 서장은, 운전자의 잘못된 운전 습관 및 교통무질서 관행 의식 개선으로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사고예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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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서남아․중동시장 수출 훈풍
대전시, 중소기업 서남아․중동시장 수출 훈풍
8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2,516천 불, 수출상담 21,086천 불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두바이(UAE), 벵갈루루(인도) 등 2개 지역에 서남아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하여 수출계약추진 2,516천 불(28억 원), 수출상담 92건에 21,086천 불(232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 인도의 뱅갈루루 코트라(KOTRA)무역관 주관의 서남아-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주최, 대전테크노파크(대전지식재산센터) ․ UAE 두바이 및 인도 벵갈루루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서남아-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 참가기업들은 ㈜세프라텍, ㈜아이투비, ㈜케이엔텍, ㈜한수도로산업, ㈜퓨어시스, ㈜파멥신, ㈜까뮤, ㈜대덕랩코 등 화장품부터 항암제까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8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참가업체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서남아․중동 시장 진출에 중점을 두어 해외판로 개척의 기회를 맞이하였고, 권용석 코트라 중동지역 본부장이 상담회장을 방문하여 국내 참여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석유화학공정에 들어가는 분리정제시스템 및 소재를 생산하는 ㈜세프라텍은 이번 인도 상담회에서 인도 현지 염료제조회사인 P사와 약 36만 불 규모의 수출계약에 체결한데 이어 한국에서 20만 불 규모의 추가 수출계약을 체결키로 합의했다.
공기살균정화기 제조회사인 ㈜퓨어시스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종합유통그룹인 E사와 연 50만 불 상당의 수출계약 요청을 받아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협의키로 했다.
화장품 제조회사인 ㈜대덕랩코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제약 및 화장품 유통그룹인 S사와 50만 불 규모의 수출 계약에 합의했다.
기능성 화장품 제조회사인 ㈜아이투비는 아랍에미레이트(UAE) 내 화장품유통업체인 M사와 제품 테스트 완료 후 연간 10만 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진행하기로 한데 이어 인도 벤처투자회사인 C사로부터 50만 불 규모의 투자협의를 진행키로 합의했다.
그 외에도 ㈜케이엔텍, ㈜파멥신, ㈜대덕랩코, ㈜까뮤, ㈜한수도로산업 등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서남아, 중동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대전시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2016 대전 서남아 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 개최를 통해 관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되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금번 기술비즈니스상담회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연계지원 및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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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대전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100명교통 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대전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100명
교통 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7(화) 10:00~11:00, 서구 갈마동 소재 대전서부소방서 강당에서 소속 소방관 100명이 모인 가운데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서부소방서에서 소방관 100명에 교통안전교육 실시
경찰은 시민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땀흘리는 소방관 역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 할 수 없는 만큼, 실제 사례별 사고 영상을 통해 안전보행 수칙과 운전자 준수사항 등을 교육하며 교통안전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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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관내 대화초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STOP 안내문´ 부착 및 주변 순찰
대덕경찰서,관내 대화초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STOP 안내문´ 부착 및 주변 순찰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9월 27일 오전, 대화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 대해 `불법 주·정차 STOP안내문´을 부착하고 등교 길 안전활동 및 주변 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STOP 안내문 부착 및 주정차금지 홍보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School Zone)´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주출입문에서 반경 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특히 학교 주변에 집중 지정되어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등 하교 길의 안전이 불안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주민들과 불법주정차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했다.
더불어 학교 주변으로 불량식품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집중 점검 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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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역대시장 초청 시정간담회 개최
대전시, 역대시장 초청 시정간담회 개최
27일, 권선택·홍선기·염홍철·박성효 한자리에 모여 시정 운영방향 논의
권선택 시장과 홍선기·염홍철·박성효 전 시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지혜를 모았다.
▲ 역대 대전광역시장 초청 시정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역대 시장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여 년간 시정을 역동적으로 이끌어온 역대시장들을 초청해 민선6기 후반기 대전시정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과 현안 해결을 위해 고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정 사상 처음으로 역대시장이 함께하는 자리다.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민선 1·2기 홍선기 전 시장과 3기와 5기 염홍철 전 시장, 4기 박성효 전 시장 등 대전시 전·현직 시장이 모두 참석했다.
권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대전엑스포, 대덕특구, 과학벨트, 창조경제 등 대전이 과학과 행정도시로 오늘날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시장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간담회 첫 포문을 열었다.
이어 홍선기, 염홍철, 박성효 전 시장의 인사말이 이어졌고 대전시정 20년 발전사 동영상 상영과 민선6기 주요시정 보고가 있은 후 권 시장과 역대 시장간 대화와 토론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약 5분여에 걸쳐 상영된 대전발전 20년사 동영상은 1995년 7월 1일 홍선기 전 시장의 취임식 장면부터 지금까지 주요시정 성과를 역대시장별로 또 대규모 사업별로 정리하여 대전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시정 보고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의료원, ▲옛 충남도청사, ▲호남선 KTX, ▲국립철도박물관 등 지역 현안 5건에 대해 집중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권선택 시장은“민선6기 시장직을 수행하는데 선배시장들의 기록이나 백서 등이 시정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오늘 세 분 선배 시장님들이 주신 고견을 꼼꼼히 기록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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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
대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
27일 각계각층 19명의 위원 위촉식, 2020년까지 50억원기금 조성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후 2시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관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전광역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27일 대전시청에서 대전광역시 남북 교류 협약위원회을 출범시키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 기금운용계획안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위원회는 대전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정부의 통일정책을 뒷받침하고 대전시 차원의 교류협력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 위촉식과 함께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예술, 경제, 안보, 학계, 시민사회,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19명이 위원으로 위촉, 대전시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앞으로 위원회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총괄․조정과 기금의 관리와 운용, 남북교류협력기반의 조성 및 민간교류 지원 등을 다루게 되며, 시는 올해 처음 5억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특히, 대전시에서는 기금사업과는 별도로 내년 중에 통일 관련 시민의식조사와 단계적인 접근방향을 마련할 계획도 갖고 있다.
김우연 시 자치행정국장은“올해 들어 4차․5차 북한 핵실험으로 정부차원뿐 아니라 민간단체의 교류도 전면 중단됐다”며, “향후 남북간 긴장완화 등 남북교류가 재개될 경우를 대비해 우리시 차원에서 관계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해 12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에 따라 기금 설치 등 재정적 기반 마련에 노력해 왔으며, 오는 2020년까지 50억 원을 목표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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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전국무용제가 시민·예술인 함께하는축제로거듭나
제25회 전국무용제가 시민·예술인 함께하는축제로거듭나
가족참여형 프로그램 및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프로그램을 마련
전국무용제는 5개 공연과 13가지 부대행사 등 5개 분야 37개 프로그램으로 9월 22일(목)부터`행복 대전, 춤에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10월 1일(토)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올해로 25번째를 맞은 전국무용제가 지난 22일 `춤의 땅! 한밭`을 주제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난 주말이 포함된 23일부터 25일까지 기존의 전국무용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체험행사와 다양한 공연으로 무용인들과 무용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방문객들과 함께해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루었다.
무용분장체험, 의상체험, 발레리나, 오르골 만들기, 모빌 만들기, 춤추는 쿠키 만들기 등 10여 종의 체험프로그램과 해외초청공연, 대전춤꾼들의향연, 시·도의날 공연, 젊은춤작가전 등 다양한 공연들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제25회전국무용제, 전국 15개 시·도를 대표한 무용단이 `대한민국 무용대상`을 놓고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23일 경연 첫날 조윤라 발레단(대전)의 `황진이`를 시작으로 24일 정재연 무용단(전남)의 `걷고 걸어도 끝나지 않는 길`과 박병철 무용단(경기)의 `그길의, 재`, 25일은 김외섭 무용단(울산)의 `암각의 빛`과 流댄스 컴퍼니(충북)의 `에덴의 달`, 그리고 26일 정신수 무용단(인천)의 `바다나비`와 뿌앙뜨 발레단(광주)의 `프리뷰`이 경연을 펼쳤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27일 담스아트컴퍼니(제주)의 `바름아 가르라보저`와 원주예술단(강원)의 `愛와 喜`, 28일 show time dance project(경북)의 `말할 수 없는…`, 발레라인즈(전북) `Le Berlioz-어느 예술가의 삶 이야기`의 경연이 진행된다.
29일에는 서상재 아트팩토리(대구)의 `33人`과 줄라이 댄스시어터의 `금홍아, 금홍아`,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Roh Dance Project(충남)의 `검은숲`과 김순애 우리춤연구회(경남)의 `인연`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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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기초수급 중증장애인 가구 유료방송 이용료 지원
10월까지 대상자 선정 후 11월부터 서비스 예정
저소득 장애인의 시청권 보장으로 문화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방송사가 힘을 모았다.
▲ 26일 대전 유성구와 CMB대전방송이 구청 중회의실에서 저소득 장애인의 시청권 보장으로 문화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해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3번째)과 김태율 CMB대전방송 대표이사(왼쪽 4번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와 CMB대전방송(대표이사 김태율)은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12월 제정된 `대전광역시 유성구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조례´에 근거하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의 CMB의 국민형 복지TV인 iTV 상품의 이용요금을 각각 50%씩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관리하게 되며 CMB는 최초 설치를 위한 물품 및 설치비(가구당 22000원 상당)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가구로 2016년 9월 기준 451가구다.
구는 오는 10월까지 대상자 선정과 장비 설치를 마치고 11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다양한 방송시청권 보장이 가능해 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장애인들의 문화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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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식생활교육활성화 민․관 협력 워크숍 가져
대전시, 식생활교육활성화 민․관 협력 워크숍 가져
유관기관․단체․전문가 100여명, 제2차 기본계획 및 국민공통식생활지침 활용방안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함께 27일 오후 1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식생활교육 관련 유관기관 ․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해`2016 대전 식생활교육 민 ․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상임대표 김미리)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식생활교육 범시민적 붐 조성과 실천 확산을 위해 폭 넓은 소통으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식생활정책에 반영시키고자, 제2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2015년~2019년) 수립과 국민공통 식생활 지침 제정 등 활용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의 주요내용으로는 2016년 4월 7일 국민의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생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국민 공통 식생활지침´제정․발표에 따라 이를 확산하기 위한 활용방안 논의와 함께 대전시에서 2015년 12월 발표한 제2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15~´19)의 6개 부문·29개 세부사업의 효율적 추진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았다.
식생활교육의 주요 발제내용은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임성규 정책기획실장이`국민공통 식생활지침 제정 의의와 활용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대전시 농생명산업과 정일수 식품산업 담당이 `대전시 제 2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을 발표 하였으며`2016년도 대전시 식생활교육 주요 사업을 수행한 6개 단체(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 이재학 회장 외 5인)에서 분야별 추진사례를 발표하였다.
아울러`대전지역 식생활교육 활성화 및 국민공통식생활지침 활용 방안´에 대한 주제로`대전시 식생활교육 정책에 대한 제언´(배재대학교 김정현 가정교육과 교수), `대전시 식생활교육 선진 사례´(대전과학고등학교 강석아 영양교사),`대전시 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대전시교육위원회 심현영 의원),`대전시 식생활교육정책과 관련한 소비자단체의 입장´(대전소비자시민모임 안경자 회장)의 패널 토론을 통해 대전 시민에게 공통식생활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석노 대전시 농생명산업과장은“시민과 함께 민 ․ 관 협치를 바탕으로 식생활교육의 내실 있는 추진과 국민공통식생활지침을 시민에게 적극 홍보하여 바른 식습관을 조기에 정착 시켜 건강한 대전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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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대에서 계룡대까지 실시한 제14회 지상군페스티벌전시장비 수송 교통관리 실시
자운대에서 계룡대까지 실시한 제14회 지상군페스티벌 전시장비 수송 교통관리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 26.(월) 10:30경부터 자운대에서 계룡대까지 실시한 제14회 지상군페스티벌 전시장비 수송관련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 교통통제 및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사진=대전 유성경찰서
이날 경찰은 차량의 통행로를 확보하여 원활한 통행을 할 수 있도록 에스코트하였고, 특히 자운대-궁동네거리-덕명네거리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여 관리하였다.
유성경찰서 박병규 서장은“유성경찰은 앞으로 유성구의 교통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행사 및 훈련 시 교통 불편이 없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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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광 진흥 위해 팔 걷어붙였다
대전시, 관광 진흥 위해 팔 걷어붙였다
「제43회 세계관광의 날」 관광진흥 확대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기관단체 등과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43돌을 맞는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27일(화) 오후 4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관광 관련 실·국장, 산하기관, 관광산업 관련단체장과 교수 등 관광산업 전문가를 비롯한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관광진흥 확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는 권선택 시장 주재로 관광관련사업 소관 부서장과 기관, 단체장이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광관련 사업의 조정과 통합, 정보공유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오늘 회의에서는 ▲ 주요 관광시책 추진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 ▲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시책과 관광산업 연계방안 논의 ▲ 사업 기획초기단계부터 관광요소 중점 도입 추진 ▲ 관광업계 애로사항과 외래관광객 유인책 등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였다.
권선택 시장은 관광산업은 향후 대전시의 주요 먹거리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시정에 역점을 두고 집중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권 시장은 이를 위한 관련 전문가의 자문과 관계 기관, 단체의 자구적인 노력, 관광산업 현장의 체질개선을 위한 노력도 함께 주문했다.
특히,“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온다”고 전제하고 여행업계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스템 구축, 전문가 양성 등 인바운드를 위한 도전과 혁신을 강조했다.
내부적으로는 모든 행사와 축제, 국제회의 등 각종 관광유발 가능한 분야에서는 기획과 입안단계에서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책을 반영시킬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최근 권 시장은 관광산업이 대전의 신산업 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대전 시민부터 대전을 알고 배우자는 “먼저보슈 운동”을 통해 관광산업의 기초체력을 양성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의 시티투어가 백제문화단지, 청남대와 속리산 등 세종시와 충남, 충북 등 광역투어를 도전적으로 시행하여 이용객이 작년보다 61% 대폭 증가하는 획기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고 시티트레킹, 스토리 투어 등 여러 형태의 관광시책을 시행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 기관 단체간의 업무협력을 통해 상호 정보교류, 협력사업 발굴, 신규사업 개발 등 외래관광객 유치 기반 조성과 지원체계 강화로 대전관광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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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신호위반‧이륜차 인도주행‧안전모 미착용 등홍보 단속 강화
둔산경찰서,신호위반‧이륜차 인도주행‧안전모 미착용 등
홍보 단속 강화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6(월) 13:00~17:00, 서구 월평동 이화루 등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15개소를 방문해 이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과 법규준수를 당부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홍보‧단속 강화
최근 사고사례와 함께 신호위반‧이륜차 인도주행‧안전모 미착용 등 주요 법규위반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을 설명하고, 특히 이륜차의 특성상 안전모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했다.
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율 제고를 위해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671개소에 교통안전 서한문을 보내는 한편, 하반기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이륜차 안전모 착용 등 홍보와 법규위반 단속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